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희는 가서 제자 삼으라(송구영신예배) | 조회수 : 100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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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송구영신 예배 |
제목 |
너희는 가서 제자 삼으라 |
성경 |
마28:18-20 |
일시 |
2018년 1월 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살리는 길
1. 우선순위
▶ 누구든지 새해가 시작되면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인가? 생각을 합니다. 저도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제가 하나님 앞에 잘 사는 것이 뭘까?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가장 잘사는 것은 이제까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사람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것이구나! 이렇게 마음을 정하고 한해를 인도받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어떻게 표현합니까? 입술로 고백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에 우선순위가 늘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 삶의 우선순위가 하나님 앞에 어떻게 나를 드리며 살까? 그것이 예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새해를 시작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한주를 시작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매일을 시작하면서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면서 하루를 사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일 년을 시작하면서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것이 가장 복된 겁니다. 그래서 매일 같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리고 매일 하나님을 높여 드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고백인 찬양을 드리고 기도하고 이것이 가장 복된 겁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선순위가 끊어질 때마다 저주 재앙이 왔습니다. 그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인간에게 최고의 사랑인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를 놓친 겁니다. 그래서 저주 재앙이 오게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그리스도를 누리고 살아왔는데 한해를 그리스도가 나의 왕, 나의 주인이심이 고백되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 살리는 길
▶ 그렇다면 사람을 살리는 일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꼭 하나님 일을 하는 사람, 하나님의 소원을 이룰 사람에게 꼭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말씀을 능력이 임했기 때문에 말씀을 능력을 따라 살면서 자기 인생이 복되고 많은 사람을 살리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 백성에게 가라. 바로에게 가라. 가서 어린 양의 피를 바르라고 해라. 그 피를 바르면 죽음의 사자가 넘어간다. 너희가 사는 길이다. 그래서 모세는 자기 생각이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애굽에 있는 백성들에게 갑니다. 그래서 백성들에게 딱 한 가지를 전합니다. 양을 잡고 그 피를 문설주에 바르라. 그러면 죽음의 사자가 넘어간다. 저주가 무너진다. 400년 종살이의 저주가 끊긴다. 바로 이 말씀을 전해줘서 400년 노예생활에서 다 살아났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을 살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내 생각이 그대로 전해주는 겁니다. 그게 살리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교회가 힘을 잃었을 때 사무엘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민족이 왜 이렇게 고통을 당하냐? 그 이유는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전부 우상을 섬기는 겁니다. 그래서 고통이 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무엘에게 이 민족이 우상을 다 버리고 하나님만 바라보자. 미스바 운동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바라보자. 하나님의 역사로 그 말씀을 듣고 백성들이 우상을 다 버리고 회개를 합니다. 블레셋을 하나님이 꺾으시고 빼앗겼던 모든 것을 회복했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것뿐인데 성령이 역사하시니까. 전부 회개를 하고 하나님 바라보는 미스바 운동을 일으켰습니다. 그 저주 고통이 임했는데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에게 말씀을 주셔서 그 말씀을 전했는데 그들이 다 살아났다. 이게 성경말씀입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그리스도가 임해서 복음 운동하는데 로마가 변화됩니다. 그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우린 세상을 살면서 살리는 길은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이 땅이 과거 우리처럼 사단에게 다 잡혀 있습니다. 그 죄로 인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근원적인 지옥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깨뜨릴 수 있는 길은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가장 잘사는 것이 뭡니까?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길은 이 복음을 전해주는 겁니다. 그 사람들을 복음 앞에 세우는 겁니다.
3. 나의 현주소
▶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땅에 살고 있지만 영적으로 우린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천국배경 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땅에 많은 사람들이 지옥배경 속에 삽니다. 고후1:21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우릴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십니다. 이게 우리의 현주소입니다. 우리에게 기름을 부어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린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니까. 흔들립니다.
