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몸을 땅에 굽혀 | 조회수 : 110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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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몸을 땅에 굽혀 |
성경 |
창18:1-15 |
일시 |
2018년 1월 1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내 맘의 주여
1. 내 맘의 주여
▶ 가끔 길가에 보면 플랜카드가 붙어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자녀가 성공했다. 축하합니다. 그런 내용입니다. 그 부모의 마음이 참 행복하죠. 그런데 이런 부모는 없을 겁니다. 이놈이 나보다 낫네. 그러면서 기분 나빠할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나보나 나은 자식 나보다 성공한 자식을 보면 흐뭇하죠. 또 이런 플랜카드가 있습니다. 어느 학교 출신이 승진했다. 성공했다. 축하한다. 그런데 그 분을 가르친 선생님은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선생이 있습니까? 저 놈이 나보다 성공했다는 말이야. 화가 난다. 기분 나쁘다. 그런 선생님은 없을 겁니다. 내가 잘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성공하니 참 행복하다. 보람 있다. 그럴 겁니다. 우리 후대가 우리 자녀가 나를 통해서 복음 받은 우리 영적 후대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잘되면 그게 보람이고 행복입니다. 우리보다 나은 제자. 우리보다 나은 후대를 세우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엘리야 보다 나은 제자 엘리사, 모세보다 더 크게 쓰임 받은 제자 여호수아, 자식이 부모보다 못할 때 부모의 마음이 아픕니다. 제자가 선생님보다 못할 때 선생님 마음이 아픕니다. 속상합니다. 강한후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소원이요. 우리 인생이유입니다.
2. 참된 지식
▶ 좋은 지식은 우리 삶을 풍성하게 합니다. 잘못된 지식은 삶은 힘들게 합니다. 그런데 이 지식은 눈에 보이는 물질과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지식 중에도 우리가 육신적이고 세상적인 지식이 있는가 하면 눈에 안 보이는 더 귀한 영적인 지식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계가 있고 눈에 안 보이는 더 중요한 세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영혼을 가진 영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영적존재입니다. 그래서 소, 돼지와 다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사람에게만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아갈 영적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안 믿는 사람들은 이런 영적인 세계를 모릅니다. 우린 이 땅에 살면서 잠시 있다가 없어질 것을 붙잡고 사는 사람들이 아니고 영원한 것을 붙잡는 겁니다. 모세를 길러낸 그 어머니 요게벳이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우리가 왜 애굽에서 종살이 하느냐? 우리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데 당연히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왜 이렇게 사단에게 잡혀가지고 이렇게 종살이를 하는가? 여기서 빠져나올 길이 있냐? 이것이 피 제사인데 이것을 아들 모세에게 계속 심은 겁니다. 생을 걸고 이 자식을 세우고 기도하고 그래서 결국은 빠져나오게 했습니다. 정말 교회가 힘을 잃고 있을 때 교회를 살리는 사무엘을 키워낸 어머니 한나. 언약궤의 비밀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들 사무엘에게 젖을 먹이면서 계속 언약의 비밀을 가르친 겁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언약궤 옆에서 잤습니다. 바로 인생 문제 해결자 오실 메시야. 참 우린 어떤 지식을 가져야 하는가? 부모가 자식에게 어떤 지식을 가르쳐야 하는가? 할머니 한분이 영어학원에서 영어를 배웠습니다. 이것을 누구에게 자랑하고 싶으니까. 5살 손자에게 사과가 영어로 뭔지 아니? 애플이라고 한다. 며느리에게 물이 뭔지 아니? 워터 아니에요. 워터가 뭐니 물을 셀프다. 영어를 어설프게 배운 거죠.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설프게 예수를 알면 사단에게 당합니다. 예수는 누구십니까? 이 땅에 사단을 꺾으러 오신 만왕의 왕이십니다. 예수는 사단의 머리를 박살낸 왕이십니다. 예수는 인생의 모든 죄, 원죄, 조상 죄, 우상 죄, 자범죄 모든 죄를 해결하신 그리스도입니다. 결국 인생이 몰라서 끌려가는 지옥의 권세를 깨뜨리시려고 오신 분입니다. 우린 이 땅에 살면서 교회를 다니는데 어설프게 알면 당합니다. 예수가 누구냐? 참된 지식은 예수 그리스도밖에는 없습니다.
