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님께 기도하매 | 조회수 : 89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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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하나님께 기도하매 |
성경 |
창20:8-18 |
일시 |
2018년 2월 2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예수를 바라보자
1. 불행을 딛고선 사람
▶ sbs 방송국에서 현대중공업에 한분을 소개했습니다. 이분은 울산임마누엘교회 장로님입니다. 2014년도에 부산 외국어대학교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하는데 체육관이 무너져서 많은 학생들이 죽었습니다. 그때 고계석 장로님 딸도 죽었습니다. 힘들죠. 시간이 지나고 보상금 6억 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고 장로님은 그중에 4억을 바누아투에 유치원 설립하는데 헌금을 했습니다. 이게 혜륜국립유치원입니다. 그런데 이 유치원 건물이 지을 때 장로님이 그곳에 가서 도왔습니다. 현재 오전 오후반에서 50명의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고 이들이 성장해서 초등학생이 되어 초등학교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나라에 대통령 총리 이런 분들이 교육에 열의가 있어서 혜륜 유치원이 세워지는데 도움을 줘서 후대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억은 외국어대학교에 소망 장학재단을 설립해서 돈을 냈습니다. 어려움 여건 속에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방송국에서 취재해서 방송에 나갔습니다. 누구에게나 불행이 있을 수 있는데 그 불행을 더 아름답게 딛고 선 훌륭한 장로님입니다.
2. 감사할 것
▶ 지난주에 신학교에 강진수 전도사라는 분과 그 딸과 어느 목사님과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이분이 자기 인생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불신자 집에서 어렵지 않게 살고 있다가 시집을 갔습니다. 그런데 믿는 집에 간 겁니다. 시어머니는 16살 때부터 교회를 다닌 분입니다. 그런데 신혼 첫날부터 시어머니가 욕하고 괴롭히는 겁니다. 심지어 머리채를 잡고 때리고 그러는 겁니다. 시어머니가 그러니까 교회 다닐 마음이 없는 겁니다. 주변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시어머니가 교회 가서도 교회에서 못된 짓만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 마음에 교회는 그런 곳이구나! 생각한 겁니다. 자기 남편 형제가 9남매인데 5명이 죽었습니다. 남편도 자기가 34살 때 사고로 갑자기 죽었습니다. 남편이 사고로 죽었을 때 젊은 여자가 얼마나 힘이 듭니까. 그런데 시어머니는 자기에게 남편 잡아먹은 년이라고 하는 겁니다. 세상 억울한 일이죠. 아이들과 살던 집도 뺏어서 집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렵게 혼자 아이들을 키우면서 살았습니다. 그래도 시어머니가 와서 욕하고 때리고 하는 겁니다. 그 모습을 참다못해 아들이 할머니한테 대든 겁니다. 할머니가 우리한테 해준 것이 뭐냐고요. 너무 할머니가 상식 없이 구니까. 그런 거죠. 하나님의 계획으로 나이 40중반에 한 전도자로부터 복음을 받았습니다. 복음을 받고 교회를 다니다 보니까. 그런 게 아니고 우리 시어머니가 잘못된 사람이구나! 알게 된 겁니다. 계속 복음을 듣고 은혜를 받다 보니까 시어머니가 완전 마귀의 종이구나! 교회는 다니는데 완전 마귀 종이 되어서 교회를 거치는 자가 되고 집안이 망해서 자식이 5이나 죽어도 못 깨닫는 마귀 종이구나! 불쌍히 여겨진 겁니다. 종교 생활하는 건 저주입니다. 이 전도사님이 이게 보인 겁니다. 나는 우상숭배 하는 가정에서 전혀 복음을 몰랐는데 우리 시댁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복음을 못 들어서 저렇게 망했구나! 이게 보인 겁니다. 시어머니는 마귀에게 잡혀서 완전 마귀 종이 되었구나! 그래서 지금은 그런 모든 일들이 전부 전도문이 되어서 전도가 되는 간증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분이 마귀에게 쓰임 받지 않는 것이 정말 감사하구나! 내가 인생을 살면서 복음을 막지 않고 있다는 것이 감사하구나! 나같이 부족하고 무식한 내가 이 전도자의 대열에 서서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 안에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내 자식들이 어려움 가운데 있었지만 그래도 믿음 안에 자라는 것이 감사하고 내가 이 시대 살고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나 같은 사람이 나 같은 인간이 완전 마귀 종노릇 할 내가 이 복음을 깨닫고 복음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는데 우상숭배 하는 가문에 종교 생활하는 시댁에서 어떻게 나 같은 자가 복음을 받았는가! 생각하면 감사하다는 겁니다. 이분을 통해서 전도문이 많이 열립니다.
