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 조회수 : 132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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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
성경 |
창19:15-29 |
일시 |
2018년 2월 1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참된 능력
1. 똑같은 현상
▶ 지난주 선교사 합숙 때 독일 홍창호 선교사님과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독일은 종교개혁을 일으킨 현장입니다. 그래서 독일 사람들은 대단한 자부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실하고 바르고 정직합니다. 그런데 딱 한 가지 복음만 희미해져있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됨을 말하면 다 안다고 생각합니다. 다 해봤다. 그런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들어가 보면 영적문제가 심각합니다. 딱 한 가지만 모르는 겁니다.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마귀를 멸하러 오신 그리스도만 모릅니다. 또 중국에 선교사님과 얘기를 해보니까. 중국은 하나님 없는 공산주의 사상이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눈에 보이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 중국 사람들도 보면 굉장히 시달리고 있는 겁니다. 딱 마귀를 멸하신 그리스도 딱 한 가지를 몰라서요. 그렇구나. 이건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나 똑같구나! 이것을 확인했습니다.
2. 당연한 헌신
▶ 선교사합숙 때 신학교에서 행사를 하나 했습니다. 해외에서 신학교를 세우고 운영할 조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학교와 서로 협력하는 협약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12개나라 14개 신학교와 협약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 지금 전 세계의 문제는 그리스도가 없어서 왔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가장 잘 전하는 사람을 키우는 곳이 신학교입니다. 그 신학교에서 그리스도의 일꾼을 얼마나 많이 만들어내느냐? 이게 세계복음화를 앞당기는 길입니다. 그리스도 누리고 전하는 목사, 선교사, 신학자를 세우는 길이 세계복음화에 가장 빠른 길입니다. 그래서 저희 학교에서는 앞으로 5과목을 영어로 촬영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신학교에 보내는 겁니다. 해외 신학교에 문제는 교수가 없는 겁니다. 경제적으로 연약합니다. 그런데 우리 학교에서 동영상을 만들어 보내주면 교수 문제 절반이 해결되고 재정 절반이 해결됩니다. 그렇게 학교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학교에서는 해야 할 일들이 많아진 겁니다. 강의를 통역해야죠. 촬영하는 사람, 편집하는 사람도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이 수고와 비용이 들어갑니다. 세계선교를 위해서 신학교가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 일을 찾아서 하는 겁니다. 우리가 힘들고 비용이 들지만 선교현장에 신학교에는 꼭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이 일을 하는 겁니다. 저는 그 일을 진행하면서 우리가 헌신하는 것을 당연한 건데 우리가 하는 헌신이 적을지라도 그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면 얼마나 복되고 아름다운 겁니까? 내 만족을 위해 헌신하고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헌신하고 내 이름을 내기 위해서 헌신한다면 아름다운 헌신이 아닙니다. 우린 하나님이 원하시는 헌신 꼭 그 사람에게 필요한 헌신, 그 가정에 꼭 필요한 헌신을 하는 것 이것이 축복입니다. 다윗은 그 시대 하나님께 최고 헌신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전 짓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자기 인생과 온 백성과 성전 지을 준비를 합니다. 그러면서 다윗은 우리가 주에게 받은 것 주께 드렸을 뿐입니다. 참 얼마나 아름다운 헌신입니까?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하나님께서 다 주신 것으로 살면서 그것으로 조금 헌신합니다. 이 말입니다. 복된 인생입니다.
3. 참된 능력
▶ 하나님은 80세 된 모세를 불렀습니다. 쫓겨 다니는 모세를 불렀습니다. 왜 왕궁에 힘 있을 때 부르지 않고 지금 부르셨을까요? 그러니까. 모세가 하나님의 부름은 받았지만 자신을 압니다. 하나님 제가 누구기에 바로에게 갑니까? 제가 무슨 힘이 있어서 출애굽 합니까? 그때 출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너는 아무 힘이 없지만 내가 너와 함께해서 내가 너를 사용하겠다. 정말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이것이 능력 중에 능력, 축복 중에 축복, 응답 중에 응답입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 최고 강대국 왕 바로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왜요? 바로는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 능력 없어도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쓰임 받을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은 바리새인들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은 그리스도가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노력해서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하는 그들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해롯이 지은 성전이 얼마다 대단합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그 성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없어도 되니까요. 우리에게 참된 능력이 뭡니까? 하나님께만 소망 두는 것이 능력 중에 능력입니다. 왜요? 인간의 어떤 방법, 어떤 수고, 어떤 헌신, 어떤 노력으로도 사단을 이길 수 없습니다. 아무리 진실하고 착하고 바르게 살아도 죄의 저주를 해결 할 길이 없습니다. 세상에 온갖 학문, 과학, 의술로도 지옥의 저주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그 말씀일 들리는 겁니다. 그리스도가 들립니다. 왜 사람들이 우상숭배 할까요? 복 받기 위해서 합니다. 왜 사람들이 제사를 지냅니까? 복 받기 위해서요.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 자체가 축복이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것이 응답이고 축복이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작은 것이지만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이게 능력 중에 능력입니다.