3. 내 맘의 주여
▶ 오늘 찬송가 484장을 불렀습니다.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주 없이 살 수 없네. 밤이나 낮이나 주님 생각 잘 때나 깰 때 늘 함께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71:14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이 땅의 참된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 무엇이 우리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줍니까?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딤전4: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우리 소망을 어디에 두고 살아야 합니까? 세상에 소망을 두면 어느 날 그것 때문에 무너집니다. 우리에게 참된 소망 그리스도를 붙잡기를 바랍니다.
2- 몸을 땅에 굽혀
1. 마므레 지역
▶ 오늘 말씀에서 아브라함이 어디에 있었냐? 마므레 지역에 있었습니다. 그곳은 조카 롯을 떠나 보내고 하나님 앞에 믿음의 결단을 해서 하나님 앞에 본격적으로 제단을 쌓고 하나님의 바라보았던 그곳입니다. 우리 인생에 바로 이런 마므레가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 야곱이 항상 벧엘이 있었습니다. 예수님도 늘 습관을 따라서 감람산에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우리 인생에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늘 만나는 그 현장,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는 그 현장이 있어야 합니다.
2. 눈을 들어 본즉
▶ 그렇게 기도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기도하다 눈을 떠 보니까. 천사들이 나타난 겁니다. 우리가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영적인 눈을 열어주십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영적인 귀가 열리는 것이고 영적인 눈이 열리는 겁니다. 영적인 세계가 보이는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성령님의 역사하심 사단의 역사, 영적세계가 보이는 겁니다. 이 영적세계가 보이니까.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 보이는 겁니다.
3. 아들이 있으리라
1) 몸을 땅에 굽혀
▶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보내신 분을 아니까. 쫓아가서 몸을 땅에 굽힙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신 겁니다. 엎드려 절을 한 겁니다. 이게 아브라함의 영적인 상태입니다. 그들에게 그늘에서 쉬라고 하면서 음식을 준비하고 물을 준비하고 그럽니다. 우리가 어디에 무릎을 꿇어야 합니까?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사람의 특징이 뭡니까? 무릎을 꿇습니다. 고넬료가 자기 집에 베드로가 오니까 쫓아가서 베드로의 발아래 무릎을 꿇습니다. 나는 세상 신분은 대단하지만 베드로는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이다. 그 앞에 무릎을 꿇는다. 이게 고넬료의 영적상태입니다. 베드로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이 물었습니다. 베드로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때 주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참 이렇게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의 특징이 그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앞에 무릎을 꿇는 겁니다. 잠25: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아브라함의 행동을 보세요. 얼마나 그분들을 대접하기 위해서 마음 중심을 쏟습니다. 복 있는 사람입니다.
2) 아들이 있으리라
▶ 이때 천사들이 내년 이맘때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사라가 생각합니다. 내가 나이가 많은데 애를 낳을 수 없는데 어떻게 애를 낳냐? 사라가 웃습니다. 그 말은 어떻게 그런 축복을 받을 수 있는가? 지금 아브라함과 사라는 불신앙의 열매를 13년 동안 다 보았습니다. 이렇게 처절하게 실패하고 있었던 그들에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주셔서 처음부터 주신 약속 아들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4. 하나님의 능력
▶ 이때 천사가 하나님은 못하실 일이 없다. 사라가 늙고 경수가 끊어졌다는 말은 의학적으로 신체적으로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겁니다. 완전히 인간의 방법으로는 불가능하다. 그런 상태입니다. 그런데 아이를 주겠다는 겁니다. 그때 하나님은 사람과 같지 않다. 능치 못할 일이 없다. 이맘때 사라에게 아들이 있겠다. 무엇을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심습니까? 하나님이 누구냐?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3- 함께하는 문화
