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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강대한 나라 조회수 : 105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1-24
  첨부파일:   20180121.hwp(2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강대한 나라

성경

18:16-21

일시

201812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영원한 세계

1. 사람의 이미지

사람에게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보면 친절하다. 성실하다. 진실하다. 이런 이미지가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보면 이 사람은 믿음이 있구나! 기도하는 사람이구나! 영적으로 민감하고 영적인 사람이구나! 이런 이미지가 다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고 오랫동안 쌓여져서 온 경우입니다. 삶이 쌓여져서 오는 것이 이미지입니다. 그렇다면 만약 내 이미지가 나쁜 이미지로 심겨졌다. 그러면 금방 고치기 쉽지 않습니다. 왜 사람을 기다려야 하느냐? 이분이 예수 믿기 전에 삶이 오랫동안 있다 보니까. 잘못된 이미지가 있습니다. 예수 믿고 교회 와서 금방 바뀌지 않습니다. 본인도 괴롭습니다. 이런 것을 본다면 사람을 왜 기다려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내 입장에서 내 수준에서 사람을 판단하고 평가하고 정죄한다는 것은 굉장히 실수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다려야 합니다. 여유가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람

옛날에 영국에서는 믿음의 사람들이 핍박을 받았습니다. 당시 영국의 국교가 성공회다 보니까. 소수인 개신교는 항상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우리가 한번 사는 인생인데 마음껏 하나님을 섬기며 살고 싶다. 해서 신대륙 미국으로 배를 타고 간 겁니다. 고향을 떠나서 환경은 어렵고 힘들지만 마음껏 믿음 생활하니까.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제일 먼저 한 것이 예배당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세우고 다음에 자기 집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그 땅의 원주민들은 그들이 침입자들입니다. 그래서 원주민들이 활을 들고 죽이려고 나온 겁니다. 그때 그 원주민 대장이 지혜롭습니다. 저 사람들이 외국인 우리 땅에 와서 사는데 우리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죽이면 되겠나? 생각한 겁니다. 우리 저 사람들을 죽이지 말자. 원주민들이 그 말을 듣고 같이 살게 된 겁니다. 지금도 미국 박물관에 활 쏘는 사람의 팔을 붙잡은 동상이 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사람을 죽이기는 쉽습니다. 사람을 살린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중세시대에 천주교가 너무 잘못되었습니다. 그래서 루터가 성경대로 살자. 믿음으로 돌아가자. 고백을 합니다. 그러니까 천주교에서 사형 선고를 내렸습니다. 루터가 사형장에 가는데 그 지역에 한 성주가 루터를 구했습니다. 자기 성에 숨겨놓고 성경을 번역하게 도왔습니다. 루터가 성경을 번역하고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성주의 헌신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얼마나 귀합니까? 우리가 살면서 적은 일을 하든지 큰일을 하든지 사람을 살리는 생각을 하고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한다면 그것처럼 복된 것이 없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사람을 살리는 인생으로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3. 네 맘을 주장하니

주 네 맘을 주장하니. 우리가 제단에 산제사를 드리면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하나님 앞에 예배 속에 있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주 내 마음을 주장한다. 주님이 우리 마음을 주장하시는 겁니다. 우리의 생각, 기준, 주장, 생각이 하나님과 방향이 맞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주님이 우리 마음을 주장하시고 생각을 주장하시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게 되었는데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냐? 영의 눈을 열어주십니다. 천사들이 오니까. 아브라함이 달려가서 무릎을 꿇고 우리 집에 와서 대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 합니다.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은 후에 하나님이 이런 마음을 주신 겁니다. 우리가 왜 매일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기도합니까? 우린 다 우리 생각이 있고 내 기준이 있습니다. 우린 이것을 다 뛰어넘어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말씀 듣고 묵상하고 암송하는 겁니다. 우리가 내 생각대로 살면 성령의 인도를 못 받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을 때 주님이 내 마음 생각을 주장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인도를 받는 겁니다. 이게 신앙생활입니다.

