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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조회수 : 105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1-07
  첨부파일:   20180107.hwp(26K)

분류

송구영신 예배

제목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성경

1:4-5

일시

20181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1. 끝을 보고 갑시다

한 기자가 관속에 들어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죽음을 연습해 본겁니다. 자기가 관속에 들어가 보니까. 기분이 묘했다고 합니다. 관에 누워서 관 뚜껑이 닫혔습니다. 조그만 틈새로 빛이 조금 들어왔습니다. 조금 있다고 관을 천으로 덮으니까. 완전히 껌껌해 진 겁니다. 그래서 처음 생각한 것이 죽음이라는 것은 어두운 거구나! 지금 관밖에는 내 친구, 내 가족, 내가 좋아하던 것, 다 있는데 내가 관속에 혼자 있구나! 나와는 이제 상관이 없구나! 이런 것이 죽는 거구나! 밖에 있는 것은 이제 모두 나와 상관이 없구나! 그러면서 관속에 누운 자기를 생각해 본겁니다. 이제 육신도 썩어서 결국 영혼밖에는 남는 것이 없구나! 그래서 구원을 받으라고 했구나! 그리고 한참 후에 관 뚜껑이 열렸고 나왔습니다. 이 짧은 체험을 했는데 기자의 생각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내가 사는 동안 남은 생을 잘살아야 갰구나! 그래서 사람이 죽었다 다시 사는 것을 덤으로 산다고 합니다. 이 기자의 고백입니다. 죽으면 모든 기회가 없구나! 내가 사는 동안 더 사랑하고 더 돌보고 더 가치 있는 한다면 그게 복이구나! 내가 더 건강하고 몸이 성할 때 하나님이 기회를 주셨을 때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위하고 더 많이 가치 있는 일을 해야겠다. 의미 있는 일이죠.

2. 늦지 않았습니다

한 노인이 노인정에서 잡담하며 장기 두는 것이 일과였습니다. 어느 날 노인정에 갔는데 자기와 장기 둘 상대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두커니 있는데 그때 마침 한 청년이 노인정에 왔는데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할아버지, 왜 그렇게 멍하니 앉아계세요. 내가 장기 둘 상대가 없어서. 청년이 할아버지 그러지 마시고 그림을 한번 그려 보세요. 내가 붓을 잡아 본적도 없는데 어떻게 그림을 그리나? 배우면 되죠. 내가 나이 70이 넘었는데 하겠나? 청년이 제가 할아버지 얘기를 들어보니까 할아버지의 문제는 연세가 아니고 내가 너무 늦었어. 내가 이제 할 수 없어. 이 생각이 문제입니다. 할아버지가 그 말을 듣고 보니까. 마음에 뭔가 와 닿았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미술을 하는 학원을 가서 그림을 배웠습니다. 매일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래서 이 일이 노년을 행복하게 만든 겁니다. 그분이 미국의 샤갈 헨리 리버만입니다. 그분은 101세까지 사셨는데 22번 그림 전시회를 했습니다. 사람은 인생이 언제 어떻게 시작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는 늦었어.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사실은 알고 보면 우리의 지나온 세월도 소중하지만 남은 세월도 더 소중합니다. 그런데 남은 세월을 내가 어떻게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 것인가? 그럼 인생이 풍요롭습니다. 사람이 늦게 시작했어도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 시작하는 것이 훨씬 납니다. 그런데 문제는 늦게 시작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달리 용기가 조금 필요합니다. 우리가 지난날 부끄러운 것이 참 많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게으름. 이게 부끄럽습니다. 그런데 진짜 부끄러운 것은 내가 부끄럽다고 내가 게을렀는데 지금도 그렇게 게으르게 사는 것이 그것이 문제입니다. 내가 과거에 게으르게 산 것이 부끄러웠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내가 이제는 가치 있게 살아야지! 그렇게 고치지 못하는 것이 진짜 부끄러운 겁니다. 살면서 내 과거가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 많았습니까? 그런데 이제부터는 내가 바르게 살아야지. 진실하게 살아야지 그게 바른 겁니다. 고치지 못한 그것이 부끄러운 겁니다.

3.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오늘 찬송가 191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사람이 다 부족합니다. 연약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다 부족하고 연약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쓰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됐냐? 바리새인들은 저주를 받고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로마 복음화를 했습니다. 차이점은 딱 하나 그들의 인생이 성령에 사로잡혔습니다. 주의 영이 함께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의 다짐을 늘 합니다. 내가 사람을 볼 때 내 기준, 내 수준으로 보면 안 되겠구나! 내 기준 내 수준으로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면 나도 모르게 정죄하고 이런 일이 참 많습니다. 오네시모는 참 나쁜 사람입니다. 주인에게 큰 손해를 끼치고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 어느 날 성령이 역사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을 만나서 이 사람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전도자의 심복이 되었습니다. 못된 사람이었는데 성령이 역사하니까 바뀌어서 전도자 바울의 심복이 되고 훗날에 감독이 되었습니다. 우린 실패한 사람을 보고 실패했어. 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모세는 80년 동안 실패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어느 날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모세 인생이 성령에 사로잡히니까 성경에 가장 큰 영적인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주의 영이 임하면 사람이 어떻게 쓰임 받을지 모릅니다. 도둑놈이 부잣집에 가서 돈을 훔쳤습니다. 돈 보따리를 매고 나오다가 만족하지 못하고 이웃집에 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엄마와 아들이 하는 얘기가 들리는 겁니다. 아들아, 먹을 것이 하나도 없구나! 엄마 그럼 똥이라도 먹어요. 이 도둑이 양심이 있어서 엄마와 아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잣집에서 도둑질한 돈 보따리를 집 앞에 두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엄마와 아들이 화투를 치는데 엄마가 먹을 것이 없으니까. 똥이라도 드세요. 그런 겁니다. 사람은 자신의 안경으로 세상을 봅니다. 그리스도의 눈으로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인생이 이런 중심으로 살면 복됩니다.