4. 복음을 위하여
▶ 우린 이 땅에 살면서 무엇을 위해서 삽니까? 복음을 위해서 삽니다. 인생을 살면서 오바댜 같은 사람은 100명의 선지자를 숨겨주는 일을 합니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복음을 위해서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있으니까 그런 일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전도를 위해서 선교를 위해서 내가 마음이 담긴 시간, 물질을 드리는 헌신을 하는 것을 가치 있는 겁니다. 록펠러의 어머니가 어린 록펠러에게 늘 이런 말을 심었습니다. 주머니가 두 개 있다. 오른쪽 주머니는 하나님께 드려라. 왼쪽 주머니는 네가 써라. 이것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게 어느 날 각인된 겁니다. 어른이 되어서 이것이 당연한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십일조를 드리고 건축, 선교 헌금을 드리고 후대를 위해 드리고 이게 어릴 때부터 되면 그 사람이 성장해서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겁니다. 어릴 때 그런 교육을 받지 않고 자라서 예수 믿고 헌금하려고 하니까. 헌금하는 것이 힘든 겁니다. 다 내 것인 줄 착각하고 있는 겁니다. 어릴 때부터 되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건데 성장하고 교회 나오면 걸리는 것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낙심하고 시험들이고 그럽니다. 지금 선교대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57개국 900여명의 선교사님들이 들어오셨습니다. 이번 선교대회를 참여하면서 나는 우리 교회는 선교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질문하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나옵니다. 마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한 아이가 TV를 보는데 뱀술이 좋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아이가 보니까 아버지가 양주를 좋아하니까. 아버지께 뱀술을 만들어 드려야겠다. 해서 밖에 보니까. 큰 지렁이기 뱀 같으니까. 잡아서 아버지가 드리는 양주 속에 지렁이를 넣었습니다. 엄마가 발견하고 아이를 데리고 옥상으로 갔습니다. 매를 맞았습니다. 아이가 일기에서 나는 아빠를 위해서 뱀술을 담았는데 엄마는 나를 때렸다. 이 아이는 뭔가 한다고 했는데 잘못한 거죠. 인생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처럼 복 있는 것이 없습니다.
2-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1. 하나님의 자비
1)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 롯이 빨리 성을 떠나라고 하는데 천사들이 재촉을 합니다. 이 성이 멸망한다. 그런데 롯이 빠져나오지 않는 겁니다. 심각성을 잘 모르는 겁니다. 소돔 고모라성에 롯이 이루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지위도 있습니다. 그런 미련이 있으니까. 빠져나오지 못하는 겁니다. 세상 것에 사로잡히면 영적으로 무뎌지는 겁니다.
2) 롯이 지체하매
▶ 롯이 자꾸 지체하니까. 천사들이 아내와 두 딸의 손을 잡고 인도해서 성 밖에 두었습니다. 안 나오려고 하는 것을 끌어낸 겁니다. 성경은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셨더라. 그랬습니다. 스스로 나올 힘이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손을 붙잡고 강제로 끌어낸 겁니다. 이게 은혜 중에 은혜입니다.
2. 생명을 보존하라
▶ 그들에게 생명을 보존해라. 그랬습니다. 빨리 도망해서 생명을 보존해라. 절대 돌아보거나 머물지 마라. 그런데 롯이 천사에게 우리가 거기까지 가기 힘듭니다. 그래도 천사들이 그럼 거기까지라도 가라. 그렇게 합니다.
3. 유황과 불
▶ 그들이 그 곳에 도착했을 때 그들이 살고 있던 소돔과 고모라 성은 유황과 불이 비같이 내렸습니다. 거주하는 모든 것들을 멸했습니다. 그렇게 돌아보지 말고 머물지 말라고 했는데 롯의 아내는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소돔과 고모라 성의 문화가 대단하다고 했는데 하루아침에 한순간에 유황과 불에 타서 없어진 겁니다. 그 속에 롯의 사위될 사람도 같이 망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겼던 사람들도 같이 죽는 겁니다.
4.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이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할 때 롯을 건져내는데 왜 하나님께서 그 조카 롯을 건져내게 하셨을까? 그게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하나님은 구원받은 자, 복의 근원된 자를 생각하고 계십니다. 롯은 덤으로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카 롯은 세상 욕심이 가득해서 소돔과 고모라 성에 가서 성공했습니다. 그 성이 불탈 때 그곳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자입니다. 구원받은 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자를 생각하십니다. 축복된 자와 같이 있는 것이 응답입니다. 롯은 아브라함과 같이 있는 것 때문에 복을 받았습니다. 사람이 불신앙하고 불평하고 늘 부정적인 사람과 가까운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영향을 받아서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은혜 받는 자들과 함께 성령인도를 받는 사람들과 함께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은 그 축복의 영향을 받는 겁니다.
