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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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의인 열 명 조회수 : 100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1-28
  첨부파일:   20180128.hwp(25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의인 열 명

성경

18:22-33

일시

201812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마음의 변화

1. 새로운 피조물

미국에 최고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라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이 다음사회라는 책을 썼는데 그 책을 쓸 때 나이 93세였습니다. 이 책의 기업가와 혁신이라는 장이 있는데 한국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한 편집장과 대담 내용인데 편집장이 드러커 박사에게 미국이 기업가 정신으로 세계1위 아닌가요? 드러커 박사가 아닙니다. 미국은 2등도 못할 겁니다. 한국이 1등입니다. 편집장이 놀라서 한국은 조그만 나라인데 어떻게 1등입니까? 드러커 박사가 한국은 일제 식민지 시대 때 일본사람들이 기업가 정신을 키우지 않았습니다. 똑똑한 사람을 다 없앴습니다. 그래야만 그 나라를 통치하니까요. 그 나라가 해방이 된 후에 전쟁이 일어났는데 전 국토가 잿더미가 됐다. 그런데 그런 잿더미 속에서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서 40년 만에 철강, 조선, 반도체, 전자, 자동차 등의 사업에서 세계 일류 기업들이 많이 생겼다. 그런 점에서 기업가 정신이 1위라고 할 수 있다. 한 나라가 발전하는데 기업이 발전해야 하고 기업이 발전하려면 그 기업을 이끌어가는 기업가들의 정신이 투철해야 한다. 그런 얘기입니다. 드러커 박사가 새로운 혁신이라는 책을 또 썼는데 기업이나 교회나 병원, 노동조합 할 것 없이 기존 조직을 혁신하지 않으면 쇠퇴한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분명히 예수 믿고 하나님 자녀가 되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새것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과거 속에 메여 사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피조물로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겁니다. 늘 이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놓치면 결국 나도 모르게 옛날로 돌아갑니다.

2. 나의 배경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제일 처음 하신 말씀이 너의 고향,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아브라함은 자기 배경이 고향, 친척이 배경입니다. 아버지 집이 배경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배경이 틀린 배경입니다. 이 배경이 알고 보니 힘이 있었는데 우상을 섬기는 배경이요. 망할 배경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 권력이 배경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권력이 배경이 무너지니까. 헛된 것이 됩니다. 틀린 것이 됩니다. 우리의 배경이 뭡니까? 아브라함의 배경이 틀린 배경, 헛된 배경입니다.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진정한 배경이 뭐냐? 가나안 땅으로 가라. 오실 메시야를 말합니다. 너의 진정한 배경을 붙잡아라. 참된 배경을 붙잡아라. 그러면서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참된 배경이 뭐냐? 아브라함이 이 말씀을 붙잡고 따라갔습니다. 우리에게 오래된 것이 있습니다. 이게 배경이고 힘이라고 생각한 겁니다. 거기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나도 모르게 돌아가는 겁니다. 우린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배경이 바뀐 겁니다. 이것을 놓치면 결국 불신자처럼 살아갑니다.

3. 마음의 변화

사람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소망하는 것 중심으로 삽니다. 여기서 모든 문제가 왔습니다. 그래서 자기 생각, 자기주장, 자기 고집대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나의 구주, 주인으로 모시면 어떻게 됩니까? 신분이 바뀝니다. 마귀자녀에서 하나님 자녀로 바뀝니다. 그러면 신분만 바뀝니까? 이때부터 말씀이 들립니다. 말씀이 드리는 것이 하나님 은혜입니다. 하나님 말씀 듣는 것이 기쁨이고 소망이고 기쁨이고 평안하고 그럽니다. 하나님 말씀이 듣고 싶어집니다. 들으면서 내 마음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내가 참 바르게 산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우상을 섬기며 살았구나! 내가 주인 되어 내 마음대로 살았구나! 내가 참 잘못 살았구나! 제사 지내고 굿하고 점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잘못이었구나! 이게 깨달아 집니다. 이런 것들이 변화가 되어 나와 멀어집니다. 그래서 예배드리라, 찬송하라, 기도하라고 하는 거구나! 내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내 과거가 치유되고 내 과거가 발판이 되고 과거가 감사가 되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내가 과거에 붙잡으려고 했던 것들을 내려놓습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지 나의 배경이지 그분이 내 삶을 이끌어 가시는구나! 고양이에게 쫓기던 쥐가 막다른 골목길에 갇혔습니다. 더 이상 도망할 때가 없습니다. 그런데 연탄이 있는데 몸을 뒹구는 겁니다. 고양이가 야, 너 도망할 때가 없어. 뭐하냐? 쥐가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거다. 쥐가 죽음의 자리에서 여유가 생겼습니다. 사람이 여유가 있으면 지혜가 생깁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 되시면 여유가 있습니다.

