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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 중간을 쪼개고 조회수 : 110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0-22
  첨부파일:   20171022.hwp(27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그 중간을 쪼개고

성경

15:8-11

일시

2017102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요단을 건너라

1. 하나님 앞에서

제가 같이 자랐던 교회에 장로님이 계십니다. 헌신적이고 귀한 분입니다. 시골 고향 교회에 노인들 밖에는 없으니까. 헌금이 없습니다. 목사님 사례비를 드려야 되는데 헌금이 안 되니까. 장로님이 자기 돈으로 헌금을 해서 매달 목사님 사례를 드립니다. 장로님은 평생을 교회 중심, 목사님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하시고 기도를 많이 하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3년 전에 은퇴를 했는데 생활정착보조금으로 8천만 원이 나오고 현재 연금을 35십만을 받습니다. 사모님은 교장이었는데 그 만큼을 받습니다. 여유가 있죠. 아들은 서울 교대를 나와서 교사를 하다가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딸은 약사를 하다가 의사가 되었습니다. 또 장로님은 유산으로 받은 땅이 고향에 많습니다. 무슨 얘기입니까? 세상 적으로는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식 잘 됐지. 죽을 때까지 연금으로 7백이 넘게 나오지. 생활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땅도 있고 아파트도 3개나 되지. 어려움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올해 2월에 저한테 전화가 왔는데 췌장에 큰 문제가 생겼다는 겁니다. 죽을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는 겁니다. 장로님이 이런 진단을 받고 새벽에 일어나서 오전 시간을 늘 교회에서 말씀 보고 기도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인생 정리도 하면서 유서도 쓰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9월에 기도하다 보니까. 몸 안에서 뭔가 확 나가는 느낌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건강이 회복된 겁니다. 그런데 지난주에 저희가 모여서 같이 시간을 보내고 같이 잠을 자는데 장로님이 저한테 저는 인생 실패자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고 바르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내 인생을 돌이켜 보니까. 내가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이 아니었고 사람 앞에서 살았습니다. 내가 교회 봉사 충성 헌금도 하나님 앞에서 하기 보다는 그게 사람들 앞에 칭찬 받고 인정받는 것이 좋으니까.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몇 달 동안 교회에서 기도하며 인생을 정리하면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겁니다. 내가 병이 나아서 회복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나를 정확하게 봤습니다. 내 인생이 하나님 앞이 아니고 사람 앞에 살았구나! 너무 부끄럽고 하나님께 죄송하고 회개 기도를 했다는 겁니다. 내가 신앙생활에 실패한 증거가 내 아내가 믿음이 없습니다. 자식들이 세상 적으로는 성공했지만 아이들에게 믿음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눈물을 흘리시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축복이고 이게 응답이구나!

2. 마음을 지켜라

그 밤에 한 목사님 자기 친구 목사님 교회 얘기를 하는데 목사님 고향 친구가 사업을 하는데 서울에 잠깐 와서 예배를 드리면서 100월 수표를 헌금한 겁니다. 그런데 주보에 헌금명단에 자기 이름이 없는 겁니다. 목사님과 식사를 하는데 지나가는 말로 헌금명단에 이름이 없어요. 그래서 재정부 장로님한테 전화를 한 겁니다. 장로님이 수표를 봤다는 겁니다. 교회 사무원이 입금을 하는데 수표를 보니까. 교인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이라. 그래서 수표를 몰래 뺀 겁니다. 이게 들통 난 겁니다. 그래서 잘못된 것을 고쳤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 마음 가운데 잘못된 것이 들어가 버리면 별의별 일을 다 합니다. 예수님이 유대인들에게 5:42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잘 안다고는 하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겁니다. 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사단이 가룟 유다 마음에 들어갔습니다. 22:3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사단이 유다의 마음에 예수님 팔 생각을 넣었습니다. 사단에게 속은 겁니다. 5: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정말 우리가 우리 마음, 영적상태를 관리하지 않으면 사단에게 어떻게 사람들을 이용할지를 모릅니다. 사단이 그 마음에 들어가서 생각을 사로잡으면 이 사람이 어떤 짓을 할지 모릅니다.

