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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는 선지자 조회수 : 95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2-18
  첨부파일:   20180218.hwp(25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그는 선지자

성경

20:1-7

일시

201821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아직 죄인 되었을 때

1. 마음에 담긴 것

선교사대회 때 예배를 드리기 전에 대구 하나교회 원로목사님이신 박지온 목사님께서 축사를 하셨습니다. 목사님이 이런 고백을 하셨습니다. 내가 선교에 대해서 마음을 품고 있는데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급성 간경화에 걸린 겁니다. 병원에 갔더니 두 달밖에는 못산다는 겁니다. 그래서 가족들을 모아놓고 병상에서 예배를 인도했는데 이렇게 말씀을 전했다고 합니다. 네가 전도할 이유가 있다면 하나님께서 살려주실 것이고 네가 전도할 이유가 없다면 더 이상 살려줄 필요가 없다. 사실 너는 내게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지만 부담이 된다. 장가도 보내야 하고 미국 유학도 가야하고 돈도 많이 들고 그러니까. 전도할 이유가 없다면 하나님 나라 갈 준비를 하고 전도할 이유가 있다면 네가 하나님 앞에 기도해라. 그리고 목사님은 미국으로 사역을 갔습니다. 그랬더니 친척들이 그 얘기를 듣고 미친놈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죽어 가는데 무슨 선교냐! 어떻게 아들을 살려볼까? 해야지 그게 뭐냐! 그런 말을 듣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냐? 그 아들이 결혼을 하고 신학교 졸업을 하고 현재 신학교에서 교수 요원으로 파송해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이 목사님 고백입니다. 내가 선교를 마음에 품었는데 참 내가 받은 은혜, 우리 가문이 받은 은혜를 말로 다 할 수 없다. 그래서 선교는 축복의 근원이다. 저는 그 말을 들으면서 그럼 나는 어떤 선교를 해야 할 것이며 우리 교회는 어떤 선교를 할 것인가?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살아야 할 이유가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2. 오래된 문제

사람들은 흔히 이런 얘기를 합니다. 지금까지 괜찮았는데 갑자기 병이 들었다. 지금까지 건강했는데 갑자기 암이 왔다. 냉정하게 보면 거의 대부분 오랫동안 잠복 기간이 있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지만 오랫동안 잠복기가 있다가 발병하는 겁니다. 나는 몰랐지만 내 몸 안에서는 병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내 몸 안에서 자라고 있다가 시간표가 되니까. 드러나는 겁니다. 우리 신앙생활도 같습니다. 불신앙이 어느 날 갑자기 튀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사단에게 오랫동안 내 생각이 사로잡혀서 끌려 다니다가 어느 날 불신앙으로 튀어나오는 겁니다. 나도 모르고 속고 있었던 겁니다. 사람 마음속에 불평, 불만이 계속 자랍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튀어나옵니다. 그래서 결국 불행의 열매가 나옵니다. 오랫동안 쌓여서 어느 날 튀어나오는 겁니다. 왜 복음 아니면 안 되냐? 이게 우리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3. 예수님의 질문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왜 이런 질문을 하셨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잘못된 생각, 위험한 생각, 위험한 신앙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예레미야처럼 박애운동을 하고 이것이 신앙이고 복음이라고 착각하는 겁니다. 세례요한처럼 사회운동하고 바른말 하는 것이 정의롭다고 생각합니다. 엘리야처럼 신비한 것을 많이 체험하는 것이 신앙생활 잘하는 것이라 착각합니다. 선지자 중 한 사람처럼 세상 끝날 이 곧 와 하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겁니다. 신앙의 모습이지만 신앙의 진리는 아닙니다. 아무리 정의운동, 박애운동을 해도 사단을 꺾이지 않습니다. 아무리 내가 정의롭게 살아야지, 신비한 체험을 해야지 해도 우리 속에 있는 죄의 저주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이게 원죄로부터 시작해서 우상숭배 죄 이것이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결국 사람들은 고통스럽게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이것을 해결 못 합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 엘리야처럼 이것을 종교라고 합니다. 그럴듯하고 좋아 보이지만 사실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결국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4.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성경은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우리가 전혀 그리스도를 모르고 있을 때 죄인 되었을 때 멸망 가운데 있을 때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나는 잘산다고 했는데 마귀에게 내 영혼이 잡혀서 끌려 다니고 있는데 이 마귀를 멸하러 오셨습니다. 내가 아무리 진실하게 바르게 살아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리며 죽으셨습니다. 저는 저의 삶을 돌이켜보면 나와 우리 가문이 사단에게 완전히 속았습니다. 그 마귀의 장난에 농락당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잘 살고 바르게 사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속았습니다. 잘 가는 줄 알았는데 망하는 길로 열심히 달려 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망하지 않는 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길을 알려 주신 겁니다. 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을 때 믿음이 왔습니다. 믿음이 와서 영생을 얻은 겁니다. 심판은 나와 상관이 없고 사망에서 옮겨졌습니다. 그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들어오셔서 함께 하십니다. 이 축복 속에 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처음 부르셨을 때 복의근원이라고 하셨습니다. 그게 머리로 이해는 되는데 마음으로 안 믿어졌습니다. 그런데 점점 하나님 은혜 속에 살다보니까. 내가 복의근원인 것이 가까워졌습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의 부름 받는 순간 영원히 하나님 자녀고 영원히 함께 하시고 복의근원입니다.

