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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 기업에 남은 자 조회수 : 100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1-19
  첨부파일:   20171119.hwp(26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그 기업에 남은 자

성경

미가7:18-20

일시

2017111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하나님이 주신 복

1. 추수감사절

400년 전에 영국에서 복음가진 믿음의 사람들이 큰 핍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120명이 하나님을 마음껏 높여드리기 위해서 배를 타고 신대륙 미국으로 피난을 갔습니다. 이들을 청교도라고 합니다. 미국에 도착한 청교도는 후대를 위해서 먼저 학교를 세우고 예배당을 세웠습니다. 그 다음에 자기들의 집을 지었습니다. 그들이 온갖 어려움 중에 원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수확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해서 추수에 대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추수감사절의 시작입니다. 미국에서는 링컨 대통령 때 국가 공휴일로 정했습니다. 미국의 최대 명절입니다.

2. 세 절기

성경적으로는 세절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당연히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애굽에 노예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길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 백성에게 가서 피 제사를 드려라. 어린양의 피를 발라라. 그 피를 발랐는데 애굽의 강한 군대가 꺾였고 바로 왕이 항복합니다. 그리고 백성들이 해방되었습니다. 이것을 잊지 말라고 하나님은 유월절의 절기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백성들이 40년간 광야를 갑니다. 그런데 이 백성들이 아무것도 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입을 것, 마실 것, 먹을 것을 다 주셨습니다. 병으로 죽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이것을 오순절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지켜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농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수확을 해서 창고에 보관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수장절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 생애를 책임지신다. 천국까지 보장하신다. 이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세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절대 잊지 말라. 여기 있는 것 자체가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그것을 잊지 말라. 우리가 사실은 시간을 드리고 마음을 드리고 물질을 드릴 수 있는 것 자체가 축복이요. 응답입니다.

3. 하나님이 주신 복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실 모든 것을 다 주셨습니다. 이 땅에 올 때 우린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거저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노예 생활을 했습니다. 자기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기 몸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게 노예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곳에서 우릴 건져주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잊지 말라고 언약궤를 바라보라. 성막을 만들어라. 성전을 지어라. 그러는 겁니다. 우릴 건져주신 그분을 놓치지 말고 그분을 바라보라. 오늘 찬송가 588장을 선택했습니다. 공중 나는 새를 봐라. 그 새가 굶어 죽더냐. 저 들에 백합화를 봐라. 하나님이 다 키워주신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이 주신 복으로 사는 겁니다. 내가 노력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복으로 사는 겁니다.

4. 이유 있는 감사

주님이 말씀했습니다. 범사에 감사해라. 이는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는 감사해야 하는데 감사의 이유를 찾아내야 합니다. 저는 감사를 생각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시간에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다. 내가 기도할 수 있다. 내가 하루에 몇 번씩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다. 그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건강 안 주시면 할 수 없습니다. 시간 안 주시고 믿음 안 주시면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찬송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믿음이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축복이고 행복이고 감사입니다. 제가 보니까. 복음을 소중하게 여기는 믿음의 동역자들 성도들과 함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합니다. 사람이 누구와 가깝게 지내는가? 이게 중요합니다. 내가 누구와 가깝게 지내지! 그런데 감사하게도 우리 성도들처럼 귀한 분들과 함께 사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내가 아무리 훌륭해도 내 주변에 못된 사람만 있으면 힘듭니다. 내 주변에 믿음의 사람, 복음 사랑, 교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요. 축복입니다. 그리고 저는 전도자의 대열 속에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것이 복음전도입니다. 주님이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려는 것이다. 제가 밥 먹는 것, 일하는 것, 공부하는 것, 운동하는 것 모든 것이 전도와 관계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여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이 전도 대열 속에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후대를 키울까? 어떻게 믿음의 후대로 키울까? 여기에 성도들이 관심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줄 모릅니다. 한 시대는 가고 또 한 시대가 옵니다. 여기에 헌신과 기도로 얼마나 감사합니까? 아동센터 미션 홈 선교원 공부방을 놓고 헌신하고 기도하죠.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내 집에서 다락방을 할까? 어떻게 말씀 운동할까? 여기에 관심 있는 우리 성도들을 보면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노인센터를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하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천국에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가는 겁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2- 그 기업에 남은 자

1. 주와 같은 신

미가서 7:18절에 보면 누가 여호와 같은 자라고 했습니다. 미가라는 뜻이 누가 여호와 같으냐. 주와 같은 신이냐. 이런 뜻입니다. 하나님보다 강한 자가 있습니까? 하나님 보다 완전한 자가 있습니까? 하나님을 이길 자가 있습니까? 하나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얼마나 아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믿느냐? 이겁니다. 한 번사는 인생 얼마나 하나님을 높이냐? 이겁니다. 완전하시고 우릴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을 알고 체험하고 누리고 전하고 이게 인생입니다.