4. 나사는 동안

오늘 찬송가 288을 불렀습니다. 여기 보면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우린 그냥 이 찬송을 부릅니다. 그런데 크로스비의 상황을 생각해 보세요. 이 사람은 눈먼 사람입니다. 여자죠. 가난하죠. 아버지 없죠. 그러면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습니까? 상처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사람들이 얼마나 손가락질 했겠습니까? 이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이런 찬양이 나오겠습니까? 사람이 이런 상황이 되면 끊임없이 원망하고 불평하고 낙심, 좌절하고 자기 상처에 메여서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할까? 안 보일까? 이렇게 될 텐데.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참 은혜의 사람입니다. 우리가 어떤 형편 어떤 상활이 와도 찬송이 된다면 그 사람은 분명 축복의 사람입니다. 응답받을 사람입니다.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2- 의인 열 명

1. 여호와 앞에

오늘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섰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이 있어도 여호와 앞에 서있다는 것이 영적 상태요. 영적 자세입니다. 이것이 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섰다는 것이 이미 응답의 자리요. 축복의 자리에 있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택함 받은 사람만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만 설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돈 앞에 섭니다. 성공 앞에 섭니다. 그러니까. 늘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돈과 성공이 왔다가 가니까요.

2. 의인과 악인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소돔과 고모라 성이 망한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부르짖습니다. 하나님, 그 성에 의인이 있는데 어떻게 악인과 함께 멸하십니까? 그런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의인과 악인을 구분하십니다. 의인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악인은 하나님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아느냐 하나님을 모르냐 이겁니다. 이게 의인과 악인의 기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 되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사람은 성경대로 하면 마귀 자녀입니다. 그 중간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냐 마귀 자녀냐? 천국이냐 지옥이냐? 둘 중에 하나입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 보내신 이유는 멸망 받지 말고 영생 얻으라고 그러면 멸망 속에 있는 사람과 영생 속에 있는 사람 둘 중 하나 밖에 없습니다. 사망이냐 생명이냐 둘 중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이렇게 우리에게 임한 겁니다. 팔도에 사나이들이 모였습니다. 내기를 했습니다. 누구 말이 빠른지 내기를 했습니다. 서울 사람이 잠시 실례합니다. 경상도 사람이 내 좀 보이소. 전라도 사람이 아따 잠깐 보소. 충청도 사람이 좀 바유. 다시 내기를 했습니다. 서울은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는 운명했다. 아입니까. 전라도는 죽어버렸어유. 충청도는 갔슈. 충청도 말이 제일 빠른 겁니다. 말로도 지역을 구분합니다. 하물며 하나님은 의인과 악인을 구분하십니다.

3. 중보기도

그래서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 성에 의인 오십 명만 있으면 살려주세요. 의인 40명만 있으면 의인 30명만 있으면 나중에는 의인 10명만 있으면 살려달라고 합니다. 이게 아브라함의 중심입니다.

4. 의인 열 명

? 소모라 고모라 성이 망했나요? 죄 때문에 망했지만 더 정확하게는 죄 문제를 해결할 의인이 없는 겁니다. 죄 문제를 해결할 전도자가 없어서 망한 겁니다. 세상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데 근원적인 것은 문제의 해결자 그리스도를 전할 줄 사람이 없는 겁니다. 세상에는 훌륭한 정치인, 과학자, 사업가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작 사단을 꺾으실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실 그리스도, 지옥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그리스도를 말해줄 사람이 없는 겁니다. 인생이 망하고 결국 지옥으로 끌려가고 사단에게 잡혀서 고통당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을 살릴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3- 그리스도를 아는 사람

1. 믿음의 사람

하나님의 모든 관심은 믿음의 사람에게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죄 때문에 망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관심은 이 성에 그리스도를 선포할 의인 10명이 없다. 이게 하나님의 탄식입니다. 왜 애굽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40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했을까요? 딱 한 가지 피 제사를 말해 줄 사람이 없는 겁니다. 가나안 땅을 어떻게 정복했습니까? 정탐한 10명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 갈렙 두 사람 때문에 가나안은 정복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기준은 믿음의 사람, 언약을 붙잡고 있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로마 복음화는 복음가진 열두제자를 통하여 복음화 되었습니다. 한 가정에 그리스도를 언약을 생명으로 붙잡고 기도하는 한 사람만 있으면 그 가정은 산다. 저는 부족하지만 이 일에 작은 증인입니다. 우상숭배로 가문에 저주가 임했는데 하나님께서 저에게 은혜를 주셔서 그리스도를 알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저주가 다 끝났습니다. 하나님은 그 믿음의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2. 그리스도를 아는 사람