3. 말씀의 능력
▶ 신입생들 영성훈련을 하게 되었는데 김미애 전도사가 와서 호흡강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만남 한분에게 말씀을 전했는데 사업을 하는 분입니다. 이분이 공항장해가 있어서 비행기를 못 타는 겁니다. 그래서 외국 사업 문이 안 열리는 겁니다. 전도사님이 이분에게 시킨 겁니다. 우리로 말하면 복음소식, 영접, 복음편지 등에 나오는 성경구절을 매일 읽고 쓰고 듣고 암송하고 묵상하고 호흡도 하라고 가르친 겁니다. 이분이 전도사님 시키는 대로 한 겁니다. 시간이 지났습니다. 공항장애가 치유가 되고 외국에도 비행기 타고 잘 다닙니다. 그래서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이 말씀이 이해가 된 겁니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말씀은 사실이구나! 확인한 겁니다. 참 우리는 이 말씀에 능력이 사실인데 이것을 놓치고 삽니다.
4. 예수를 바라보자
▶ 명견과 보통 개와 차이점이 있습니다. 주인이 맛있는 고기를 앞에 놓으면 일반 개는 그냥 먹습니다. 그러나 명견은 아무리 먹고 싶어도 주인이 먹어. 할 때까지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인이 먹어. 하면 그때 먹는다고 합니다. 그게 명견입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성경에 보면 히11장에 믿음의 사람들 얘기를 합니다. 그 어려운 환경, 문제 속에 있어도 주님만 바라보고 승리했던 믿음의 사람들 얘기를 합니다.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우리 인생이 정말 오직 예수만 바라보자. 개도 주인이 먹어 할 때까지 기다리는데 우리 인생이 주님의 말씀을 따라서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만 따라가는 것이 바른 신앙입니다. 내 멋대로 마음대로 그건 인도를 못 받는 겁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하나님 보실 때 아름답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인생을 사는 것 그것처럼 복 있는 것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를 바라보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께 기도하매
1. 두려워하였더라
▶ 창20장에 보면 아비멜렉 왕이 자기 백성들에게 얘기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아브라함은 선지자다. 하나님이 나에게 아브라함이 기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라를 돌려보내지 않으면 반드시 죽이겠다. 말씀 하셨다. 이것을 백성들에게 말합니다. 그러니까 백성들이 다 아브라함을 두려워합니다. 아무 볼품없는 노인 아브라함이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 지키고 계시구나! 하나님이 붙잡고 계시구나! 하나님이 보호하시는구나! 하나님이 배경이구나! 그러니까 사람들이 아브라함을 두려워합니다. 우리 인생을 누가 배경입니까? 누가 나의 보호자입니까? 우리는 복의근원입니다. 나를 축복하는 자는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나를 저주하는 자는 하나님이 저주하겠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우리에게도 똑같은 약속입니다.
2. 수치를 가리게 하셨다
▶ 그 아비멜렉이 사라에게 은 천개를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네 수치를 가리게 하셨다. 그럽니다. 덮어버린다. 그런 말입니다. 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우리 죄가 크다. 하더라도 눈을 덮은 것 같이 우리 죄를 다 덮겠다는 겁니다. 은천개의 가치는 그 당시 은 한 개는 장정이 4일 일당입니다. 대략 15년 정도 모은 돈을 주었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3. 하나님께 기도하매
▶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기도를 통해서 아비멜렉의 닫아버렸던 모든 태를 여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기도를 통하지 않고는 절대 아비멜렉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도록 하셨습니다. 이게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높이신 겁니다. 성경에 보면 모세가 지도자인데 이방여인을 아내로 들였습니다. 그러니까 아론과 미리암이 잘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모세를 비방한 형과 누나를 문둥병 만듭니다. 그러면서 모세에게 가서 무릎 꿇고 잘못했다고 빌어라. 회개해라.
4. 치료하사
▶ 모세가 너희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으면 너희의 문둥병은 고침 받을 수 없다. 그래서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에게 무릎 꿇고 잘못을 고백합니다. 모세가 하나님 말씀대로 기도했을 때 문둥병이 치유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의 권위를 인정하신 겁니다. 아비멜렉은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브라함을 세우신 겁니다. 아브라함을 축복하신 겁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기도하자마자 하나님이 닫았던 태의 문을 여신 겁니다.
3- 가장 소중한 일
1. 인간의 연약함
▶ 이것을 보면서 인간은 참 연약하구나! 이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씀을 들었고 응답도 받았고 축복도 받았는데 또 문제가 오니까. 죽을까 하노라. 환경이 어려워지니까. 자기도 모르게 또 불신앙에 빠지는 겁니다. 왜요? 그 순간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놓친 겁니다. 그러니까 그 환경 앞에 또 불신앙에 빠지는 겁니다. 그 순간에 아브라함에게 지금 이 환경이 어렵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셔 난 복의근원이다. 하나님이 나의 보호자시다. 이 믿음이 있으면 불신앙 안하죠. 자기도 모르게 이것을 놓치니까 불신자의 조롱과 무시를 당하는 겁니다.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내 인생 보호하시는 믿음을 놓치면 세상의 종노릇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지시고 보호하시고 지금도 성령으로 역사하신다는 것을 놓치면 인생 실패합니다. 아브라함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속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에게 오랫동안 잘못된 뿌리 내린 것이 문제만 생기면 또 튀어나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한 번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버리지 않으시고 아브라함을 붙들고 계시고 축복하시고 배경이 되십니다.
