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 조회수 : 96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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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
성경 |
창17:5-8 |
일시 |
2017년 12월 10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우리의 생명
1. 모든 문제
▶ 우리가 살면서 크던지 작던지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문제 속에는 내가 당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내가 그 문제를 당하지 않았다고 해도 앞으로 그 문제가 있을 수 있고 과거에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에게 근원적인 문제가 뭘까요? 인생의 근원적인 문제는 하나님을 떠난 겁니다. 정말 이 땅의 문제는 그 하나님을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 모르니까. 하나님을 안 믿습니다. 또 구원은 받았어도 그 하나님을 누리지 못한 것이 문제입니다. 뭔가 모르게 내 문제 때문에 하나님이 멀어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뢰가 사라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죽음이 문제라고 합니다. 물론 죽음이 큰 문제죠. 그런데 성경에 보면 스데반 집사님은 순교를 당했습니다. 그를 향해 돌을 던지는 사람들에게 죽어가는 스데반 집사님은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이지 마옵소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그 말은 죽음이 문제가 안 되었다는 겁니다. 사람과의 관계의 문제가 참 문제입니다. 누구나 사람 때문에 어려움 당하고 갈등당하고 힘든 일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너무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합니다. 특별히 장인 사울이 다윗을 없애기 위해서 군대를 동원해서 잡 으로 다닙니다. 그런 상황인데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부족함이 없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죽이려고 괴롭히는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이 문제가 안 되었습니다. 또 경제문제가 있습니다. 뭔가 있어야 하죠. 가난은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그런데 요셉은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없는 정도가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이 내 것이 아닙니다. 그런 노예인 요셉에게 여호와께서 함께 하셨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노예였지만 가난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살면서 건강 때문에 당하는 문제가 큽니다. 아프면 슬프고 외롭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문제가 얼마나 심했는지 육체의 가시라고 했습니다. 건강은 놓고 여러 번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응답은 네 은혜가 족하다. 그랬습니다. 바울의 고백입니다. 고후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문제가 너무 심각해서 그 문제 때문에 넘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문제가 문제 안 되고 발판이 된 사람이 있습니다.
2. 소통하는 사람
▶ 예수님은 이 땅에 하나님 만나는 길로 오셨습니다. 이 땅에 정말 하나님과 소통하게 되면 많은 문제들이 사라집니다. 고후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우리를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길로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우리는 이 땅에서 사람과 사람을 화목하게 소통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원수 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대신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롬5:11절에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이 땅에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이 있습니다. 우린 끊임없이 문제가 왔다가 갔다고 오고 어려움이 오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이런 많은 일이 있는데 지금 바울은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한다.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찾아내고 있다. 우리에게 어려움이 있는데 발판이 되고 그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더 큰 계획을 찾아내고 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떤 때는 목사님 때문에 힘들기도 하고 중직자, 가족 때문에 이웃 때문에 힘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찾아내면 그것을 뛰어넘습니다. 하나님과 소통하게 되면 그것이 발판이 됩니다. 여유가 생기고 힘이 있습니다.
3. 미병 상태
▶ 사람이 병이 걸리면 좋은 약을 찾아내고 병이 걸리면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의사를 만나면 치유를 받습니다. 그런데 더 좋은 것은 병에 안 걸리는 겁니다. 병에 걸렸다가 치유 받는 것은 감사한 것인데 더 좋은 것은 병에 안 걸리는 겁니다. 그런데 병이 오기 전에 일어나는 여러 일이 있습니다. 병이 오지는 않았는데 병이 그 사람 몸에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은 미병 상태라고 합니다. 병이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속으로는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미병 상태를 잘 안다면 병이 안 걸리도록 미리 관리하고 주의 하게 되면 그 병은 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병이 내 몸 안에서 자라는데 내가 모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병이 드러납니다. 미병 상태를 모르니까. 병이 어느 날 덜컥 오는 겁니다. 병이 와 버리면 굉장히 고생합니다. 신앙생활도 똑같습니다. 평상시 영적인 상태가 사실 모든 겁니다. 평상시 말씀 듣고 은혜 받고 성령 충만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영적으로 충만한 상태가 지속되면 불신앙의 거리, 염려 거리, 사람 때문에 오는 시험이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런데 내 안에 다른 것이 들어와 있으면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집중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말씀 듣고 은혜 받고 성령 충만하고 전도자 대회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이게 아무것도 아닐지 모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씀 합니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건강한 사람은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 합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은 평소에 공부를 합니다. 병이 걸리고 나면 치유하는데 고생스럽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어떤 문제가 재앙, 저주가 임하면 그 문제를 해결하려면 너무 많은 고생을 합니다. 우리가 평소에 하나님 은혜 속에서 성령 충만하고 말씀 듣고 힘을 얻고 나는 영혼 살리고 후대 키워야지 이런 영적 상태가 되면 그것 자체가 응답이고 축복입니다.
