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축복받은 아브람 | 조회수 : 101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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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축복받은 아브람 |
성경 |
창14:17-20 |
일시 |
2017년 9월 17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오순절 운동
1. 성경이 말하는 사람
▶ 사람이 누구인가? 성경은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 말은 사람은 짐승과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겁니다. 사람만 하나님과 통할 수 있습니다. 사람만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습니다. 사람만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존재입니다. 짐승은 사람보다 더 나은 점도 있지만 영적인 존재는 아닙니다.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영적존재입니다. 이게 성경이 말하는 사람입니다.
2. 세 종류의 사람
▶ 그런데 영적인 존재인 사람은 세 종류가 있습니다. 영적인 존재로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영적인 근원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그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냥 밥 먹고 열심히 일하고 어느 날 시간이 지나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영적인 근원되신 하나님을 모르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삽니다. 돈도 벌고 성공도 합니다. 그리고 어느 날 죽습니다. 영적인 존재인데 하나님 없이 그냥 사는 사람입니다. 짐승처럼 먹고 일하다가 죽는 겁니다. 두 번째는 영적인 근원은 있지만 자신도 모르게 사단에게 잡혀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무속인 을 한번 보세요. 보통사람이 볼 수 없는 것을 봅니다. 보통사람이 들을 수 없는 것을 듣습니다. 귀신이 보여주고 들려주는 겁니다. 그래서 본대로 들은 대로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과거도 다 알아맞힙니다. 알고 보면 불쌍한 사람입니다. 귀신에게 속아서 잡혀서 끌려 다니면서 삽니다. 많은 사람을 귀신 섬기게 만듭니다. 결국 자신도 망합니다. 결국 귀신섬기다가 귀신에게 버림받고 비참한 인생을 삽니다. 세 번째는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욘아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이런 축복을 알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 종류의 사람은 영적인 것을 전혀 모르고 사는 사람, 귀신에게 잡혀 사는 사람,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
3. 영적인 각인
▶ 그럼 우린 분명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우리에게 무엇이 각인되어야 합니까? 어린 사무엘에게 어머니 하나가 늘 말을 합니다. 너는 나실 인이야. 나는 너를 두고 기도하다가 하나님 응답으로 낳은 아들이야. 너는 하나님께 드려진 사람이야. 너는 네 인생을 통해서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이야. 그리고 엄마 젓을 떼고 아이를 성전에 보내야 합니다. 왜 엄마 품을 떠나서 성전에 살아야 하는지 아니? 이것을 어릴 때부터 엄마가 사무엘에게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이 말을 듣고 자랐습니다.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성전에서 언약궤 옆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는 겁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람이구나! 그가 대제사장이 되어 미스바 운동을 일으킵니다. 민족을 살립니다. 각인이 되어서 그럽니다. 대제사장이 된 사무엘이 어느 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다윗을 세웁니다. 다윗에게 기름을 붇는데 자신의 어릴 때가 생각납니다. 왜 기름부음을 받아야 하느냐? 너는 왕이 될 것인데 왜 왕이 될 것인가? 왕이 되어서 할 것은 성전을 세우는 것이다. 왜 성전을 지어야 하는가? 이런 얘기를 기름 붇기 전에 했을 겁니다. 그때 삼상16:13 사무엘이 기름 문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 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성경은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을 먼저 영적인 각인을 시킵니다. 사울 왕이 다윗을 죽이려고 별일을 다 합니다. 창을 던지고 자객을 보내고 3천군대로 따라오고 몇 번이나 다윗은 사울 왕을 죽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름 부은 왕을 내가 손을 대면되겠냐! 도리어 다윗은 사울 왕을 불쌍히 여깁니다. 영적인 힘이 있습니다. 영적인 여유가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각인된 것이 있습니다. 나는 왕이 될 거야. 나는 성전 지을 사람이야. 무엇이 각인 되었는가? 이게 인생이고 미래입니다.
4. 오순절 운동
▶ 그럼 지금 우린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했던 것을 회복해야 합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하나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기도 속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가 되어 오순절 날 성령의 바람 같은 불같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에게 이 일이 일어나야 합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사도들이 있었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고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깊은 기도로 들어갔다는 겁니다. 그런데 기사와 표적이 일어나죠. 그리고 서로 나눌 수 있는 삶의 여유가 있습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죠. 집에서 떡을 떼며 하나님을 찬미하죠. 온 백성의 칭송을 받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구원받은 자를 날마다 더 하셨습니다. 위에서 내리는 영적인 힘이 임했습니다. 저는 우리성도들에게 이 힘이 임해야 합니다. 오순절 역사가 일어나야 사는 길입니다.
