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다 할례를 받으라 | 조회수 : 99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2-17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다 할례를 받으라 |
성경 |
창17:9-14 |
일시 |
2017년 12월 17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복 있는 사람
1. 안전지대
▶ 지난주에 탁재원 집사님 정춘이 집사님 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탁집사님은 수술을 받으셔서 회복 중에 계시고 정춘이 집사님은 허리가 아파서 차를 탈수가 없습니다. 더한 것은 몸이 아프니까. 교회 못 나가는 것을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얘기를 하는 중에 손주 단열이가 제대를 했습니다. 내년에 복학을 하는데 탁집사님이 걱정을 하는 겁니다. 지난번에 포항에서 지진이 일어났는데 그 대학에 피해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걱정을 하시는 겁니다. 그 얘기를 들으면서 이 땅에는 안전지대가 없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안전지대는 없습니다. 언제든지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구나! 우린 방주 안에 있구나! 천국백성이구나! 이것이 우리의 안전을 보장해 주는구나!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낳기 때문에 천국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 땅에 살고 있지만 우린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것만이 우릴 안전하게 하는 길입니다.
2. 혼자가 아닙니다
▶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고 슬픈 일을 당하고 몸이 아프고 일이 잘 안되면 외로움이 찾아옵니다. 물론 어려움, 답답함, 슬픈 일이 있으면 육신적으로도 혼자가 됩니다. 그런데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나는 너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고 다시 오겠다. 주님이 약속하셨습니다. 요셉이 아버지의 사랑 받다가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혼자였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혼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주의 사자를 파송해서 함께 하셨습니다. 다윗은 혼자였습니다. 사울이 3천군 대를 이끌고 죽이려고 쫓아옵니다. 그런데 여호와는 다윗의 목자가 되셨습니다. 엘리야는 광야에 혼자 쓰려져있었습니다. 왕후 이세벨이 죽이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주의 천사를 보내셔서 엘리야를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어떤 때는 혼자인데 기도하다 보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 내가 가진 것도 없이 어떻게 살지? 기도하다 보니까. 천국이 나의 것이다. 내가 너무 연약해서 험한 세상 어떻게 살아가지? 기도하다 보니까. 나는 하나님 자녀지. 사방이 막혀서 불안한데 기도하다 보니까. 하늘 문이 열렸습니다. 세상 어떻게 살까? 막막한데 영원한 생명 영원한 영생이 보장되어 있음을 압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혼자라고 생각될 때 다윗과 함께 하신 하나님, 요셉, 다니엘과 함께 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십니다.
3. 구원과 감사
1) 복 있는 사람
▶ 복 있는 사람은 다윗의 고백처럼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복 있는 사람은 말씀이 들립니다. 그 말씀이 믿어집니다. 그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것이 행복하고 힘이 나고 기쁩니다. 그 힘이 생기니까. 복음을 위해서 헌신할 마음도 생기는 겁니다. 내가 복음을 위해서 헌신하는 것이 행복하고 기쁘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복음 전하는 교회가 소중하고 복음 말하는 목사님이 사랑스럽고 복음을 아는 성도들이 귀하고 그런 사랑의 마음이 갑니다. 후대들이 복음을 듣고 있는 것이 너무 예쁩니다. 사람으로부터 작은 도움을 받고 사랑의 받아도 감사하고 감격해하고 그 사람은 복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랑을 받아도 뭔가 모르게 감사도 없고 행복도 없고 불평불만이 가득하면 그건 병이 든 겁니다. 우리가 복음을 사랑하고 복음 전하는 교회가 소중하고 내가 일하는 현장이 가치 있고 우리 후대를 사랑하고 있으면 분명 복 있는 사람입니다. 왠지 찬송이 좋고 기도 시간이 행복하고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나고 평안하고 그 믿음이 일어나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나도 모르게 교회를 유익하게 하고 내가 일하는 현장을 유익하게 하고 가정을 유익하게 하고 후대를 사랑하는 것은 복 있는 겁니다. 우리가 조금 헌신을 해도 내가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다. 이게 복 있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성전 지을 준비를 다 하고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 이다 참 복 있는 인생입니다. 바울이 고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참 복 있는 사람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 자랑하고 안 알아주면 상처받고 그러는데 많은 수고를 했지만 그것도 하나님 은혜다. 이게 복 있는 인생입니다. 어떻게 영혼을 살릴까? 계획하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이 사람한테 복음 전하는 계획을 세우고 복 있는 사람입니다. 나를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구나! 이 사단의 손아귀에서 죄의 저주에서 지옥권세에서 나를 해방시키셨구나! 참 감사하다. 이런 마음이 우러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불행한 사람은 그 말씀이 안 들립니다. 안 믿어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내 마음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 교회를 다니고 구원을 받아도 감사할 줄 모르고 불만이 가득하고 원망이나 하고 그건 불행한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축원합니다.