2- 그는 선지자

1. 뿌리 깊은 불신앙

아브라함이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말씀을 많이 듣고 응답도 받고 은혜도 받았는데 또 어려움, 위기가 오니까. 또 불신앙합니다. 불신앙이 얼마나 뿌리 깊은지 확인하게 됩니다. 죽을 것 같으니까. 불신앙이 또 밀려옵니다. 아내를 누이라 속입니다. 그런 아브라함을 보고 손가락질 할 자신이 있습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살면서 참 많은 은혜를 받고 응답을 받았음에도 어느 날 불신앙에 사로잡힌 경험이 있습니다. 불신앙이 끝난 줄 알았는데 어느 날 내속에 나타납니다. 내가 왜 이렇지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우리에게는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오늘도 그리스도가나의 주인 나의 구세주가 되지 않으면 우린 절대 안 되는 인생입니다.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이 나폴레옹이 젊은 시절에 전 세계를 장악했습니다. 영웅입니다. 어느 날 나폴레옹을 모시는 참모가 물었습니다. 황제님, 어떻게 그렇게 용감하게 세상을 정복하며 사십니까? 혹시 황제님은 두려웠던 적이 있습니까? 나도 두려울 때가 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이발사가 와서 머리를 정리하고 면도를 할 때 나를 죽일까 두렵다. 그래서 그 이발사의 아들을 옆에 불러서 칼을 목에 댄다. 그렇게 두려움을 이겨낸다는 겁니다. 인간의 두려움이란 근원적인 불신앙. 이건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2. 네가 죽으리라

하나님께서 그런 아브라함을 어떻게 하셨습니까? 지금 아브라함의 아내를 부인으로 맞이한 아비멜렉에게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서 저 여자는 아브라함의 아내다. 건드리지 마라. 건드리면 너는 죽는다. 아비멜렉이 내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분명 내게 누이라 했고 사라도 오빠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건드리면 너는 죽는다. 하나님은 언약의 가정을 소중하게 여기고 지키십니다. 이 언약을 이어갈 가정을 아브라함과 사라가 불신앙하지만 하나님은 철두철미하게 지키십니다.