2-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1. 사도와 함께 모이사

신년에 행1장을 선택했습니다. 1장에 이 말씀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눈에 보이는 예수님으로써는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그렇다면 귀담아 듣고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알아듣고 마음에 담고 생명으로 받을 자들에게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가장 중요한 말씀을 주시는 겁니다. 우리도 가장 중요한 말을 아무에게도 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말을 할 때는 중요한 사람에게 합니다. 들을 자에게 합니다. 마음에 담을 자에게 합니다. 지금 함께한 자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그 예수님의 부활을 본 사람들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예수가 누구인지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들 가슴에 예수님은 사단을 꺾으신 왕입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죽도록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가야 하는데 지옥의 권세를 깨뜨리신 선지자이심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께 생명 건 사람들입니다. 바로 이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예루살렘은 어떤 곳입니까? 성도들에게 있어서 예수님을 가장 많이 경험한 현장입니다. 가장 중요한 일이 예루살렘에서 일어났습니다. 이곳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이 바로 그곳에서 부활하셨습니다. 인생에 모든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마지막 피를 흘리시는 것을 그 현장에서 봤습니다. 그곳에서 부활하셔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신 감람산에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이 기억들을 너희 마음에 담고 가슴에 담고 이 기억들을 생명으로 담아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가장 많이 활동한 그곳을 떠나지 말라는 겁니다. 육신적으로 보면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가정에 있습니다. 이 지역에 있습니다. 이 교회에 하나님의 가장 큰 계획이 있습니다. 여행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우리 집보다 좋은 곳이 없다. 그럽니다. 여행을 가면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 집보다 편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삶의 터전이 여기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 집이 좋지 않다고 자꾸만 여기저기 돌아다니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어느 날 문제가 옵니다. 우린 이런 저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내 인생에 왕이요 주인이요 내 삶의 이유, 목적, 소망, 기쁨, 행복이 되지 않으면 어느 날 영적으로 무너지는 겁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했습니다.

3. 내게서 들은바

제자들이 무엇을 들었습니까? 사람이 무엇을 들었느냐 이게 인생입니다. 우리 인생을 잘 보면 우린 세상 말을 듣고 삽니다. 과거에 세상 말을 많이 듣고 살았습니다. 그게 내 인격이고 사상이고 체질이고 모든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기준으로 살았습니다. 그럼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이제 내 인생이 그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내 인생의 모든 기준이요. 소망, 기쁨, 행복, 즐거움이 되어야 하는데 뭔가 옛날에 들었던 것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예수 믿어도 남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사람들이 예수님을 세례 요한이라고 합니다. 엘리야입니다. 예레미야입니다. 선지자 중에 한명입니다. 그 말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도 지금까지 자기가 들었던 많은 것이 기준이 돼서 그렇게 예수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게 아닙니다. 그때 예수님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날마다 무엇이 나의 기준이 되어야 합니까? 오늘도 그리스도, 내일도 그리스도, 앞으로도 그리스도, 그 예수 그리스도가 사단을 꺾으셨구나! 왕 되신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구나! 주인 되신 그리스도께서 오늘도 나를 다스려주시고 내 생각과 마음 의지를 다스려주셔서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살 수 있게 하십니다. 잘못하면 지금까지 우리가 들은 것 때문에 우쭐하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좌절하고 비교의식에 잡히고 그럽니다. 우린 하나님의 형상대로 영적인 존재로 창조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린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만 사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야 삽니다.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사람이 말씀이 들어가면 살아납니다. 그 영혼이 살아납니다. 마음과 정신이 살아납니다. 오늘도 우린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계속 듣고 암송하고 묵상하면 내 영혼이 평안하고 힘이 생깁니다. 그때부터 생각도 말도 행동도 달라집니다. 옛날에 덜렁이가 철물점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게에 한 청년이 들어와서 쥐덫을 하나 주세요. 그럽니다. 덜렁이 아저씨가 쥐덫을 찾다가 못 찾으니까. 우리 가게에는 쥐덫이 없어. 그러면서 쥐덫으로 버스 잡아서 뭐하려고? 말을 못 알아듣는 겁니다. 인생이 잘못하면 덜렁되다가 인생을 망치는 겁니다. 늘 그리스도께 초점 두지 않으면 세상 말 듣고 세상에서 덜렁되며 살다가 죽는 겁니다.

