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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제단을 쌓았더라 조회수 : 101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8-27
  첨부파일:   20170827.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제단을 쌓았더라

성경

13:14-18

일시

2017827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끊을 수 없는 사랑

1. 오직 의인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지었을까? 혹시 거짓말을 한다면 안 하면 되겠죠. 혹시 못된 짓을 한다면 못된 짓을 안 하면 되겠죠. 그런데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그랬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해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 바로 성경이 말하는 죄는 그 죄를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 떠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없으니까. 자기 힘으로 살아가려고 막 발버둥 치다가 어느 날 한계가 옵니다. 될 것처럼 보이지만 또 안 됩니다. 그런 고통을 살면서 그 고통이 점점 심해지다가 결국 어느 날 우리 인생이 마무리됩니다. 그럼 거기서 끝나냐? 마귀가 우릴 끌고 가서 그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는 겁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하나님 떠난 죄가 이렇게 되는 겁니다. 바울이라는 분은 율법을 철저히 지킨 사람입니다. 아주 바르고 법이 없어도 사는 사람입니다. 거기에 로마 시민권자입니다. 대단한 신분입니다. 부족함이 없는 인생입니다. 최고 학벌입니다.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으로 출세했습니다. 그런데 자기 인생문제가 해결이 안 됩니다. 바울의 고백입니다.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나는 성공했지만 사단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고 죄의 저주 가운데 고통당하다가 지옥갈 수밖에 없는 운명에 잡혔는데 이것은 율법으로도 로마시민권으로도 학벌로도 해결할 수 없는데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그래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어떤 믿음? 그리스도.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이것 붙잡고 산다. 우리 인생은 여기에 잡히는 겁니다.

2. 인간의 모습

살면서 사람의 모습을 보고 부러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저 사람이 얼마나 좋을까? 부러워 할 수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사람 때문에 시험 들고 낙심하고 그럽니다. 우리 인간은 자기가 자기를 못 이깁니다. 내 마음대로 살 수 있어! 이건 착각하는 겁니다. 자기감정 하나 다스리지 못 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도 그렇습니다. 복음 잘 누리고 전하는 바울의 고백입니다.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내가 과거에 율법을 잘 지켰고 로마 시민권자고 최고 학벌이고 최고 성공했지만 복음을 깨닫고 전부 배설물처럼 버리고 오직 복음, 오직 의인 붙잡고 사는데도 나는 곤고하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나는 과거처럼 살고 싶지 않다. 이 말입니다. 나는 하나님 뜻대로 살고 싶고 하나님 인도 받아 살고 싶고 말씀 붙잡고 살고 싶은데 왜 내 속에 자꾸 불신앙이 들어오나? 왜 내속에 악함이 있냐. 이겁니다. 오직 그리스도 결론 내렸는데 어느 날 보니까. 그리스도는 온데간데없고 눈에 보이는 것 이것 때문에 낙심하고 좌절하고 상처받고 이게 인간의 모습입니다. 내가 나를 압니다. 내 추한 모습을 내가 압니다. 그래서 인간은 근원적으로 곤고합니다. 그 바울의 고백입니다.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우리의 소망은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만 진정한 힘이 있고 선함이 있고 그리스도 안에서만 진정한 행복이 있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 된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여기에서 빠져나왔습니다. 혹시 우린 내 문제 내 실수 내 연약함 때문에 낙심하고 좌절합니까?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3. 끊을 수 없는 사랑

우리가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하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에 양자의 영을 받은 겁니다. 하나님이 아버지가 된 겁니다. 이건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내 실수와 상관이 없습니다. 내 연약, 내 수준과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구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끈을 자가 없습니다. 어떤 능력도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끈을 수 없습니다. 내 실수도 내 연약함 때문에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끈을 수 없습니다. 내가 착각합니다. 내가 스스로 넘어지는 겁니다. 스스로 사단에게 당하는 겁니다.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끈을 수 없다.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4. 다른 복음은 없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를 잘 보세요. 다른 복음이 없습니다. 종교는 말합니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 선행해야 한다. 그럼 인생문제 해결이 됩니까? 과학이 발달을 했는데 인생문제 해결이 됩니까? 잠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떤 종교도 어떤 선행도 어떤 과학도 어떤 철학도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없습니다. 영원한 천국보장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그리스도만 영원한 천국을 줍니다. 그리스도만 저주를 완전 해결합니다.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습니다. 지옥을 해결합니다. 다른 복음이 없습니다. 다 소중하지만 영적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평생을 독신으로 살아가신 할아버지가 계십니다.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옛날 얘기 해달라고 합니다. 옛날에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너무 사랑했단다. 남자가 용기를 내서 결혼해 달라고 했다. 여자가 두 마리 말 말고 다섯 마리 소를 가져오면 결혼을 하겠습니다. 두 마리 말, 다섯 마리 소가 담겼습니다. 남자가 열심히 일했습니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돈을 마련 못했습니다. 그래서 세월이 지나서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사랑하고 있단다. 할아버지 얘기를 잘 듣던 아이가 할아버지, 두 마리 말과 다섯 마리 소면 두말말고 오소 그 말입니다. 두말말고 오소 한 건데 할아버지는 소와 말을 가져오라는 줄 알고 50년을 그렇게 산겁니다. 그런 뜻이었구나! 예수 믿는 것은 인간이 노력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멘 하고 믿고 받아들이면 되는 겁니다. 두말말고 오면 됩니다. 뭔 인간이 뭘 하겠다고 인간이 거기서 거기지요. 우린 부족하지만 아멘 하고 받아들이면 되는 겁니다. 그것을 몰라서 인생을 고생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고칠 능력이 없습니다.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이 모습 이대로 하나님 저는 하나님 은혜 아니면 못 삽니다. 하나님 은혜로 사는 겁니다.