3. 그는 선지자라

그러면서 아비멜렉이 그는 선지자라. 이 말은 아브라함은 선지자야 그 말입니다. 저주의 재앙을 물리칠 말씀을 전할 자입니다. 이 저주와 재앙에서 빠져나올 길을 전달할 자입니다. 이 저주와 재앙을 해결할 메시지를 전달할 자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불신앙과 상관없이 아브라함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 것인지를 말씀하시는 겁니다. 이 땅에 모든 사람이 결국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그 지옥저주를 해결할 메시지를 전달할 자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말씀할 자가 아브라함입니다. 하나님이 그 아브라함을 책임지고 인도하고 역사합니다. 아브라함은 무능하고 연약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한 번도 버린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아브라함을 책망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한번 택하셨기 때문에 아브라함을 완벽하게 책임지고 보장하시는 겁니다. 그의 무능함, 연약함과 상관없이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4.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아브라함이 너를 위하여 기도하면 축복받을 것이고 저주하면 저주를 받을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처음 택할 때부터 하신 말씀입니다. 너는 복의근원이야 너를 축복하면 내가 그를 축복할 것이고 너를 저주하면 내가 그를 저주할 것이다.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

3- 그리스도의 필요성

1. 일방적인 축복

이것을 일방적인 축복이고 하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잘한 것이 없습니다. 많이 은혜 받고 축복받았음에도 문제 생기면 또 불신앙에 빠집니다. 환경에 속고 사람 앞에 두려워하고 문제 생길 때마다 불신앙 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끝까지 아브라함을 지키시고 축복하십니다. 이 땅에 받는 축복은 내가 노력해서 열심히 해서 받는 축복이 있습니다. 열심히 사업을 해서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소중하지만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어느 날 내 품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주신 축복은 영원합니다.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우린 하나님의 은혜로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이 영원히 함께 하시고 고아처럼 버리지 않으시고 우릴 복의근원이라고 하셨습니다. 나와 상관이 없는 겁니다. 이것을 주권적인 축복이라고 합니다.

2. 그리스도의 필요성

1) 사람에 대한 발견

우린 어느 순간에 내 주변 사람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분이 참 훌륭한데 사람이 괜찮은데 그런데 어느 날 저 사람이 마귀에게 잡힌 것이 보입니다. 너희 아비 마귀. 여기에 걸려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평상시에는 잘살고 건강한데 알고 보니까.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 다니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세상 풍속을 따라서 점치고 굿하는 것이 보입니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인 것이 보입니다. 그래서 저 사람이 우상을 섬기는구나! 그래서 저 사람에게 이런 문제가 보입니다. 평안이 없고 소망이 없으니까 저렇게 살구나! 이게 보입니다. 이것이 보여야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안 보이면 전할 수 없습니다.

2) 그리스도의 필요성

그런데 문제는 내가 보여야 합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여러 일들이 어느 날 갑자기 튀어나왔습니까?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오랫동안 가정, 가문을 통해서 온 것이 쌓여서 나온 겁니다. 성격도 체질도 습관도 하루아침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쌓여서 나오는 겁니다. 왜 우리가 이 복음으로 각인 뿌리 체질이 되어야 하는가? 남 얘기 하지 말고 나를 잘 보면 평상시는 모르는데 어느 날 내 깊은 내면에 숨겨졌던 상처가 드러납니다. 그럼 내가 놀랍니다. 혹시 성질 안 납니까? 짜증, , 속상함이 없나요? 낙심, 좌절, 불안, 불신앙? 왜 그럴까요? 내속에 있던 것이 드러나는 겁니다. 다 치유되고 해결된 줄 알았는데 어느 날 어떤 여건이 형성되니까 드러나는 겁니다. 내속에 숨겨진 것들이 어느 날 드러납니다. 복음을 잘 깨닫고 누리고 전한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그 속에 숨겨진 것들이 드러나는 겁니다. 내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그래서 25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나는 그리스도 아니면 소망이 없다. 나를 알면 내 속에 숨겨진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면 우린 하나님 말씀이 각인 안 되면 절대 안 되는 겁니다. 남이 나에게 상처를 줘서 내가 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 속에 있었던 것이 드러난 겁니다. 이 복음의 말씀을 읽고 또 쓰고 암송하고 묵상합니까? 내속에 숨겨진 것들이 치유되고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를 비쳐보면 그리스도 아니면 절대 소망이 없습니다.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잘 알까요? 마귀가 가장 잘 압니다. 마귀는 다른 것 다해도 신경 안 씁니다. 딱 한 가지 예수 그리스도 말하는 것을 싫어하고 막습니다. 베드로 요한이 그리스도 말하니까. 다른 것은 다 해도 예수 그리스도는 절대 말하지 마라. 그럽니다. 유대인들이 망한 이유는 너무 잘 하니까. 그리스도가 필요 없는 겁니다. 종교인들이 망하는 이유는 종교행위만 잘하면 되고 그리스도가 필요 없으니까. 망하는 겁니다. 어떤 종교도 율법도 소중하지만 사단은 겁내지 않습니다. 죄 문제는 절대 해결이 안 됩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오늘도 나의 그리스도가 되야 하고 그리스도가 오늘도 나의 구주가 되셔야 하고 나의 왕의 되셔야 하고 그리스도가 오늘도 우리 가정을 다스려야 하고 우리 후대들을 다스려야 합니다. 이거 아니면 망합니다.

