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늘과 땅의 창조자 | 조회수 : 108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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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하늘과 땅의 창조자 |
성경 |
창14:21-24 |
일시 |
2017년 9월 24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기도체질
1. 주님의 약속
▶ 몇 주 전에 유명한 대학교 교수님이 자살했습니다. 자살하기 1시간 전에 친구와 통화한 내용입니다. 12경에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나 너무 힘든데 와 줄 수 없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하던 일을 마무리하고 3시쯤 갈게 한 겁니다. 그런데 1시에 이 사람이 자살을 했습니다. 그 교수님의 마지막 말이 나 힘든데 와 줄 수 없니? 참 사람은 근본적으로 외롭습니다. 사람이 사람과 살면서 기쁨도 즐거움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어려움이 닥치면 혼자입니다. 여기에 사단이 틈타는 겁니다. 그 외로움을 통해서 역사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단을 사람은 이길 수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도 돈 많은 사람도 유명한 대학교수도 틈타는 사단을 이길 수 없는 겁니다. 왜 우리 주님이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고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그러셨을까요? 하나님은 보혜사 성령을 보내셔서 영원히 함께 하겠다. 너의 안에 있겠다. 내가 너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 주님이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약속으로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하겠다. 이 약속을 붙잡기를 바랍니다.
2. 각인 된 것
▶ 사람들이 내가 알고 있는데도 고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각인된 겁니다. 이 각인된 것이 내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깜짝 놀랍니다. 사람은 결국 각인된 대로 살아갑니다. 내속에 무엇이 각인된 지도 모르고 우린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이 왜 도박, 마약, 자살 할까요?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이 그런다면 이해가 될 텐데 왜 그럴까요? 자기도 모르게 각인된 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럼 구원받은 우린 어떻습니까? 우리가 어떨 때는 내가 구원받았는데 왜 이러지? 이런 생각이 안 듭니까? 또 저 사람이 구원받았는데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왜 저런 이상한 짓을 했지? 구원은 받았지만 각인된 것은 금방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구원받는 순간 기적적으로 다 바뀌는 사람도 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화 안 냅니까? 욕 안 합니까? 구원받은 우리가 실수안 합니까? 뭔가 치유가 안 돼서 실수도 하고 내가 나를 이해 못하는 짓을 하기도 하고 그래서 왜 우리에게 복음이 각인되어야 합니까? 정말 나를 정화하게 알면 이 복음으로 각인되지 않으면 나는 소망이 없습니다. 정말 나를 알면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 되셔서 내가 그리스도의 다스림 받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옛날 각인된 대로 삽니다. 정말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 되셔서 주님의 다스림 받지 않으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우리가 이 각인이 되어야 합니까? 그게 바로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구나! 이렇게 지긋지긋하게 나를 공격하는 마귀를 멸하려 오셨구나! 내가 받아야 할 저주 재앙을 내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안 되는데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셨구나! 이게 가슴에 새겨져야 합니다. 결국 우리가 하나님도 모르고 지옥갈 수밖에 없는 인생인데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만나게 하셨구나! 이게 우리에게 각인되지 않으면 옛것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말씀을 듣고 또 듣고 그 말씀 묵상하고 암송하고 쓰기도 하고 이게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까? 생각하고 실천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기 때문에 말씀이 영혼에 새겨지면 각인된 잘못된 것이 치유되는 겁니다. 시33:9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매 그 말씀이 이루어지고 그 명령하심에 견고히 서게 되었다. 말씀을 붙잡으면 나도 모르게 조금씩 치유됩니다. 말씀을 암송하고 묵상할 때 성령이 역사하는 겁니다. 흑암이 무너지는 겁니다. 그러면서 각인이 바뀌는 겁니다.
