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불신앙의 열매 | 조회수 : 94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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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불신앙의 열매 |
성경 |
창16:10-16 |
일시 |
2017년 11월 26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승리의 길
1. 세례
▶ 세례는 죽었던 내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신 살아난 것을 기념하는 예식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가 없을 때는 사단에게 잡혀있고 죄의 저주 가운데 지옥에 갈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린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겁니다. 그래서 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상에서 죽은 것이고 나는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산겁니다. 쉽게 말하면 그리스도가 없었던 나, 하나님 모르고 살았던 이길근은 죽었고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자녀 된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산다. 그런 말입니다. 이것이 세례입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왕이시다. 이것을 확인하는 겁니다.
2. 성찬식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 전날 밤에 제자들을 마가다락방에 불러 모았습니다. 그곳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시면서 떡을 떼어주시고 잔을 주셨습니다. 이 떡은 너희를 위해서 찢기는 내 살이다. 이 잔은 내가 너희를 위해 흘리는 피다. 그래서 다시 주님 오실 때까지 이렇게 먹고 마시는 일을 계속해라. 이제 구원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산다. 이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것을 먹고 그리스도의 것을 마시고 그리스도의 함께 사는 그리스도와 한 몸 되어 사는 한 가족이다. 이것이 성찬식입니다.
3. 승리의 길
▶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가 이 땅에 살면서 똑같은 사건 문제 앞에서 어떤 사람은 감사하고 어떤 사람은 원망하고 그렇습니다. 사람을 보면 승리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그렇습니다. 똑같은 문제 사건 속에서 감사를 찾아내고 발견합니다. 그런데 실패하는 사람의 특징은 똑같은 상황에서 낙심해버리고 좌절하고 포기합니다. 우리가 성숙한 사람과 어린아이 같은 사람은 다릅니다. 성숙한 사람은 사람을 대할 때도 배려할 줄 알고 용서할 줄 알고 기다릴 줄 알고 분별할 줄 알고 또 내가 넘어서야 할 일을 넘어서고 이렇게 합니다. 이런 사람은 삶이 평안하고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 같은 사람은 뭐든지 즉흥적이고 이기적이고 오해하고 감정적이고 그렇습니다. 우린 분명히 구원받았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의 길을 가야 합니다. 시136: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승리의 길을 가는 사람의 신앙고백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누구에게 감사합니까? 하나님 앞에. 왜? 감사하죠?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는 그 하나님. 내가 가진 것 때문에 감사, 성공했기 때문에 감사, 그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의 감사는 하나님.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기 때문에 감사. 우린 근원적인 감사를 찾아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그는 선하시며, 하나님은 선하신 하나님입니다. 내 인생의 모든 굽이굽이를 하나님은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이것을 깨닫는 사람입니다. 승리의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사람의 사랑은 있다. 없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인자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실 만큼 큰 사랑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만큼 우릴 사랑하셨습니다. 반드시 승리의 가고 있는 사람은 이런 고백을 합니다. 하나님 은혜가 너무 감사해! 반드시 승리의 길을 가는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너무 좋아요! 하나님 너무 고마워요! 하나님을 사랑해요! 이게 승리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의 언어고 삶입니다. 이게 예배로 기도로 찬양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실패자의 특징은 화가 납니다. 속이 상합니다. 짜증나고 괴롭습니다. 이건 실패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의 언어입니다. 한 학교에서 어떻게 물건을 잘 팔 수 있는지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가르쳤습니다. 그러면서 과자 이름에 똥 자 가 들어가면 안 된다. 한 학생이 똥 자가 들어가도 잘 팔리는 것이 있습니다. 뭐야? 맛똥산이요. 사람이 재치가 있고 여유가 있는 사람은 승리의 길을 가고 있는 겁니다. 멍청한 사람들은 여유가 없습니다. 인생이 참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사람이 여유가 생깁니다. 승리의 길을 가는 겁니다.
4. 영적전쟁
▶ 지난주에 기도 수첩을 보면서 엘리야가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과 싸우는 내용이 나옵니다. 한 사람이 어떻게 850명을 이길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영화에나 나오는 얘기죠. 그런데 성경은 엘리야가 850명과 싸워서 이겼다고 합니다. 그러면 엘리야가 무엇인가 본 것이 있습니다. 엘리야가 본 것은 850을 본 것이 아니고 850명 속에 들어가 있는 귀신을 본 겁니다. 내가 850명 싸워서 이길 수는 없지만 850속에 있는 귀신과는 싸워서 이길 수 있다. 이 땅에 모든 사단의 역사 귀신의 역사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리스도 이름 앞에는 꺾인다. 그리스도 이름 앞에는 이 땅에 모든 귀신이 꺾이는 겁니다. 영적전쟁이 이겁니다. 혈과 육의 싸움은 우리가 할 수 없지만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싸우는 영적싸움은 이길 수 있는 겁니다. 이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고 다니는데 사람들이 겁을 먹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이름 앞에는 꺾이는 겁니다. 뱀과 전갈을 밞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이 사실을 붙잡아야 합니다. 시3: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천만인에 들어간 귀신의 역사가 있을지라도 나는 그리스도 한분이면 승리한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영적싸움은 100%승리합니다. 귀신은 천사를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귀신은 절대 성령을 이길 수 없습니다. 온갖 귀신이 역사해도 그리스도 이름 앞에는 무너지는 겁니다. 영적전쟁의 비밀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2- 이스마엘
1. 여호와의 사자
▶ 창16장에는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나서 하갈에게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여호와의 사자 곧 천사를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는 영입니다. 하갈에게 나타나는 하나님이 계획하는 것이 뭔지를 얘기해 주는 겁니다. 네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크게 번성할 것이다.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하라 그러나 그 아들은 들 나귀 같을 것이다.