2- 너희는 가서 제자 삼으라
1. 너희는
▶ 이 말씀을 붙잡고 한해를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지금 마28:18-20 말씀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주신 말씀입니다. 이건 교인이 아닌 제자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생명으로 잡는 사람들에게 주는 말씀입니다. 너희는 이 말은 이 말씀에 생명을 거는 자들입니다. 내가 누구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를 때 처음부터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습니다. 모세를 부를 때 모세를 당할 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한다. 그랬습니다. 모세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모세를 대항하던 사람들은 다 죽었습니다. 우리는 언약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 천국백성입니다. 누가 나를 건드리면 하나님을 건드리는 겁니다. 혹시 누가 나를 건드리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린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책임집니다. 강아지도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서 대우가 달라집니다. 강아지 주인이 대단하면 그 강아지 함부로 하면 큰일 납니다. 강아지도 어떤 주인을 만나냐에 따라서 이렇게 다른데 우린 하나님의 자녀, 언약의 백성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택한 자입니다. 내가 원해서가 아닙니다. 주님은 우릴 이 땅을 살릴 자로 교회 살릴 자로 가정을 살릴 자로 현장 살릴 자로 후대를 살릴 자로 부르셨습니다.
2. 가서
▶ 어디로 가라는 겁니까? 지금 세상은 사단이 잡고 있습니다. 요16: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지금 세상이 어떤 상태인지 보세요. 세상 임금에 잡혀 있으니까. 얼마나 괴롭습니까? 그 영혼이 절대 평안이 없습니다. 잡혀있으니까요. 불안합니다. 그러니까. 자꾸 뭔가를 찾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불안 두려움 고통 시달리고 삽니다. 밤마다 이상한 것 보고 이상한 것 듣고 사는 겁니다. 사는 게 사는 게 아닙니다. 저도 하나님 모르게 살아봤습니다. 저는 왜 그렇게 잠이 안 오는지요. 뭔가 모르게 제가 시달린 겁니다. 뭔가 잡힌 겁니다. 인생이 허무했습니다. 삶이 되는 것처럼 안 됩니다. 모래성과 같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그 후대에게 저주가 3.4대 임합니다. 그 저주가 뭔지를 보았습니다. 사단이 내 인생, 우리 가정, 가문을 철저히 무너뜨리고 망하게 하고 저주를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현장에 가라는 겁니다. 그리스도 없어서 이 고통을 당하는 겁니다. 축복 받아야 할 백성들이 노예로 갔습니다. 그 현장으로 가라는 겁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되는데 포로가 된 겁니다. 사단의 포로, 죄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죄책감에 시달리고 눌리고 그럽니다. 결국 그 영혼이 지옥을 바라보고 삽니다. 그리스도 없는 그 현장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지금 현장을 보면 사람들이 겉으로는 잘 사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정말 하나님 모르는 사람에게 깊이 들어가면 잘 살지 못합니다. 평안이 없고 소망이 없습니다. 그 증거가 평안이 없으니까. 제가 목사면서도 어느 날 제 속에 허무가 들어오면 하루 종일 TV보고 있습니다. 밤새도록 채널을 돌리고 있는 겁니다. 이게 내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이 땅에 사람들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지금 급합니다. 사람들이 사는 것처럼 죽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믿지 않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들어보면 소망이 없음을 봅니다. 평안이 없고 기쁨이 없구나! 그것을 봅니다.
