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말씀하시대로 | 조회수 : 84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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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말씀하신대로 |
성경 |
창21:1-4 |
일시 |
2018년 3월 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하나님의 평안
1. 함께하는 팀
▶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났습니다. 그중에 가장 열풍을 일으킨 팀은 여자 컬링 팀입니다. 인구 5만4천의 경북 의성 출신 선수들이 컬링을 했습니다. 스웨덴에 패해서 아깝게 은메달을 땄습니다. 그러나 비인기종목이고 척박한 환경을 딛고 소중한 메달을 따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2006년도에 의성에 컬링센터가 들어섰습니다. 우리나라에 유일한 컬링 경기장입니다. 대중의 관심도 없었죠. 올림픽이 아니면 컬링이 뭔지도 몰랐을 겁니다. 그런데 이들이 여고시절에 수업이 끝난 후에 컬링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자매, 친구 그렇게 10년 동안 같이 팀워크를 이루며 훈련을 했다고 합니다. 신문을 보니까. 결론은 함께 하는 팀의 저력으로 승리했다. 표현을 했습니다. 소통이 되고 성령인도를 받는 한 방향이 된다면 이런 응답과 축복이 올 수밖에 없다. 생각을 했습니다. 수6:3에 보면,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수 6: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수 6:5)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백성들이 다 소통이 돼서 한마음으로 한 방향으로 일사분란하게 인도를 받는 겁니다. 그런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 속에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 한 팀. 중요합니다.
2. 하나님의 평안
▶ 지난주에 두 사람을 만났는데 한분은 처녀 때 병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분은 늘 내일 죽을지도 모른다. 오늘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는 출근할 때도 내가 혹시 다시 돌아오지 못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다 정리를 하고 나간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되니까요. 그런데 다행히 회복이 되어 결혼을 하고 사는데 복음을 받고 복음운동에 쓰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암이 생긴 겁니다. 지금도 완전히 회복된 것이 아니고 치료를 받는데 생활은 정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고백입니다. 자기가 치료를 받는 중에 어떤 때는 아무도 없는 기계만 있는 병실에 들어가서 몇 시간씩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때 아무도 없고 아무 소리도 안 들리고 아무도 나를 도울 수 없구나! 내가 그렇게 의지하고 좋아하던 사람이 내 곁에 없구나! 눈뜨면 기계만 보입니다. 그 적막함, 의로움이 너무 자기를 눌렀다고 합니다. 이런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평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이 말씀을 계속 묵상하고 읊조리고 하나님 이 평안이 지금 이 시간 제게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두렵고 외롭고 적막하고 고요한 가운데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의 평안이 둘러싸는 것을 체험하면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지! 내가 하나님 자녀지! 지금 죽어도 하나님 나라가는구나! 그러면서 외로움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고 산다는 겁니다. 나는 지금 복음 알았고 복음운동에 쓰임 받고 지금 하나님께서 나를 불러가도 나는 여한이 없다. 고백을 하는 겁니다. 또 한분은 난소암입니다. 수술을 받고 5년이 되어 완쾌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에 전이가 된 겁니다. 얼마나 절망이 됩니까!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하자고 하는데 이분이 이건 아니다. 생각이 들어서 내가 지금 수술 받고 항암 치료하는 것은 내 몸이 견딜 수 없다. 그래서 양성자치료가 있어서 지금 받고 있다고 합니다. 몸 상태가 좋아졌다고 합니다. 이분이 저는 이만큼 살면 되죠. 더 이상 세상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분을 보면서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감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상에는 불안한 일도 많고 두려운 일도 많은데 이렇게 하나님의 평안이 임한 사람은 이것을 이겨내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평안이 임하면 문제 될 것이 없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3. 언약의 흐름
▶ 우리 후대들을 보면서 언약의 흐름 속에 있으므로 참 복되다. 참 복을 받은 후대들이구나! 복음 가지고 태어났구나! 저는 그런 해택을 못 받았습니다. 믿음의 후손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복입니다. 복음의 배경이고 기도가 배경이고 그런 축복 속에 태어난 것이 감사합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12가지 문제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이 세상이 얼마나 무정하고 무섭고 살벌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의 주인이야. 나의 배경이야, 하나님이 나의 힘이야 하나님의 나의 소망, 위로, 기쁨이야. 이게 얼마나 감사합니까? 우리 후대들은 복덩이입니다. 그런 감사와 부러움이 있습니다.
