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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함께 웃으리로다 조회수 : 87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3-11
  첨부파일:   20180311.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함께 웃으리로다

성경

21:5-7

일시

201831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하나님의 방법

1. 믿음의 축복

지난주일 저녁에 미국에서 오신 목사님이 계십니다. 같은 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자랐던 목사님입니다. 몇 년 만에 한국에 오셔서 같은 교회에서 자랐던 목사님과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이 한국이 많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친절해졌고 깨끗해졌고 미국과 다르게 한국은 안전하다는 겁니다. 아들이 하나 있는데 지금 홍콩에 삽니다. 한국에 오기 전에 홍콩에 갔다가 오신 겁니다. 그런데 이 아들이 한국 일류기업에 다니다가 홍콩에 큰 회사에서 스카우트를 해서 홍콩에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며느리가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부모가 교회에 가니까 그냥 교회 가는 정도였습니다. 믿음이 없는 거죠. 그런데 목사님이 여유가 없어서 결혼할 때 못해준 겁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우리 시댁은 가난하구나! 이런 생각을 한 겁니다. 알게 모르게 시부모를 무시하는 것이 보이는 겁니다. 목사님들이 눈치가 빠릅니다. 그런데 자기 아들이 결혼 전에는 몰랐는데 결혼 후에는 뭔가 벽이 있고 서먹한 겁니다. 이번에 홍콩에 갔다 와서는 목사님 부부가 너무 기분이 좋은 겁니다. 아들 내외가 너무 달라졌다는 겁니다. 며느리가 은혜를 받는 겁니다. 그냥 교회에 다니다 말다 했는데 지금은 교회에서 주일학교 교사를 하고 아들은 피아노 반주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기쁨으로 교회를 가고 헌신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까 목사님과 교인들이 이 젊은 부부를 칭찬하는 겁니다. 교회 젊은 기둥이라고 하는 겁니다. 돈 잘 버니까. 헌금 잘하지 헌신하지! 며느리가 믿음이 들어가니까 가정 분위기가 달라지는 겁니다. 성령 충만하 자기가 행복하니까 시부모가 오랜만에 왔는데 태도가 다른 겁니다. 목사님이 아들 결혼을 시키고 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내 아들이 원래 안 그랬는데 장가가더니 변했다고 내가 자식 하나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자식 아무 소용없다. 이랬는데 이번에 와서는 며느리가 믿음이 들어가니까 다 바뀐다는 겁니다. 그 얘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믿음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사람이 믿음이 있으면 생각도 말도 행동도 달라집니다.

2. 하나님의 방법

지금 미국 사회 큰 문제가 총기사고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젊은 아이들이 사람을 죽이는 겁니다. 아무 관계도 없는데 아무나 쏘는 겁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지금 미국의 TV를 보면 거의 전쟁영화입니다. 사람 죽이는 것, 게임도 사람 죽이는 것, 그러면 이것을 계속 보면 영향을 받습니다. 그런데 옆에 총이 있습니다. 조금 기분 나쁘면 가서 막 쏘는 겁니다. 사람이 보고 듣고 읽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각인 되는 겁니다. 그런데 미국식 교육은 독립, 스스로 해라.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 부모 간섭을 받지 않습니다. 부모의 간섭을 싫어합니다. 굉장히 좋은 교육처럼 보이지만 함정이 있습니다. 잘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에는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주의는 굉장히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굉장히 외롭습니다. 그 외로움이 이상한 방향으로 발산되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왜 외로울까요? 하나님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인간은 외로움을 이길 길이 없습니다. 채워지지 않습니다. 사람이 돈이 좀 있다고 잘 먹고 잘 살면 잠깐은 기쁩니다. 그러나 하나님 없는 외로움은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겁니다. 왜 이렇게 하나님이 없습니까?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신데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니까 외롭습니다. 아이는 엄마만 있으면 됩니다. 아이는 엄마 젖만 먹고 있으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아무리 비싸고 기가 막힌 장난감이 있어도 잠깐 좋아하지 엄마 없으면 다 허당입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엄마 품에서 엄마 젖 먹고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 안에 있어야 참된 행복이 있는데 다른 것은 다 있는데 하나님만 없는 겁니다. 왜 이 행복이 없나요? 하나님을 떠나서 그렇습니다. 3:10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사단이 인간을 속이는 가장 큰 방법은 첫 번째 하나님 없어도 돼. 이겁니다. 하나님 없어도 네가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하나님 없어도 세상에 얼마나 좋은 게 많은데 우리 인간은 영혼을 가진 영적존재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세상의 것이 소중하지만 내 영혼은 하나님이 없으면 절대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지만 그 외로움을 해결할 길이 없으니까. 다른 것으로 막 덧붙입니다. 이게 인생문제입니다. 겉으로는 행복해 보입니다. 잘 입고 잘 먹고 좋은 차 타고 좋은 집이 있는데 사람이 왜 자살합니까? 행복이 없어서 외로워서 그럽니다. 문제는 교회를 다니는데 정말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 이게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예수님을 예레미야처럼 눈물 흘리고 동정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엘리사처럼 뭔가 불을 받고 경험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세례요한처럼 바르게 정직하게 살아야해 그렇게 생각합니다. 선지자처럼 정죄하고 판단하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종교생활이라고 합니다. 종교생활은 엄밀히 말해서 귀신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인생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메시야 보내겠다. 약속하신대로 메시야 되신 그 분이 오셨습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기록으로 보여주는 것이 성경입니다. 메시야가 이 땅에 오셨다. 그 증명서가 성경입니다. 그럼 그리스도가 오셔서 뭘 하셨습니까? 인간을 교묘하게 속이고 유혹하고 하나님 떠나게 만들고 인생의 모든 문제를 가져다주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셨습니다. 하나님 없으니까 절대 행복이 없습니다. 이게 죄입니다. 그 죄로 인한 저주를 예수님이 다 끝냈습니다. 인간은 결국 사단에게 끌려 다니다가 결국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이렇게 지옥처럼 삽니다. 그 지옥의 저주를 해결하신 분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반석입니다.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절대 우릴 이길 수 없습니다. 천국열쇠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혹시 어떤 영적문제 어떤 환경도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를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방법 그리스도입니다.

