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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나는 네 방패 조회수 : 97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10-01
  첨부파일:   20171001.hwp(2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나는 네 방패

성경

15:1

일시

201710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축복의 근원

1. 서로 문안하라

성경에 보면 너희가 거룩하니 서로 입맞춤으로 문안하라. 믿음 안에서 문안하라. 바울서신 마지막에 이런 말씀들이 있습니다. 우리와 관계된 사람은 우리의 형제요. 자매요. 부모요. 자녀라는 겁니다. 한 가족이라는 것을 알고 표현하면서 살라는 겁니다. 사람이 인사만 잘해도 참 좋은 사람입니다. 애들이 보면 인사할 때 참 예쁘죠. 자녀들이 인사를 잘한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사람이 인사를 한다는 것은 상대를 인정하고 좋아하고 사랑하고 존경한다. 그런 표현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노인센터를 허락하시면 아이들에게 인사하는 것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좋은 것을 계속 보여주고 좋은 것을 계속하게 하는 것이 교육입니다. 우리 자신도 그렇고 후대도 그렇고 인사만 잘해도 자기에게 따라오는 것이 참 많습니다. 만약 사람이 인사 할 줄 모른다면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손해를 보는지 모릅니다. 사람이 사람과 담을 쌓고 인사도 안 하고 모른 채 하면서 살아가는 것 참 힘듭니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삽니다. 혼자서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억울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서로 담을 쌓는 것은 손해 보는 겁니다. 주변 사람들은 내가 섬겨야 할 사람들이고 전도대상자입니다. 이렇게 명절을 맞이하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문안을 하는 것은 좋은 문화입니다. 좋은 교육입니다.

2. 속고 있는 사람

사단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 창세기 3장에 보면 우리가 하나님같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여기에 속고 있는 겁니다. 일본에서 개 싸움하는 투견이 있는데 전국에서 여러 번 우승을 한 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인이 사자와 싸움을 시켜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동물원에 가서 사자 우리를 커튼으로 막고 있다가 열었습니다. 투견이 사자를 보자마자 꼬리를 내리고 고개를 돌리는 겁니다. 이미 사자를 보는 순간 겁을 먹고 싸움을 못 하는 겁니다. 그 개는 개중에서는 최고일지 모르지만 사자와는 상대가 안 되는 겁니다. 짐승이 사람보다 영리할 수도 있고 지혜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짐승은 영혼이 없습니다. 그래서 짐승을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이런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좀 못난 사람도 하나님을 알고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못된 사람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회개하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구원 받을 수 있지 하나님처럼 될 수 없습니다. 사단이 속이는 겁니다. 짐승이 아무리 똑똑해도 사람처럼 영혼을 없습니다. 영적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 수가 없고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람만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는 겁니다. 사람만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짐승은 우상숭배하고 제사하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사람만 영적인 존재니까.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숭배하고 제사 굿하는 겁니다. 더 이상 사단에게 속으면 안 됩니다.

3. 축복의 근원

1) 붙들린 사람

하나님을 모를 때 우린 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에게 붙들려서 귀신에게 속고 살았습니다. 이 땅에서 지옥처럼 살다가 결국 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이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1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려고 오셨구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신 것은 지옥의 저주에서 빠져나오게 하시려고 오셨구나! 이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알려 주셨고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과거는 하나님과 안 맞는 겁니다. 과거에는 내가 주인이었습니다. 구원받고 하나님이 나의 인생 주인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사실은 하나님 모를 때 우리는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인생이었습니다. 지금도 세상 사람들은 눈에 안 보이게 붙들려서 삽니다. 과거에 성공에 돈에 상처에 술에 붙들리고 도박에 붙들리고 실패자로 눈에 보이는 것은 성공했어도 영적으로는 실패해서 사단에게 잡혀서 끌려가는 겁니다. 이게 우리의 과거입니다.

2) 축복의 근원

임신을 해서 배가 남산만한 엄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가 아줌마한테 뭘 드셔서 배가 남산만 해요? 물었습니다. 아줌마가 배를 만지면서 배 안에 예쁜 아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꼬마가 어떻게 애를 삼켰어요. 자기 수준이죠. 우리도 이런 수준으로 살았죠. 그런데 하나님 은혜가 임했죠. 주님이 내 인생에 찾아오셔서 나를 부르셨습니다. 축복의 근원이 뭡니까?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셔서 부르신 겁니다. 아브람에 찾아오셨습니다. 이게 아브람의 모든 축복의 근원입니다. 80세노인 모세를 찾아오셨습니다. 모든 축복의 시작이었습니다. 예수님 따라 다녔지만 예수님 저주하고 부인하고 도망했던 베드로에게 주님이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그게 축복입니다. 핍박자 바울에게 주님이 찾아오셔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것이 축복의 근원이요. 축복의 시작입니다. 아브람을 부르시고 너는 복의근원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실 때 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축복의 근원인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행복의 근원인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 이게 축복의 근원이고 행복의 근원입니다.