3- 예비된 심령
1. 축복의 한 사람
▶ 한 사람 때문에 삽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그 시대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은 한 사람 아브라함을 생각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가정에 무릎 꿇는 한 사람을 생각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교회에 하나님께 무릎 꿇는 한 사람을 생각하고 계십니다. 저는 옛날에 말씀 한 마디를 언약으로 잡았습니다. 행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제가 구원을 받고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은혜가 임해서 가족을 구원을 받았습니다. 아들이 한 달 후에 결혼을 합니다. 결혼 전에 가족들이 모여야 되겠다. 생각해서 모였습니다. 제일 먼저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제가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 가족이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가! 우상숭배 가문에서 살던 우리가 다 같이 이렇게 예배를 드리니까.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식사 때 막대 동생이 조카 둘을 데려왔는데 조카들을 보면서 생각을 들었습니다. 제 막대 동생이 결혼을 했는데 오랫동안 아이가 없는 겁니다. 제수씨가 전화가 와서 아이 생기게 기도해 주세요. 그랬습니다.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5년 만에 임신이 되었고 출산을 했습니다. 아이를 낳자마자 전화를 해서 아이를 낳았다고 하는 겁니다. 이름을 기쁨이라고 지었다고 했습니다. 그게 엊그제 같은데 자라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겁니다. 참 이것을 보면서 가족의 축복의 한 사람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가정에 축복을 심는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의 시간표
▶ 소돔과 고모라성에 유황과 불이 내릴 때까지 소돔과 고모라성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풍요롭고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시간표가 딱 온 겁니다. 세상 사람들은 영원히 살줄 착각 합니다. 우리가 미래 준비가 없는 사람을 보고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야기 중에 개미와 배짱이가 나옵니다. 개미는 뜨거운 여름에 땀을 흘리면서 겨울을 준비합니다. 베짱이는 그 여름에 놀고 있습니다. 어느 날 겨울이 왔습니다. 겨울을 준비한 개미들은 쌓아둔 곡식을 먹으며 겨울을 보냅니다. 베짱이는 쌓아둔 곡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개미들한테 먹을 것을 얻으러 옵니다. 천국이 있는 사람과 천국이 없는 사람은 같지 않습니다. 영원한 저주가 있는 사람과 영원한 축복이 있는 사람은 같지 않습니다. 노아 홍수 때도 노아를 조롱했습니다. 소돔 문화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망했습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사람만 그곳에서 빠져나왔습니다.
3. 멸망 받는 사람들
▶ 한 환자가 치과에 갔습니다. 이빨이 아파서 힘들다고 하니까. 치과의사가 뽑아 드리죠. 2만원입니다. 환자가 잠깐 하는데 너무 비쌉니다. 그럼 천천히 뽑아 드리죠. 잇몸에서 이빨이 쏙 빠져나오는 것처럼 어느 날 영혼이 육체에서 빠져나갑니다. 그것을 죽음이라 합니다. 그때 구원받은 영혼은 영원한 천국에 가게 되고 구원받지 못한 영혼은 사단이 갇히는 지옥에서 영원한 저주를 받는 겁니다. 왜? 전도해야 합니까? 영혼이 있기 때문에 전도하는 겁니다. 영혼을 살리는 것이 전도입니다.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그 마귀를 쳐 놓은 생각 속에 그 영혼이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라 다니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그 영혼이 평안이 없습니다. 마음에 참된 감사가 없습니다. 시달리고 고통당하고 삶은 무너지고 그렇게 살다가 지옥에 가고 거기에 후손에게 저주가 그대로 오는 겁니다. 이 사람들을 살리는 길은 주인 되신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소돔과 고모라 성이 왜 망했나요? 물론 죄 때문에 망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것은 의인 10명이 없어서 망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우상에 빠지고 재앙에 빠지고 완전 정신이상자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니까. 이상한 사상, 이상한 종교, 이상한 문화가 다 판치고 있는 겁니다. 그것을 과학 철학 선행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4. 예비 된 심령
▶ 그래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하늘과 땅의 권세가 네게 있으니 너는 가서 모든 족속을 제자로 삼아라. 그랬습니다. 우리 현장에 하나님께서 분명히 구원하시기로 작정된 사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비한 심령이 있기 때문에 가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다락방이라고 합니다. 지난주에도 강릉사역을 갔는데 예비 된 사람을 약속해서 오게 하셨습니다. 그분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복음을 받았습니다. 예비 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대단한 일을 하지 않아도 내가 할 수 있는 내 현장에서 제자들 찾는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예배된 심령을 찾는 일을 해야 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참된 능력이 뭡니까? 하나님만 바라보는 겁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생각하십니다. 영적인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을 영혼을 살리는데 있습니다. 예비 된 심령을 찾아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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