3. 눈을 뜰 때

그래서 아침에 눈을 뜨면 뭐 합니까? 만약 아침에 눈이 안 떠지면 그건 천국입니다. 우리가 아침에 눈 뜰 때 무슨 생각을 합니까? 아침에 눈을 떴을 때가 정확히 나입니다. 제가 어릴 때 자라면서 아침부터 재수가 없다.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 분은 하루 종일 그 영향을 받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참 감사하다. 행복하다.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다. 찬양, 행복하다. 이렇게 아침을 시작하는 것과 뭔가 기분이 나쁘고 신경질 나고 이건 영적으로 병이 든 겁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고민이 있다면 이미 문제가 온 겁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화가 나고 이가 갈린다. 그건 이미 실패한 인생입니다. 눈을 떴는데 구원에 감사하고 하나님 사랑에 감사하다. 찬양해야지. 기도해야지. 이게 축복입니다. 참 우리가 다 부족하고 연약하고 허물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침을 시작할 때 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구나! 나를 속이는 사단을 꺾으셨구나! 내가 받아야 할 죄의 저주를 대신 해결하셨구나! 내가 결국 이 땅에서 죽도록 고생하고 지옥가야 하는데 지옥의 저주를 해결하셨구나! 참 하나님 너무 감사하다. 나는 참 축복받은 사람이구나!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 내가 이제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까? 참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고 이렇게 살아야겠다. 이것과 아침에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헐레벌떡 사는 인생과 같습니까?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인생은 이상한 인생이 되는 겁니다. 아침에 기분 나쁘고 짜증나고 화나고 이미 망한 인생입니다. 우리가 아침 시간을 승리하면 하루 영향을 받습니다. 아침에 말씀 읽고 묵상하고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기도하고 이렇게 삶을 시작하는 것은 인생이 다릅니다. 다윗은 하루 일곱 번씩 찬양했습니다. 그의 영적상태입니다.

4. 요단을 건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단을 건너라고 했습니다. ? 애굽에서 종살이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피 제사를 알게 하셔서 빠져나왔습니다. 그 어떤 방법으로도 빠져나올 수 없었는데 어린양의 피 바를 때 바로가 꺾이고 강한 바로의 군대가 꺾였습니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홍해를 건너고 그런데 그 엄청난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를 받은 이 백성들이 광야에 나와서 40년 동안 문제만 생기면 우릴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야 하는데 은혜는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께 원망하고 불신앙하고 그게 40년 동안의 광야생활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어디에서 빠져나왔나요? 어려움이 왔으면 그래, 하나님은 이 일을 통해서 어떤 일을 하실까? 믿음의 고백을 하고 하나님 인도 받을 생각을 하지 않고 왜? 이럽니까? 원망하고 불평하고 하나님 대적하고 내 뜻대로 안 되었다는 겁니다. 내 소원대로 안 되었다는 겁니다. 왜 요단을 건너라고 하셨을까요? 멸망 받지 말라고요. 더 이상 불신앙하지 말라고 더 이상 사단에게 속아서 원망하고 불평하며 살지 말라고 사단이 사람들의 마음에 들어가서 사람들의 생각을 사로잡아서 자꾸 원망하게 만들고 불평 불신앙하게 만듭니다. 사단은 죽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계속 속이는 겁니다. 그래서 요단을 건너라는 겁니다. 사단이 심어놓은 잘못된 것들 빨리 벗어나라. 요단을 건너라 곧 구원의 축복을 누려라. 너희가 어디서 빠져나왔냐? 그것을 누려라. 그래서 3:2-3 사흘 후에 관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3:3)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곳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 언약궤가 가면 가고 서면 서라. 따라가라. 이것을 온 백성에게 알려라. 그래서 중직 자들이 일일이 가서 알려줘야 합니다. 그럼 언약궤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돌비가 있습니다. 광야생활에서 한 번도 굶지 않았던 만나가 거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상징하는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거기 있습니다. 그것 바라보고 인도 받아라 이겁니다. 우리가 하루를 사는데 이런 저런 일이 일어날 꺼라 예측하며 삽니다. 그러나 사실은 우린 처음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고 언약궤 따라 말씀 따라 사는 겁니다. 그게 요단을 건너라는 겁니다.

