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브라함이 엎드려 | 조회수 : 105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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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아브라함이 엎드려 |
성경 |
창17:1-4 |
일시 |
2017년 12월 2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마음을 두는 곳
1. 소망의 하나님
▶ 청소년에게 인기 있는 가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자살을 했습니다.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자살하기 전에 누나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누가 이제까지 힘들었어요. 나 보내주세요. 이게 마지막 인사입니다. 누나가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죽었습니다. 유서를 남겼는데 이런 내용입니다. 나는 나를 미워했다. 나는 혼자였다. 사람들이 눈치 채기를 바랐지만 아무도 몰랐다. 왜 이렇게 아픈지 신기하다. 나보다 힘든 사람도 잘만 사는데 약한 사람도 잘만 사는데 내 삶은 아니었나봐요. 지금까지 버틴 것만 해도 참 용하지. 수고했어. 고생했어. 안녕. 이런 내용입니다. 우린 사람이 인기가 있으면 성공한 것 아닙니까? 돈도 많이 벌죠. 그런데 자기 속에 숨은 문제로 그는 굉장히 시달리고 고통당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의 숨겨진 문제는 물질로 세상의 것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사람이 돈이 많으면 좋은 차사도 좋은 집 사고 좋은 옷 입고 좋은 것 먹고 그럼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내면은 쓸쓸하고 외롭고 힘든 겁니다. 한 마디로 참 소망이 없어서 그럽니다. 롬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참된 소망은 어디에서 오는 겁니까? 참된 소망은 위로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언제 진정한 기쁨과 평안이 있습니까? 성령이 역사하실 때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평안이 있는 겁니다. 이것을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것으로 포장 하다가 결국 자기 속에 있는 문제를 해결 못 합니다. 참된 소망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겁니다.
2. 영원한 위로
▶ 사람은 위로부터 오는 위로가 없으면 사람은 포장해서 삽니다. 행복한 척, 문제없는 척 사는 겁니다. 뭔가 포장을 하고 있다는 것은 그 내면에는 참된 위로와 평안이 없는 겁니다. 사람이 공부를 많이 해서 성공을 하고 돈을 벌면 좋은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것으로 포장을 한다고 내면의 문제가 해결이 됩니까? 그 사람 깊은 곳에 숨겨진 상처, 외로움, 슬픔은 그 무엇으로도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잠시 잠깐 위로를 받고 힘을 얻겠죠. 그러나 그것이 그 사람의 근원적인 상처, 근원적인 내면의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사단은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사단은 분명이 그것을 이용해서 사람을 망하게 합니다. 사람이 사람 앞에 포장하면서 그럴듯하게 살지만 그 내면은 외롭고 허무하고 쓸쓸한 겁니다. 고후1:10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영원한 위로는 위로부터 옵니다. 우린 큰 사망에 잡혀 있었습니다. 내가 절대 원하지 않는 거지만 눈에 안 보이는 사단에게 내 영혼이 잡혀서 끌려 다니고 있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가문의 저주 가운데 살아왔습니다. 결국 이렇게 최선을 다해 살다가 죽으면 영원한 지옥에 가는 겁니다. 그 큰 사망에서 나를 건져주셨습니다. 우리가 거기서 건짐을 받았는데 건지시고 가만히 놔 두는 것이 아니고 지금도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고 있는 사단에게서 우릴 건지시고 함께 하십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위로가 평생 보장되어 있는 겁니다.
