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다 찾아 왔더라 | 조회수 : 106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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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다 찾아 왔더라 |
성경 |
창14:13-16 |
일시 |
2017년 9월 10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도단성 운동
1. 제일 먼저 나타난 사건
▶ 성경에서 사탄은 이 땅에 처음부터 나타났음을 보여줍니다. 사탄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냐? 그런데 대책이 없습니다. 사탄이 하와를 공격했습니다. 이것을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 네가 주인이야. 얼마나 그럴듯합니까? 네가 돈 벌어야지. 맞죠. 네가 눈에 보이는 것, 가진 것이 있어야 돼. 그리고 성공해야지. 그러니까. 사람은 뭔가를 손에 쥐고 눈에 보이는 것, 성공을 향해 달려가다가 자신도 모르게 좋은지 나쁜지도 모르고 우상도 섬기고 귀신도 섬기는 겁니다. 그래서 뭔가 가졌고 성공했고 대단한 것처럼 보이는데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이상해집니다. 행복이 없고 만족이 없고 인생이 허무하고 그런데 사람들은 우상섬기고 귀신섬기는 것이 좋은 문화라고 합니다. 결국 이래서 사탄은 개인을 완전 사로잡습니다. 시달리고 평안이 없고 눌리고 불안하고 잠 못 자고 해결해 보려고 사람을 찾아가지만 해결이 안 됩니다. 눈에 마음에 병이 와서 사람들이 혼자 있으면 너무 힘이 듭니다. 마음의 병이 쌓여져서 어느 날 육신의 병으로 드러납니다. 이렇게 지옥처럼 살다가 어느 날 죽는데 지옥에 갑니다. 문제는 그렇게 지옥처럼 살던 삶이 후손들에게 그대로 전해지는 겁니다. 점점 악순환 됩니다.
2. 사탄에게 빼앗긴 것
▶ 지금 많은 사람이 그 인생을 사단에게 뺏기고 있습니다. 과거에 메이고 상처에 메여서 삽니다. 그 과거 때문에 상처 때문에 그 인생이 사단에게 완전히 붙잡혀서 끌려 다니며 삽니다. 사단은 사람을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불신자는 사로잡고 믿는 자도 삼키려고 찾아다닙니다. 뭔가 좋은 것을 주는 척 속이면서 사람을 속여서 그 생각 마음 영혼을 도둑질합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게임에 빠져서 삽니다. 여기에 중독되면 의존하고 사람과 관계가 안 됩니다. 이상한 아이가 되는 겁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알코올중독, 도박중독이 아주 많습니다. 술이 아니면 못 삽니다. 개인도 비참하게 살고 가족도 고통당하고 삽니다. 심각합니다. 영적으로 완전 무너졌습니다. 사단이 영혼을 붙잡았습니다. 결국 사단이 지옥으로 끌고 갑니다. 이런 시대에 하나님은 우릴 부르셨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영적인 존재인데 사단에게 잡혔습니다. 그래서 죄와 허물로 죽었습니다. 공중권세 잡을 자를 따라서 세상 풍속을 따라서 결국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삽니다. 비극입니다. 과학자, 종교인, 철학자, 착함이 해결 못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아니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인간을 속이고 망하게 하고 지옥으로 끌고 가는 마귀를 멸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우린 도저히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시 지셔야 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겁니다. 결국 인간은 사단에게 속어서 끌려 다니다가 지옥으로 갑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을 몰라서요. 예수님이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신 겁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듣지를 못합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야 사는데 듣지 못하는데 어떻게 믿습니까? 전해주지 않는데 어떻게 믿겠습니까? 그래서 롬10:15 절에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3. 회복할 사람
▶ 찬송가 518장에 보면 예수 구원하신다. 정말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 영혼을 살리는 일은 그만큼 가치 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막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4. 도단성 운동
▶ 문제는 알았는데 내가 힘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도단성 운동을 회복해야 합니다. 갑절의 영감이 필요합니다. 영적인 힘이 필요합니다. 불 말과 불 병거가 동원 돼야 합니다. 내 주변에 우리 가정에 우리 가문에 나에게 역사하는 흑암세력이 꺾어져야 합니다. 엘리사가 살던 그 시대 사람들의 관심이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 의식주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엘리야의 관심은 갑절의 영감을 나에게 달라. 후대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영혼을 살려야 하기 때문에. 가문 살리고 민족을 살려야 하기 때문에 세계 살려야 하기 때문에 영적인 싸움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힘이 아니면 우린 영적싸움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도단성 운동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마12: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분명히 강한 자가 있습니다. 나를 속이고 우리 가정을 속이고 사람을 속이고 민족을 속이는 강한 자가 있습니다. 이 강한 자가 결박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그러면 원수가 있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눈에 안 보이니까 안 믿는 겁니다. 죽어 가는데 안 믿는 겁니다. 술 중독에 빠진 사람이 잡혀서 빠지는 겁니다. 게임중독에 빠진 사람이 잡혀서 그럽니다. 요16:33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반드시 영적싸움을 해야 합니다. 나에게 우리 가정에 가문에 계속 반복되는 문제 그것은 분명 영적 싸움하라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한 남자에게 물었습니다. 당신 아들이 미래지향적입니다. 내일 뭐를 하겠다고 합니다. 부모가 하는 얘기가 우리 아들은 모든 일을 내일로 미룹니다. 어리석은 부모와 어리석은 자식이죠. 평생 내일 내일 하다가 죽는 거죠. 내일이 아닙니다. 오늘입니다. 지금입니다. 우리 가정에 일어나는 우리 가문에 일어나는 나에게 일어나는 영적인 저주는 지금 싸워야 하는 겁니다. 지금 영적싸움하고 오늘 영적 싸움해야 합니다. 이것을 늘 내일부터 할 거야. 참 어리석은 겁니다.