2- 그 중간을 쪼개고

1. 무엇으로 알리이까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이 땅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아브람이 하나님께 질문합니다. 무엇으로 이 땅을 저에게 주시겠다고 하시는지 무엇으로 알겠습니까? 의심의 질문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서 하나님 약속 앞에서 하나님과 포럼 하는 겁니다. 우린 말씀을 받았으면 말씀이 그리한 가? 확인해야 합니다. 말씀을 받았는데 말씀확인을 하지 않으면 나와 상관이 없는 겁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하지?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왜 이렇게 질문했을까요? 제자들에게 반석 같은 축복이 있고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고 천국열쇠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질문하신 겁니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 하나님 앞에 질문해보고 말씀을 듣고 나는 무엇을 깨달았지? 갱신? 기도제목? 이게 우리 것이 되어야 합니다. 강단 말씀 듣고 포럼하면서 서로 확인하는 겁니다. 지금 아브람은 하나님과 말씀 포럼 하는 겁니다. 확인하는 겁니다.

2. 나를 위하여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암소와 숫소와 비둘기를 가져와라. 그럽니다. 그러니까. 아브람이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다 가져옵니다.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말씀을 듣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말씀 포럼을 합니다.

3. 그 중간을 쪼개고

1)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래서 아브람이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다 가져옵니다. 말씀이 들리는 것이 축복입니다. 말씀포럼을 하면 더 선명해지고 내 것이 됩니다. 말씀에 순종합니다. 아브람은 자기 기준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시고 무엇을 약속하시고 하나님은 무엇을 축복하시는지를 아는 겁니다. 포럼을 통해서 확인된 겁니다.

2) 그 중간을 쪼개고

하나님이 피를 원한다는 것을 알고 짐승들 절반을 다 쪼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포럼을 통해서 안 겁니다. 피 제사를 알았다는 겁니다. 9: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피만이 죄 문제를 해결하고 피만이 사단을 꺾습니다. 17: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그 피 제사만이 사단이 꺾입니다. 그 피 제사만이 죄의 저주가 해결됩니다. 피 제사만이 지옥 문제를 해결합니다.

4. 솔개를 쫓았더라

솔개는 독수리입니다. 이게 피 냄새를 맡고 재물을 먹으려는 겁니다. 이 솔개는 사단입니다. 사단이 하는 짓은 예배를 방해합니다. 말씀 듣지 못하게 혼미케 합니다. 사단은 기도하지 못하게 속입니다. 사단은 찬양하지 못하게 합니다. 생명 살리는 일, 후대 살리는 일을 못하게 합니다. 사단은 교회 살리는 일을 방해합니다. 이것을 쫓아냈다는 겁니다. 권세 있는 예수 이름으로 영적 싸움했다는 겁니다.

3- 나를 살려라

1. 생명의 약속

아브람이 쪼갠 짐승을 생각해 보세요. 암소가 3년 정도 자라면 300킬로 정도 됩니다. 큰 소를 죽여야 되고 또 절반으로 잘라야 합니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온몸이 피투성이가 됩니다. 아브람이 그 소를 잡으면서 피언약이 각인되는 겁니다. 바울은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게 각인되는 겁니다.

2. 죽고 사는 것

왜 이렇게 짐승을 잡아서 죽여야 합니까? 그 짐승을 잡아 죽이면서 내가 저 짐승처럼 죽어야 되구나! 그런데 주님이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서 대신 죽으셨구나! 그래서 나를 죽어야 하고 그리스도께서 나를 살려주셨구나! 예수 믿는 것은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3: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우리의 과거는 죽었습니다. 이전 것은 다 지나갔습니다. 새것이 되었습니다. 내가 주인 된 인생은 죽었습니다. 내 과거는 끝났습니다. 나 밖에 모르던 내 인생은 끝났습니다. 내 자아가 살아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주변사람을 괴롭혔던 것은 죽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피조물로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겁니다.