2. 이스마엘
▶ 이스마엘이라는 뜻이 뭡니까? 하나님이 들으신다. 뜻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그렇게 아들을 낳고 싶어서 그 여종인 하갈을 통해서 아들을 낳았다. 하나님이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그게 이스마엘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갈이 아이를 낳자. 여호와의 사자가 말한 대로 이스마엘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아브라함의 나이가 86세라고 했습니다. 13년 동안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3. 들 나귀 같이
▶ 그러면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셔서 이스마엘은 어떤 삶을 살 것이냐? 들 나귀 같을 것이다. 짐승 같다. 네 아들은 광야에서 억세고 싸움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이스마엘의 자손은 크게 번성하게 될 것인데 계속 분쟁을 일으킨다. 어디를 가든지 싸움질을 한다. 불신의 결과가 뭔지를 보여주는 겁니다. 원래 나귀는 주인의 심부름을 잘 하는 나귀입니다. 나귀가 훈련을 받으면 많은 짐을 싣고 주인을 이롭게 합니다. 그런데 들 나귀는 다릅니다. 주인의 말을 안 듣습니다. 말씀에 길들여지지 않습니다. 이게 길들여지지 않으니까. 더불어 살지 못합니다. 주인을 들이받습니다. 자기밖에는 모릅니다. 그래서 욥11:12 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의 출생함이 들 나귀 새끼 같으니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했습니다. 네가 아들을 낳을 텐데 이스마엘이다. 그 아들은 들 나귀 같다. 절대 말씀에 길들여지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기쁨과 행복을 찾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들 나귀는 그리스도가 필요 없습니다. 그리스도 필요 없이 내 마음대로 살겠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곳곳에서 싸움이 일어나는 겁니다. 들 나귀 옆에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평생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게 이스마엘입니다.
4. 생존자의 하나님
1) 살피시는 하나님
▶ 하갈이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을 듣고 살피시는 하나님이라고 고백합니다. 이 하갈은 망해야 되는 사람인데 아브라함의 집에 있었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하나님을 만납니다. 하나님이 그를 불쌍히 여깁니다.
2) 생존자의 우물
▶ 그래서 그가 만난 그곳에 이름을 브엘라해로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생존자의 우물이라는 뜻입니다. 광야에서 갈증으로 죽어야 되는데 하나님이 우물을 발견하게 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주인을 잘 섬겨야 되는데 자기가 아이를 가졌다고 주인을 멸시하다가 쫓겨났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불쌍히 여기사 하갈을 살려주십니다. 주인에게 돌아가게 합니다.
3- 전달할 사람
1. 불신앙의 열매
▶ 불신앙의 열매가 들 나귀 같은 이스마엘입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그 이스마엘을 볼 때마다 불신앙의 열매가 이렇게 무섭구나! 내 방법대로 내 생각대로 한 결과가 이렇구나!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지 못한 결과가 이렇구나! 평생에 가슴에 뼈저리게 보는 겁니다. 이스마엘이 자라는 것을 봅니다. 자라면서 하는 일이 계속해서 부모를 괴롭히는 겁니다. 계속 싸움질합니다. 문제 일으키고 분쟁을 일으키고 오해, 상처 주죠. 아브라함과 사라의 뼛속에 불신앙의 열매가 얼마나 아픈지를 알게 하는 겁니다. 지금도 이스마엘의 후손들은 전 세계에 분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는 데는 인간의 방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약속을 이루십니다. 그런데 감히 아브라함과 사라가 우리 방법대로 하겠다. 그 결과가 이스마엘입니다. 끊임없는 오해와 분쟁과 괴로움을 가져왔습니다. 이게 불신앙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게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그 약속을 버리고 내 방법대로 하는 것이 얼마나 저주인지를 우리에게 뼛속 깊이 보여주는 겁니다. 사람이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해서 불신앙에 빠져버리면 그 결과가 이렇게 무서운 열매를 낳는 겁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아브라함이 잠시 예배 실패했습니다. 그 결과가 이스마엘입니다.