4. 우리의 생명
▶ 골3: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중에 나타나리라 그리스도는 우리의 일부가 아니고 생명입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생명 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다윗은 시16: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우리에게 충만한 기쁨 영원한 즐거움이 어디에서 옵니까? 우리의 생명 되신 그리스도 안에서 오는 겁니다. 이것을 모르니까. 사람들이 어떤 기쁨을 찾기 위해서 자꾸 세상의 육신적인 것을 찾다가 실패하는 겁니다. 세상에 즐거움이 있는 줄 알고 찾아다니다가 어느 날 무너지는 겁니다. 진정한 즐거움과 참된 행복은 그리스도 안에서 오는 겁니다. 이것을 반드시 찾아내어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닭이 후다닭 입니다. 그런데 닭은 닭인데 못 먹는 닭이 있습니다. 까닭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까닭에 우린 충만한 기쁨 속에 있습니다. 우린 그리스도 안에 있는 까닭에 영원한 즐거움이 있는 겁니다. 영원한 천국이 우리에게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겁니다. 여기에 충만한 기쁨이 있고 영원한 즐거움이 있는 겁니다. 이것을 나의 것으로 누리기를 바랍니다.
2-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1. 내가 너를
▶ 오늘 성경에 보면 내가 너를 아브라함이 하겠다. 어떤 후입니까? 나이 86세 때 불신앙의 열매인 이스마엘을 낳은 이후에 그리고 13년이 지났습니다. 이스마엘을 놓고 13년 동안 불신앙의 열매가 무엇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들나귀같은 자식을 보면서 불신앙의 열매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가슴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절대 안 되는구나! 이것을 알았습니다. 그때 하나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형식적으로 마음에도 없는데 엎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그게 아닙니다. 지금 13년 동안 불신앙의 열매를 보면서 처절하게 고통당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저버리고 내 마음대로 했던 결과가 무엇인지를 봤습니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께 무릎 꿇었습니다. 난 하나님 은혜 아니면 절대 살 수 없다. 내 힘으로, 내 방법으로 되는 줄 알고 착각하다가 당한 저주를 13년 동안 봤습니다. 그때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말씀 하셨습니다.
2. 내가 너로
▶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라. 이게 처음주시는 말씀입니까? 아브라함을 처음 부르실 때부터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처음부터 이 말씀을 주셨는데 아브라함은 이 말씀이 안 믿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불신앙했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의 가슴에 무엇이 생각났겠습니까? 하나님이 이 말씀을 나에게 처음주신 것이 아니고 처음부터 주신 말씀인데 내가 이것을 잊었구나! 안 믿고 살았구나! 이게 그 가슴에 새겨지는 겁니다. 정확하게 보면 아브라함의 불신앙과 상관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의 연약함과 상관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내가 너를 번성하게 하겠다. 약속했습니다. 아브라함은 13년 동안 불신앙의 열매로 너무나 고통스러웠습니다. 너무나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다시 나타나셔서 처음 주셨던 약속 네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겠다. 다시 확인시켜주셨습니다.
3. 내가 네게서
▶ 그래서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서 나오리라. 지금 자식이 없습니다. 나이는 99세입니다. 자기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시겠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약속을 지키십니다. 이루십니다.