2) 구원의 감사
▶ 사람이 감사가 나오면 실제적인 치유가 됩니다. 내 마음에 구원에 대한 참된 감사가 나오면 내 과거에 아픔과 슬픔과 상처가 전부 발판이 되고 사역의 문이 됩니다. 사람을 깊이 이해하는 길이 됩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바울은 많은 응답과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것도 감사하지만 구원받은 것에 대한 감사가 나옵니다. 감사가 일어나면 내 영이 살아납니다. 정신문제 사람의 특징이 감사가 없습니다. 대신 상처만 기억합니다. 새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참 하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사람과 일어났는데 죽겠다. 힘들다. 괴롭다. 이런 사람과 어떻게 인생이 같습니까? 사도 바울은 모든 감사, 우리 생각과 마음을 주관하시는 주님께 감사. 이렇게 되면 사단의 통로가 차단됩니다. 사단의 주특기는 상처를 파고듭니다. 불평을 파고들고 원망을 파고듭니다. 결국 사람을 망하게 합니다. 바울처럼 핍박 많이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감사를 찾아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백가지 잘못을 하다가 하나만 잘해도 감격하시고 축복하십니다. 그런데 사람은 백가지 잘해주다가 한 가지 실수하면 그것 하나 때문에 섭섭해 하고 힘들어합니다. 다윗처럼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장 많이 찬송했습니다.
4. 먼저 각인된 것
▶ 아이들이 오늘 졸업예배입니다. 우리 후대들에게 무엇을 먼저 각인시킬 것인가? 이게 부모들의 기도제목이고 가슴에 품어야 할 겁니다. 먼저 각인 된 것이 인생을 좌우합니다. 크로스비는 눈먼 여자입니다. 그런데 어릴 때 말씀이 각인되었습니다. 그 사람을 그 누가 불쌍하다고 하겠습니까? 수많은 사람에게 힘을 주는 찬송을 지었습니다. 무엇이 먼저 각인 되었는가? 이게 모든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아이들에게 먼저 각인 시킬 것인가? 이것이 모든 겁니다. TV를 보니까. 샘표 간장 광고가 나왔습니다. 지금도 제가 그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어릴 때 들어와서 압니다. 먼저 각인 된 것이 중요합니다. 후대들에게 복음이 먼저 각인된다면 평생 복음의 인도를 받습니다. 중학교 가정 시간에 찐 달걀은 어떻게 먹어야 하냐? 한 학생이 가슴을 치며 먹어야 한다. 그랬습니다. 상처받은 일이 많다는 거죠. 아이들에게 복음을 먼저 심는 것이 아이들을 살리는 길입니다.
2- 다 할례를 받으라
1. 너는 내 언약을
▶ 오늘 말씀에 너는 내 언약을 지키라. 그랬습니다. 잊지 말라는 겁니다. 지금 아브라함이 불신앙의 열매로 13년을 고생했습니다. 내가 해보려고 하다가 속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내 언약을 지키라 그랬습니다.