2- 축복받은 아브람
1. 떡과 포도주
▶ 전쟁에서 들어온 아브람이 멜기세덱을 찾아옵니다. 전쟁터에서 돌아온 아브람에게 멜리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아브람을 찾아갔습니다. 먹을 것이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다락방에 모였습니다. 떡을 떼면서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찢기는 내 살이다. 받아먹어라. 포도주를 주시면서 받아 마셔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는 나의 피다. 그런데 제자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니까. 너무 불안해서 예수 부인하고 저주하고 도망갔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을 찾아오셨습니다. 그들이 밤이 맞도록 고기를 잡고 몸이 지친 상태인데 제자들을 위해 조반을 만들어 놓으시고 아침을 먹어라. 그러시는 겁니다. 그리고 밥을 다 먹고 난 뒤에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양을 치라. 예수님께서도 중요한 시간에 같이 먹으면서 중요한 사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아브람에게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가져와서 중요한 사명을 얘기합니다.
2. 하나님의 제사장
▶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히7:2-3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히 7:3)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멜기세덱은 오실 메시아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겁니다. 파제사를 전하는 사람이고 예배가 무엇인지 알게 하는 사람입니다.
3. 높으신 하나님
1) 축복받은 아브람
▶ 그 멜기세덱이 아브람을 먼저 축복합니다. 제사장은 축복권이 있습니다. 예배하는 권한, 축복하는 권한, 심판하는 권한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아브람을 축복합니다. 살면서 부모가 자식을 축복하는 권한이 있습니다. 부모의 축복을 받으며 자라면 분명 복됩니다. 제사장의 축복권이 있습니다. 제사장의 축복을 받는 사람은 반드시 축복받습니다. 그게 성경원리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축복하면서 기르는 것은 복됩니다. 부모가 저주하는 자식은 저주받습니다. 부모 된 성도들은 자녀를 축복하세요. 부모는 자녀를 축복할 권한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제사장에게 축복 권을 주셨습니다.
2) 높으신 하나님
▶ 그러면서 멜기세덱은 아브람에게 전쟁을 승리케 하신 높으신 하나님을 높여드리자. 하는 겁니다. 근원적으로 전쟁은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신 겁니다. 이것을 잊지 말라는 겁니다. 이것을 각인시키는 겁니다. 너에게 된 이 축복된 일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높여라. 이겁니다.
4. 십분의 일
▶ 이때 아브람은 전쟁터에서 얻은 십분의 일을 제사장 멜기세덱에게 드립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겁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전쟁에서 승리한 것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내가 받은 축복, 응답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믿음의 고백이 십일조입니다. 가장 높으신 하나님. 절대주권자이신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셔서 승리하게 하셨구나!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당연히 드리는 것이 십일조입니다. 모세가 율법을 받기 전에 십일조가 있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 하나님의 은혜 받은 사람들 감사하며 드리는 믿음의 표현이 십일조입니다. 모든 은혜와 축복이 하나님께 있음을 믿는 믿음의 사람이 드리는 것이 십일조입니다.
3- 의로운 분노
1. 복 있는 사람
▶ 이 말씀을 보면서 저는 찬송가 429장을 정했습니다.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우린 어떤 복을 받았습니까? 성경은 복 있는 사람을 얘기합니다. 시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시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성경에 복 있는 사람을 알려줍니다. 아브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다윗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예배하고 기도하고 그 자체가 복입니다. 외로움과 문제가 상관이 없습니다. 사울 왕은 육신적으로는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복 없는 증거가. 그 내면에는 고통으로 계속 시달리는 겁니다. 다윗이 복 있다는 증거가 대상18:13 다윗이 에돎에 수비대를 두매 에돎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요셉은 인간적으로 복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엄마 일찍 돌아가셨죠. 형들이 괴롭히죠. 그런데 어릴 때부터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그게 복입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셨다는 증거가 창39: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무엇이 복입니까?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복입니다. 내가 예배, 기도, 찬양 할 수 있는 것이 복입니다. 그러면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은 따라오는 겁니다.