3. 최고의 답

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최고의 답 그리스도를 주셨나요? 분명 나는 죽었고 나는 새로운 피조물인데 어느 날 또 살아있는 나를 봅니다. 분명 내 과거는 끝났는데 그 과거가 나를 괴롭힙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낙심하고 좌절하고 절망합니다. 내가 왜 이러지? 왜 내가 또 돌아가지? 그래서 보혜사 성령을 보내서 함께 하시고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왜요? 나를 또 가르쳐주시고 또 힘을 주셔야 하고 내가 낙심할 때 위로를 주셔야 하고 내가 힘없을 때 힘을 주셔야 하기 때문에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겁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 해 주셔야 합니다. 그게 최고의 답 그리스도입니다.

4. 살리는 운동

1) 나를 살려라

나를 살리는 비밀이 꼭 있어야 합니다. 한 환자가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진단을 다 하고 당신 병이 난 것은 술, 담배 때문입니다. 환자가 웃으면서 이제야 해방입니다. 이제야 내 병이 내 탓이 아니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는 겁니다. 대책 없는 인생입니다. 우린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살려야 합니다. 내가 지금 이 시간 기분 나쁘다면 그게 나입니다. 내가 지금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다면 그게 나입니다. 내 마음에 깊은 곳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다. 하나님이 너무 좋다. 감사하다. 이게 나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시고 내 인생 주인이십니다. 나는 감사하다. 이게 나입니다. 이렇게 나를 살려야 합니다. 이 땅에서 하루를 살다 가면서 길이 불편하다고 길이 울퉁불퉁하다고 안 가겠습니까? 길이 불편해도 갑니다. 내가 하루를 살면서 구름이 끼고 비가 온다고 일을 안 합니까? 그래도 합니다. 우린 사람들의 이런 저런 말을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집으로 안 갑니까? 사람들이 뭐라 하던 당연히 우리 할 일을 하는 겁니다. 당연히 그래야 합니다. 3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나를 살리는 나만의 비밀이 있어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고 이런 행복한 시간, 기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베드로가 3년 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말씀을 많이 듣고 예수님 하신 일을 봤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 예수님을 저주하고 부인하고 도망갔습니다. 왜요?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해라. 그랬는데 베드로가 영적 힘이 없으니까. 자신을 살리는 영적인 비밀이 없습니다. 졸았습니다. 예수님이 탄식했습니다. 결과 예수님 부인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럼 내 어린양을 먹이라. 예수님이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렀습니다.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했습니다. 제자들이 현장가지 전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려라.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때 베드로가 그 말씀을 붙잡았을 겁니다. 마가다락방에 모여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데 성령이 역사했습니다. 그 후에 베드로를 보면 자기를 살리는 비밀이 생겼습니다. 9시 기도시간에. 6시 기도시간에. 12장에는 내일 사형 당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깊은 기도 속에 들어갑니다. 나를 살리는 비밀을 꼭 가져야 합니다.

2) 살리는 운동

나를 살리는 베드로가 한 일이 살리는 운동을 했습니다. 나를 살리면 당연히 살리는 운동을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한분 때문에 살아났습니다. 사단을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듣고 우리가 살아났습니다. 그럼 우리 과거처럼 거기에 메여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 내게 임한 그리스도를 말해주면 이 사람은 살아나는 겁니다. 이 땅에 살면서 가정에 사회에 교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바른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복음이 복음 되도록 교회가 복음운동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면 그게 복된 인생입니다. 우린 이 땅에서 정말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린 다 부족하고 허물 있고 연약합니다. 그러나 우리 중심이 사람을 살리는 일에 영혼 살리는 일에 후대 세우는 일에 여기에 방향 맞추고 사는 인생이 복된 인생입니다. 여기에 마음과 중심이 드려지는 것이 복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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