2. 네 후손 대대로
▶ 네 후손 대대로 지켜라. 네 후손 대대로 네가 어떻게 해서 실패를 했고 어떻게 해서 인도를 받았는지 전하라. 그럽니다. 그래서 네 후대들은 더 이상 당하지 않고 더 이상 불신앙 하지 말고 불신앙의 열매 맛보지 말고 인도를 받게 하라. 사59: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 후손에게 언약을 각인시키고 전달하라. 어떤 방법으로든 전하라. 이게 사는 길이다.
3. 다 할례를 받으라
▶ 내용은 다 할례를 받으라. 왜요? 각인시키라는 겁니다. 네가 누구냐? 하나님 자녀다. 택함 받은 백성이다. 언약의 백성이다. 이것을 늘 몸에 새기라. 절대 잊지 말라. 어린 양의 피 바를 때 살아났습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단의 권세를 깨뜨리는 이름, 죄의 저주를 해결하는 방법, 지옥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을 자꾸 잊는 겁니다. 그러니까. 할례를 받으라. 몸에 새기라. 늘 잊지 말라. 화장실갈 때 마다 기억하라. 너는 이미 죽고 너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사람이다. 이게 할례다.
4. 영원한 언약
1) 언약의 표징
▶ 이것이 언약의 표징이다. 왜 할례를 받으라고 할까요? 이게 내가 사는 길이고 후대가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언약의 백성은 이 땅을 정복하고 충만한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놓쳐서 후대에게 전달이 안 되어서 사단에게 짓밟힘 당합니다. 이 언약을 잊어버릴 때마다 전쟁이 나고 포로, 속국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가 생명으로 후대에게 전달되어야 이게 사는 길입니다.
2) 영원한 언약
▶ 이것이 영원한 언약입니다. 만약 할례를 받지 않으면 이 백성은 끊어진다. 언약 밖에 있는 사람, 방주 밖에 있는 사람은 다 망하는 겁니다. 방주 안에는 어떤 사람도 살았습니다. 예수 안에 들어온 사람은 다 살았습니다. 예수 밖에 있는 사람은 아무리 훌륭해서 마귀자녀요. 지옥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피 바른 사람은 죽음의 사자가 건너뛰었습니다. 피 바르지 않은 모든 애굽의 장자들은 다 죽었습니다. 예수의 피, 십자가의 피만 우릴 살릴 수 있습니다. 그 피로만 사단이 꺾입니다. 그 피 바를 때 모든 죄의 저주가 꺾이는 겁니다. 지옥의 문제가 꺾이는 겁니다.
3- 엎드려 절하세
1. 하나님의 명령
▶ 하나님이 할례 받으라고 명령했는데 성경에는 9절에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라. 그런즉 이 말은 네가 13년 동안 불신앙의 열매를 봤지 않느냐? 13년 동안 불신앙의 열매를 보고 아브라함은 완전히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 아브라함에게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 불신앙 내려놓고 엎드렸습니다. 이렇게 불신앙을 완전히 버리고 내가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엎드렸을 때 주님이 그런즉 말씀하셨습니다. 이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을 자세가 된 겁니다. 과거에는 내가 할 수 있다고 하면서 그랬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주시는 명령을 생명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신 명령은 부담이 아니고 축복이구나! 이게 내가 사는 길이구나! 이게 응답 받는 길이구나! 알게 된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 명령이 나에게 축복이요. 응답이요. 생명이면 승리하는 겁니다. 왜 하나님이 절기를 지키라고 할까요? 명령입니다. 귀찮고 힘든 겁니까? 이게 내가 사는 길입니다.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이게 힘들다면 우린 실패하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다는 것이 축복이고 행복이고 하나님 찬양 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이게 내가 사는 길입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찾아가셨습니다. 내 어린양을 먹이라. 예수님이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현장에 가시는 제자들에게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명령입니다. 그 명령을 나의 것으로 받는 사람이 축복의 사람입니다.
