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는 반드시 알라 | 조회수 : 129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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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너는 반드시 알라 |
성경 |
창15:12-15 |
일시 |
2017년 10월 29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그래도
1. 종교개혁
▶ 속초에 성당 한곳에 가면 마리아 상 앞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원죄가 없으신 마리아. 저희 집사람이 현장에서 전도하다가 약국 사람을 만났는데 그분에게 전도하면서 마리아는 원죄가 없다고 했는데 성경은 의인은 없다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알고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했더니 그분이 우리는 그냥 믿어요. 우리는 그런 것 몰라요. 그랬다고 합니다. 1517년 10월31일, 500년 전에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켰습니다. 그날을 잊지 말고 기억하자고 기념을 합니다. 중세교회가 점점 복음이 희미해져서 분별력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얘기를 안 하고 그냥 선해야 하고 공을 세워야 하고 이런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던 중에 베드로 성당을 지어야 하는데 돈이 필요해서 신부들이 생각해 낸 것이 속죄 표를 만들었습니다. 죄를 지으면 죄 값을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게 속죄표입니다. 그리고 친척들,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지금 고생하고 있다. 속죄 표를 사면 그 죽은 영혼이 천국 간다. 이렇게 속죄 표를 팔았습니다. 인간의 죄는 행위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엡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우리의 죄는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 어린양의 피, 우리의 죄는 피 제사 말고는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죄 안 짓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루터는 대학교수, 신부입니다. 자기도 죄를 지으니까. 속죄 표를 샀습니다. 그래도 안 되니까. 베드로 성단의 긴 계단을 무릎을 꿇고 올라가는 겁니다. 무릎이 고통스럽죠. 내가 이렇게 고행을 하게 되면 죄 사함을 받는다고 가르쳤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지금 계단을 기어서 올라가는 겁니다. 그러던 어느 날 루터에게 하나님 은혜가 임했습니다. 이렇게 기어 올라간다고 죄 사함을 받는가? 죄 사함은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받는다. 이게 깨달아졌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하나님 만나는 길이고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사단을 꺾으신 분이다. 깨달아졌습니다. 그래서 자기 교회 가서 그렇게 설교를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그리스도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는 것이다. 속죄표가 아니다. 대학에서도 가르쳤습니다. 이것이 교황청에 알려지고 루터를 소환했습니다. 이단이 되고 신부직 박탈되고 교수직 박탈되고 사형선고가 내려졌습니다. 사형장에 끌려가는데 한 성주가 자신의 군인들을 보내서 루터를 구출하여 자기 성에 숨겼습니다. 그리고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했습니다. 성경을 보급했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종교개혁이 일어났습니다. 지금도 똑같습니다. 예수님 시대에도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냈다고 귀신의 왕 바알세불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도 바울을 보고 행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정죄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깨닫고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이 말씀을 루터가 잡았습니다. (롬1:17)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셔서 하신 일이 뭡니까?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왜 보내셨나요? 멸망 가운데 있으니까요. 사단에게 잡혀있는 것이 멸망입니다. 죄의 저주아래 있는 것이 멸망입니다. 지옥 가는 운명에 메여 있는 것이 멸망입니다. 이 멸망의 문제를 선행, 공 세움, 열심의 삶으로 해결됩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멸망 받지 말고 구원을 얻으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그래서 우린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무조건 맹목적으로 교회 다니는 것이 아니고.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요1서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는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습니다. 지금도 사단은 많은 사람을 속이고 있습니다. 막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인간은 어떤 방법으로도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 모든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것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마귀에게 잡혀 지옥으로 끌려갈 수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바로 예수님은 지옥 가야 할 우리를 건지셔서 하나님 만나게 하신 분입니다. 우린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 땅에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혹시 죄를 하나도 안 지었다고 해서 죄인이 아닙니까? 우린 태어나면서부터 아담의 후손입니다. 이 말은 마귀의 자녀로 태어난다는 겁니다. 이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이것은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우리 죄를 해결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그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이것을 기억하는 것이 종교개혁입니다.