3. 부모의 축복
▶ 부모가 얼마나 소중합니까? 누가 뭐래도 우린 부모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습니다. 모세는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배후에는 언약을 생명으로 붙잡고 있는 요게벳이 있었습니다. 우연히 모세가 나온 것이 아닙니다. 언약 붙잡은 어머니 요게벳 이게 아들에게 전달된 겁니다. 사무엘이 우연히 쓰임 받았습니까? 기도하는 어머니, 한나의 영향이 평생 미칩니다. 이삭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그렇다면 부모로써 후대들에게 무엇이 흘러가야 합니까? 창26장에 보면 이삭이 살던 시대에 땅이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애굽으로 갑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삭에게 나타나서 말씀하십니다. 애굽으로 가지 말라. 네게 지시할 땅에 있어라. 그러면서 창26:3-5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창 26: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창 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이삭에게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은 네 아버지 아브라함을 봤다. 우리 후대가 나에게 이런 축복이 임한 것은 나의 어머니, 나의 아버지 때문이다. 그럼 축복받은 겁니다. 그래서 창26: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그래서 이삭이 그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 이름을 부릅니다.(창 26: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우물을 팠다는 것은 부자가 되었다는 겁니다. 아버지에게 임한 축복이 아들에게도 임했습니다. 성경은 출20장에 보면 우상숭배 하는 사람은 3.4대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출 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우리 후대에게 무엇을 물려줄 겁니까? 영적인 축복을 물려주어야 합니다. 이게 부모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축복입니다.
4. 기도체질
▶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느냐? 어떤 생각을 하는가? 그 만큼 삶이 되어지는 겁니다. 사람이 훌륭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반드시 훌륭한 응답을 받습니다. 사람이 생각이 모질고 추하면 꼭 그런 응답을 받습니다. 내가 지금 혹시 어려워도 생각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을 하면 그게 응답입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건강문제 가정문제 경제문제 등 그럼 당연히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지! 그러면 이 사람은 그 응답을 받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오면 망하는 생각을 하면 그 응답을 받습니다. 우리가 이 일만 되면 잘 되겠지! 그러면 기도하죠. 그럼 하나님이 이렇게 응답하셨구나! 영광을 돌리죠. 그런데 진짜 응답의 사람은 평상시 기도가 되는 사람입니다. 평상시 기도하는 것이 행복하고 그 사람은 분명히 복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생각이 훌륭하면 훌륭한 응답을 받고 훌륭한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찬송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명 살리고 후대 살리는 일을 생각하고 늘 관심 있다면 그 인생은 이미 축복의 인생입니다. 그 인생은 이미 복된 인생입니다. 이런 사람은 사단이 건드려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기도가 체질이 되면 이미 응답의 사람입니다. 축복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기도가 안 되는 사람은 나이가 들면 나도 모르게 그 부모의 못된 것, 부모로부터 오는 영적문제 살살 드러납니다. 더 나이가 들면 점점 추해집니다. 우리가 구원받았기 때문에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가 기도의 힘을 가진다면 기도가 내 삶이고 행복이다. 이 사람은 이미 복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정말 행복이 없으니까. 다른 것에게 행복을 찾아보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타락하고 방탕하고 이상한 짓도 합니다. 행복이 없어서 그럽니다. 행복이 없어서 행복을 찾아서 헤매다가 거기에 붙잡히는 겁니다. 성이 고 씨 집이 있습니다. 그 집에 아들이 4명 있습니다. 아버지 이름이 고달파, 첫째는 고난, 둘째는 고민, 셋째는 고통, 막내는 고생이라. 늘 고달픈 생각만 하니까 인생이 고생만 하고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기도가 행복이고 기쁨이고 즐거움이면 그것을 성령 충만 이라고 합니다. 이게 체질이 되면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요셉은 안 좋은 일만 생깁니다. 그러나 요셉 인생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기도가 체질되었거든요. 우리가 훌륭한 생각하는 것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늘 불신앙하고 그래서 불신 불평불만 그럼 불행하게 됩니다. 또 사람이 멍하게 있으면 이상하게 허해집니다. 아무 생각이 없을 때가 위험한 겁니다. 귀신이 역사합니다. 허망한 허한 생각 속에 들어옵니다. 우리가 어느 날 기도 속에 있고 기도가 행복하고 그러면 은혜가 임합니다. 기도체질이 되면 영적 힘을 얻습니다. 그러면 내 생각이 훌륭한 생각으로 바뀝니다. 그래 난 사람 살릴 거야. 나는 교회 세울 거야. 나는 후대 살릴 거야. 나는 가문을 살릴 거야. 나는 하나님 높일 거야. 이렇게 생각이 바뀌면 행복해집니다. 그럼 기쁨이 오고 즐거움이 옵니다. 그럼 내가 변하는 자리에 있고 내 주변이 변하게 됩니다. 이 기도체질을 붙잡고 인도받기를 바랍니다.
