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언약을 세우심 | 조회수 : 102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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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언약을 세우심 |
성경 |
창15:16-21 |
일시 |
2017년 11월 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기다리는 문화
1. 원치 않는 일
▶ 61세 된 장로님이 지난주에 일본에 출장을 가셨다가 심장마비로 소천 했습니다. 사업이 성장을 해서 앞으로 기대가 되는 분이었습니다. 평소에도 건강하고 앞으로 크게 헌신할거라 많은 기대를 했는데 갑자기 소천을 해서 다들 안타까워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40대 중반인 목사님이 혈압이 200까지 올라갔습니다. 그 어머니가 똑같이 혈압으로 쓰러지셔서 고생을 하셨는데 자기도 올라간 겁니다. 다행히 관리를 잘해서 지금 많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원치 않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 메일에는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의 메일이 옵니다. 다 쓸데없는 것들을요. 이렇게 세상에는 원치 않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2. 영적 걸림돌
▶ 사단은 온갖 걸림돌을 놓고 사람을 걸려 넘어지게 합니다. 중독자들을 사역하는 목사님의 말을 들어보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중독에 걸린 사람들이 복음을 받고 은혜를 받아서 말씀 운동 중에 치유를 받습니다. 이 분들이 감사해서 교회 안에 헌신 봉사를 하는데 어느 날 어려움이 오면 다시 옛날에 중독되었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걸림돌에 또 넘어진다는 겁니다. 평상시에는 은혜 받고 성령 충만해서 이런 중독에서 빠져나왔다고 간증도 하고 찬양도 헌신도 하는데 어느 날 어떤 문제 속에서 환경이 주어지면 또 옛날로 돌아가는 겁니다. 술 중독자도 보면 내가 술을 끊었다고 감사하다고 그러다가 어느 날 또 문제 생기면 술 퍼마시고 또 그 자리에 가 있습니다. 정신문제 있었던 사람이 하나님 은혜로 치유 받아서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감사하는데 어느 날 보면 또 그 정신문제로 시달리는 것을 봅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왜? 우리가 이 복음이 정말 우리에게 각인, 체질, 뿌리 내려야 되는지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영적 걸림돌이 있는가? 봐야 합니다. 나는 어떤 영적 걸림돌에 걸립니까? 결정적일 때 내가 주인 된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잘 보면 복음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내가 기준입니다. 내가 경험, 내 의지, 이게 굉장히 좋은 거지만 그것이 사단의 통로가 되어서 거기에 걸려 넘어지게 됩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요. 하나님을 높인 사람이 다윗입니다. 다윗은 하루에 7번씩 하나님 찬양을 하고 평생 주님을 높이고 성전언약을 붙잡은 믿음의 모델입니다. 그런데 그가 어느 날 사단에게 걸려 넘어집니다. 우리 군대가 얼마나 되는지 세어보자. 지금까지 다윗의 군대가 많고 적고 강하고 약하던지 하나님이 전쟁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신하가 지금까지 전쟁을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군대를 세는 것은 하나님 앞에 불신앙입니다. 진언을 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아니다. 빨리 세어라. 그럽니다. 대상21장에 내용입니다. 그래서 결과로 백성들이 전염병으로 7만 명이나 죽습니다. 그때 다윗이 깨닫고 회개를 합니다. 우리가 어떤 부분에 걸려 넘어지는지를 잘 봐야 합니다. 왜 우리가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의 권세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지속해서 반복해서 듣고 읽고 그 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우린 또 다시 걸림돌에 넘어집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3. 하나님 앞에
▶ 그래서 우린 평생에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루터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롬1:17절을 붙잡고 종교개혁을 일으켰습니다. 이 일 때문에 종교재판을 받고 이단이다. 교수직 박탈당하고 신부직도 박탈당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종교재판 자리에 출두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 전날 루터가 얼마나 두렵고 떨렸습니다. 그때 부인이 옆방에서 상복을 입고 통곡하며 우는 겁니다. 왜 우냐? 하나님이 돌아가셨어요. 부인이 나는 당신을 보니까. 하나님이 돌아가신 것 같습니다. 루터가 깨달았습니다. 내가 불신앙 하지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나는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이것 말하다가 나는 죽어도 좋다. 죄 사함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받을 것이지 속죄 표를 산다고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아니다. 나는 이 사실을 믿고 고백하다. 죽어도 좋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종교재판 자리에 서서 루터는 저는 지금 하나님 앞에서 고백합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거기서 종교개혁이 일어났습니다. 