1. 기도하는 사람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일들이 어디에서 일어난 거냐? 지금 아브라함에게 그 뜨거운 햇빛에 마므레 상수리 숲에 들어가서 깊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있었다. 여호와 앞에 제단을 쌓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있었다. 아브라함이 축복과 응답받은 모든 비결은 자신이 뭔가를 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을 때 였습니다. 정말 오직 하나님 밖에 소망이 없다. 하나님만 소망이다. 하나님만 집중해서 바라보았다. 이게 아브라함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입니다. 아브라함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말로 다할 수 없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영광이 하나님 손에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인간의 생명줄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이렇게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어떤 일을 하십니까? 천사를 보내십니다. 사람의 모습을 가지고 온 천사를 지금도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들에게 이런 은혜를 베푸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깨닫게 하시는 겁니까? 아브라함이 기도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축복을 전달한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있는 그 시간이 성령이 역사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시간이 천사들이 동원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그 시간 흑암이 무너지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이 비밀을 알게 되면 정말 기도하게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것을 깨닫게 하시고 이런 축복을 주셨구나! 이것을 안 사람들은 마무레 숲에서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기도할 때 마다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아브라함이 마무레 상수리 숲에서 기도하고 있을 때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축복된 사람, 응답의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사람을 만나게도 하고 만나지 못하게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축복의 사람을 보내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결정적인 사람은 언제 만나게 하십니까? 마무레 숲에서 하나님께 무릎 꿇을 때입니다. 하나님은 주의 사자를 통해서 아브라함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들을 낳을 것이다. 응답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마무레 상수리 숲에서 엎드릴 때 하님은 누구를 보내십니까? 보혜사 성령님으로 역사하시고 천사를 보내시고 축복의 사람을 만나게 하십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영적인 눈이 열립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무릎 꿇고 예배드리고 말씀에 집중하는 것은 절대 낭비가 아닙니다.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2. 무너져야할 부분
▶ 그래서 우리에게 어떤 부분이 무너져야 할까요? 아브라함은 인본주의 쓰다가 13년간이나 고생했습니다. 그것이 무너져야 합니다. 그래서 온전히 마무레 상수리 숲속에 들어가서 기도 속에 있는 겁니다. 야곱의 인본주의가 무너져야 합니다. 결국 형에게 쫓겨나고 부모를 떠나야했고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떠나게 하신 겁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한 겁니다. 야곱이 의지하던 것을 하나님께서 다 없애버린 겁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이게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방법입니다. 요셉을 보세요. 아빠 사랑을 받는다고 거드름 피우고 형들 잘못을 고자질하고 잘못된 겁니다. 하나님이 큰 그릇으로 사용하시려고 하는데 그런 일에 인생을 낭비하면 안 되니까. 하나님이 그를 노예로 가게 해서 애굽으로 가게 한 겁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했습니다. 다 무너져야 합니다. 한 아이가 성적이 너무 안 좋습니다. 0점입니다. 아빠 도장을 받아가야 하는데 아이가 꾀를 내서 아빠는 불 끄고 글씨 쓸 수 있어요? 그럼 여기에 사인해 주세요. 이 얕은 수는 결국 자기를 무너지게 합니다. 나를 하나님 앞에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잘못된 것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십니다.
3. 산울림의 법칙
▶ 믿음의 역사는 산울림의 법칙과 비슷합니다. 한 아이가 엄마 품에 안겨서 울면서 말합니다. 엄마, 산이 나를 보고 바보야 그래요. 지혜로운 엄마가 너 뭐라고 산에다 고함쳤니? 바보야, 소리쳤습니다. 엄마가 그러면 내일 산에 가서 천재야 하고 소리 질러봐라. 아이가 산에 가서 천재야 하고 소리치니까. 천재야 하고 산울림이 오는 겁니다. 예수님이 마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산에는 메아리가 있습니다. 야호, 하면 야호가 들리고 축복하면 축복이 들립니다. 미워하면 미워가 들립니다. 사랑해 하면 사랑해가 들립니다. 우리가 무슨 생각하느냐? 그 생각이 아름답고 축복된 생각이면 그것이 나에게 오는 겁니다. 나에게 돌아옵니다.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말을 하면 그게 결국 나에게 돌아오는 겁니다. 남을 망하게 하는 말을 하면 결국 자기에게 돌아오는 겁니다. 우리가 섬기는 일을 하게 되면 그 섬김의 축복이 나에게 오는 겁니다. 이게 영적원리, 신앙의 원리, 삶의 원리입니다.