2. 그 기업에 남은 자

그런데 오늘 성경에 보면 그 기업에 남은 자라고 했습니다. 지금 미가서가 기록될 이때는 이스라엘 나라가 가장 어려울 때입니다. 곧 멸망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얼마 후에 앗수르에 잡혀 갑니다. 그런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은 남은 자를 두셨습니다. 미가7:7절에 보면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 시리로다 그 어려움 지경에도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남은 자가 있었습니다. 어두움이 만민을 덮고 있는 그 때에 빛 되신 그리스도를 붙잡고 있는 자가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남은 자입니다. 1: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우린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남은 자에게 하나님은 무엇을 약속하십니까?

3. 모든 죄

18절에 보면 죄와 허물을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우리가 허물과 죄 가운데 있었는데 거기서 살려주셨습니다. 진노를 오래 품지 않습니다. 우리 죄를 하나님은 이 놈 이런 죄를 지었지 이 저주 받아라. 이렇게 오래 품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이 불신앙하고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오래 품지 않으십니다. 1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 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우리는 늘 죄를 짓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복하면 우릴 깨끗케 하십니다. 19절에 보면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우리 죄를 완전히 밟아 버리고 우리 죄를 바다에 던져버리십니다. 하나님이 우릴 의롭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릴 의롭다 하시는데 누가 우릴 정죄합니까? 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다 해결하셨다. 이게 우리가 받은 축복입니다.

4. 맹세하신대로

1) 기뻐하심

이 일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기를 하나님은 그렇게 기뻐하십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십니다. 얼마나 우릴 사랑하십니까?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릴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만큼 우릴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사단을 박살내시고 우릴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깨끗하게 하시고 결국 우린 지옥가야 하는데 지옥의 권세를 꺾어버리시고 우릴 자유롭게 하시고 우릴 하나님자녀 삼으시고 천국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개를 좋아합니다. 저와 친한 목사님이 힘들다고 하는 겁니다. 개를 집에서 기르는데 사모님이 개 윤기가 나게 하기 위해서 계란 노른자만 먹인다는 겁니다. 개를 위해서 계란 노른자만 먹인다는 겁니다. 흰 자위는 목사님을 주신다고 합니다. 좋은 것은 개 주고 버린 것은 목사님 주고 목사님이 하는 말이 우리 집은 개판이라는 겁니다. 개 중에 가장 아름다운 개가 무지개입니다. 요즘은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개인지도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우릴 얼마나 사랑하시냐? 기뻐하십니다. 이게 받은 은혜입니다.

2) 맹세하신대로

하나님은 맹세하신대로 약속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언약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 손안에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부족함을 아시고 보혜사 성령님을 아예 우리 안에 보내주셨습니다.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신다고 했습니다.

3- 아름다운 인생

1. 근원적인 축복

미가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가 받은 축복이 어떤 축복이냐? 근원적인 축복이구나! 멸망시대, 저주시대에도 남은 자를 두시면서 근원적인 축복을 주셨습니다. 노아시대 모든 사람이 다 망했습니다. 그런데 창6:8에는 노아에게는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다고 했습니다. 노아가 특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습니다. 2장에 보면 모든 아이가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모세만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겁니다. 일방적인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붙들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보면 사무엘이 살던 시대와 비슷합니다. 교회가 영적 힘을 잃고 교회가 복음이 희미해진 시대입니다. 그 시대에 기도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엘리 제사장이 말씀이 희미하고 두 아들은 제사장인데(목사) 성전에 물건을 도둑질하고 봉사하는 여성도들과 잘못된 관계를 맺고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던 시대입니다. 그런데 그 시대 한나는 그 교회에 가서 기도합니다. 그런데 그 시대 사무엘은 그 교회에서 자랍니다. 그런 교회를 부인하거나 그런 제사장을 부인하지 않고 남은 자입니다. 많은 사람이 누구 때문에 교회 때문에 그렇게 상처 받고 무너진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한나 사무엘은 거기에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그 시대 한나와 사무엘을 하나님은 남은 자로 두셨습니다. 남은 자는 그 교회를 살립니다. 모든 백성이 상처 받아서 교회를 다 떠났습니다. 저주가 와서 블레셋에게 계속 당합니다. 교회는 힘을 잃고 제사장은 타락하고 성도들은 교회를 떠나 우상숭배하고 그때 남은 자 사무엘이 기도합니다. 그리고 떠난 백성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자. 하나님을 높이자. 그래서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그 백성들이 다 회개하고 우상 다 버리고 미스바에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이게 미스바 운동입니다. 남은 자 한 사람 때문에 백성들이 다 돌아옵니다. 그래서 블레셋이 꺾입니다. 백성들이 복음 안에서 하나님 섬기며 평안 속에서 살게 됩니다. 남은 자 한 사람 때문에. 우린 근원적인 축복 속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남은 자로 부르셨습니다. 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2. 언약의 여정

