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 조회수 : 108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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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
성경 |
마1:21-23 |
일시 |
2017년 12월 2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영적사실
1. 하나님의 약속
▶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마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여자의 후손으로 오시겠다. 처녀의 몸으로 오시겠다. 그분이 이 땅에 육신이 되셔서 오셨습니다. 예언대로 약속대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베들레헴 땅에 오셨습니다. 언제요? 로마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 때 오셨습니다. 그러니까 역사의 현장에 처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정해진 시간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장소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은 일점일획 변함없이 성취가 됩니다.
2. 영적사실
▶ 그러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어떤 일이 먼저 있었냐? 눅1:26에 천사 가브리엘이 약혼만 한 마리아에게 나타났습니다. 그 마리아에게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런데 마리아는 아직 결혼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가브리엘 천사에게 말합니다.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저에게 일어나겠습니까? (눅1: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눅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이때 (눅1: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그렇다면 이 마리아는 무엇을 알고 있는 겁니까? 창3:15에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 오시겠다고 한 메시야가 내 몸을 통해서 오시는구나!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분이 내 몸을 통해서 오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도구구나! 이것을 마리아가 안 겁니다. 그래서 천사 앞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리라. 고백하는 겁니다. 그런데 남편 될 요셉이 있습니다. 마1:18 요셉이 약혼한 마리아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잉태되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인류 역사 상에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 요셉은 자기 머리로는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요셉은 지혜롭게 파혼을 하려고 합니다. 이때 주의 사자가 요셉아 마리아 데리고 오기를 두려워마라. 마리아는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다. 아들을 예수라 하라. 그렇다면 요셉은 그 마리아를 버리지 않고 아내로 맞이합니다. 요셉은 여인의 후손으로 메시야가 오겠다고 했는데 바로 내 아내를 통해서 그 일이 이루어지는구나! 바로 그 언약이 내 아내를 통해서 성취되는구나! 이것을 요셉이 알았습니다. 이것이 나에게 축복이구나! 천사가 알려줘서 이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 아들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예수님이 태어나실 때 마리아에게도 천사가 나타나서 말씀하시고 요셉에게도 천사가 나타나서 말씀했습니다. 이건 세상 사람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사람에게만 이해가 되는 겁니다.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절대 알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이일을 어떻게 방해하는지 보세요. 마2:2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그랬더니 헤롯왕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불러서 그리스도가 어디에서 나겠느냐? 베들레헴에서 난다고 했습니다. 헤롯은 아기 예수를 죽이려고 하는 겁니다. 죽이려고 찾은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천사를 보내서 요셉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아기를 데리고 애굽으로 가라. 헤롯은 베들레헴 주변 2살 아래 아이를 다 죽였습니다. 왜요? 메시아 예수를 죽이려고요. 악한 일이죠. 지금도 사단은 이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사단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전도자를 죽이려고 발악합니다. 사단은 자기 세력이 무너지고 자기 나라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사단은 꺾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죄의 저주가 해결 안 됩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지옥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사단이 이것을 너무 잘 아니까. 그리스도만 말하지 말라. 다른 것은 다 말해도 된다.
3. 예배하는 날
▶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는 그리스도, 마스는 예배. 그래서 그리스도를 높이는 예배하는 날이다. 이게 성탄절입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 이름을 높이는 날. 이게 예배입니다. 우릴 산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래서 성탄절은 그리스도를 최고 높이는 예배하는 날입니다.
2-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1. 누가 오셨나요
▶ 성탄은 예수님이 오신 겁니다. 성경대로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서 오셨습니다. 베들레헴 땅에서 오셨습니다. 그럼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그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사람의 몸으로 오셨다. 그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겁니다.
2. 왜 오셨나요
▶ 예수님이 왜 오셨습니까?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는데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 받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고. 우린 멸망 상태 가운데 있었습니다. 우린 죄의 저주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럼 멸망이 뭡니까? 죄가 뭡니까? 우린 아무리 바르게 착하게 살아도 사단의 손아귀에 딱 잡혀있습니다. 이게 멸망입니다. 결국 사단이 하는 대로 끌려 다닙니다. 예수님은 이 사단의 머리를 박살내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깨뜨릴 것이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입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 왕으로 오셨다. 인간의 죄로 인하여 저주 가운데 있는 겁니다. 그럼 죄가 뭡니까? 하나님 안 믿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만들어 놓고 믿습니다. 그게 죄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데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이 죄입니다. 우상숭배, 귀신 섬기고 굿하고 온갖 짓을 다합니다. 하나님을 몰라서요. 성경은 구약시대에 보면 백성들이 죄를 지을 때마다 제사를 지냅니다. 그 만큼 우리 죄는 심각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모르는 원죄부터 죄가 있는 겁니다. 거기다 조상으로부터 오는 저주가 이미 나에게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제사장들이 평생 제사를 지내도 죄 문제가 완전히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죄 문제 완전히 끝내는 길로 예수 그리스도 보내주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죄를 영원히 단번에 완전히 해결하셨습니다. 그 일을 하러 오셨습니다. 왜? 오셨습니까? 그렇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다가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사람들이 절대로 부정하고 안 가려고 하는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누구도 지옥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과학, 철학, 선행도 해결 못합니다. 제가 영락교회 전도사로 있을 때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님이 곧 돌아가시기 전에 영락교회에 질문서를 보냈습니다. 그때 저를 지도하셨던 목사님이 답변을 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지옥이 있습니까?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가는 겁니까? 목사님이 답변을 해서 보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부자 그분이 죽음 앞에서는 지옥의 문제를 얘기했습니다. 왜 그 많은 선교자들이 핍박 받고 죽어가며 이 땅에 와서 말씀을 전했을까요? 지옥가지 말라는 겁니다. 지옥의 저주를 피할 길이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왜 이 땅에 오셨나요? 인간이 사단에게 잡혀있고 죄의 저주 가운데 있다가 어느 날 영원한 지옥으로 끌려가기 때문에 이 멸망을 해결하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하나님 만나게 하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마귀를 꺾어버리신 만왕의 왕이 되십니다. 요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 왜요? (요 10: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 왜 기쁜가요
▶ 우리가 이런 저주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데 그것만도 너무 감사한데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 속에 성령으로 들어오셔서 영원토록 함께 하십니다.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습니다. 세상 끝날 까지 항상 함께 하십니다. 이 축복은 이 땅에 누구도 줄 수 없습니다. 세상 어떤 사람도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십니다. 사람은 정말 문제 오면 외로워집니다. 정말 문제가 오면 내 주변 사람들이 참된 위로가 될 수 없습니다. 근원적으로 인간은 혼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인간이 외롭지 않도록 영원히 함께 하시는 방법으로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성령이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시는 겁니다. 모세에게 하나님이 주신 응답은 딱 한 가지 출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절대 흔들리지 않았던 이유는 함께였습니다.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은 딱 한지 약속하셨습니다. 수1: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주님을 기뻐 찬양할 이유? 축복, 응답, 건강, 좋은 일은 다 사라집니다. 그런데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함께입니다.