2. 힘을 얻는 사람
▶ 그렇다면 우리가 할 것은 하나님께 영적인 힘을 얻는 시간을 가지는 겁니다. 롯은 잘살기 위해서 애썼는데 결국은 망했습니다. 그런데 아브람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하나님께 집중했는데 모든 축복이 다 왔습니다. 내가 힘을 얻는 시간이 소중합니다. 요셉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축복받았다는 증거가 하나님 앞에 영적 힘을 얻는 시간이 있는 겁니다. 다윗은 계속 쫓겨 다니는데 축복받았다는 증거가 남들이 모르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적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자체가 응답이고 축복입니다. 우리가 책을 읽어도 힘을 얻는 책을 읽는 것이 좋은 겁니다.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 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 힘이 있어야 합니다. 다윗은 시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우리에게 영적인 힘을 얻는 시간, 은혜 받는 시간이 축복된 시간입니다. 말씀을 듣고 기록하고 묵상하고 또 하나님의 찬양하고 기도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을 살리는 일, 후대를 키우는 일 이런 생각을 계속하고 기도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반대로 자꾸 낙심하고 불평하면 힘 빠집니다. 불씨 집안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불신앙, 큰 아들은 불신, 뭐든지 안 믿습니다. 둘째는 불평, 늘 불평, 셋째는 불만, 뭐든지 불만이 가득, 막내는 불행이라. 불씨 집안은 계속 불행의 씨만 심는 겁니다. 그렇게 망하는 겁니다. 불신앙의 결과는 불행입니다.
3. 가치를 아는 자
▶ 가치를 알면 소중하게 여깁니다. 건강의 가치를 알면 자기관리를 합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알면 가정을 소중하게 가꿉니다. 교회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교회를 마음에 담습니다. 내가 헌신하고 봉사하는 것이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가치를 아는 사람은 거기에 내가 시간을 드리고 물질을 드리는 것이 응답이고 축복입니다. 아깝지 않습니다. 행복합니다. 한 여자가 귀한 향유를 담은 옥합을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이 여인이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귀한 향유를 머리에 다 부었습니다. 그러자 제자가 비싼 값에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데 왜 이렇게 낭비 하냐. 그럽니다. 예수님께서 막14: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복음을 위한 헌신, 복음의 위해서 드려진 헌금은 정말 가치 있는 겁니다. 복음을 위한 헌신, 복음을 위한 헌금은 축복받은 사람이 드리는 겁니다. 은혜 받은 사람이 드리는 겁니다. 헌금은 기부금이 아닙니다. 구제금이 아닙니다. 헌금은 내가 지금 어렵더라도 축복받은 사람이 드리는 겁니다. 내가 지금 어려워도 은혜 받을 사람이 드리는 겁니다. 요12:4-5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로 유다가 말하되 (요 12:5)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헌금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 불쌍한 인생입니다.
4. 의로운 분노
▶ 인생이 사단에게 더 이상 속으면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사단은 거짓의 아비입니다. 속이는 자의 아비입니다. 사단이 얼마나 우리 과거를 속였습니까?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기 전에 얼마나 사단에게 속아서 우상 앞에 제사 지내고 귀신 섬기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내 인생이 얼마나 사단에게 농락당했습니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후에도 사단은 우는 사자처럼 우릴 삼키려고 왔고 구원받은 우린 또 속았습니다. 사단이 겁주니까. 속았고 나도 모르게 불신앙에 잡혀서 염려하고 걱정하고 좌절하고 예배 승리 못하고 예배에 생명 걸 줄도 모르게 다 놓치고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뭐가 바쁜지 예배도 못 드리고 살아갑니다. 속는 겁니다. 뭐가 그렇게 바빠서 기도도 못합니다. 사람 만나서 노닥거리는데 는 시간이 많은데 하나님 앞에 내 마음과 중심을 내 놓고 기도하는 것은 힘듭니다. 하나님 앞에 나를 드리는 시간이 힘이 듭니다. 이게 속는 겁니다. 너무 세상일은 바쁜데 하나님께 드릴 시간은 없는 겁니다. 세상에 쓸 것은 많은데 하나님께 드릴 것은 없습니다. 속는 겁니다. 내 주변 사람들이 내 과거처럼 살아가는데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길 마음이 없을 만큼 내 일에만 메여서 사는 겁니다. 그 영혼이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그 영혼을 살릴 안타까운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지금 죽어 가는데.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내 인생을 도둑질했던 사단이 지금도 많은 영혼들을 도둑질 하고 있는데 후대들이 무너지고 있는데 우린 영적인 분함이 있어야 하는데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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