2. 어둠의 자녀
▶ 빛이 없으면 어둠입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은 사라집니다. 사도 바울이 아그립바 왕 앞에서 지금 자신을 변호하면서 행26: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바울은 율법을 완벽하게 지킨 사람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바리새인입니다. 최고 학자입니다. 그런데 그의 고백입니다. 나는 어둠속에 있었다. 나는 사단의 권세아래 있었다. 나는 죄의 저주 가운데 있었다. 생명의 빛이 없으면 어둠의 자식입니다. 생명의 빛이 없으면 마귀 자녀입니다. 바울은 자기도 모르게 어둠의 자식이었습니다. 잘한다고 했는데 사단에게 잡혀서 사단에게 이용당한 도구였습니다. 열심히 살았는데 지옥으로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그의 고백이 내가 알고 보니까. 사단에게 속아서 어둠의 자식으로 살았다. 우린 어떻습니까? 저는 과거에 가정이 우상숭배 하는 가정이어서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라서 살았습니다. 가족들이 모이면 제사를 했습니다. 수시로 제사했습니다. 그렇게 제사를 잘 지냈으면 가정이 잘 되어야 하는데 그런데 저희 사촌 형 4명이 술로 돌아가시고 큰 외삼촌은 오토바이 사고로 즉사하셨습니다. 큰 아버지는 평생 술만 드시다가 가문의 짐만 되다 재산 다 탕진하시고 가난만 남겨 놓고 가셨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은혜로 제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가족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모이면 예배드립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제가 예수 안 믿었다면 제가 앞장서서 제사지낼 사람입니다. 기적입니다.
3. 주신 기회
▶ 그럼 예수 믿고 하나님 자녀 되었으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까? 그런데 우리에게는 이런 저런 문제가 있는데 그 당시에는 힘들었는데 알고 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회였습니다. 요셉은 어릴 때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어려움 중 어려움이죠. 배다른 형제들이 괴롭힙니다. 노예로 팔아먹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보고 싶을 때마다 하나님 앞에 나갔습니다. 형들이 괴롭힐 때마다 하나님 앞에 나갔습니다. 이게 요셉의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 나가면 그것은 축복입니다. 습관이 들면 바꾸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노력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문제가 생기면 사람들은 낙심하고 좌절하고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나님 앞에 서는 것으로 기도로 바꾸면 축복이 됩니다. 이 습관을 드려야 합니다.
4. 그래도
▶ 제주도에 멀리 떨어진 곳에 이어도라는 섬이 있습니다. 이 섬에 대한 얘기가 많습니다. 소설가 이청준씨가 이어도라는 책을 썼습니다. 거기에 보면 긴긴 세월 섬은 늘 거기 있어왔다. 그리고 섬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섬을 본 사람은 모두 섬으로 가버렸기 때문이다. 아무도 섬을 떠나 다시 돌아온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어도 이 섬은 안 보입니다. 그런데 있습니다. 파도가 치면 잠깐 보이다고 잠깁니다. 이 섬의 꼭대기가 바다에서 4.6미터 밑에 있습니다. 어부들이 안 보이니까. 사고가 났습니다. 현재는 해양기지를 올려놓았습니다. 거기에 대한 많은 사람들이 책을 쓰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떤 책에 보니까. 이어도 옆에는 그래도 라는 섬이 있더라. 저에게 깨달음이 왔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부족합니까? 그래도 나는 하나님 자녀다. 얼마나 연약합니까? 그래도 나는 하나님 자녀다. 얼마나 실수를 많이 합니까? 그래도 나는 하나님 자녀다. 이게 왔습니다. 우리 중에 실패 안 해본 사람 있습니까? 무거운 짐 안 져본 사람 있습니까? 눈물 안 흘려본 사람 있습니까? 한 번도 안 아파본 사람 있습니까? 사람들에게 억울함을 당하고 오해를 당해본 적이 없습니까? 세상에 나 혼자구나! 아무도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구나! 외로움 속에 잡힌 사람은 없습니까? 저는 하나님 은혜로 그래도 나는 하나님 자녀다. 그래도 나는 복의근원이다. 어떤 어려움 속에도 그래도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답답한 일속에도 그래도 찬양할 수 있습니다. 어떤 슬픔이 와도 그래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 시16: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그래도 존귀한 자입니다. 평생 잊지 마세요.