행4장에 베드로가 종교재판을 받습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이때 성령이 역사하니까. 내가 하나님 앞에 서겠다. 그러면서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제 그리스도 말하지 마라. 베드로가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이게 베드로의 고백입니다. 행7장에 스데반 집사를 보세요. 지금까지 우리 조상들이 바라보았던 그분이 그리스도다. 그러니까 종교인들이 돌로 치고 죽입니다. 그때 스데반 집사님이 우러러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돌에 맞아죽으면서 그의 얼굴은 천사같이 빛났습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는가? 이게 모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하나님이 안 보이니까. 사람 앞에 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늘 비교하고 경쟁하고 하나님 없으니까. 내 힘으로 살아야 합니다. 내가 힘이 있으면 교만하고 힘없으면 낙심하고 내 기준으로 내 방법으로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노력하고 무시당하면 속상해 하고 내가 조금 나으면 교만하고 못하면 낙심하고 끝없는 염려 끝없는 불안 끝없는 욕구를 채워야 하기 때문에 그 인생은 속으로 계속 시달리는 겁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 앞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고 가장 기쁘고 가장 진실합니다. 사람 앞에 서려면 꾸며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는 아무것도 꾸밀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시139: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생각도 아시고 무슨 말을 하는지도 아시고 앉고 일어서는 것도 아십니다. 그 하나님 앞에 섰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4. 기다리는 문화
▶ 인생을 살면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그날을 기다리면 삽니다. 하나님이 믿어지면 반드시 그날이 오리라. 영적인 여유가 생깁니다. 제가 옛날에 홍진희 권사님 집에 심방을 갔는데 그때 아이들이 싸운 겁니다. 그래서 권사님 마음이 심란한 겁니다.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 아들에게 하나님 은혜가 임했습니다. 그 아들의 고백입니다. 저는 심각한 수준의 문제아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성도님들, 선생님들이 기다려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사랑해주셨습니다. 그 사랑 덕분에 교회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문제 많은 아이라도 내가 저 친구보다 더 심했는데 그러니까 기도가 나오고 사랑이 나온다고 고백합니다. 저에게 참 복음을 듣게 해 주시고 저를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신 온 성도님들 고맙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볼 때 어떤 성공, 성과 중심으로 보기 시작하면 실수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볼 때 내 기준으로 정죄하고 판단하면 실수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금까지 기다려 주셨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연약합니까? 부족합니까? 실수는 또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도 하나님은 나를 기다려 주셨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우린 변화되었고 앞으로도 변화 될 겁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증인으로 우릴 세우실 겁니다. 형하고 동생하고 싸우면 주로 부모들은 주로 동생 편을 들어줍니다. 이것을 형편없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누가 뭐래도 하나님은 우리의 편입니다. 사43: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하나님은 우릴 보배롭고 존귀하고 너는 내 사랑하는 자식이다. 라고 하십니다.
2- 언약을 세우심
1.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네 자손이 4대만에 이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리라. 그런데 아모리 족속의 죄가 아직 관영치(가득해서 넘친다) 아니해서 기다린다. 아모리 족속은 가나안 족속의 대표자입니다. 그러니까. 그 가나안 족속들이 완전히 우상숭배하고 타락했습니다. 그들의 죄 분량이 찰 때까지 하나님은 기다린다. 세상을 보고 개인을 보면 보입니다. 어떤 사람이 죄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끝나고 회개하면 좋은데 망하는 사람은 죄 짓고 또 죄 짓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내가 죄 지어도 괜찮구나! 그럽니다. 하나님은 죄가 가득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겁니다. 혹시나 회개할까? 기다리는 겁니다. 어느 날 그 죄가 가득하게 되면 그 인생은 무너지는 겁니다. 아모리 족속의 죄가 가득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 은혜요. 저주입니다. 우린 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회개하면 그 죄를 하나님은 용서하십니다. 그런데 그 죄를 또 짓고 또 짓고 그러니까. 망하는 겁니다.