3. 마음을 두는 곳
▶ 사람이 내 마음에 두는 것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집니다. 마음에 두는 것에 따라서 몸은 따라 갑니다. 내가 산에 가고 싶다. 간절한 마음이 있으면 어느 날 산에 가 있는 겁니다. 바다 보고 싶다. 낚시 하고 싶다. 그럼 바다에 낚시하러 가게 됩니다. 사람이 마음에 좋은 것을 사모하고 바라보면 나도 모르게 그쪽으로 발달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이상한 것, 못된 것을 내 마음에 쌓고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그쪽으로 가 있는 겁니다. 하나님을 가장 높인 다윗의 고백입니다. 시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시 145:2)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다윗이 늘 하나님을 바라보고 찬양 하니까. 그 인생이 그렇게 쓰임 받는 겁니다. 사울 왕은 늘 다윗 어떻게 죽일까? 하다가 그 인생이 망하는 겁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어떻게 살았습니까? 행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날마다 그리스도를 생각했습니다. 우리 마음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는가? 그게 인생입니다. 집중훈련은 내가 하루에 말씀 하나만이라도 받고 살자. 이겁니다. 말씀을 읽고 듣고 암송하고 이게 전도자 대회입니다. 자꾸 내 마음 중심이 이렇게 되면 성령에 사로잡히는 겁니다. 만약 이런 것이 없으면 나도 모르게 허한 마음과 허한 생각이 들어옵니다. 말씀을 듣고 읽고 쓰고 그러면 내 마음 상태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4. 오해와 이해
▶ 한 아이가 수수께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아저씨 5빼기 3은 뭐죠? 아저씨가 생각을 한 겁니다. 이건 단순한 질문이 아닐 거야? 아이야 모르겠다. 그럼 과자 주시면 알려줄게요. 아저씨 5빼기 3은 2죠. 아저씨 이 뜻이 뭐죠? 아이가 오해를 다른 사람 입장에서 3번만 생각하면 2해가 된다는 겁니다. 오해를 통해서 가슴이 아팠고 오해를 통해서 사람과 다툼이 있었는데 내가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을 못하니까. 오해가 생겼구나! 누가 나에게 화를 냈으면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텐데 오해를 했구나! 아이가 또 질문을 합니다. 아저씨. 2+2는 뭐죠? 4지. 아이가 이해하고 또 한 번 이해를 하면 사랑이 됩니다. 어느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사람이 왜 오해를 합니까? 이해를 못해서입니다. 왜 사랑이 없나요? 이해 더하기 이해가 없어서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교회 안에서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구나. 사람이 이해를 하면 오해하지 않구나! 이해하고 이해하면 사랑하게 되구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오해했습니다. 그래서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이 왜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까? 멸망 받지 말고 영생을 얻으라고요. 이것을 오해해서 유대인들은 멸망했습니다. 오해가 이해로 이해가 사랑으로 바뀌기를 바랍니다.
2- 아브라함이 엎드려
1. 사라라 하라
▶ 오늘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하신 말씀입니다. 네 아내 이름을 사라라 하라. 하나님께서 이름을 바꾸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네가 지금까지는 네가 네 인생을 살았는데 이제는 네 인생 내가 살겠다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과거의 내가 아닙니다. 불신자 상태에 있었던 나는 내가 아닙니다. 이제는 내 이름이 바뀐 겁니다. 바울은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죽고 내안에 그리스도가 주인으로 사신다. 이렇게 인생이 바뀌는 것을 보고 말하는 겁니다. 삶의 주체가 바뀌는 겁니다.
2. 민족의 어머니
▶ (창 17: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여자들은 약합니다. 마음도 여리고 육신도 약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되면 다릅니다. 엄마는 숨겨진 힘이 있습니다. 똑같은 여자인데 엄마가 되면 숨겨진 힘이 나옵니다. 정말 민족이 완전히 애굽에 종살이 하는데 그 민족을 건져낸 모세의 어머니. 엄마가 모세를 길러서 민족을 살렸습니다. 교회가 아무 힘이 없어서 무기력한데 그 교회를 살린 사람이 사무엘입니다. 사무엘을 길러낸 사람이 엄마 한나입니다. 사래는 왕녀, 즉 공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민족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여자는 연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합니다. 이게 엄마입니다. 많은 후대를 낳을 것이고 키울 것이다. 엄마처럼 숨겨진 힘 가지고 사람을 살려내야 합니다. 이게 사라입니다. 여자가 아닌 엄마입니다.
3. 아브라함이 엎드려
▶ 아브라함이 그 말씀을 듣고 자신이 압니다. 속으로 웃습니다. 어떻게 저한테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 전 이스마엘이나 데리고 살겠습니까? 이건 자기를 너무 잘 아는 겁니다. 자신의 연약과 부족함을 아는 겁니다. 자신을 신뢰할 만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아브라함은 잘 압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내 힘으로 안 되는 겁니다.
4. 내가 내년이시기에
1) 이삭이라 하라
▶ 그런데 하나님은 아니다. 내가 네게 아내 사라를 통해서 아들을 낳게 할 것이다.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언약을 세우리니 그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먼저 그 아들의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아직 아이도 없는데 자신은 100세, 부인은 90세인데 하나님은 아들의 이름을 지어주신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확인 시켜주시고 확신 시켜주시고 영원힌 잊지 않게 하는 겁니다.
2) 내가 내년이시기에
▶ 내가 내년이시기에 네게서 나올 자식과 언약을 세우겠다. 구체적인 시간표까지 확증해주십니다. 네 후손을 사용하겠다. 네 후손을 축복하겠다. 참 감사하죠.