2- 너는 반드시 알라
1. 깊은 잠
▶ 아브람이 깊은 잠에 들었습니다. 이 깊은 잠은 육신이 잠만이 아닙니다. 깊은 영적세계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큰 흑암과 두려움이 짓눌렀습니다.
2. 너는 반드시 알라
▶ 그때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말씀 했습니다. 너는 반드시 알라. 절대 잊지 말라.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알아라. 절대 모르면 안 된다.
3. 내가 징벌할찌며
1) 네 자손
▶ 아브람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자손입니다. 네 자손이 지금 아브람은 자식을 낳을 형편이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지식도 없는데 자손이 복을 받을 것이다. 400년간 종살이 할 것이다. 그리고 시간표가 되면 해방 될 것이다. 지금 자식도 없는데 400년 이후까지 말씀하십니다.
2) 내가 징벌할찌며
▶ 네 자손을 괴롭히는 강대국을 내가 징벌하겠다. 역사의 주관자다.
4. 평안히 돌아가리라
▶ 아브람 너는 장수하다가 제 조상에게 평안히 돌아간다. 그랬습니다. 아브람의 인생을 축복해서 장수하다가 천국 간다. 이겁니다. 네 미래를 확실하게 보장한다.
3- 포럼 문화
1. 하나님의 손에
▶ 아브람이 아직 자식도 없는데 400년 후에 될 일, 그 후손을 괴롭히는 강대국, 아브람의 죽음까지 다 하나님의 손에 다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나의 미래, 우리 후손의 미래, 앞으로 되어질 역사는 다 하나님 손에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바라보는 겁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손에 달려있습니다. 하나님만 나의 소망이고 하나님만 나의 인생이유입니다. 우리 미래 완전보장하십니다. 돈 많은 분의 외동딸이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시집을 보낼 때 장롱을 보냈습니다. 장롱 만드는 사람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제가 만드는 장롱은 튼튼해서 3,4번 시집을 가도 문제가 없습니다. 사람은 그렇게 삽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손에 달렸습니다. 사람이 우리 미래를 책임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 우리 미래를 책임집니다.
2. 복음의 흐름
▶ 100세 때 아브람에게 이삭을 주십니다. 이삭을 어떻게 축복합니까? 농사를 짓는데 100배의 축복을 받습니다. 샘을 찾고 르호봇의 축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야곱은 거부가 되어 돌아옵니다. 요셉은 노예로 팔려갔지만 총리가 됩니다. 그렇게 축복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죽은 후에 이 백성이 노예가 되었습니다. 복음의 풍성히 흘러가는 요셉까지는 후손들이 그렇게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죽은 후에 복음이 끊어졌습니다. 노예가 되었습니다. 우리 인생이 복음이 흘러가는데 쓰임 받는 것이 영원한 축복입니다. 그 복음의 후대에게 흘러가면 그 후대는 축복 받습니다. 그런데 복음의 끊어지고 희미해지면 그 후대는 저주를 받습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알리는 겁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복음이 흘러가는 데에 내가 쓰임 받는 것보다 복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복음이 끊어졌다면 그것만큼 저주가 없습니다.