2. 쪼갠 고기 사이
▶ 이때 하나님은 쪼갠 고기 사이로 횃불을 지나게 합니다. 언약을 체결하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그 횃불이 지나갑니다. 아브람은 그때 영적인 잠을 자고 있습니다.
3. 언약을 세우심
▶ 하나님은 일방적으로 약속을 체결하는 겁니다. 이것을 언약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일방적으로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게 은혜입니다.
4. 네 자손에게 주노니
▶ 언약의 내용이 네 자손을 주겠다. 이겁니다. 그리고 네 자손을 반드시 약속이 땅으로 오게 하겠다.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결국 하나님은 400년 이후에 일도 말씀하십니다. 변함이 없다는 말입니다.
3- 내게 있는 것
1. 영원한 약속
▶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약속입니다. 사람도 약속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약속과 다른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킬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게 다른 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은 의지가 분명합니다. 하나님만 지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모가 일방적으로 약속을 합니다. 내가 사줄께! 그런데 아이들은 그것을 안 잊습니다. 계속 졸라 됩니다. 그럼 어쩔 수 없이 사줍니다. 부모가 사줄 힘이 있을 때 사주는 겁니다. 어떤 부모는 약속해 놓고 힘이 없으니까 못 지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하셨고 그 약속을 한 번도 변함없이 지키셨습니다. 피를 바르는 날 애굽에 모든 장자가 다 죽을 것이다. 피를 바르면 살 것이다. 피 바른 날 장자는 죽었고 홍해는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약속을 붙잡는 겁니다. 세상 끝날 까지 영원히 함께 하겠다. 요1서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의 자녀된 것은 영원한 겁니다. 우리가 천국 백성된 것은 영원한 겁니다. 내 연약함과 상관이 없습니다.
2. 아브라함에게 없는 것
▶ 아브라함에게 결정적으로 없는 것이 있습니다. 자식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 땅이 없습니다. 이건 자기 힘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자손을 주겠다. 그리고 너와 네 자손이 살 수 있는 땅을 주겠다. 이게 하나님이 약속하신 겁니다. 아브라함에게 없는 것 이 말은 아브라함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 하나님은 이루겠다는 겁니다. 그 약속의 실체가 그리스도입니다. 아브라함은 그림자를 보고 인도 받았는데 우린 실체를 보고 가는 겁니다.
3. 말씀의 능력
▶ 부산에 가면 김정숙 권사님이 있습니다. 이분이 치유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많은 환자들이 옵니다. 우울증 환자들, 공황장애, 간질, 암 등 갖가지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이곳에 와서 치유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제가 건강진단을 받았더니 목사님은 다 건강하신데 맥이 천천히 뛴다고 합니다. 서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해서 세브란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제가 서맥이라는 진단을 받고 보니까. 맥이 풀리는 겁니다. 정밀검사를 다 하고 오후에 진료를 받는데 저한테 술과 담배를 하십니까? 그러는 겁니다. 저는 술 담배를 안 합니다. 일주일에 운동은 얼마나 하십니까? 3일 이상 운동합니다. 의사선생님이 선천적으로 맥이 천천히 뛰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그렇다는 겁니다. 걱정은 없다고 합니다. 다시는 안 오셔도 됩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 힘이 났습니다. 서맥 진단을 받을 때는 여러 생각이 있었는데 병원에 안 와도 된다고 하니까. 갑자기 힘이 생기는 겁니다. 그때 제가 깨달았습니다. 사람의 말도 죽어가는 말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힘이 빠집니다. 그런데 사는 말을 들으면 내가 살아나는 겁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 어떻게 됩니까?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말씀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김정숙 권사님이 운영하는 치유사역원에서 하는 일은 간단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구원의 길, 하루 종일 구원의 길, 듣고 쓰고 암송하고 또 하루 종일 강단 말씀 듣고 쓰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밥 먹고 쉬고 운동하고 다른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치유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이게 말씀의 능력입니다. 