2- 다 찾아 왔더라.
1. 아브람에게 알리니
▶ 오늘 성경에 롯이 잡혀갔습니다. 전쟁터에서 도망 온 사람이 아브람에게 와서 당신 조카 롯이 잡혀갔습니다. 이게 하나님 은혜입니다. 문제가 왔는데 누구에게 알려야 할까요? 기도하는 사람에게 알려야 합니다. 기도하는 예배 승리하는 사람 아브람에게 찾아 온 겁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항상 기도하고 예배승리하고 성령인도 받는 사람과 가깝게 지내는 사람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늘 불신앙하고 불평하고 불만이 가득하고 원망이 가득한 사람과 가깝게 지내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왜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영향을 받습니다. 물듭니다. 문제가 왔는데 기도하는 사람, 예배승리하고 인도 받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사람은 그 문제를 놓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2. 거주하였더라.
▶ 아브람은 롯의 얘기를 듣고 하나님께 물었을 겁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습니다. 이때 아브람이 단을 쌓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우리가 늘 예배 속에서 기도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마무래 숲에서 거주하면서 일심 전심 지속으로 하나님만 바라봤다. 이게 아브람의 영적상태입니다.
3. 갈리고 훈련된 자
▶ 그렇게 기도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미 응답하신 것이 보였습니다. 이게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붙인 사람들입니다. 가병318명입니다. 믿음으로 말씀으로 훈련된 자들입니다. 언제든지 아브람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 죽음의 자리에도 함께 갈 사람들, 생명을 놓고 도울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람을 축복하셨다는 증거입니다. 변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4. 다 찾아 왔더라.
1) 쫓아갔다
▶ 이들을 불러서 지금 내 조카 롯이 잡혀갔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하나님 계획을 물었다. 롯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 계획이다. 같이 갈 것인가? 전쟁터로 가는 겁니다.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역사로 그들이 다 함께 간 겁니다. 상대편은 연합군입니다. 그들을 쫓아간 겁니다. 하나님께 물었을 것이고 하나님께서 답을 주셨을 것이고 그래서 쫓아간 겁니다.
2) 다 찾아 왔더라.
▶ 그래서 연합군 있는 곳으로 갑니다. 가서 팀을 나누어 밤중에 공격을 한 겁니다. 그래서 그 전쟁을 이긴 겁니다. 그곳에서 또 90킬로 떨어진 곳에 롯이 잡혀 있는데 가서 다 찾아 온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지금 롯은 사단에게 그 인생을
뺏긴 겁니다. 그런데 아브람과 가병 318명이 다 찾아옵니다. 이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사무엘이 산 시대에 하나님 백성들이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블레셋에게 다 빼앗깁니다. 이때 사무엘이 하나님을 바라보자. 회개하자. 그럽니다. 미스바 운동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블레셋을 꺾어버리고 그들이 빼앗긴 모든 것을 회복합니다. 하나님 뜻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사단에게 빼앗긴 모든 것을 다 회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영적싸움하면 사단은 우리의 발 아래 무릎 꿇는 겁니다. 롬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그리스도 언약 잡고 영적싸움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3- 은혜 받는 시간
1. 영적상태
▶ 영적상태가 모든 것입니다. 믿음과 불신앙은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아브람은 마무레 상수리 숲에 거주하면서 전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은혜 받고 영적 힘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상상할 수 없는 가병318명을 하나님께서 붙여준 겁니다. 불신앙은 즉시 망하는 것이 아니고 때가 오면 망합니다. 신앙은 금방 응답이 오기도 하지만 때가 오면 반드시 옵니다. 아브람과 롯은 우연히 출발한 것처럼 보였지만 결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롯은 소돔과 고모라를 선택했습니다. 잘 되었고 부족함도 없었고 원하는 대로 부자도 되었습니다. 잘 선택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전도 생각하고 축복과 저주는 하나님 손에 달려있습니다. 어느 날 보니까.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생명을 같이할 가병318명을 주셨습니다. 롯은 잘 사는 것처럼 보였는데 어느 날 보니까. 망한 겁니다. 포로 되었습니다. 영적상태의 차이입니다. 육신적으로 세상 적으로 성공하겠다고 하면 성공할 것처럼 보이지만 어느 날 실패가 찾아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예배기도 찬송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명 살리는 일에 관심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 속에 있습니다. 롯은 영적으로는 너무 가난한 사람입니다. 결국 망했습니다.