인생 여정을 보면 평안하고 좋을 때도 있지만 참 굽이굽이 어려운 고비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 당시는 불안하고 두렵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까. 다 하나님의 방법이었구나! 제가 참 사단이 쳐놓은 장애물에 넘어지기도 했습니다. 근심하고 걱정하고 염려하고 그런대로 불구하고 그 어려운 시기마다 하나님은 건져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할 수밖에는 없었습니다. 제가 결혼을 하고 신학교를 다니는데 학교 가까운 곳에 집을 얻었습니다. 저희 집사람은 직장 생활을 하는데 버스를 세 번 타고 2시간 30분씩 출퇴근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아이를 가졌는데 그래도 직장을 다녔습니다. 아이를 낳고 기를 수가 없으니까. 파주에 처가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직장은 2시간 30분이 걸렸습니다. 그러니까. 몸에 무리가 왔습니다. 그래서 간염이 되었습니다. 서울 메디컬 센터에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학 때 제 방에서 같이 밥을 자주 먹던 친구가 거기에 내과 의사로 있는 겁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2주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지나면서 수치가 더 높아진 겁니다. 답이 없는 겁니다. 제 집사람이 어느 날 퇴원을 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올 때보다 상태가 더 안 좋아졌는데 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것 같다. 퇴원하겠다.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기도하겠다. 의사선생님이 죽는다. 그러는 겁니다. 퇴원을 하지 말라고 그럽니다. 그런데도 집사람 생각이 확고해서 퇴원을 했습니다. 퇴원을 하고 하루 세 번씩 예배를 드렸습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나님이 깨끗하게 치유하셨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놀랐습니다. 우린 하나님 앞에 예배한 것 밖에는 없습니다. 참 인생을 돌이켜보면 굽이굽이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책임지시는 겁니다.

3. 주 안에서 행복

주 안에 있는 만큼 행복한 것은 없습니다. 이것처럼 복 있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의 운명에서 건져주셨습니다. 그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고 나의 왕이십니다. 이것을 모르면 내 문제에 내가 걸려 넘어지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주님 안에 있는 축복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요즘 맹구의 새로운 구구단이 나왔습니다. 6*3 빌딩, 2*8 청춘, 5*2 , 2*4 센터, 7*7 맞게, 4*2 좋아, 5*3 불고기, 8*2 아파, 8*8 올림픽, 9*4 일생, 3*8 광땡, 이렇게 맹구가 구구단을 외운다고 합니다. 사람이 멍청해도 이렇게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주 안에서 행복을 누려야지. 다른 것은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4. 아름다운 인생

남은 인생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른 인생입니까? 7:17절 이하에 보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고 합니다. 못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습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 인생이 어디에다 인생을 투자하고 관심을 갖고 마음을 쏟고 살아야 합니까? 인생이 한번 사는 인생인데 복음을 위해서 그리스도를 위해서 그리스도 운동하는 교회를 놓고 그리스도 운동하는 전도자를 놓고 나는 어떻게 헌신하며 살아갈까? 이게 복된 겁니다. 사도 바울은 못된 인생이었지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그의 고백입니다. 고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내가 복음을 위해서 그렇게 헌신했지만 내가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다. 많은 것을 뿌리면 많은 것을 거두고 좋은 것을 뿌리면 좋은 것을 거둡니다. 투자와 낭비는 다릅니다. 똑같은 돈을 쓰는데 이 돈을 투자하는 사람이 있고 낭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돈을 벌러 가는 사람이 있고 돈을 못된 곳에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투자하기 위해서 돈을 쓰는 것과 낭비를 위해서 돈을 쓰는 것은 다릅니다. 인생이 똑같은 입, , , 재능으로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살리고 교회를 세우고 복음이 복음 되도록 하는 것은 투자입니다. 우리가 소중한 것을 복음을 위해서 드리는 것은 투자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자기 좋은 것으로 엉뚱한 곳에 씁니다. 그것을 낭비라고 합니다. 못된 겁니다. 말 잘하는 것이 축복인데 자꾸 이간질시키고 싸움 붙이고 그건 어리석은 인생입니다. 공부 많이 한 지식으로 사람 살리고 후대 키우면 복된 것인데 그 지식으로 사람 무시하고 조롱하고 그게 저주입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아름다운 것을 사모하고 그 아름다운 일에 마음 중심으로 드리고 그게 복된 인생입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복된 사람은 복된 것을 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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