사람이 어떤 병이 들면 생각이 병에 사로잡힙니다. 그리고 그 속에 깊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내 생각이 하나님 말씀에 집중하게 되면 뛰어넘습니다. 그러면서 성령이 역사하십니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한 남자가 25도 되는 소주4병을 마시고 6도 되는 맥주 10병을 마시고 45도 되는 고량주 3명을 마셨습니다. 이 사람이 마신 술은 몇 도일까요? 답은 졸도입니다. 계속 술만 퍼 마셔서 졸도되는 겁니다. 우리가 말씀 속에 깊이 빠져버리면 내 수준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4. 본론 인생
1) 내게 있는 것
▶ 행3:6절에 보면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이 사람은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입니다. 이 사람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성전 문에 데려다 주는 사람, 사람들이 돈을 주죠. 또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격려하죠. 위로하죠. 돈도 벌고 집도 사고 맛있는 음식도 멋을 수 있죠. 행복하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이 사람이 혼자 있으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나는 앉은뱅이구나! 사람들 앞에는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사람들이 사단에게 잡혀 있습니다. 죄의 저주아래 있습니다. 결국은 열심히 산다고 사는데 지옥으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누가 이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앉은뱅이는 아니지만 우리 과거는 사단에게 잡혀 있었습니다. 죄의 저주 속에 있었습니다. 결국은 착하게 바르게 사는데 지옥으로 끌려갈 자로 살았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 은혜로 그리스도를 알게 돼서 여기서 빠져나왔습니다. 그럼 이 땅의 사람들에게 유일하게 필요한 분이 누굽니까? 그리스도 한 분입니다. 이분에게 내게 있는 그리스도, 지금 베드로의 인생을 바꾼 그리스도라는 겁니다. 내가 과거에 사단에게 잡혀 있었고 그 저주 가운데 있었는데 결국 지옥가야 할 나를 건지신 분이 그리스도입니다. 내게 있는 그리스도를 이분에게 말했는데 그 시간에 성령이 역사하신 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일어났습니다. 그 영혼이 사는 유일한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그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어서 얘기했는데 그 사람이 살아난 겁니다. 왜 우리가 사람들을 그리스도 앞에 인도하고 그리스도를 증거 해야 합니까? 사람에게 칭찬받으려고요? 그 영혼을 살리는 길은 그리스도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2) 본론 인생
▶ 저희 어머니가 새벽기도 후에 엑스포에 운동을 하러 가셨습니다. 그런데 거기 아줌마들이 운동복을 입고 운동을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운동할 준비를 다 하고 와서는 얘기만 하다가 가는 겁니다. 그 다음날도 그러는 겁니다. 운동하러 와서 운동은 안 하고 얘기만 하고 가는 겁니다. 그것을 보고 서론인생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학생들이 공부한다고 책가방을 챙깁니다. 그리고 학교에 갑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들은 책가방 좋다 안 좋다. 그것만 보는 겁니다. 그런데 정작 공부는 안 합니다. 그것을 보고 서론인생이라고 합니다. 찬양해야지 기도해야지 다 압니다. 그런데 해야지 하면서 안 합니다. 서론인생입니다. 본론인생은 내가 지금 이 시간표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하는 것이 본론인생입니다. 지금 내가 이 사람들 전도대상자에 적고 이분을 놓고 기도합니다. 어떻게 만날까? 어떻게 전도 자료를 전달할까? 이게 본론인생입니다. 지금 우리 교회 안에서 내가 맡은 직분으로 무엇을 할 수 있지? 이것을 찾아내는 것이 본론인생입니다. 아 내가 지금 이런 달란트, 이런 시간이 있구나! 지금 아이들을 위해서 이것을 헌신할 수 있구나! 이것을 찾아서 하는 겁니다. 인생이 본론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서론인생에 묶여서 산다면 참 억울한 인생입니다. 본론인생에 주역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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