2. 하나님의 약속
▶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아야 합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는 축복하겠고 천하 만민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네 후손을 땅의 티끌 같게 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 그리스도 사랑에서 어떤 것도 끊을 수 없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의 생을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보호하시고 축복하십니다. 아브람은 한때 몰라서 불신앙했습니다. 왜 우리가 집중훈련을 합니까?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영적상태를 바꾸는 겁니다.
3. 은혜 받는 시간
▶ 아브람은 늘 은혜 받는 시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일심 전심 지속으로 받은 겁니다. 롯은 왜 실패했을까요? 은혜 받는 시간이 없어요. 아브람이 축복 받은 것은 은혜 받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릅니다. 은혜 받고 못 받고 가 대단해 보이지 않습니다. 한꺼번에 축복이 쏟아지기도 하지만 쌓여서 옵니다. 어느 날 한꺼번에 망하기도 하고 서서히 망합니다. 롯이 그렇습니다. 잘 살려고 하다가 보니까. 열심히 살다보니까. 은혜 받는 시간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과 영적관계 이 시간이 없습니다. 영적으로 황폐해지고 황량해지니까. 하나님 생각도 없습니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돈, 이게 모든 것입니다. 아브람은 늘 하나님을 바라보고 은혜를 사모하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영혼 살리고 그런데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계산 할 수 없는 축복을 주신 겁니다. 이게 영적교과서입니다. 하나님을 늘 바라보는 사람의 지혜와 세상만 늘 바라보는 사람의 지혜가 다릅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신 것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 무식한 겁니까?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이 밥 먹여줘? 이런 무식한 소리를 합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셔? 어느 정도로 하나님이 아브람을 축복하셨나요? 믿음의 결과는 반드시 옵니다. 전도자 대회를 하는데 은혜 받는 시간을 갖자는 겁니다. 내가 늘 바쁘게 사는데 멈춰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간을 갖자. 다른 시간에 사람 만나고 일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은 없습니다. 그러면서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 듣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영혼구원을 생각하자는 겁니다. 이게 전도자대회입니다.
4. 살리는 사람
▶ 인생이 사람 살리는 일에 관심을 갖고 여기에 마음을 쏟는다면 풍성하고 아름다운 인생이 됩니다.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하고 웃어줘도 사람이 힘을 얻습니다. 호주 시드니에 캡 파크라고 하는 절벽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공원은 굉장히 아름다운 곳인데 거기서 매년 수십 명의 사람이 자살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마을에 돈 리치라고 사는데 그것을 보고 가슴이 아파서 내가 혹시 할 일이 있을까? 절벽을 관찰하다가 사람이 있으면 가서 웃고 차도 대접해야겠다. 그 아내가 걱정을 합니다. 우리가 전쟁터에 나가서도 전쟁을 막으려고 하는데 누군가 전쟁에 나가지도 않고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축복이겠냐! 이 일을 하고 싶다. 그래서 이 사람이 틈만 나면 절벽을 관찰을 합니다. 어느 날 절벽에 사람을 보고 가서 얘기합니다. 웃으면서 차 한 잔 마시자고. 그래서 차를 마시는데 자살하러 온 사람인 겁니다. 차를 마시다 보니까. 자살 생각을 버린 겁니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친절한 웃음, 차 한 잔이 생명을 살린 겁니다. 이런 일이 일 년이 수십 건이라. 그렇게 살린 사람이 160명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활동을 못하니까. 집에서 망원경으로 절벽을 하는 겁니다. 이상한 사람이 있으면 119에 신고를 해서 많은 사람을 살렸다고 합니다. 사람 살리는 관심을 가지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옵니다. 많은 사람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절망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살고 싶습니다. 뭔가 절망하고 소망이 없으면 사람은 죽고 싶은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왜 전도자 대회를 합니까? 우린 사람을 살릴 수 없습니다. 나를 살리신 그리스도 사단을 꺾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고 지옥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전하면 혹시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 말씀에 반응하면 삽니다. 혹시 시달리고 고통 받는 사람에게 이 말씀이 심겨지면 삽니다. 성공한 사람도 예외가 아닙니다. 사람은 근원적으로 외롭습니다. 피할 길이 없습니다. 인생에 그리스도 아니면 절대 평안 없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입니다. 영을 살리는 길은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 내가 먼저 영적 힘을 얻어서 내게 임한 그리스도 내가 누리는 체험한 그리스도를 전하면 그 사람이 계획이 있다면 반응하고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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