4. 영원한 세계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만 붙잡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짐승과 사람의 차이입니다. 짐승은 미래가 없습니다. 영혼이 없습니다. 그래서 영혼에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만 영혼이 뭔지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도 영원히 사는 것이 뭔가를 늘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권력자들도 죽음이후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 죽고 싶어서 그럽니다. 사람들이 왜 제사를 지냅니까? 죽은 사람이 다시 온다고 하는 겁니다. 결국 인간에게는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다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우상을 만들어 제사하고 굿하고 합니까? 미래를 몰라서 그럽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질 뿐만 아니라. 영생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축복이 온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이것을 바라보고 사는 겁니다. 어느 지역에 입 작은 놈은 입 큰 놈을 무조건 밀어줘야 하는 풍속이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개구리가 간 겁니다. 목욕탕에서 쉬려고 하니까 옆에 하마가 있는 겁니다. 개구리가 하마 등을 힘들게 밀어주었습니다. 그 다음날 갔더니 악어가 있는 겁니다. 또 악어 등을 밀어주게 되었습니다. 화가 났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성형외과에 가서 내 입을 귀 밑에 까지 찢어 주세요. 성형외과에서 입을 찢으면 하루 밖에 못 삽니다. 그러니까. 그냥 사세요. 개구리가 하루만 살아도 되니까. 입을 찢어 주세요. 수술을 하고 나서 목욕탕에 갔습니다. 가서 기절했습니다. 목욕탕 앞에 금일휴업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별로 가치 없는데 갈등하고 별로 중요하지도 않는 일에 인생을 낭비하고 올인 하고 삽니다. 정말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고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사는 겁니다. 이게 영원한 곳에 가치를 두고 살아야지. 가치도 없는 곳에 인생을 다 투자하고 삽니다. 어리석은 겁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에 내 인생을 드리면서 사는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2- 강대한 나라

1. 내가 하려는 것

하나님이 하시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지 않겠다. 이게 하나님 은혜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내가 노력해서 얻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하고 그러면 알아가는 기쁨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은혜로 알게 하신 것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안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알게 하셨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알게 하셔야 하는 겁니다. 우리가 어느 날 힘쓰고 애써서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알게 하셔서 안 겁니다.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이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25: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언약을 하나님이 보여주신다는 겁니다. 다윗에게 언약은 성전입니다. 내가 왕 되는 이유가 성전 세우기 위해서. 성전은 오실 메시아 그리스도입니다.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비밀. 하나님의 비밀이 뭘까요? 구약 성경 전체는 하나님이 우리 인생 문제 해결자 메시야를 보내겠다. 이게 비밀입니다. 그 비밀을 하나님이 알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알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알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은혜요. 축복입니다.

2. 복을 받게 될 것

1) 강대한 나라

아브라함이 강대한 나라 되게 해 주세요. 이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를 강대한 나라 되게 하겠다. 하셨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이 나이 많고 자식도 없는데 하나님의 일방적인 약속, 축복입니다. 이게 은혜입니다. 왜 하나님은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하겠다. 하셨을까요?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축복하셔서 증인되게 하신다. 이겁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좋아 하니까. 이 일을 우리를 통해서 하시겠다는 겁니다.

2) 복을 받게 될 것

그래서 천하 만민은 그를 통해서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천하 만민 아브라함을 통해서 복을 받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정체성입니다. 저는 저희 어머니께 이런 얘기를 합니다. 어머니는 복 덩이 권사님입니다. 동생들이 어머니 드시라고 좋은 음식을 보내오면 저는 옆에 있다는 이유로 같이 먹게 됩니다. 저는 그 얘기를 하면서 참 복이 많은 분이다. 생각합니다. 구원받으셨고 지금도 후대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는 것, 하나님은 우릴 복덩이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하겠다는 겁니다. 우린 이 땅에 그냥 온 존재가 아니고 하나님이 복덩이로 부르셨습니다. 이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 우리가 복덩이입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독생자를 보내 주실 만큼 우리가 복된 존재입니다.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는 복을 주십니다. 이게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그럼 내가 복덩이가 맞습니까? 늘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보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이 나와는 상관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일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3. 그를 택하였나니

그럼 왜 택하셨습니까? 그의 후손과 그의 관계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도를 지키기 위해 택하셨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택한 이유입니다.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하고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해서 너와 관계된 모든 사람을 복을 받게 하겠다. 그래서 너를 택했다.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이 우릴 택하셨습니다. ? 많은 열매 맺게 하겠다. 너를 통해서 생명을 살리게 하겠다. 구원의 역사를 이루겠다. 3:13-15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3: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3:15)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 하나님은 예나지금이나 똑같이 역사하십니다.

4. 이루려 함이니라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루려 함이니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신다. 이것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사용하셔서 하시는 겁니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시는 것처럼 복 있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 아브라함에게 말씀을 주시고 약속을 주시고 약속을 성취시켜 나가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말씀을 주시고 성취해 나가십니다. 그래서 우린 강단 말씀을 붙잡고 포럼하고 기도하고 묵상하고 실천 적용도 하는 겁니다. 그 말씀을 나에게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3- 왕 되신 그리스도

1.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하고 천하 만민이 너를 통해서 복을 받고 하나님이 택하셔서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이루어 가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을 절대 변함없이 성취시키신다. 28:15절에 야곱이 형에서를 피해 도망합니다. 도망갈 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0년 후에 그 말씀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시간이라는 과정이 있지만 반드시 그 약속은 성취되었습니다. 37:11 요셉이 해와 달과 11별이 절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하나님 주신 비전이죠. 언약입니다. 그 약속은 성취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렇게 하십니다. 베드로를 부르실 때 내가 너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베드로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 나의 복음