3. 제자로 삼아
▶ 이 말씀을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에 생명 건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가라고 했습니다. 우리말을 전하는 것을 힘듭니다. 그런데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그랬습니다. 사람이 사는 그 이름 내 영혼이 사는 그 이름 그리스도를 전하라. 그 말입니다. 그런데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했습니다. 그럼 무엇으로 제자를 삼을 겁니까? 제자는 누구입니까? 이 땅에는 교인이 많습니다. 그러나 제자는 많지 않습니다. 성도는 많은데 증인은 많지 않습니다. 제자는 변함없습니다. 흔들리지 않습니다. 목사님이 잘 해주고 중직 자들이 칭찬한다고 잘하는 것은 제자 아닙니다. 누가 뭐래도 자기 인도를 잘 받는 사람이 제자입니다. 제자는 칭찬, 인정과 상관이 없습니다. 우린 그리스도 말씀에 생명을 걸고 내가 있는 현장에서 그리스도만 높이려고 하는 사람이 제자입니다. 그런 제자를 세우는 겁니다. 제자인 사람이 제자를 세웁니다. 내가 제자가 되면 제자를 세울 수 있습니다. 내가 제자가 안 되고 맨날 상처받고 흔들리고 시험에 드는데 무슨 제자를 세웁니까? 주님께서는 가서 제자를 삼으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분명히 제자가 있다는 겁니다. 바울이 한 지방에 갔는데 제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복음 전하지 못하게 사람들이 돌로 쳤습니다. 죽을 뻔했는데 그 다음 날 또 그곳에 들어갑니다. 제자가 있으니까요. 그 제자가 디모데입니다. 이런 제자가 있습니다. 행16장에 루디아가 있습니다. 그리스도만 전했는데 거기에 반응합니다. 이게 제자입니다. 행17장에 야손이 나옵니다. 바울이 복음전하니까. 사람들이 깡패를 동원해서 바울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때 바울을 숨기고 대신 보석금 낸 사람입니다. 제자입니다. 제자는 핍박이 왔을 때 전도자를 보호하고 함께하는 겁니다. 행18장에 아굴라 브리스가 부부는 제자입니다. 그들이 실패해서 고린도에 와서 바울을 만났습니다. 평생을 바울을 위해 목숨을 내 놓습니다. 로마 복음화에 끝까지 갔습니다. 순교했습니다. 이런 제자가 있습니다. 행6장에 일곱 집사가 나옵니다. 그 중에 스데반 집사님은 순교를 빌립 집사님은 아무도 가지 못하는 사마리아에 가서 복음 운동합니다. 이런 제자들 찾는 겁니다. 우리가 이런 제자 되고 이런 제자를 찾는 것이 인생입니다. 한 사람만 이런 제자들 찾아도 복됩니다.
4. 세례를 베풀고
▶ 세례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줍니다. 이 땅에 창조주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시고 이것을 확인시키시는 분 성령이 계십니다. 그 성부 성자 성령의 세례 속에 들어가라. 우리 인생이 과거에는 나 중심, 물질 중심, 성공 중심이었지만 그리스도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내 과거는 죽었고 이제는 새로 사는 겁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았고 우리를 만나는 사람들이 세례 받도록 도와주는 겁니다. 교회화 시켜서 같이 인도를 받게 하는 겁니다.
5. 가르쳐 지키게 하라
▶ 우리는 우리보다 더 나은 후대를 세우는 것이 축복입니다. 저보다 우리 아이가 나은 점이 있다면 기쁜 겁니다. 자식이 나보다 못하면 굉장히 기분 나쁜 겁니다. 이게 최고 축복입니다. 나보다 더 강한 후대, 나보다 더 나은 후대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 소원입니다. 그래서 우리 후대들을 세례 받도록 그리스도가 완전 왕 되고 주인 되는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 우리 사역입니다. 이런 후대를 세우는 겁니다. 모세는 여호수아 갈렙을 세웠습니다. 엘리야는 엘리사를 세웠습니다. 우린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재생산하라. 너희보다 더 나은 후대를 세워서 너희보다 더 나은 사역을 하도록 도우라. 이게 재생산입니다. 내 자식, 영적인 후대가 나보다 더 나은 후대로 세우는 겁니다. 나를 통해서 복음 받은 사람이 나 보다 더 나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좋은 겁니다.