2- 하늘과 땅의 창조자
1. 네가 가지라
▶ 아브람이 연합군과 전쟁하고 돌아왔는데 그때 소돔 왕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다 가져가라. 전쟁에서 승리하면 전리품은 승리자의 겁니다. 그런데 소돔왕은 패하고 도망갔다가 돌아와서 이렇게 하는 얘기입니다. 착각하는 겁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 분수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는 다 빼앗기고 아무것도 없는데 주인인줄 착각하는 겁니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요.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인생. 자기가 주인인 줄 착각하는 인생,
2. 하늘과 땅의 창조자
▶ 이때 아브람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께 손을 들어 맹세한다. 이 전쟁은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신 것이다. 내가 힘이 있어서 승리한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손에 있다. 만물이 하나님 것이다. 다윗도 대상29: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3. 네게 속한 것
1) 부자가 되었다
▶ 내가 훗날 부자가 될 건데. 네가 나를 도와서 아브람이 부자 되게 했다. 그럴까봐 그래서 나는 소돔왕의 도움을 안 받겠다.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축복이 오는 것을 믿지 소돔 왕 당신이 나에게 축복 주는 자가 아니다.
2) 네게 속한 것
▶ 그래서 나는 소돔 왕 당신에게 속한 것 실오라기 하나라도 가지지 않겠다. 롯은 손에 잡히는 것, 눈에 잡히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상상도 못하는 가병318명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이미 체험한 겁니다. 그러니까. 난 하나도 가져가지 않겠다. 나는 하나님만 의지하겠다.
4. 분깃을 가질 것
▶ 그러면서 나와 같이 전쟁에 나갔던 그 사람들 것은 그 사람들에게 줘라.
3- 은혜 속에 강하라
1. 하나님의 축복
▶ 아브람은 축복의 사람이구나! 하나님이 우상 숭배하던 나를 부르셨고 복의근원으로 부르셨고 거기에다 땅의 모든 족속이 나로 인해 복을 받는 이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 땅에 기근이 들어서 애굽으로 갔는데 불신앙이죠. 큰 부끄러움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살려주십니다. 망하지 않도록. 또 롯에게 다 양보하고 하나님만 바라보는데 하나님이 축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또 전쟁에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나는 분명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자다. 나는 분명히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자다. 이 믿음을 꼭 누리기를 바랍니다.
2. 은혜 속에 강하라
1) 영적상태
▶ 문제는 영적상태입니다. 오늘 찬송가 542장을 불렀습니다. 구주 예수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일세.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믿음은 반드시 믿음의 결과를 가져옵니다. 물이 흐르다가 절벽을 만나면 폭포가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바라보는 영적인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으면 어느 날 하나님의 시간표가 옵니다. 조급할 것도 낙심할 것도 없습니다. 아브람이 거기에 증인입니다. 세상이 좋아 나갔던 롯은 실패하고 하나님을 계속 바라보았던 아브람은 계산 할 수 없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시91:7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계속 어려움을 당하는데 재앙이 내게 가까이 오지 못한다. 곧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시27: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이게 다윗의 영적생태입니다. 문제가 오면 낙심하고 좌절하고 이게 영적상태입니다. 다윗만큼 어려움 당한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이 성적표 하나만 봐도 부모가 어떻게 나올지를 예측합니다. 영적상태가 지속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영적상태가 무너지면 무너진 인생을 사는 겁니다. 내가 혹시 어렵고 답답해도 늘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으면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2) 은혜 속에 강하라
▶ 바울이 디모데에게 은혜 속에서 강하라. 그랬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단단한 사람이 있고 영적으로도 단단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너무 흔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사 26: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영적으로 말씀에 단단히 붙잡히기를 바랍니다. 말씀에 단단히 붙잡히면 영적인 여유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저런 일에 영향 받지 않습니다. 남 비교하고 시기하고 그런 것 없습니다. 남을 왜 괴롭힙니까? 자신이 단단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괴롭습니다. 그러니 괴롭히는 겁니다. 아이들도 보면 짜증이 많고 자기밖에 모르고 그것 약해서 그럽니다. 아이들도 여유가 있는 아이들은 그냥 넘어갑니다. 영적으로 단단한 사람은 사람 말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이해하고 용서하고 돕습니다. 약하면 사람 말에 휩쓸립니다.