3- 하나님께 영광
1. 하나님의 은혜
▶ 부족한 한 청년이 밤하늘의 별을 보고 세기 시작했습니다. 별을 세는데 끝이 없는 겁니다. 그 다음날도 세다가 못 세니까. 천문학자를 찾아가서 별이 몇 개인지 물었습니다. 박사가 대꾸를 안 했습니다. 이 청년이 계속해서 물어보니까. 박사가 귀찮아서 하는 얘기 청년 9만2개 그랬습니다. 청년은 하늘의 별이 9만2개구나! 알아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셀 수가 없습니다. 이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런 은혜를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어떻게 이 은혜를 거부할 수 있습니까? 아브라함이 한 것은 하나님 앞에 엎드린 것 외에는 한 것이 없습니다. 우린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릴 택하셨습니다. 그러면 이런 은혜를 받은 아브라함이 자기 자랑을 합니까? 교만합니까? 안 되는 사람 무시하겠습니까? 심판하겠습니까? 나와 같은 이런 부족한 사람에게도 나와 같은 연약한 자에게도 하나님은 은혜를 주셨는데 저분에게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다면 더 크게 쓰임 받을 것 아닌가?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교만할 것도 없습니다. 남을 정죄하고 심판 판단 할 것도 없습니다. 지금 내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사는 겁니다.
2. 하나님이 하신다
▶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말씀을 주시고 일을 이루시고 하나님이 다 하신 겁니다. 아브라함이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 무릎 꿇은 것 밖에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까지 하나님이 부르시고 하나님이 말씀 하시고 하나님이 이루셨습니다. 이것을 아니까.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인도 받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3. 하나님께 영광
1) 약속대로
▶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된 겁니다. 아브라함의 인생에 이렇게 새겨진 겁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모든 일을 이루십니다.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 메시야 보내겠다. 약속했습니다.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약속하신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약속하신대로.
2) 하나님께 영광
▶ 이것을 본 목자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찬송하며 돌아갔습니다. 동방박사들이 와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들이 귀한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고 돌아갔습니다. 우리가 경배하고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정말 하나님이 최고구나! 하나님이 모든 것이다. 이것을 알면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무릎 꿇습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 그 은혜를 생각하면 겸손해집니다. 하나님 앞에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옆드립니다. 이게 예배요. 찬송입니다. 억지로 예배하는 것이 아니고 억지로 찬양하는 것이 아니고 내게 이런 은혜를 주셨구나!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하는 겁니다. 오늘 저녁에 하나로의 밤을 하는데 그때 하나님께 엎드리는 겁니다. 성찬을 맞이한 사람은 하나님을 경배했습니다. 예수님이 마귀문제 해결하시고 죄 문제 해결하시고 하나님 만나게 하시려고 오셨는데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이게 성탄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은 예수를 믿어도 예수님을 손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 왕으로 오신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태도가 달라집니다. 제가 저를 압니다. 그런데 성도들이 사랑해 주시고 인정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그럴 때마다 죄송하고 부끄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냥 복음을 전하는 목사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사람이 억지로 하는 것과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것과는 완전 다릅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 앞에 엎드리는 것은 그 삶의 중심도 달라지는 겁니다. 나를 구원하신 주님께 무릎을 꿇은 것이 기도고 예배요. 찬양입니다. 예수님은 우릴 구원하시려고 마구간에 오셨습니다. 사람의 아들로 오셨습니다. 우리가 보고 만나고 알 수 있는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이게 성탄입니다.
4. 훌륭한 생각
▶ 이 은혜를 체험한 사람들은 생각이 훌륭해 집니다. 그런데 은혜를 못 받으면 생각이 거칠어집니다. 바울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자랑할 것이 많고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그 성공을 배설물처럼 여겼습니다. 그리스도를 만나고 보니까. 성공이 필요하지만 그리스도와 비교하면 비교가 안 되는 겁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목사님 이런 일이 있는데 하나님께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말이 하나님이 그 문제 해결 안 해주셔도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인도 받을 겁니다. 제 마음이 행복했습니다. 이게 은혜 받은 사람의 생각입니다. 요셉이 총리가 돼서 있는데 형들이 살기위해서 왔습니다. 얼마나 못된 짓을 많이 했습니까?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요셉이 하는 말이 형들 두려워하지 마세요. 걱정 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나를 먼저 보내서 우리 가족을 살리게 하셨습니다. 사람이 은혜 가운데 있고 복음을 깨닫게 되면 생각이 훌륭해 집니다. 왕상19장에 보면 엘리야가 지명수배를 받고 가장 어려울 때 엘리사가 따라 나섰습니다. 이게 가능합니까? 지금 엘리야를 따라 나서면 죽을 수 있는데 다 버리고 엘리야를 따라 갑니다. 살전1: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믿음의 역사, 믿음의 역사는 언제 일어납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믿음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생각이 훌륭한 생각으로 바뀌는 겁니다. 믿음이 없으면 불신앙합니다. 믿음의 없으면 의심하고 오해합니다. 그런데 성령이 역사하시면 믿음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람을 이해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사랑의 수고를 합니다. 그러면서 소망의 인내를 가집니다. 이런 저런 일 참을 수 있습니다. 소망이 없으면 못 참습니다. 답답합니다. 소망이 있으면 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생각이 훌륭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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