 

2- 나는 네 방패

1. 이후에

15장에 보면 이후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아브람이 가병318명을 데리고 연합군에게 잡혀 갔던 조카 롯과 가족들을 다 건져냈습니다.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연합군이 318명밖에 안 되는 아브람을 공격안하겠습니까? 아브람이 하나님께 기도했겠죠. 이게 중요한 겁니다. 사람이 뭔가 이루고 나 이후에, 성공한 이후에, 뭐가 이루고 난 이후에, 하루 일과를 끝낸 이후에 이게 중요합니다.

2. 말씀이 임하여

그때 하나님 앞에. 그때 하나님이 환상 중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아브람의 가슴속에 하나님은 과거에도 함께 하셨는데 지금도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과거에도 응답 하셨고 지금도 응답하신다. 나를 잊지 않고 나의 상황을 아시고 나를 찾아오셔서 나에게 말씀을 주시는구나! 이게 축복입니다. 살면서 많은 일을 당합니다. 예레미야처럼 억울하게 시위대 뜰에 갇혔는데 그때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는 없죠.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18: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18: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말씀을 주셨습니다.

3. 나는 네 방패

1) 두려워하지 말라

이 말은 인간은 본능적으로 두려워합니다. 두려움이 없어졌는데 또 옵니다.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살면서 여려가지 일로 두려움이 밀려옵니다. 12: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인간이 아무리 모자라도 참새만도 못하겠습니까!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라.

2) 나는 네 방패

나는 네 방패다. 내가 너를 구원했을 뿐 아니라. 친히 너를 보호한다. 하나님께서 절대 주권자로 우릴 구원하시고 나를 지켜주겠다는 겁니다.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한다. 대적 마귀가 삼킬 자를 찾아다니다. 이런 두려운 일을 겪은 다윗이 3:3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 이다 3: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그의 고백입니다. 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나의 방패는 누굽니까? 나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4. 지극히 큰 상급

나는 너에게 지극히 큰 상급이다. 구원하실 뿐 아니라 최고의 복으로 갚아주신다. 곧 월급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너에 보상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힘, 물질, 건강은 유한합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합니다. 무한한 하나님이 우리의 상급이십니다.

 

3- 미스바 운동

1. 너는 행복자

33:28 이스라엘이 안전히 거하며 야곱의 샘은 곡식과 새 포도주의 땅에 홀로 있나니 곧 그의 하늘이 이슬을 내리는 곳에 로다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찬송가 205장에 주 예수 크신 사랑, 내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우릴 행복자로 축복자로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방패 되시고 나의 상급이 되십니다. 하나님이 나의 방패신데 누가 나를 공격을 해도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나의 배경되시는데 뭐가 문제됩니까? 나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받은 축복이 있습니다. 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바 (4:7)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4: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우린 아무리 공을 쌓아도 내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데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죄 사함을 받았다. 그 저주와 재앙에서 나를 해방시켜주셨다. 우리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사단의 손에서 빠져나오는 복을 받은 겁니다. 지옥권세에서 자유를 얻는 복을 받았다. 흑암의 나라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긴 겁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겁니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하나님 은혜로 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2. 중요한 시간