3.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오늘 찬송가 391장을 선택했습니다.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감사 감격이 나옵니다. 이런 분이 계셨습니다. 아버지는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고 엄마는 3살 때 다른 남자에게 시집갔습니다. 그래서 할머니와 살았습니다. 외삼촌이 보고 공부를 시켜야겠구나! 그래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어느 날 사과 밭에서 누워있는데 사과가 떨어지는 겁니다. 그때 질문을 했습니다. 왜 사과가 떨어지지 연구해서 만유인력의 법칙을 찾아냅니다. 이게 뉴턴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독실한 신앙인입니다. 부모 없이 살면서 그리스도 밖에는 소망이 없었습니다. 이 사람이 나이가 드니까. 건망증이 생겼습니다. 자기 나이, 생일도 잊었습니다. 제자들이 찾아오는데 알아보지 못합니다. 어느 날 한 제자가 물었습니다. 선생님이 기억하는 것은 뭐죠? 뉴턴이 내가 기억하는 것은 두 가지, 첫째는 내가 죄인이라는 것, 둘째는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라는 것을 알아. 이 고백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4. 나의 복음

이 복음의 얼마큼 나의 복음의 되어야 되냐? 사실은 모든 것입니다. 아이들 길러보면 혼자서 밥을 먹을 정도가 되면 어느 정도 큰 겁니다. 아이가 점점 성장해서 스스로 밥을 챙겨 먹고 밥을 해 먹을 수 있으면 독립할 때가 된 겁니다. 다 키운 거죠. 그런데 아이가 처음에는 밥을 먹여줘야 하고 안 먹으면 먹어라. 합니다. 복음도 처음에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가르치고 훈련시키는 겁니다. 우리 아이들 공부도 처음에는 시킵니다. 성장하면 자기가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그 계획대로 공부하면 공부가 되는 겁니다. 그때까지는 부모가 혼내기도 하고 해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우리 영적생활도 비슷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전도에 방향 맞추어 인도받으면 되는 겁니다. 혼자서도 어떤 현장에서도 예배가 되고 성령 충만 받고 기도 찬양이 되고 전도하고 이렇게 되는 것이 나의 복음이 되는 겁니다. 나를 가로막고 있는 것이 뭘까요? 물론 사단이죠. 그런데 사단보다 더 강하게 나를 막고 있는 존재는 납니다. 내가 주인 돼서 내 멋대로 하는 것, 내 생각대로 내 감정대로 내 기분대로 내 주권대로 하는 것이 사단보다 더 나를 가로막고 있는 겁니다. 그리스도는 어제도 그리스도요. 오늘도 그리스도요. 내일도 그리스도요. 그리스도만이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왕 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과거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는데 지금 나와 함께 하시고 그리스도는 내 미래를 책임지고 인도하십니다. 이 복음의 나의 복음 되어 증인의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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