4. 가문의 흐름
▶ 저는 우상숭배 가문의 저주를 보았습니다. 이 가문의 흐름이 이렇게 무섭구나! 가난하죠. 이름 모를 병이 많죠. 열심히 해도 되는 것이 없고 알코올중독자가 많죠. 일찍 죽죠. 저는 이게 가문의 저주이고 이게 우리 가문의 흐름임을 보았습니다. 제가 하나님 은혜로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몰랐는데 제 눈에 보이는 겁니다. 우리 가문이 이런 흐름 속에 망하는 가문이구나! 하나님이 저도 모르게 저에게 기도를 시키셨습니다. 제 마음속에 저도 모르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대에서 이 저주와 재앙을 후대들에게 물려줘서는 안 된다. 이 고통과 저주가 내 후대들에게 가서는 안 된다. 수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그래야 우리 가족이 살고 가문이 사는 것이구나! 믿음이 왔습니다. 정말 우리 가문을 그렇게 쥐고 흔들어 망하게 하는 이 사단의 정체가 보였습니다. 이게 그리스도 아니면 해결이 안 됩니다. 저의 조상이 저의 가문이 그렇게 바르게 열심히 살려고 했는데 그 저주와 재앙이 임하는데 누구도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스도만 이 저주 재앙을 막는구나! 저는 믿어졌습니다. 결국 이렇게 살다가 우리 조상들은 전부 지옥으로 끌려갔습니다. 그 지옥의 저주를 깨뜨리신 그리스도, 이게 저의 마음에 왔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게 마음에 왔습니다. 오늘 찬송가 438장을 불렀습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2- 말씀하신대로
1. 말씀하신대로
▶ 창21장에 보면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사라가 행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세상 살면서 누구의 말을 마음에 담아야 할까요? 정말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마음에 담는 자체가 축복이요 응답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권고하셨다. 돌아보셨다. 보살폈다. 약속하신대로 사라의 불신앙과 실수와 상관없이 하나님이 돌보신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사라에게 성취하셨습니다. 그의 불신앙, 연약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사라에게 약속하신대로 아이를 잉태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대로 일을 이루십니다. 우리 행위 수준 연약과 상관없습니다.
2. 말씀하신 시기
▶ 그런데 말씀하신 시기가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기다리지 못해서 또 불신앙하고 염려하고 창피를 당하고 무시 조롱을 당하고 그래도 하나님은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시간표가 되니까. 그들에게 잉태케 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인생여정이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데 우리의 조급과 연약함 때문에 조롱과 무시를 당하고 창피를 당하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어서 우리를 기다리게 하시고 기도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확인시키셨습니다.
3. 자기에게 낳은 아들
▶ 왜? 하나님은 사라에게 그렇게 나이가 만토록 기다리게 하셨을까? 요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아브라함이나 사라의 힘이 아닌 그들의 생각대로 방법대로가 아닌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셔야 하나님 자녀입니다.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낳은 아들, 자기 아내 사라에게서 태어난 아들 약속대로 네 몸에서 태어날 자가 있다. 네 몸에서 태어날 자를 통해서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다. 그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서 낳으니, 낳게 하다. 이 말은 문법적으로 사역동사입니다. 하나님이 낳게 하신다. 이 말입니다. 우리 인생의 모든 생사화복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하셔야 한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 손에 달렸다.
4.할례를 행하였더라
▶ 그래서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8일 만에 할례를 행합니다. 이 아브라함과 사라 가슴에 각인된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언약의 백성이야 약속의 백성이야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그 언약을 지키신 분이다. 그럼 내 아들 이삭에게 하나님이 명령하신대로 언약의 후손임을 확인시키는 것이 할례입니다. 이게 우리가 불신앙하고 염려했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승리하게 하셨다. 이제 하나님이 믿어지고 말씀이 믿어진 겁니다. 하나님 말씀만 붙잡으며 되는구나! 하나님 말씀을 이루어지는구나! 그러니까. 할례를 명령대로 행한 겁니다.
3- 살리는 사람
1. 영적인 치유
▶ 우리에게는 영적인 문제가 다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치유하셔서 증인되게 하셨습니다. 지금 이삭이 태어났는데 하나님의 약속대로 말씀대로 이삭이 태어났습니다. 이삭은 아브라함과 사라가 기도해서 응답받은 아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이삭이 태어난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아브라함과 사라는 안 믿었습니다. 기도와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기도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의 완전한 답이신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보내주겠다고 약속하셨고 그 약속대로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보내달라고 기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망하지 않도록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는 그리스도를 보내겠다. 약속하셨고 그 약속대로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이게 어느 날 믿어진 겁니다. 이것이 우리가 받은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기도해서 받는 응답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았는데도 오는 응답은 영원한 응답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 말씀, 이것을 붙잡으면 영적으로 연약한 우리의 모든 부분이 치유되는 겁니다. 우리 운명이 바뀝니다.