그렇다면 이 땅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아는 사람입니다. 이 땅에 정말 필요한 것은 그리스도입니다. 이 땅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몰라서 길을 못 찾아서 눈에 안 보이는 사단에게 잡혀서 끌려 다니고 있습니다.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너희 아비 마귀, 마귀에 잡혀 있다고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모르니까. 우상을 섬기고 귀신을 섬깁니다. 딱 하나님이 한 가지 방법으로 이 모든 저주가 끝납니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사단의 머리를 깨뜨렸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착하게 바르게 진실하게 살아도 해결할 수 없는 죄의 저주를 해결하셨습니다. 결국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그 운명 저주 팔자를 다 해결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영접하면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그리스도 이름 부르면 성령이 역사하시는 축복 속에 와있습니다. 그리스도 이름 부를 때마다 천사를 보내서 우릴 보호하시고 그리스도 이름 부를 때 마다 흑암이 무너지고 하나님 나라가 임해서 천국은 당연 보장되어 이 땅에서 천국의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겁니다. 이것을 말하는 것이 증인입니다.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는데 이 길을 몰라서 사람들은 마귀의 자녀로 영적으로 고통당하고 정신적으로 삶이 무너지고 인생 전체가 저주 같은 삶을 삽니다. 그렇게 악을 살면서 살다가 결국 죽으면 지옥으로 끌려가고 후손은 3.4 대 저주를 받습니다. 딱 한 가지 신분 때문입니다. 남한 북한 사람 다 똑같습니다. 딱 한 가지 소속이 다릅니다. 배경이 다릅니다. 그 하나 때문에 북한 사람들은 힘들게 삽니다. 이 땅에 그리스도를 전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망하고 있습니다. 내 과거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사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입니다.

3. 신을 벗으라

살면서 답답하고 힘든 것이 뭘까요? 내가 힘이 없는 겁니다. 일이 있어도 내가 해결할 힘이 있다면 괜찮은데 문제가 오고 어려움이 왔는데 내가 해결할 힘이 없으면 사람이 참 비참해 집니다. 아무 힘이 없는 모세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모세야. 네 신을 벗으라. 그랬습니다. 그 시대 신발은 신분을 말합니다. 너는 종이다. 그 말입니다. 네가 주인처럼 살고 있는데 아니다. 벗어라. 네가 지금 네 마음대로 산다고 걸어 다니는데 아니다. 네 주인이 누구냐. 신을 벗어라. 우린 알게 모르게 내가 주인 돼서 삽니다. 노예는 주인의 의도대로 살아야 합니다. 주인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주인만 바라봐야 합니다. 자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착각합니다. 80년 동안 자기가 주인이었습니다. 그게 상처로 가득한 겁니다. 누가 주인이냐? 이게 모든 겁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서 네 신발을 벗어라. 이것은 너는 이제 내가 네 인생을 책임지고 네 인생에 주인이 되어주마. 그래서 이 모세에게 약속한 것은 딱 한 가지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네 고집대로 네 방법대로 살지 마라. 이겁니다. 내가 너와 함께 산다. 지금 애굽 땅에 400년 동안 종살이하는 그 사람들을 살려야 하는데 그 사람들이 다 자기가 주인이라. 그런 저주 그것을 꺾을 자로 너를 세웠다. 그래서 딱 한 가지 피 제사를 드려라. 그런데 모세 인생을 하나님이 완벽하게 완전하게 책임지십니다. 모세가 가는 길에 막히는 것이 없습니다. 심지어 모세가 실수하고 잘못해도 하나님은 책임지십니다. 모세를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이 다 죽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우리가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야. 이렇게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이 책임집니다. 하나님만 우리의 참된 소망입니다.

4. 가치 발견

피 제사의 가치를 발견한 사람은 거기에 나의 모든 인생을 올인 합니다. 우리가 가치를 발견하면 여기에 내가 시간을 드리는 것도 행복하고 돈을 드리는 것도 행복하고 이 일을 하는데 힘든 일이 많지만 그 자체가 기쁨이라. 저는 지난주에 전교인 수련회를 하면서 감사했습니다. 성도들이 후원하고 헌신해서 온 성도들이 기쁨으로 원네스 되는 일을 했습니다. 여기에 누군가 헌신해야 하고 수고해야 하고 이런 일이 있는데 다 기쁨으로 했습니다. 가치를 발견하면 기쁨이 됩니다. 똑같은 시간을 사용해도 가치 있는데 사용하면 행복합니다. 똑같은 시간인데 의미 없는데 사용하면 속상합니다. 똑같은 돈인데 복음전도에 아름답게 쓰임 받으면 행복한데 그 돈을 아무 가치 없는데 썼다면 그것처럼 속상한 것이 없습니다. 우리 인생이 참된 가치를 발견하고 인생이 올인 되기를 바랍니다.

5. 노래하라

목회 대학원을 했는데 치유사역을 하는 김정숙 권사님이 있는데 이분이 오는 사람들에게 노래를 가르친다고 합니다. 1. 3. 8. 사도행전 1장 그리스도, 3장 하나님 나라. 8장 성령 충만. 오로지 기도. 계속 각인시키는데 사람들이 변화되고 치유되고 그렇다는 겁니다. 이렇게 우리에게는 노래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지금 우리 성도들에게 복음소식이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영접을 도와야 합니다. 복음편지, 평생 사역을 위한 신앙의 10가지 발판 이게 우리 교회의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내 것이 되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나와야 합니다. 다윗은 57: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우리는 무엇을 확정해야 합니까? 무엇을 노래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복음이 우리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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