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호와의 사자 | 조회수 : 104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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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여호와의 사자 |
성경 |
창16:1-9 |
일시 |
2017년 11월 12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오직 그리스도
1. 참아야 되요
▶ 지난주에 제가 미용실에 가서 커트를 하는데 제 옆에 있는 분이 미용사와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직장 생활이 너무 힘들다는 겁니다. 자기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 자신을 괴롭힌다는 겁니다. 그래서 참아야지 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너무 힘들다는 겁니다. 저는 그분을 말을 들으면서 우리도 그렇지 않나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습니다. 원하지도 않는데 해야 될 일이 많습니다. 문제는 내가 참을 수 있는 힘과 여유가 있으면 되는데 그 자리에서는 억지로 참는데 집에 돌아와서는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게 분풀이 합니다. 어떤 사람은 술로 분풀이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억눌린 감정이 폭발합니다. 그럼 저 사람 왜 저래 그럽니다. 사실은 계속 눌렸다가 어느 날 폭발한 겁니다.
2. 하나님의 형상
▶ 하나님은 사람을 영혼을 가진 존재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존재로 창조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 은혜를 받아서 세상에서 살도록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복을 사람에게만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축복을 사단에게 속아서 다 빼앗겨버린 겁니다. 영적으로 죽은 겁니다. 나무가 뿌리 뽑힌 것처럼 물고기가 물을 떠난 것처럼 죄와 허물로 죽었습니다. 거기에 사단에게 잡혔습니다. 그래서 공중권세 잡을 자에게 끌려 다니고 그 삶은 본질상 진노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사주팔자 운명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죄와 사망의 법에 잡혔다. 말합니다. 하나님을 떠나니까. 죄와 사망의 법에 잡혀서 결국은 사단에 종노릇합니다.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늘 불안하고 초조하고 평안이 없고 어떤 것으로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채워지지 않으니까. 뭔가를 발버둥치고 그렇게 살다가 세상을 떠납니다.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는 겁니다. 하나님은 여기에 빠져죽을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어떻게 우릴 그곳에서 빠져나오게 하셨습니까? 그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쏟아내시고 우리의 모든 저주를 해결해주셨습니다. 우리를 속이고 망하게 하고 결국에 지옥으로 끌고 가는 마귀를 멸해주셨습니다.
3. 마가다락방 교회
▶ 마가다락방 교회가 한 일이 뭐냐?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운명사주 팔자 죄와 사망의 법에서 빠져나오는 길을 말해주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길을 모르니까. 율법을 지키면 되는 줄 알고 착각하며 산겁니다. 죄로 인한 저주에서 해방 받고 싶어서 우상숭배하고 귀신을 섬기며 산겁니다. 그런데 마가다락방 교회에서 더 이상 율법에 메여 살지 않아도 되는 길을 말해준 겁니다. 그 죄로 인해서 고통 받지 않는 길을 말해준겁니다. 사단에게 잡혀서 그렇게 고통스러운 삶을 살다가 지옥으로 끌려가지 않아도 되는 길을 말해준겁니다. 바로 이 마귀의 일을 멸한 그리스도를 전해준겁니다. 지금도 그리스도는 우릴 자유롭게 합니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우릴 고통스럽게 하는 올무에서 우릴 자유케 하셨습니다. 나도 모르게 잡혀있는 저주의 올무를 끊어버렸습니다. 시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를 얽매이고 있는 가문의 올무, 우상숭배의 올무, 죄의 올무, 상처의 올무, 과거의 올무, 가난의 올무, 실패의 올무, 질병의 올무에서 우릴 빠져나오게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그 올무를 끊어버린 겁니다. 그 올무에 걸려서 신음하고 있었던 우리를 그 올무를 깨뜨려서 거기서 자유케 한 겁니다. 이게 마가다락방 교회가 한 일이고 우린 이 운동하는 교회입니다.
4. 오직 그리스도
▶ 중세 시대에는 신부들만 성경을 읽었습니다. 성도들은 성경을 몰랐습니다. 성도들이 성경을 읽을 수 없으니까. 신부들이 자기 생각대로 가르친 겁니다. 예를 들면 마리아를 중보자로 가르친 겁니다. 그래서 성당 안에 마리아 상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마리아 상 앞에서 묵주를 돌리면서 마리아 이름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잘못된 겁니다. 또 성인들이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신앙생활 잘하고 특별한 역사를 일으킨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성인으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성당 안에 그 성인들의 상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성인 앞에 가서 기도하면 응답 받는다고 가르쳤습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변화 산에 가셨는데 엘리야, 모세가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초막 셋을 짓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눈을 떠보니까. 다 사라지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남았습니다. 모세를 섬기는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엘리야가 많은 능력을 행했지만 엘리야를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엘리야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릴 구원하실 수 있고 우린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기도하는 겁니다. 이것을 회복하는 것이 종교개혁입니다.