2. 예배 승리
1) 응답의 시작
▶ 아브라함이 이것이 믿어지니까. 그때부터 사실적인 응답이 왔습니다. 실제적인 응답이 왔습니다. 그렇다면 응답의 시작은 어디서부터 되어져야 할까요? 마가다락방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붙잡고 서로 교제했습니다. 그러면서 응답이 시작되었고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 지나가면 보통 3분의 1이 기억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듣고 서로 포럼하면 3분의 2가 남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잘 듣고 포럼하고 다른 사람한테 전달하면 가르치면 내 것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응답이 시작됩니다. 성경을 보면 출3장에 이스라엘이 완전 실패했을 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애굽에 가라. 피 제사 드려라. 그런데 모세가 애굽에 가서 제일먼저 장로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피 제사를 드리라 했다. 여러분들이 백성에게 가서 피 제사 드리자고 전해라. 그러니까. 장로들이 자기 구역에서 피 제사 드리자고 절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날이 되어 피 제사를 드렸는데 바로가 꺾이고 애굽에서 빠져나왔습니다. 그러면 이 응답을 장로들이 체험합니다. 말씀이 사실이구나! 이 말씀 듣고 전달했는데 이게 사실이구나! 장로들에게 이런 증거가 나타났습니다. 그냥 듣는 사람과 듣고 묵상하고 전달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다릅니다. 수3장에 보면 그냥 언약궤를 메고 요단을 건너라 하면 되는데 언약궤를 따라가라고 합니다. 유사들이 전달한 겁니다. 그런데 요단이 갈라졌습니다. 이것을 전했던 유사들은 하나님 말씀이 살아있네! 사실이네! 유사들이 받는 응답과 감동은 다릅니다. 삼상7장에 보면 사무엘이 백성들을 미스바에 모이라고 합니다. 누군가 이것을 전했습니다. 미스바에 모여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때 그 사무엘의 말을 듣고 전달했던 사람들이 어떤 응답을 받았겠습니까? 응답은 말씀을 붙잡고 말씀이 내 것이 되고 말씀이 다른 사람에게 선포될 때 응답은 배로 역사됩니다.
2) 예배 승리
▶ 지난주에 1부 예배 때 류목사님이 부목사 때 얘기를 하는데 소녀 한 아이가 예배 때 교회 뛰어와서 기도만 하고 가는 겁니다. 이상하다! 왜 교회 와서 예배도 안 드리고 가나! 어느 날 잠깐 가도하고 가면서 봉투하나를 주는 겁니다. 십일조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아이가 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예배가 끝나고 물어보았습니다. 부모님이 다 돌아가셨습니다. 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까. 버스정류장에서 청소하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그 정류장은 노는 날이 없습니다. 이 아이가 주일이 되면 화장실에 간다고 하면서 잠깐 그렇게 교회에 와서 기도하고 가는 겁니다. 오늘은 마침 쉬는 날이라는 겁니다. 목사님이 참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나는 이렇게 편안하게 예배드리고 있는데 예배의 중요성도 모르고 예배가 축복인지도 모르고 나는 예배드릴 수 있는 축복을 받아놓고도 모르고 있었구나! 이 아이를 보면서 마음으로 반성하고 울었다고 합니다. 참 우리가 예배승리하고 있다면 우리 인생이 얼마나 복됩니까? 우리가 예배할 때 분명히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요4: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3. 믿음의 역사
▶ 믿음은 반드시 역사를 일으킵니다. 하나님께서 성취시키십니다. 해와 달과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이것을 붙잡은 요셉에게 그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다니엘이 죽는데도 하루 3번씩 기도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가면 안 됩니다. 감옥에 가고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감옥에 가도 좋고 죽어도 좋고 이단 누명 써도 좋아 그러면서 마가다락방에 모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어떻게 그럽니까? 이게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들이 모여서 기도하는데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오순절 날 성령이 역사합니다. 최고 응답 최고 축복의 자리로 인도받는 겁니다. 믿음은 반드시 역사를 일으킵니다. 그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령이 역사하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겁니다.
4. 살리는 사람
▶ 우린 이 땅에 살면서 살리는 자리에 서있다면 참 복된 겁니다. 출애굽 시대에 왜 축복을 받아놓고도 애굽의 노예가 되었을까요? 딱 한가지입니다. 애굽의 풍요로움에 젖어서 편안함에 젖어서 예수 그리스도 복음 피 제사를 놓친 겁니다. 그래서 노예가 된 겁니다. 그래서 모세로 하여금 피 제사 회복하게 한 겁니다. 왜 바벨론에 포로가 되었을까요? 이 사람들이 그리스도 보다 율법을 붙잡는 겁니다. 그러니까 복음이 변질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바벨론에 포로가 됩니다. 70년 동안 고생하다가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그 복음이 회복되어서 다시 해방됩니다. 왜 이렇게 축복받은 사람들이 로마의 속국이 되었을까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리스도 복음보다 긍휼, 바르게, 정의롭게, 율법, 신비가 그리스도 복음보다 더 위로 간 겁니다. 그래서 로마 속국된 겁니다. 이것을 회복하게 했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우리에게 저 애굽 땅에 노예 생활할 때 그들을 살리는 길은 피 제사다. 바벨론의 포로에서 살리는 길은 임마누엘이다. 로마 속국에서 살리는 길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것을 붙잡고 전하는 사람이 살리는 사람입니다. 이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입니다. 겔37장에 마른 뼈들이 우리 힘으로 삽니까? 하나님이 살리셔야 합니다. 그러면 말씀을 대언하라. 그랬습니다. 나를 살리신 그리스도 외에는 사는 길이 없습니다. 이 일에 증인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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