하나님이 주신 이 복음이 나의 것이 되면 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붙잡고 인도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다 보니까. 멀었던 것이 가까워졌고 쉬워졌습니다. 그게 내 것이 된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나에게는 먼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나와는 상관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약속을 붙잡고 계속 기도하고 있으면 어느 날 가까워집니다. 이게 나의 복음입니다. 내 것이 되는 겁니다. 우린 지금까지 사단이 심어놓은 잘못된 것 때문에 우린 많은 염려, 걱정, 두려움, 근심에 빠져 있습니다. 복음이 내 것이 아닙니다. 너무 멉니다. 아브라함이 왜 이렇게 불신앙을 합니까?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이 나와 먼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의 약속이 사실이 되니까 인도를 받습니다. 복음이 하나님의 약속이 계속 붙잡고 기도하면 나와 가까워집니다. 익숙해집니다. 이게 나의 복음이 된 겁니다. 그런데 내가 기도하지 않고 인도를 받지 않으면 나와 멉니다. 나와 상관없게 됩니다.

3. 왕 되신 그리스도

성도들의 기도로 일본 사역을 하고 왔습니다. 제가 강의를 다 하고 선교사님과 식사를 하는데 이분이 87세 노인인데 정정하십니다. 지금도 신학교 강의를 하십니다. 이분의 고백입니다. 일본에는 교회가 별로 없는데 7개 교회가 교단을 만들어서 자기를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파송을 했습니다. 8년 동안 그곳에서 선교사역을 했는데 인도네시아 산족들은 이상한 풍습이 있는데 사람을 죽여서 그 목을 마을 앞에 걸어놓는다고 합니다. 많은 선교사님들이 죽었습니다. 자기도 전도하러 가다가 독극물을 마셔서 사경을 헤매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일본으로 돌아가라고 하는데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고 성경을 보는데 창46:3절에 하나님은 일본으로 돌아가서 더 큰 일을 하기를 원하시는구나! 마음이 들어서 돌아왔는데 보니까. 8년 전에 7개 교회가 60개 교회가 된 겁니다. 하나님은 선교를 기뻐하시는구나!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선교사를 키우기 시작한 겁니다. 일본에서 선교사로 파송된 사람들이 400명인데 이분의 훈련을 받고 선교사로 파송된 분이 140명이라고 합니다. 이분이 진단한 겁니다. 왜 일본 교회가 약하냐? 왕 되신 그리스도를 선포하지 않는다. 선교현지에서 보니까. 얼마나 사단이 역사하는지 이것을 사람들이 모른다고 합니다. 우리는 죄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선포하지만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선포하지만 가장 먼저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 되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겁니다. 우리 가문을 망하게 하는 사단의 저주가 꺾여야 합니다. 나를 지금까지 속이고 시달리게 하는 사단을 꺾어야 합니다. 이것을 안 믿는 사람들은 열심히 바르게 살다가 사단에게 끌려 지옥으로 가는 겁니다. 그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야 합니다. 사단을 꺾으라고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왕 되신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625를 표어로 만들어라. 숙제를 냈습니다. 한 아이가 625는 무효다. 다시 한 번 붙어보자.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사단에게 얼마나 속아서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얼마나 우리 인생이 많이 속았습니까? 그 사단에게 속아서 그 풍성함을 다 놓치고 산겁니다. 우리 가문의 저주가 꺾여야 합니다. 내 인생을 속이고 망하게 하는 사단이 꺾여야 합니다. 우리 현장에 역사하는 흑암이 꺾여야 합니다. 왕 되신 그리스도를 하나님은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4. 함께하는 문화

오늘 전교인 수련회를 합니다. ? 이런 것을 합니까? 우린 하나님과 나 사이에 1:1로 깊은 관계를 맺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동시에 우린 함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앙생활을 잘못하면 나 혼자만 이쪽으로 가게 됩니다. 또 함께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우린 둘 다 필요합니다. 사람이 건강할 때는 혼자 있어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혼자 있는 것이 편해도 같이 가야 합니다. 사람이 병들면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압니다.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같이 하려면 수고, 배려, 기다림 등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정, 교회 조직을 주셨습니다. 우리 다 다릅니다. 그런데 우린 그리스도 한분으로 하나 될 수 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사람 살리는 것으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바울도 5명이 팀을 이루어 전도합니다. 그리스도 중심으로 생명 살리는 일에 한 마음으로 가는 겁니다. 혼자서 깊은 기도도 해야 하지만 함께 모여서 같이 기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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