2- 여호와의 사자
1. 사래의 말
▶ 오늘 창세기 16장을 보면 사래가 아브라함을 통해서 자기 몸에서 아들을 낳을 것이다.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 사래는 얼마나 기뻤을까요. 그런데 약속의 말씀을 들었는데 10년이 지나도 아이가 없는 겁니다. 그러자 사래는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맞는데 이루어지지는 않는가보다. 조급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러나보니까. 자기 여종인 젊은 하갈이 보인 겁니다. 이 여종이 남편의 아이를 낳을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한 겁니다. 그래서 자기 남편에게 말한 겁니다. 내가 나이가 많아서 아이를 낳을 수 없다. 저 젊은 여종을 통해서 아이를 낳으면 어떻겠냐? 그래서 자기 생각에는 가장 지혜롭고 현명한 생각인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흔들린 겁니다. 이게 사래의 한계요. 불신앙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브람의 태도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당신의 몸에서 우리 아이를 준다고 했다. 기다리자. 이렇게 해야 하는데 아브람도 사래의 말을 듣고 그래, 그게 맞는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한 겁니다. 아브람도 자신과 사래의 모습을 보니까. 흔들린 겁니다. 그러니까. 사래의 말이 그럴듯한 겁니다. 그래서 하갈을 취해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2. 하갈의 태도
▶ 그런데 하갈이 자기 주인의 아이를 가지게 된 겁니다. 그럼 겸손해야 하는데 자기가 아이를 낳게 되니까. 태도가 바뀐 겁니다. 주인 사래는 나이 많고 힘도 없지 자신은 젊지. 주인의 아들을 가졌지. 그러니까. 주인 사래를 업신여기기 시작한 겁니다. 자신이 종이라는 사실도 잊어버린 겁니다. 착각한 겁니다. 그러니 그 가정에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한 겁니다. 사래가 억울한 겁니다. 내 여종이 아이를 가졌다고 나를 무시한다. 사래가 고민하다가 아브람에게 말합니다.
3. 사래의 마음대로
▶ 아브람이 사래 당신 마음대로 하시오. 당신의 여종이 아니요. 사래가 젊은 여종이 말도 안 듣고 무시하니까. 여종을 학대하죠. 분이 안 풀려서 결국은 쫓아냈습니다. 그래서 하갈은 임신한 몸으로 광야로 도망갔습니다. 군대 가면 고참이 있고 졸병이 있습니다. 어느 날 고참과 쫄병이 목욕탕에 갔습니다. 쫄병이 고참의 등을 밀어주었습니다. 고참이 쫄병에게 등 돌려. 움직여. 고참을 가만히 있고 쫄병이 움직이는 겁니다.
4. 여호와의 사자
▶ 하나님은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여호와의 사자가 하갈에게 찾아가신 겁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네가 어디서 왔느냐? 어디로 가느냐? 물었습니다. 하갈이 내가 주인에게 쫓겨나서 광야에서 고달픈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때 여호와의 사자가 너는 주인에게로 돌아가라. 그리고 주인에게 순종하라.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라. 인생에 문제가 어디서 왔습니까? 원래의 자리에서 벗어나서 왔습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 안에 있어야 하는데 원래의 자리를 벗어난 겁니다. 하갈의 고통은 원래의 자리에서 떠난 겁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사자가 원래 자리로 돌아가라. 그러는 겁니다.
3-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1. 하나님의 방법
▶ 하나님의 방법은 이렇습니다. 아브람, 사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약속으로 붙잡았지만 기다릴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약속이 성취되지 않으니까. 조급해져서 하나님의 말씀보다 우리가 이렇게 해보자.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참 사람이 조급해지면 실수하고 하나님 인도를 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조급해지니까. 이런 실수를 하고 이런 죄를 범하는 겁니다. 아브람이 하나님 앞에 묻지를 안았습니다. 사래가 말하는 데로 한 겁니다. 그 가정에 문제가 꼬이고 복잡해 집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시는데 그것을 못 기다린 겁니다. 그 불신앙의 결과가 이런 문제가 되는 겁니다. 이때 하나님은 사자를 보내셔서 그 가정에 문제를 해결합니다. 아브람, 사래, 하갈이 다 불신앙하는데 그들이 버림을 받아야 하고 저주 받아야 마땅한대.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셨습니다. 버리지 않았습니다. 구원받은 자는 절대 버림받지 않습니다. 아브람이 한 것이 없습니다. 부끄러운 일만 했습니다. 불신앙만 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사자를 보내셔서 그 가정의 문제,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오늘 찬송가 258장을 불렀습니다. 4절에 보면 너를 정케 하신 피 보니 그 사랑 한 없네. 살 동안 받는 사랑 늘 찬송하겠네. 우리가 또 불신앙하고 또 넘어져서 하나님은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시고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그러실 겁니다.