2. 하나님의 마음
▶ 여기서 전 하나님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지금 말씀 하시는데 아브라함에게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이 99세, 자식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미 그 일이 이루어진 것을 전제하시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13년 동안 기다리셨습니다. 무릎을 꿇을 때까지요. 하나님은 베드로를 기다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기다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40년 동안 기다려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 이해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사람을 정죄하거나 심판하지 않겠다. 내가 할 수 있다면 책망하지 않겠다.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기다려 주셨잖아요. 제가 얼마나 못 된지, 내 과거가 어떤지 성도들은 모르잖아요. 제가 얼마나 초라한 인생이고 못된 인생이고 얼마나 죄 많은 인생인지 모르잖아요. 하나님이 기다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도 어떤 사람이 부족할 수 있고 연약할 수 있고 조금 무너질 수 있지만 그것을 내 기분으로 내 기준으로 책망하고 정죄하고 심판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13년 기다려주셨고 베드로를 기다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 어떻게 일하실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무너져 있다 할지라고 하나님이 언제 역사하시면 증인되는 겁니다.
3. 예수님이 오셨어요
▶ 우리에게 그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요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바울은 롬9: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성탄은 하나님이신 그분이 사람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그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오셨습니다.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육신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성경대로 오셨습니다.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나셨습니다. 베들레헴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시겠다. 말씀하셨는데 거기서 태어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유가 뭡니까?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럼 구원이 뭡니까? 인간이 하나님을 모르고 귀신을 섬기는 사단에게 잡혀 있는데 거기서 빠져나오게 하셨습니다. 우린 태어나면서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 땅에서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이 저주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십자가 지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 땅에서 힘들게 살다가 인생이 마귀에게 잡혀 살다가 마귀가 가는 지옥으로 가야 합니다. 그 지옥의 저주를 해결하러 오셨습니다.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우리와 세상 끝날 까지 임마누엘 함께 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우리의 어두움이 있기 때문에 참 빛으로 오셨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 오셨습니다. 나에게 어둠이 가득 차 있는데 생명의 참 빛으로 오신 겁니다. 그는 계17:14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
4. 엎드려 절하세
▶ 그래서 우린 그분께 엎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을 122장을 불렀습니다. 엎드려 절하세. 한 교도소에 법무부 장관이 순시를 나갔습니다. 교도소장이 죄수들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래서 죄수를 다 불러 모았습니다. 장관님이 첫 마디를 고민하다가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하다가 이렇게 많이 모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겁니다. 할 말이 없어 형식적인 말을 한 겁니다. 성탄을 맞이한 사람은 형식이 아니었습니다. 왕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마2:11에 동방박사들이 예수님 태어난 것을 보고 엎드려 경배하고 준비한 황금과 유약과 몰약을 예물로 드립니다. 그것은 성탄이 뭔지를 아는 사람들의 행위입니다. 눅2: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왕을 만난 사람들은 온 세상에 전파하는 겁니다. 정말 성탄을 맞이한 사람은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으로 드리고 내 마음과 중심을 모어 기쁨으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고 이 성탄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성탄의 기쁨을 전해준 겁니다. 그 성탄의 기쁨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사단의 손아귀에서 망해가는 사람들을 살리는 그리스도,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이것을 전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이 땅에 모든 사람들이 이 성탄을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엎드려 절한다는 것은 최고의 존경과 예의를 보일 때 절을 합니다. 하나님 앞에 최고의 존경과 예의를 표현하는 것이 예배요. 찬양입니다. 절하는 데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힘 앞에, 권력 앞에, 돈 앞에 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으니까. 무릎을 꿇는 겁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마음은 안타깝고 힘이 듭니다. 우린 누구 앞에 무릎을 꿇습니까?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 앞에 자원해서 무릎을 꿇습니다. 감사해서 무릎을 꿇습니다. 기쁨으로 꿇습니다. 베드로가 찾아오신 예수님께 무릎을 꿇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사랑 앞에 무릎 꿇었습니다. 그 증거가 평생 어린양을 먹이고 죽을 때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혀 순교했습니다. 바울은 예수님께 무릎을 꿇었습니다. 증거로 복음 전하다가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 예수님을 자랑하다가 순교 당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것이 성탄입니다.
이전글 :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 |
다음글 : 아브라함이 엎드려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