2. 열매의 축복
▶ 그렇다면 우리가 예배의 축복을 받는다면 이건 영원한 축복과 연결됩니다. 하나님의 주신 비밀 중에 비밀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모든 사람이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사람만 드릴 수 있는 것이 예배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만 드릴 수 있는 것이 예배입니다. 이 땅에 구원받은 자가 받을 최고의 축복이 예배입니다. 인생에 우선순위가 선명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예배입니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인간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 예배입니다. 아브라함이 예배의 삶을 살다가 어느 날 자기 문제가 더 커보였습니다. 나는 자식이 없다. 나는 나이가 많다. 아내는 나이가 많다. 불신앙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예배를 포기하고 우리 방법으로 해보자. 우리 뜻대로 해보자. 그 예배를 놓친 열매가 이스마엘입니다. 왜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피 제사를 드려라. 왜 그렇게 방주를 만들어라. 왜 언약궤를 바라보라. 성막, 성전을 지으라고 했을까요? 왜 절기를 지키라고 했을까요? 예배의 축복을 누려라. 이겁니다.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자꾸 사단에게 속는 겁니다. 다윗은 시119:164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늘 하나님 중심, 예배 중심으로 살았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갈 것을 뻔히 알면서도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하루에 3번씩 기도했습니다. 죽어도 좋다. 나는 예배하다가 죽겠다. 에4: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예배의 축복을 누리는 사람들입니다. 행2:42에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내 인생이 가장 복된 것이 예배축복을 누리는 겁니다.
3. 내 영혼에 햇빛
▶ 오늘 찬송가 428장에 내 영혼에 햇빛비치니. 주 영광 찬란해. 언제 내 영혼에 햇빛이 비춥니까? 주님 앞에 예배할 때 주님을 찬양할 때 주님을 높여드릴 때 내 영혼에 햇빛이 비추입니다. 그럼 예배를 놓치면 어둠이 들어옵니다. 내 영혼에 노래있으니. 내 영혼이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게 복입니다. 내 영혼이 봄날 되어서 그 하나님의 은혜가 따뜻하게 우리에게 와 닿는 겁니다. 내 영혼에 희락이 있고 내 영혼이 기쁨이 있다는 겁니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영혼에 빛이 비춰지는 겁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빌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감옥에서 한 말입니다. 우리 영혼에 하나님의 빛이 비춘 사람들의 고백입니다. 언제 우리 영혼에 햇빛이 비춥니까? 예배드릴 때 말씀 들을 때 찬양할 때 기도할 때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혼을 살릴 때 영혼에 빛이 임하는 겁니다. 후대를 살리려고 땀 흘릴 때 영혼에 빛이 비추는 겁니다. 나는 이 일을 하다가 죽어도 좋다. 이때 영혼에 빛이 비추는 겁니다. 아버지와 딸이 고급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아버지가 돈가스를 시켰습니다. 돈가스를 먹는데 은은한 음악이 퍼지는 겁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빠 이 음악이 무슨 곡이에요? 돼지곡이다. 아빠 딸 둘 다 모르는데 서로 행복해 하는 겁니다. 사람이 어리석고 무식해도 두 사람이 행복해하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혹시 무식하고 못 배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 자신이 행복하고 감사하고 하나님 은혜가 감사하고 부모님께 감사하고 내 가족이 소중하고 그게 복된 겁니다. 배웠다고 좀 있다고 남 정죄하고 무시하고 이건 저주입니다. 우리가 알면 얼마나 많이 압니까?
4. 전달할 사람
▶ 여호와의 사자가 한 일이 뭡니까?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계획을 전달했습니다. 그게 천사가 하는 일입니다. 타락한 천사가 하는 일은 하나님을 거스릅니다.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그리스도의 일꾼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똑똑하냐. 많이 배웠냐?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뜻을 가장 정확하게 알고 내가 누리고 체험하고 전달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을 부르실 때 잘 보세요. 훌륭하고 대단한 사람들을 부른 것이 아닙니다. 우리와 같이 부족한 사람들을 부르셔서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누리게 하시고 체험하게 하시고 전달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갈릴리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깡촌사람들이라는 겁니다. 볼품없는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주님은 그 사람들을 불러서 일을 하셨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이 부르셔서 가장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사람으로 쓰셨습니다. 기준이 뭡니까? 하나입니다. 복음인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알고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누리고 체험하고 전달할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여기에 있습니다. 사람의 기준은 얼마나 많이 배웠고 얼마나 많이 가졌고 인데 하나님의 기준은 이게 아닙니다. 우리가 기도해야 할 이유가 뭡니까? 내가 그리스도의 풍성함과 깊이와 높이와 넓이를 더 많이 알아서 체험해서 누려서 이 비밀을 몰라서 방황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증언하자. 교회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준, 관심, 방향은 나를 통해서 교회를 통해서 그리스도가 높아지고 그리스도가 전해지는 겁니다. 사단을 꺾는 이름은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는 이름은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는 이름은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 이 땅은 그리스도 밖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이 일이 다락방운동입니다. 그리스도 운동입니다. 그리스도를 알고 깨닫고 체험하는 만큼 누려지는 겁니다. 그리스도가 누려지는 만큼 전달하는 겁니다. 이게 복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 운동을 막는 자들은 정말 불쌍한 겁니다. 그리스도의 전달자로 쓰임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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