4.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누구의 약속입니까?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는 겁니다. 아버지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 우린 살면서 약속을 해놓고도 지키지 못합니다. 내가 약속을 지킬 힘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한 번도 약속을 어긴 적이 없습니다. 그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했던 약속을 계속 이루어 가십니다. 다만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겁니다. 우린 종종 사람 때문에 환경 때문에 불안하고 염려되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번도 그 약속을 어긴 적이 없습니다.

5.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 약속의 내용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너희들이 요한이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을 보았고 너희들도 받았다. 바로 너희가 본 것처럼 성령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온다. 성령은 반드시 임한다. 그 당시에는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사회생활이 안 됩니다. 감옥에 끌려가기도 했습니다. 예수 믿는다고 죽기도 했습니다. 얼마나 두렵습니까? 불안합니까? 그런데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니까 그런 어려움, 핍박, 위험상황이 뛰어넘게 된 겁니다. 이게 성령의 세례를 받은 겁니다.

3- 포럼문화

1. 영적인 힘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지식의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런데 어떤 때 그게 나옵니다.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은 힘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데 실제 상황이 되면 그 힘이 나옵니다. 경험이 많은 사람은 지혜의 힘이 있습니다. 전문가에게는 전문가의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이 있지만 설명은 어렵습니다. 어떤 상황이 닥치면 알 수 있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귀신 섬기면 그 힘이 있습니다. 귀신들린 무속인 들을 보면 힘이 있습니다. 그런 힘이 있는데 사람들은 인정을 안 합니다.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분명 다른 힘이 있습니다. 숨겨진 힘이 분명 있습니다. 약속을 붙잡고 사모하는 자에게 주는 힘이 있습니다.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그런 힘이 있습니다. 그게 영적 힘입니다. 낙심하고 좌절하지 않는 힘이 있습니다. 성령의 세례를 사모하는 자들에게 이 힘이 있는 겁니다. 요게벳에게 영적인 힘이 있으니까 모세를 키워낸 겁니다. 기도하는 한나가 영적인 힘이 있으니까 사무엘을 키워냅니다. 이게 영적인 힘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보면 영적으로 단단한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 상황이 생기면 영적으로 단단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성령의 세례는 영적인 힘입니다. 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게 영적 힘입니다. 이런 힘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2. 나의 복음

바울은 롬16:25에 나의 복음이라고 했습니다. 이 복음이 나의 복음이다. 그 말은 이 복음이 나와 맞는다는 겁니다. 내가 늘 복음이 적용되고 실천돼서 내 삶이 된 겁니다. 이게 내 사상, 지식, 생각, 내 기분을 여기서 좌지우지 한다는 겁니다. 왜 사람들이 짜증나고 좌절되고 낙심되고 절망을 할까요? 한 마디로 내가 힘이 없는 겁니다. 복음이 내 것이 아닌 겁니다. 내가 정말 응답받고 그리스도 한분 때문에 행복하고 소망이 생기면 이런 저런 일이 생겨도 내 인생을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제가 어릴 때 저희 집에서 장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장사가 잘 되면 기쁘고 행복합니다. 내가 인생을 사는데 내 문제에 걸려서 내 과거 상처 때문에 내 실수 때문에 내 무능 때문에 인생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나는 사람들 관계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방해받고 싶지 않다. 세상을 살면서 돈 때문에 주눅 들고 비굴해지고 눈치보고 이렇게 하지 않게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할 수 있다면 물질의 복을 주셔서 많이 헌신하고 섬기면서 그런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 복음이 소중하고 가치 있기 때문입니다.

3. 믿음의 사람

성경에 여호수아 갈렙의 나옵니다. 이것을 보면서 참 갈렙은 참 믿음의 사람이구나! 똑같이 모세를 섬겼던 여호수아 갈렙입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지도자가 되고 갈렙은 아닙니다. 갈렙은 여호수아를 돕고 자기 이름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지도자인 여호수아가 어려움을 당하면 그때 나타나서 어려움을 해결합니다.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리고 자기는 사라집니다.

4. 직분자 중심

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직분자의 중심은 그리스도, 그분을 높이고 그분을 자랑하고 살아도 죽어도 그분 때문에 살고 죽고 그게 직분자의 모습입니다. 사람이 값진 것을 발견하면 다른 것은 가치 없게 보입니다.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그러니까 우리가 최고 가치를 발견하면 별로 소중하지 않은 것은 거기에 다 투자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게 직분자이 중심입니다. 내 인생의 최고 가치는 그리스도입니다. 내 인생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높아진다면 그것처럼 가치 있는 것은 없습니다.

5. 포럼문화

성령인도를 받았던 마가다락방 성도들의 삶은 어떠했습니까? 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이것이 포럼입니다. 우린 포럼문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우리의 모델입니다. 강단말씀을 포럼 하는 문화를 만드는 겁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이런 문화를 만드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주의 영이 임하시고 함께 하시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승리하는 힘 영적인 힘입니다. 우린 말씀을 붙잡고 포럼 하는 문화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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