3- 교회의 문화
1. 명령하신 주님
▶ 이것을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께서 명령하셨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은 명령하십니다. 그런데 사단이 무슨 짓을 합니까?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에게 제자들에게 딱 한가를 속입니다. 가지 못하게 속입니다. 그리스도 이름을 말하지 못하도록 속입니다. 그리스도를 전하지 못하도록 베드로가 천하인간에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전했더니 그 사람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고백합니다. 바리새인들이 그리스도 전하지 마라. 그럽니다. 베드로가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있냐! 사람 말을 들을 거냐 하나님 말씀을 들을 거냐! 이게 베드로 인생입니다. 사단은 바리새인들을 이용해서 그리스도를 전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게 사단의 전략입니다. 행6장에 교회가 점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구제 때문에 교회 문제가 생깁니다. 이거 사단의 작품입니다. 교회가 본연의 일을 하지 못하도록 자꾸 분란을 일으키고 원망 불평을 일으키는 겁니다. 이때 사도들이 우리가 말씀전하고 기도하는 일에 전무해야겠구나! 그 일을 해결할 사람을 세우는 겁니다. 일곱 집사님들이 세워지니까. 그런 일들이 싹없어집니다. 자꾸 사단은 교회 안에 문제를 일으켜서 그리스도를 전하지 못하게 합니다. 행10장에 베드로가 성령의 역사로 고넬료에게 가라. 그럽니다. 그런데 안 갑니다. 계속 천사가 말하니까. 할 수 없이 갑니다. 가서 그리스도 전하는데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이것 때문에 교회 문제가 생깁니다. 어떻게 이방인 집에 갈수가 있냐! 이게 사단이 하는 전략입니다. 그리스도가 이방인, 불신자에게 전해져야 하는데 이것을 가로막는 겁니다. 교회 안에만 가두는 겁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리는 겁니다. 모든 사람에게 복음이 전해져야 합니다. 교회는 어떤 사람도 다 와서 살아야 합니다. 모든 성도들은 어떤 현장이든 다 들어가서 그리스도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주님이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사단이 장악한 그 현장으로 가라. 영적으로 시달리는 그 현장으로 가라. 죽어가는 현장으로 가라. 주님의 명령입니다.
2. 약속하신 주님
▶ 이때 주님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 약속하셨습니다. 모세를 부르셨을 때 딱 한 가지 약속하셨습니다. 출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언약의 백성이 가는 현장에 주님은 반드시 함께 하십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천사를 먼저 보내서 함께 하십니다. 천사들의 활동을 믿습니까? 성령의 역사를 믿습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약속하셨습니다. 우릴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약속하셨습니다. 확실하게 우리 속에 들어와 계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3. 교회 문화
▶ 일곱 문화를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매일 은혜 받는 개인영적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개인화 수첩 집중훈련 전도자대회 말씀암송 나 자신이 은혜를 매일 누리라는 겁니다. 어떤 일이든 매일 지속하면 뿌리내려지고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게 우리 교회 첫 번째 문화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면 포럼 하는 문화, 올해는 5인1조 기도 팀을 만들 겁니다. 그럼 예배하고 강단 말씀을 같이 포럼 하는 겁니다. 유대인들이 전 세계를 장악한 것은 가정에서 포럼문화가 정착되어서 그럽니다. 가정에서 부부, 부모 자식 간에 대화가 되면 되는 가정입니다. 안 되는 가정은 대화가 없습니다. 되는 가정은 대화가 많습니다. 포럼문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릴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려 주셨습니까? 우리 교회는 어떤 사람도 기다립니다. 그래서 기다릴 수 있는 영적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후대 살리는 문화, 함께 하는 문화, 다락방 문화, 노인을 섬기는 문화, 2018년 우리 교회가 응답받는 과정입니다.
4. 투자할 인생
▶ 어디에 우리 인생을 투자하면 됩니까? 하나님께서 모세를 80세에 불렀는데 나이 많은 그때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 나머지 인생이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졌습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부름을 받았고 하나님이 쓰셨습니다. 연세가 많을수록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면 금방 늙습니다. 할 일이 없으면 빨리 늙습니다. 건강 될 때까지 하나님 일 하는 겁니다. 우리 교회 나이 드신 분들은 할 일이 많습니다. 영혼 살리는 일, 제자 세우는 일, 후대 살리는 일, 교회 살리는 일에 내 인생을 투자하는 겁니다.
5. 실현하는 팀
▶ 이 일에 예수님은 제자들을 둘씩 짝 지어 현장으로 보냈습니다. 감람산에서 40일 동안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말씀 하시고 전부 팀 구성을 했습니다. 성경은 전부 팀 구성을 했습니다. 혼자서도 중요하지만 팀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성령인도 받는 팀이 되어야 합니다. 살리는 팀입니다.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현장, 교회를 살리는 팀입니다. 팀 구성은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혼자서는 쓰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힘을 잃어도 옆에 사람이 세워줍니다. 우리는 이 팀을 구성하고 인도를 받습니다. 교회 안에도 앞장서서 가는 분들이 있고 뒤에서 후원하는 분들이 있고 전부 팀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이 땅에 가장 잘사는 것은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하는 겁니다. 이 말씀을 제자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릴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제자세우라고요. 아름다운 교회문화를 만드는 사람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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