아브람이 뭐 할 때 이런 은혜를 깨닫게 되었습니까? 성공하고 교만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우리가 우선순위가 뭐가 행복한 건지 뭐가 축복인지 뭐가 좋은 건지 이것 분별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사람이 중요한 것을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지혜로운 겁니다. 중요한 것에 시간과 물질을 드리는 것이 복 있는 겁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축복된 시간, 행복한 시간, 기쁜 시간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돈도 아무렇게나 시간도, 힘도 아무렇게나 사용합니다. 그 자체가 이미 실패요. 어리석은 겁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눈에 안 보이는 영적인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옵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겁니다. 세상 사람들이 왜 불안할까요? 왜 낙심할까요? 왜 힘들고 근심하고 두려워할까요? 왜 비교하고 사람 의식할까요? 한 마디로 힘이 없다는 겁니다. 왜 성질내고 짜증내고 왜 상처받고 답답하다고 외롭다고 합니까? 영적인 힘이 없어서 그럽니다.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도 영적인 힘이 없으면 이렇게 삽니다. 예수님은 새벽 미명에 기도하러 가셨다고 했습니다. 습관을 따라서 감람산에 기도하러 가셨다고 했습니다. 아브람이 문제가 왔을 때 조카 롯을 보내고 마므레 상수리 숲에서 계속 하나님 바라볼 때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중요한 시간, 축복의 시간을 가지게 되면 영적인 여유가 생깁니다. 안정이 됩니다. 평안해 집니다. 이 비밀을 모르고 살면 불신자보다 못합니다.

3. 미스바 운동

우리가 회복할 것은 미스바 운동입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계속 블레셋에 당하는 겁니다. 당연히 축복받아야 되는데 계속 뺏기는 겁니다. 하나님을 안 바라보고 버려야 할 것을 버리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사단이 심는 생각에 잡혀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무시하고 예배 기도를 놓치고 찬양을 놓치고 하나님의 소원인 후대, 영혼 살리는 일에 관심도 없고 이때 사무엘이 우리의 잘못된 것, 사단이 각인시킨 것, 추하고 더러운 것, 다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보자.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백성들이 잘못을 회개하고 잘못된 것을 다 버리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하기 시작한 겁니다. 블레셋과 전쟁을 하는데 우박이 떨어져서 다 도망갔습니다. 죄의 저주가 꺾였습니다. 지옥 같은 삶이 끌 났습니다. 그 땅에 평화가 왔습니다. 잃어버렸던 다 회복했습니다. 다시는 블레셋이 그곳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이 일이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 한나, 언약 붙잡고 기도했던 사무엘, 한 사람, 한 가정을 통해서 미스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나라가 살았습니다. 혹시 우리 가정에 우상이 있다면 불신앙 있다면 잘못된 것 있다면 상처가 있다면 버리고 오직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기도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내가 사는 길, 가정이 사는 길, 후대와 교회 민족이 사는 길입니다.

4. 각인전쟁

구원을 받았어도 참 다른 것이 우리에게 많이 숨겨져 있습니다. 신분은 바뀌었는데 아직도 내 속에 문제가 생기면 드러나는 것, 이게 오래된 겁니다. 왜요? 오래토록 각인된 겁니다. 이것 바꾸지 않으면 또 사단에게 당합니다. 성이 분씨인 가족이 있습니다. 아버지 이름은 분풀, 첫째 아들은 분단, 둘째는 분산, 셋째는 분열, 넷째는 분노입니다. 분씨 가정은 분란만 일어나다 결국 망하는 겁니다. 사단이 가지고 노는 집입니다. 사단이 사람의 마음을 빼앗아가고 사람의 관심을 빼앗고 결국 사람의 영혼을 빼앗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일이 우발적으로 사건으로 일어나지만 대부분 각인된 대로 나옵니다. 예수를 믿어도 잘못된 각인이 있습니다. 동정, 구제, 착하고 바르게 신비 물론 맞습니다. 그것이 각인되어 그리스도 보다 더 위면 그게 문제입니다. 미국에 훌륭한 목사님이 계신데 이 목사님이 오래된 차를 탑니다. 고장도 많이 납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검소하다고 목사님이 훌륭하다고 합니다. 잘못된 겁니다. 사단은 신비하다고 착하다고 눈 하나 깜빡 안 합니다. 무당은 다 보고 듣습니다. 그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과거를 다 맞춥니다. 귀신의 역사입니다. 뭔가 우리 속에 복음 아닌 그리스도 아닌 것이 각인된 것이 사단의 통로입니다. 많은 사람이 교회를 다녀도 이렇게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가 어느 날 알았습니다. 주가 그리스도 되심을 길과 진리 생명 되신 그분을 알았습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순간 반석 같은 축복이 와 있습니다. 그리스도만 반석입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고 천국열쇠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만 말하면 사단이 발악을 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만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 땅에 진리는 오직 그리스도 한 분입니다. 건강의 상식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과일을 먹을 때 통으로 먹어라. 어떤 사람은 모든 과일, 야채는 삶아 먹어라. 그럽니다. 어떤 것이 진리입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그리스도만 우리의 반석이고 그리스도만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만 천국열쇠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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