3- 성탄을 본 사람들
1. 절기를 지키는 이유
▶ 하나님은 왜 절기를 주셨을까요? 왜 오늘 성탄 예배를 또 드립니까? 잊지 말라는 겁니다. 우린 종종 잊어버립니다. 사단을 꺾으신 왕이 오셨는데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제사장이 오셨는데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신 선지자가 오셨는데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이것을 잊어버리고 못 누립니다. 예수님께서 왜 이 땅에 오셨습니까? 요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에게 축복으로 오신 그분을 풍성히 체험하고 누리며 살라고 잊지 말라는 겁니다.
2. 그리스도 안에서
▶ 진정한 자유가 어디 있습니까?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만 참된 자유를 누립니다. 진리가 그리스도입니다. 과거에 우린 어땠습니까? 엡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괴롭고 외롭고 힘들고 (엡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그런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켰습니다. 제가 군대를 갔더니 우리 집보다 반찬이 좋았습니다. 월급도 주지. 그런데 다 좋은데 자유가 없습니다. 사람이 힘들다는 것은 육신이 힘들다는 것이 아니고 자유가 없는 겁니다. 우린 과거에 뭔가에 사로잡혀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안에 이 자유를 누리는 겁니다. 한 강도가 어느 집에 강도질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좀 부족합니다. 강도가 칼을 목에 대로 죽을 준비해라. 그랬습니다. 주인이 죽을 준비해라. 이렇게 들어서 우리 집에는 밥 밖에 없는데요. 그런 겁니다. 저는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 우리에게는 뭐가 없어도 상관없다. 그리스도 있으면 다 된다.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혜, 지식, 보화가 담겨 있구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만 참된 자유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 세상 따라 삽니다.
3. 성탄의 주인
▶ 오늘 성탄을 맞았습니다. 성탄의 주인공 그리스도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날입니다. 그리스도가 오신 날입니다. 그럼 우린 당연히 그리스도를 높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점점 성탄의 주인공이 그리스도인데 그리스도가 높아져야 하는데 다른 것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마리아를 높입니다. 성경에 보면 목자도 천사도 동방박사도 다 그리스도를 경배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희한하게 목자를 경배하고 동방박사, 천사를 경배하려고 합니다. 잘못된 겁니다. 성탄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아기 예수께 경배했지 마리아에게 경배한 것이 아닙니다. 성탄을 맞아서 우린 그리스도를 높이고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리스도만 우리 찬양의 대상입니다. 할머니 한 분이 기차 안에서 호두과자를 팔고 있었습니다. 한 청년이 할머니에게 호두과자 주세요. 했습니다. 청년이 호두과자를 한입 먹었더니 호두는 없고 과자만 있는 겁니다. 할머니한테 이건 호두가 없어요. 야, 붕어빵에 붕어 있더냐! 그런 겁니다. 신앙생활 잘못하면 그리스도 없는 예배, 기도, 의식이 됩니다.
4. 성탄을 본 사람들
1) 동방박사들
▶ 동방박사들이 와서 경배했습니다. 그리고 예물을 드렸습니다.
2) 목자들
▶ 목자들이 와서 찬양을 했습니다.
3) 전달자
▶ 천사들이 그들에게 말을 전했습니다.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의 그분이 왔다. 성탄을 맞이한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고 성탄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성탄을 전했다. 오늘 우리는 예배를 드리고 마음을 모아서 예물을 드립니다. 지금도 성탄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성탄입니다. 어제도 보니까. 처음 교회 나온 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그 분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은혜를 주실지 모릅니다. 목자들이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땅에 많은 소식이 불안, 염려, 걱정, 사고 이런 소식만 옵니다. 기쁨의 소식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이 땅에 사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 한분 밖에는 없습니다. 문제는 이 그리스도를 전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사람들은 고통 속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듣지 못하는데 어떻게 믿겠습니까? 전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듣습니까? 그래서 정말 이 성탄의 주인공인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발이 아름다운 발입니다. 이 성탄을 전해주는 입이 아름다운 입입니다. 이것을 몰라서 우린 과거에 소망 없이 살았고 불안하며 살았습니다. 우리가 살고 사는 길은 성탄의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 전하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이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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