4.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1) 내가 내 언약을
▶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하나님이 반드시 약속한 대로 이루겠다는 겁니다. 후손을 이렇게 하겠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은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는 절대 버림받지 않습니다. 영원한 언약 속에 있습니다. 어떤 시골 아주머니가 버스를 탔습니다. 운전사에게 물었습니다. 이 버스가 어디로 가나요?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운전사가 하는 얘기가 앞으로 갑니다. 아주머니가 그럼 여기가 어디죠? 차 안입니다. 그때 아주머니가 장난하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 운전사가 저 장난 안 합니다. 운전합니다. 하나님은 말장난을 하지 않으십니다.
2) 내가 너와 내 후손에게
▶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어서 방주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농담으로 알았습니다. 방주 안에 들어간 사람만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애굽에 가서 피 제사를 말해라. 사람들은 말장난으로 알았습니다. 그 말씀을 믿는 사람은 양을 잡고 피를 발랐습니다. 그 피 바른 사람은 다 살았습니다. 그 말씀을 농담으로 들었던 사람은 다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후대를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내가 너와 내 후손에게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겠고 그랬습니다. 모든 땅을 너에게 주겠다. 그래서 영원한 기업으로 삼게 하겠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보장하시고 축복하신다. 이겁니다. 그래서 증인의 삶을 살게 하겠다.
3- 좋은 것을 보라
1.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 제가 창15:5-8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뭐가 왔냐면 내가 너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 하겠다.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겁니다. 네게서 민족이 나게 하겠다. 영원한 언약을 세우겠다. 약속의 백성인 우릴 위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겠다는 겁니다. 아브라함의 문제가 뭡니까? 이것을 안 믿는 겁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이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 약속을 내 것으로 믿느냐 안 믿느냐지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 가십니다. 이것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은 반드시 말씀을 성취시키십니다.
2. 전에 하던 대로
▶ 한 사람만 예를 들면 단6:10절에 다니엘은 성공해서 총리가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니엘을 죽이려고 중상모략 합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전에 하던 대로 하나님 앞에 하루 세 번씩 감사하며 기도했습니다. 다니엘은 포로 출신입니다. 포로가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원래 바벨론 사람들이 얼마나 시기합니까? 여기에 사단이 역사하죠. 뒷조사를 하죠. 그런데 매일 하루 세 번씩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다니엘을 죽이려고 했던 사람들이 이것을 붙잡았습니다. 이것을 문제 삼아서 다니엘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때 다니엘은 왕의 총애를 받는 사람입니다. 잘못되면 그들은 다 죽습니다. 그런데 이런 위험한 일을 왜 꾸밀까요? 이들이 확신이 있었습니다. 저 다니엘은 한 달 동안 임금님 외에 다른 사람에게 기도하지 말라. 법으로 세워도 기도할 사람이다. 그러니까. 왕에게 가서 얘기하는 겁니다. 한 달 동안만 다른 신에게 절하지 말고 임금님에게만 기도하는 법을 만듭시다. 이렇게 한 겁니다. 사단이 주는 지혜죠. 다니엘을 죽일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을 찾아낸 겁니다. 저는 묵상하면서 이게 여러 사람이 일을 벌 인건데 다니엘이 사생활에 문제없죠. 업무상 문제없죠. 딱 하나 예배를 하루 세 번씩 드리는 겁니다. 별로 이상한 것이 아닌데 그런데 한 사람도 이상하다. 이런 사람이 없습니다. 이게 사단의 역사입니다. 사람들에게 시기심이 발동되면 이성이 마비됩니다. 판단력이 흐려집니다. 반대로 다니엘은 자기가 죽지 않을 길이 있습니다. 한 달 동안만 예배 안 드리면 됩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예배가 자기 생명입니다. 자기는 성공의 자리 총리 자리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이게 평소 다니엘의 인생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예배드리면 밥이 나오나 복을 받냐? 그런 말을 듣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야지 먹고살지! 다니엘은 노력해서 총리된 것이 아닙니다. 포로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자리에 올려놓으신 겁니다. 다니엘은 그것을 압니다. 이제까지 산 것이 하나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높여주셨습니다. 죽어도 하나님 바라보다 죽어야지! 나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다 죽어도 좋다. 그렇게 죽는다면 가장 복된 인생이다. 결과로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서 다니엘을 지키셨고 더 높이셨습니다. 다니엘을 죽이려고 했던 사람들은 다 망했습니다.