4. 함께하는 문화
▶ 우린 교회 안에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집중훈련 메시지를 들어보면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사람과 관계다. 우리가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은 평생 과제다. 그런데 우린 알게 모르게 다 상처가 있습니다. 그 상처는 어디서 온 겁니까? 100% 나와 가까운 사람에게서 온 겁니다. 이 목사님이 늘 술만 퍼마시고 살던 인생인데 어느 날 하나님 은혜로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가게 된 겁니다. 그래서 자기 생각에는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니까. 세상 보다는 좋겠다. 생각한 겁니다. 그런데 교회도 만만하지가 않은 겁니다. 어떻게 사람을 서로 돕고 위로하고 이렇게 살도록 만드셨는데 왜 이렇게 갈등이 많고 어려움이 많은가? 복음을 계속 들으면서 답을 얻었습니다. 복음을 계속 듣고 현장을 보니까. 사람을 보는 눈이 열렸다고 합니다. 이해가 되었습니다. 다 누구에게나 태어나면서부터 문제가 있었습니다. 문제 가운데 태어나서 그 가문의 배경, 흐름, 분위기, 이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사단에게 속아서 살았습니다. 자신을 포함해서 사람들은 다 상처 덩어리구나! 상처 덩어리들이 서로 모여 있으니 또 다른 문제가 오는구나! 태어나면서부터 자라면서 사회로부터 그 상처를 또 받고 받고 그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구나! 속고 사는 인생이었구나! 나도 속았고 저분도 속았구나! 그래서 계속 복음을 들으면서 보니까. 자기에게 내적변화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내가 조금 은혜를 받고 내 상처가 조금 치유 받고 보니까. 저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저 사람을 살려야겠구나! 또 사람이 뭐가 또 안 된다고 낙심할 것 없구나! 나를 변화시킨 그분이 저 사람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러니 자꾸 기다려지고 이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복음 받지 못하면 점점 자기 문제에 빠져서 점점 자기 속으로 들어가서 자기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도 싫어하게 됩니다. 사람들 모인 곳도 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됩니다. 내가 은혜를 받고 치유 받고 보니까. 사람이 참 소중하구나! 사람이 좋아지고 사람이 사랑스럽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이해하면서 사람을 돕고 세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목회를 하면서 보니까. 교회 안에 참 부정적인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사단이 준 잘못된 성격입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남에게 부정을 끼치고 제일 먼저 자신이 당합니다. 우리가 사실은 사람들에게 믿음의 말을 하고 격려하고 위로하고 이것만해도 바쁘고 힘듭니다. 그래서 목회를 하면서 교회 안에서 남 말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사단에게 심부를 꾼이다. 했더니 어느 날 그런 말을 안 했다고 합니다. 3개월 지나니까 또 드러났다고 합니다. 사단아, 그랬더니 그 뒤로는 말을 안 했다고 합니다. 이 목사님의 고백입니다. 우리가 참 함께 간다는 것은 능력 중에 능력입니다. 사람과 더불어 가는 것은 능력입니다. 절대 성령 충만이 아니면 할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잡고 오직 기도 속에 있으니까. 같이 갈 힘이 생긴 겁니다. 다음 주에 전교인 수련회를 합니다. 여기에 헌신하는 분, 후원하는 분, 참여하는 분도 계십니다. 우리가 뭐하면 됩니까? 행2:46에 마가다락방 교회를 보면 날마다 마음을 같이 했다고 했습니다. 날마다 복음 안에서 마음을 같이 안 하면 서로 서먹하고 떨어지는 겁니다. 그게 사단이 틈타는 겁니다. 자꾸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그래야 하는 겁니다. 사단을 자꾸 서로 이간질 시키고 교회에 모이지 못하게 합니다. 서로 교제가 필요합니다. 서로 마음이 함께해야 합니다. 그래서 전교인 수련회도 하는 겁니다.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다 같이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마가다락방 교회가 문제 있지만 마음을 같이하니까. 핍박을 이겨내고 현장을 정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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