3. 은혜가 임한 사람

얼마 전에 남자 성도들과 포럼을 하는데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전에는 가족의 잘못만 보였다고 합니다. 보이니까 자꾸 말하게 되고 결과로 자꾸 가정에 불화가 일어나고 관계가 안 좋고 회복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집사님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보니까. 잘못한 것은 별로 중요하게 안 보이고 칭찬할 것만 보인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분위기도 좋아지고 관계도 좋아졌다는 겁니다. 똑같은 일이고 똑같은 사람인데 내가 조금 은혜를 받으니까 보이는 것이 다르고 관심이 다르고 말이 달라진다는 겁니다. 우리에게 이 은혜가 필요합니다. 우린 얼마나 부족하고 허물이 많습니까? 실수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눈이 예쁘면 다 예쁘게 보이는 겁니다. 어떤 분이 카톡이 이런 내용을 보냈습니다. 재치마당인데 시골에 가서 노인들에게 어떤 말을 설명하는 겁니다. 하나는 윙크입니다. 할머니가 할아버지에게 설명하는 겁니다. 할머니가 설명하니까 할아버지가 모르는 겁니다. 답답해서 할머니가 일어나면서 닝크도 모르냐 하시고 집으로 가시는 겁니다. 그 다음 분들은 키스입니다. 할머니가 혀로 하는 것이 뭐야? 할아버지가 입맞춤이지 하시는 겁니다. 뽀뽀하시는 겁니다. 할머니가 키스도 몰라. 성질을 내시는 겁니다. 참 사람이 실수 할 수도 있지 화를 내고 그러시는 겁니다. 사람은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은혜를 못 받으면 남 정죄만 합니다.

4. 영적 리듬

사람이 리듬이 중요합니다. 리듬이 맞을 때 건강합니다. 리듬이 깨지면 건강이 상하는 겁니다. 우리의 삶도 리듬이 중요합니다. 리듬이 무너지면 스트레스 받고 힘듭니다. 영적으로도 리듬이 있습니다. 말씀 듣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소리 내어 읽기도 하고 이게 리듬입니다. 오늘의 찬송을 하고 개인예배를 드리고 이게 영적리듬입니다. 이것은 금방 어떤 결과가 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게 가장 정상입니다. 이게 나를 가장 편안하게 안정되게 만듭니다. 내 영적 리듬이 그렇게 만들어지면 영적생활이 자연스럽게 되는 겁니다. 건강한 사람을 잘 보면 그 건강의 리듬이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약하고 안 좋은 사람들은 몸의 리듬이 깨집니다. 리듬을 잘 만들어 가야 합니다. 건강리듬, 영적리듬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2- 함께 웃으리로다

1. 태어날 때

이삭이 날 때 아브라함이 100세였습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겁니다. 인간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25년 만에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신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인본주의도 쓰고 불신앙도 했는데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반드시 이루어지는구나! 확인하는 겁니다.

2. 나를 웃게 하시니

그래서 사라가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셨다. 이게 하나님이 하신 일이구나! 하나님은 전능자구나! 하나님은 내 인생 모든 것이구나! 이것을 알게 하시는 겁니다.

3. 함께 웃으리로다

그런데 더 중요한 고백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한 자와 함께 웃게 하시는구나! 아브라함과 사라를 아는 모든 사람도 자기에게 주신 것을 전부 전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셨구나! 모두 웃게 되었습니다. 이게 전도입니다.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우리가 자꾸 불신앙 불평을 말을 들으면 내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운 말, 믿음의 간증을 듣고 성령인도 받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믿음이 자라고 평안해 집니다. 그래서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을 전하는 발은 아름다운 발입니다.

4.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나님이 나에게 약속한대로 이아들을 주셨다. 고백하는 겁니다.