3. 좋은 것을 보라
▶ 살면서 좋은 것을 보는 축복 누리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집중훈련을 하면서 렘넌트 전도학 메시지를 듣습니다. 어제 메시지가 나쁜 습관을 가진 렘넌트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메시지를 들으면서 참 부끄러웠습니다. 나는 이런 메시지를 듣지 못하고 살아서 내 자식들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면서 보니까. 저에게 주는 메시지였습니다. 나쁜 습관을 어떻게 고칠 수 있습니까? 결심하면 없어집니까? 하지 말아야지 하면 없어집니까? 운동하는 사람을 보면 잘하는 사람의 폼을 보고 계속 보고 연구하고 연습합니다. 그러면서 실력이 향상됩니다. 우리가 좋은 것을 먼저 본다는 것은 응답이요. 축복입니다. 나쁜 습관이 형성되었다는 것은 뭔가 나쁜 것을 계속 봤다는 겁니다. 생각하고 그러다가 어느 날 나쁜 습관이 습관화가 된 겁니다. 그렇다면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니고 오래된 겁니다. 그게 나를 실패의 길로 끌고 갑니다. 안 해야지 하면서 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고칩니까? 고치는 길은 딱 하나 좋은 것을 계속 봐야 합니다. 좋은 것을 계속 바라보고 좋은 것을 사모하고 계획하고 좋은 것을 생각하고 좋은 것을 듣고 그래야 합니다. 성공 자들의 모습을 보고 믿음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고 다니엘이 하루 세 번씩 감사하며 기도했던 것을 보고 그것을 내가 사모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계획을 세우고 이래야 합니다. 시119:11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자꾸 아름답고 선한 것을 내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을 삶을 봐야 합니다.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자꾸 봐야 합니다. 좋은 것들을 내 마음에 자꾸 담고 담으면 나도 모르게 나쁜 습관이 없어지는 겁니다. 내가 누구냐? 난 하나님의 자녀요. 전도자입니다. 나는 이 땅에 많은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 사람입니다. 나는 힘을 잃어가는 교회를 세울 사람입니다. 나는 후대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늘 생각하고 사모하고 내 마음을 담을 때 내 나쁜 습관이 없어지는 겁니다. 자꾸 아름다운 것을 보고 좋은 것을 보고 행복한 꿈을 꾸고 거룩한 것에 내 마음을 담으면 나에게 있던 나쁜 습관이 부끄럽고 죄송하고 이렇게 됩니다. 늘 내 마음에 좋은 가득 채우고 생각하면 나쁜 것들이 보면 가치 없게 보이는 겁니다. 내가 참 쓸데없는 짓을 하며 살았구나! 내가 왜 그랬지! 좋은 것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아름다운 것을 생각하는 거룩한 것을 바라보는 축복 있기를 바랍니다.
4. 영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 오늘 찬송가 125장을 선택했습니다. 천사들의 노래가 영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돌린다. 눅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한밤중에 목자들이 찾아와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천사들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동방박사들이 예물을 드렸습니다. 온 백성들이 기뻐했고 영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드렸습니다. 제가 어제 손님이 오셔서 양식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참 기뻤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성탄 찬양이 은은하게 흘러나왔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오랫동안 마귀에게 속았습니까? 그 마귀를 멸하신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게 성탄입니다. 이 땅에 태어나면서 죄를 짓고 태어납니다.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저주가 이미 와있습니다. 그 저주를 예수님이 꺾으러 오셨습니다. 평생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가야 하는데 그 지옥의 저주를 해결하러 오셨습니다. 그분이 육신으로 오신 날이 성탄절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한 그날이 육신적으로는 성탄절입니다. 교역자들이 올해는 하나로의 밤을 할 때 성도들도 다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성탄은 모든 사람이 다 같이 누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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