3. 운명을 바꾸는 사람
▶ 하나님은 우릴 운명을 바꾸는 사람을 부르셨습니다. 나면서 앉은뱅이 된 사람을 보면서 베드로가 운명에 메여있구나! 내게 있는 그리스도, 나를 행복하게 하신 그리스도 말하면 되겠구나! 그래서 얘기합니다. 내게 있는 것 네게 준다. 그리스도. 그때 이 사람이 해방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운명을 바꾸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베드로가 말한 것은 그리스도를 전한 겁니다. 죄와 사단과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말한 겁니다.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운명을 바꾸도록 돕는 것이 전도입니다. 흑암의 나라에서 사랑의 하나님의 나라로 옮기는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가 아니면 운명이 바뀌지 않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우리는 모르는데 나와 우리 가정을 망하게 했던 사단을 꺾기위해서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아무조건 없이 보내주셨습니다. 결국 지옥으로 끌려갈 인생인데 나를 불쌍히 여겨서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운명에서 건지셨습니다. 이 땅에 사는 목적은 지금도 운명에 메인 사람을 건져내라. 이게 인생이유입니다.
4. 열정을 회복하라
▶ 그리스도의 능력을 믿고 사단을 꺾으시고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지옥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열정이 우리에게 없다면 영적으로 문제가 있는 겁니다. 베드로를 종교재판 자리에 세웠습니다. 이때 성령 충만한 베드로가 한 말입니다.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그리스도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있으니까. 그런 고백을 하는 겁니다. (행 4: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행 4: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우리 주변에 나무에 돌에 복을 달라고 하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귀신 불러들여서 귀신 앞에 제사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귀신 사단에게 빼앗기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교회 다니는 사람이 들어서 많이 아는데 실제로 힘이 없습니다. 열정을 잃어버려서 실천도 적용도 안 하는 겁니다. 엄마들이 가족을 먹이려면 밥을 하고 반찬을 만듭니다. 그럼 손에 물을 묻혀야 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손 화장 한다고 물에 손도 안대면 어떻게 먹고 삽니까? 영적으로 나는 안 해. 자신도 죽는 겁니다. 모이려면 수고를 해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 찬양도 형식으로 하는 겁니다. 기도도 마음을 담아야 하는데 지식으로 하는 겁니다. 결국 실패합니다. 혹시 우리는 열정을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 사람이 사랑하면 손에 흙 묻히는 것이 기쁨입니다. 손에 물 묻히는 것이 행복입니다. 영적으로 우리가 열정을 잃어버렸다면 빨리 회복해야 합니다. 이게 나를 살리는 길이요 치유하는 길입니다. 이게 나를 세우는 길입니다.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아다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단이 열정을 찾아다니는 겁니다. 들은 것도 많고 아는 것도 많은데 실제로 기도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실패했습니다. 결정적일 때 기도를 놓치는 겁니다. 열정을 잃어버린 겁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셔서 회복시켜주셨습니다. 아는 것은 많은데 실천하는 것이 없다. 아는 것은 많은데 실제로 되는 것은 없다. 열정을 잃어버려서 그럽니다. 이 땅에 그리스도 한 분이 필요합니다. 나를 살리는 그리스도, 우리 가정을 살리는 그리스도, 교회를 살리는 그리스도, 현장을 살리는 유일한 이름 그리스도, 하나님의 절대 소원을 그리스도 전파입니다. 이 열정을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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