3. 축복의 시간
▶ 우리가 좋은 데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 속초는 공기가 좋습니다. 그런데 공기 안 좋은 곳에 있으면 좀 그렇습니다. 또 우리가 사람과 더불어 살면서 내가 기쁘고 행복하면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낙심, 짜증, 불안하고 두렵고 그러면 내 안에 많은 문제가 옵니다. 그렇다면 매일 매일 내 삶을 축복의 시간으로 만들어야 겠다! 생각이 왔습니다. 매일 축복의 시간을 만드는 사람, 매일 멍한 사람, 매일 불안, 두려움, 쫓김 속에서 사는 사람, 똑같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성경을 읽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습니다. 성구를 소리 내어 읽습니다. 하나님 앞에 찬양을 드립니다. 기도하고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이건 원래 제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제 모습은, 저는 망해야 될 사람입니다. 지옥 갈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렇게 은혜를 주시고 축복하셨습니다. 내가 하루를 시작하면서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 찬양하고 기도하고 하나님이 오늘 원하시는 일이 뭘까? 묵상하고 찬양하고 이게 축복의 시간입니다. 주안에 살자.(찬송가431장) 오늘을 내가 축복의 시간으로 만들 수도 있고 오늘을 내가 아무 의미 없이 살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오늘을 내가 망치는 날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건 우리 선택의 몫입니다. 축복된 사람은 반드시 오늘을 축복의 시간으로 만듭니다. 우리 말 속에 자살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자살을 바꾸면 살자가 됩니다. 영어로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바꾸면 디저트가 됩니다. 어떤 사람은 늘 스트레스에 묶인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디저트 먹으면서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 축복의 시간으로 삶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아침 시간을 은혜의 시간으로 시작하면 하루가 영향을 받습니다.
4. 포럼 문화
1) 깨어 있으라
▶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에 깨어 기도하라. 그랬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우리가 시험에 들일이 많습니다. 사단은 살아있으니까요. 그래서 예수님이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실패, 가난, 병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정신 차리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지난주에 신학교에 축제를 했는데 부산에 오천록 목사님이 간증을 하는데 두주 전에 신학교에 강의를 하기 위해서 오는데 돈 많은 친척이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 좀 오라는 겁니다. 어르신이 한 달 동안 먹지도 못하고 마시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고생을 한다는 겁니다. 바빠서 그 다음날 목사님이 간 겁니다. 그런데 그 밤에 돌아가신 겁니다. 장례식장에 갔더니 그 가족들이 하는 얘기입니다. 아이고 먹지도 못하고 마시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곡을 그렇게 하는 겁니다. 불신자니까. 그때 목사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 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지옥의 모습을 보여주셨구나! 그래서 얘기했습니다. 어르신이 한 달 동안 가족들에게 지옥을 보여줬다. 지옥은 먹지도 못하고 마시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죽지도 못하는 곳이 지옥이다. 예수 안 믿을 거야? 내 주변에 잘사는 사람도 있죠. 훌륭한 사람도 있고 건강한 사람도 있죠. 그런데 예수 안 믿으면 마귀 자녀요. 어둠의 자녀입니다. 그 영혼은 지옥 갑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습니다. 죄의 저주를 고통당하는데 그 저주를 꺾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하나님 몰라서 방황하는데 그 길을 알려주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깨어 전해야 합니다. 지옥 갑은 영혼을 살려야 합니다.
2) 포럼 문화
▶ 속초에 커피숍이 많습니다. 술집도 많습니다. 그곳에 가면 사람이 많습니다. 대화하기 위해서 많이 갑니다. 특징이 얼마나 말이 많은지,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아깝지도 않습니다. 좋은 거죠. 그런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저 사람들이 집에 가서도 저렇게 말이 많아야 하는데! 그래, 우린 민족은 분위기만 만들어주면 포럼을 잘 하는 민족이다. 가정의 분위기가 안 되니까. 말을 못합니다. 교회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가정의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말씀 듣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이런 것들이 많아져서 만나면 서로 얘기하는 교회포럼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좋은 가정은 집에서 대화가 많은 가정이 좋은 가정입니다. 교회는 성도들이 한 주간 말씀 잡고 기도하고 응답받은 것을 서로 포럼하고 이게 자꾸 나와야 합니다. 포럼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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