2. 하나님의 소원
▶ 하갈, 마땅히 죽어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하갈 조차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살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우리 인생이 더 이상 서론에 메이지 않고 본론인생 사람이 살아나는 일에 내 인생이 쓰임받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왜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알려주셨나요? 내가 살고 지금도 이 길을 몰라서 방황하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라고 지금도 많은 사람이 사단에게 속아서 죄의 저주로 지옥으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길을 몰라서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서요. 하나님의 소원은 내 주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3. 보이는 부분
▶ 사람들은 보이는 부분으로 사람을 평가합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의 삶이 필요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구원받은 우리의 모습을 보고 마음 문을 열기도 하고 닫기도 합니다. 내가 조금 규모를 갖추고 성실히 바르게 살면 안 믿는 사람이 보면서 예수 믿는 사람 괜찮구나! 생각합니다. 마음 문이 열리죠. 아이가 자기 방만 청소 잘 해도 부모 마음이 교회 가더니 달라졌네! 교회 나가더니 공부도 열심히 하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이 인사만 잘해도 마음 문이 열립니다. 이렇게 바르게 사는 것은 안 믿는 사람들의 마음 문을 여는 도구입니다. 옷 가게 주인이 참 지혜롭습니다. 오는 모든 손님을 기쁘게 합니다. 뚱뚱한 손님이 오면 듬직하시네요. 마른 사람이 오면 날씬하네요. 키가 큰 손님이 오면 훤칠하네요. 키 작은 사람이 오면 참 아담하네요. 어느 날 이 모든 사람이 한꺼번에 들어왔습니다. 주인이 개성이 참 많네요. 다 웃었습니다. 말 한마디만 잘해도 좋아집니다.
4.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1) 지극히 선한 것
▶ 빌1: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고 지극히 선한 것을 추구하면 선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부끄러운 짓을 계속하면 부끄러운 열매가 맺어집니다. 지난주에 신학교에서 최원택 장로님을 모셔서 특강을 들었습니다. 그분은 제가 전에 원주에 야간 전도학교 강의를 다녔는데 장로님 부부가 늘 왔습니다. 그때 제가 강의가 늦게 끝나면 근처 여관에서 자기도 했는데 그것을 아시고 어느 날 장로님이 강의를 끝내고 나오는데 저희 집에 가서 주무시면 안 되겠냐고 해서 갔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평소 먹던 식사를 같이 먹었습니다. 그렇게 1년 정도를 지냈습니다. 이번에 특강에 오셔서 간증을 하는데 자기가 직장을 다녔는데 개인 사업을 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개인 사업을 구상하면서 산업선교에 갔는데 그날 오신 강사님이 류목사님이 아니고 서울 사랑의 교회 장인성 목사님이 오셨다고 합니다. 그 목사님이 메시지를 하면서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재산의 십일조를 하라고 이렇게 메시지를 했다고 합니다. 그때는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집에 돌아왔는데 그 생각이 계속 났다고 합니다. 재산의 십일조. 그래서 부인한테 얘기했더니 그럼 우리 재산을 한번 계산해보죠. 그렇게 계산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할 거냐 말거냐?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재산의 십일조를 작정하고 목사님한테 써서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갈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 주에 재산의 십일조를 했다고 합니다. 힘든 결정이죠. 그리고 얼마 후에 퇴직을 하고 사업을 시작한 겁니다. 퇴직을 하는데 뜻밖에도 회사에서 6개월 치 상여금을 줬다고 합니다. 계산을 해보니까. 재산의 십일조 보다 더 많았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축복된 만남을 통해서 사업이 잘 되고 또 딸이 있는데 커서 유학을 갔는데 미국에 가서 약대를 졸업하고 박사가 되어 지금은 대학교수 되었습니다. 더 귀한 것은 딸이 전도자입니다. 딸이 전도한 사람이 지금은 선교사로 가 있습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이분의 중심이 늘 지극히 선한 것이 뭔가 생각하고 늘 인도를 받는 겁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사업, 자녀를 축복하는 것을 봅니다.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면서 사는 것을 축복입니다.
2)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 그렇다면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뭔가? 찾아서 인도받으면 됩니다. 행2:46-47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행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성도들이 날마다 말씀 듣고 그 말씀 읽고 묵상하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내가 은혜 받고 성령 충만 하니까. 내게 임한 그리스도 증거하고 이게 삶이 되었다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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