2. 생명의 복음
▶ 왜요? 아브라함에게는 생명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복의근원으로 택하셨습니다. 우리에게 혹시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생명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합니다.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보다 훌륭하고 똑똑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도 생명이 없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생명 하나 있다는 것 때문에 모든 것이 축복으로 바뀌는 겁니다. 이 땅에 정말 붙잡을 것은 나에게 있는 예수생명 전해야 할 것은 예수생명. 생명 중심을 생각하고 생명 중심으로 사는 것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3. 함께하는 세상
1) 하나님의 방법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실수한 것도 깨닫게 하셔서 기도를 시키십니다.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바라본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일 깨달아지는 겁니다. 내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산다. 내 방법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산다. 이게 기도입니다.
야곱이 어떻게 승리했습니까? 야곱은 못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문제 생기면 야곱이 기도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그의 잘못된 모든 것을 치유하시고 축복하셔서 증인으로 세웁니다. 요셉은 어려움 환경이지만 하나님이 기도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그를 축복하시고 승리의 자리에 서게 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가 기도하게 만드는 겁니다. 우리가 기도할 수 있다면 낙심하고 실망할 것 없습니다. 오늘 찬송가 91장을 불렀습니다.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이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2) 함께하는 세상
▶ 아프리카에 우분트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부족을 연구하는 인류학자 한 사람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게임을 하나 시켰습니다. 나무 옆에다 아주 싱싱하고 먹음직한 딸기를 한 바구니 담아 놓았습니다. 그러면서 제일 먼저 여기로 오는 사람에게 딸기를 주겠다. 그런 겁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다 같이 손을 잡고 오더니 딸기 바구니 둘레에 다 같이 모여서 같이 먹는 겁니다. 이 학자가 물었습니다. 일등에게 다 준다고 했는데 왜 너희들은 같이 손을 잡고 달렸냐? 그러자 아이들의 입에서 다같이 UBUNTU(우분트)라고 외치는 겁니다. 나의 행복이 그의 행복이고 나의 행복이 우리 행복이다.(나머지 다른 아이들이 다 슬픈데 어떻게 나만 기분 좋을 수가 있죠?) 그러니까 우린 다 같이 함께 할 때 행복하다. 이런 뜻입니다. 우리가 함께 있기에 내가 있다. 이게 남아프리카공화국 만델라 대통령이 자주 쓴 말입니다. 지금 세상은 일등만 강조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배운 것은 없지만 우리가 함께 우분트 하면서 우리가 함께 할 때 행복하다. 참 사람이 혼자 있는 행복이 있지만 함께하는 행복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보면 행복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라고요.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라고요. 살면서 함께 사랑하고 함께 이해하고 주님을 만나는 것이 복입니다. 내 행복이 너의 행복이고 너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고 너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고 나의 아픔이 너의 아픔이고 이런 축복이 없으면 사람들은 서로 비교하고 경쟁하고 그래서 조금 있으면 교만하고 조금 없으면 낙심하고 그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 남을 비방하고 비판하고 욕하고 이건 사단이 주는 생각입니다. 내 옆에 사람이 잘되면 참 감사하다. 이게 정상입니다. 내 옆 사람이 잘되는데 심사가 뒤틀어진다면 그건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4. 가장 소중한 일
▶ 우린 왜 그리스도가 필요합니까? 왜? 전도해야 합니까? 지금 이 땅의 사람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아비 마귀. 엡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엡2:3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아무리 훌륭해도 인격이 좋아도 성공자라도 마귀자녀입니다. 자기는 잘 간다고 하는데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라 다니고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는데 눈에 안 보이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입니다. 절대 이것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 마귀의 머리를 박살내실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 그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그 저주에서 빠져나올 길이 없습니다. 영이 죽었습니다. 살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를 대실 지셨습니다. 결국 여기에 잡혀 있으니까. 영적으로 시달립니다. 그 증거로 뭔가 찾고 헤매고 그럽니다. 제사, 굿, 점, 부적. 그래서 시달리고 눌리고 악몽 꾸고 우울증에 정신병이 오고 세상에서 의술로도 해결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리고 삶이 다 무너지고 그렇게 세상에 악착같이 살다가 어느 날 죽는데 마귀가 갇힐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죽음의 자리에서도 찬송하며 천사에 안겨 갑니다. 불신자는 마귀 사단에게 붙들려 끌려갑니다. 피할 길이 없습니다. 교회가 가장 소중한 일은 사단에서 해방되는 그리스도, 죄의 저주에서 자유케하신 그리스도, 지옥의 권세에서 빠져나오는 길 그리스도 그것 말해주는 것이 가장 소중한 일입니다. 성도의 가장 축복된 일은 영혼을 살리는 겁니다. 생명운동입니다. 영혼을 살리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마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생명의 복음입니다. 그 생명의 복음을 전해주는 자는 그 말입니다. 나에게 있는 생명 되신 그리스도. 이 생명의 복음을 주는 자는 하나님이 결단코 상을 잊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복음 안 받고 상을 안 받아도 내 주위 사람들이 사단에게 끌려가고 있는데 죄의 저주로 고통당하고 있는데 내가 알고 있고 누리고 있는 생명 되신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는 얼마나 소중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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