3- 좋으신 하나님

1.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

1) 이삭의 탄생

이삭이 태어났습니다. 그 아들이 태어났다는 말은 자식 없는 설움을 보통 사람은 잘 모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자식 없는 설움이 많습니다. 자기 마음속에 눌립니다. 주변 사람들의 눈이 부담스럽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그 모든 문제가 한방에 끝났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면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한방에 끝내셨구나!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단번에 끝냈다. 그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그렇게 안 믿어져서 인본주의, 불신앙 했는데 단번에 끝냈습니다. 이삭이 태어남으로 모든 불신앙, 염려가 끝났습니다. 두려움이 끝났습니다. 마음속에 의심이 끝났습니다. 한방에 끝났습니다. 우리에게 분명히 하나님이 이 축복을 허락하실 겁니다.

2)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

찬송가 283장을 불렀습니다. 그렇게 아브라함과 사라를 얽매였던 그 속에 숨겨진 문제, 그 아픔, 슬픔, 외로움, 고통 거기서 빠져나왔습니다. 126:1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꿈꾸는 것 같았을 겁니다. 꿈이야 생시야. 일제36년을 살다가 독립을 했는데 그때 이게 꿈이야 생시야 했다고 합니다. 우리의 과거가 상처가 꿈이었구나! 우리가 메여 살았는데 그게 꿈이었구나! 우리가 속았었구나! 이게 꿈이었구나! 눌렸었구나! 꿈이었구나! 8:3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사단에게 잡혀 있었고 지옥의 올무에 잡혀 있었는데 그게 끝났구나! 124:7-8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124: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가문의 저주의 올무가 끝났습니다. 가난의 올무가 끝났습니다. 무식의 올무, 무능의 올무, 내 과거의 올무가 끝났습니다. 단번에 완전히 영원히 해결하셨습니다. 이 축복이 반드시 임할 겁니다.

2. 좋으신 하나님

사람이 좋은 사람은 만나면 사람이 참 좋다. 그럽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면 참 좋다. 그럽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입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너무 너무 좋으신 나의 아버지 그럼 승리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너무 좋으신 하나님 그럼 어떤 상황에서도 승리하는 겁니다. 목사님이 예배를 인도하다가 보니까 성도들의 핸드폰이 울리니까 무음으로 하라고 광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배를 드리다 보니까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런데 아무도 안 끄는 겁니다. 알고 보니 목사님 핸드폰이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핸드폰을 꺼내서 하나님 저 예배 중입니다. 잠깐 기다리세요. 끝나고 전화 드릴게요. 그러는 겁니다. 온 성도들이 웃었습니다. 참 좋은 성도들이죠. 행복한 교회죠. 이 땅에 살면서 좋은 사람, 좋으신 하나님, 좋은 교회가 복입니다.

3. 너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겠다. 말씀했는데 아브라함은 실감이 안 났습니다. 나와 상관이 없고 멀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사실로 왔습니다.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나, 이게 정확할 수 있지만 틀릴 수 있습니다. 또 내가 생각하는 나, 이것도 틀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야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은 솔직히 안 믿어졌습니다. 또 다른 사람들도 안 믿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말씀대로 됐습니다. 붙잡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지 내가 생각하는 나, 다른 사람이 보는 나, 이건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칭찬하면 우쭐하고 뭐라고 하면 낙심하고 우린 그런 수준입니다. 내가 뭘 잘하면 우쭐하고 안 되면 낙심하고 그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나를 복의근원이라고 했습니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마음에 담고 기도해야 합니다. 내가 이런 사람이야! 지금은 비록 아닐지라도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졌습니다. 꼭 붙잡아야 합니다.

4. 영적 자부심

그래서 우리가 영적 자부심이 있는 사람은 영적으로 건강한 겁니다. 함께 웃을 수 있습니다. 한 목사님이 손주가 태어났습니다. 손주가 태어났더니 집안 서열에서 떨어졌어! 손주가 왕이라. 저는 찬밥신세입니다. 그러는 겁니다. 목사님 많이 힘들겠네요. 아니요. 안 힘들어요. 손주가 예쁩니다. 기쁘고 행복합니다. 사람이 사람들 사이에서 서열이 밀리고 찬밥 신세가 되면 못 견딥니다. 그런데 정말 그 일을 사랑하면 행복합니다. 내가 찬밥 신세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요. 사랑이 없으면 모든 것이 시기의 대상입니다. 질투의 대상, 경쟁의 대상입니다. 무서운 겁니다. 사단이 가장 잘 사용하는 무기가 시기입니다. 질투입니다. 아버지가 엄마 없는 요셉을 다른 자식보다 잘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형들이 시기합니다. 미움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동생을 노예로 팔아버립니다. 시기가 무서운 겁니다. 사울 왕이 평생 다윗 죽이는 일만 했습니다. 왜요? 시기 때문입니다. 이게 미움이 됩니다. 그러니 다윗을 죽여라 그러는 겁니다. 악령에 시달립니다. 영적 자부심을 놓치면 모든 일이 시기, 질투, 경쟁의 대상이 됩니다. 그런데 내가 누구지 난 복의 근원이야! 이렇게 되면 내 주변 사람들이 다 사랑의 대상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을 섬기도 도울 수 있습니다. 정리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그리스도를 보내신 겁니다. 하나님은 함께 웃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좋으신 하나님 난 복의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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