 

2- 제단을 쌓았더라

1. 롯이 떠난 후에

오늘 말씀에 보면 아브람이 롯을 떠난 후에 그랬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스스로 롯을 떠나보낸 것도 아닙니다. 떠나보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2. 눈을 들어 바라보라

이때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그것을 주겠다. 그랬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사람이 주는 것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것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불신앙으로 얻은 것은 잠깐 있다가 없어집니다. 언약 붙잡고 받은 것은 영원합니다.

3. 네게 주리라

1) 네 자손에게 주리니

이것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아브람은 자손이 없습니다. 자신은 나이가 많습니다. 부인은 임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랬습니다. 누가 이것을 주겠다는 겁니까? 하나님이 내가 주겠다. 그겁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지금 눈에 보이지 않고 자기 상황에 이해도 안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랬습니다. 이것이 영원히 이르리라. 많은 후손을 주겠다. 지금 자식도 없고 자기는 나이도 많은데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겠다는 겁니다.

2) 네게 주리라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자기 땅도 아닙니다. 그 땅을 얻을 힘도 없습니다. 그런데 네게 주리라. 이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능력도 없습니다.

4. 제단을 쌓았더라

그런데 아브람이 이 말씀을 받고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았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봤다. 이겁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하나님 앞에 예배 속에 들어가면 하나님 어떤 일을 하시는지 보여주시는 겁니다. 아브람의 행위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 붙잡고 하나님 앞에 예배 한 겁니다. 제단을 쌓았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복을 주셨습니까? 아브라함은 한 것이 없습니다. 자격도 없습니다.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습니다.

 

3- 습관을 따라

1. 약속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을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축복하겠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기술은 배워야 합니다.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임해야 합니다. 우리가 재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하나님이 축복하셔야 하는 겁니다.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하나님의 축복이 임해야 합니다. 세상 살면서 덕을 세우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축복을 하시려고 모든 말씀을 다 주시는 겁니다. 아브람에게 가나안으로 가라. 축복하시려고. 갈데아 우르를 떠나라 축복하시려고. 고향을 떠나라 축복하시려고. 꼭 이 언약을 붙잡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축복하시려고 약속하시고 명령하시는 겁니다.

2. 혼자 있을 때

그가 한 일이 뭡니까? 약속은 받았지만 육신은 혼자입니다. 하나님이 엄청난 축복을 약속하셨는데 현실은 나 혼자입니다. 이때 하나님 앞에 혼자서 제단을 쌓았습니다. 우리가 혼자 있을 때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 찬송가 292장을 불렀습니다. 주 없이 살 수 없네. 4절에 사나운 풍랑일 때 날 지켜주시니 내 곁에 계신 주님 늘 힘이 됩니다. 지금 아브람이 혼자 있습니다. 이때 뭐 했냐? 하나님 앞에 집중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엄청난 축복을 약속하셨지만 현실로 돌아오면 우린 혼자입니다. 외로움도 있고 슬픔도 있고 답답함도 있고 걱정도 있고 그런데 아브람은 혼자 있을 때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혼자 제단을 쌓은 겁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의 특징이 이겁니다. 혼자 있 때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 다윗이 사울 왕이 3천 군사를 데리고 쫓을 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 다니엘을 사자 굴에 던지려고 하는데 혼자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무릎 꿇고 기도했더라. 혼자 있을 때 이것이 안 되면 조금 문제 오면 불신앙, 불평하고 돌아다니며 별짓을 다합니다.

3. 살리는 사람

1) 부자의 마음

사람이 인색한 것과 절약하는 것은 다릅니다. 절약은 인색한 것처럼 보이지만 더 가치 있는 곳에 쓰려고 절약하는 거죠. 낭비와 헌금은 다릅니다. 낭비는 가치 없는 곳에 그냥 쓰는 것이고 헌금은 복음 때문에 드려지는 겁니다. 홍복자 집사님이 카드 포인트가 있다고 사용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집사람과 이마트에 가서 교회 필요한 선풍기 3대를 샀습니다. 그리고 남아서 대나무 시트도 사고 바나나 큰 것도 사고 왔습니다. 제 마음에 부자가 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그런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부자의 마음을 주세요. 사실 우리가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 아닙니까? 하나님 은혜로 덤으로 사는 존재 아닙니까? 다윗이 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다 주님이 주신 겁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게 부자입니다. 돈 많은 것이 부자입니까?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구나! 그런데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헌금 때문에 상처받고 시험 드는 사람을 이해가 안 됩니다. 안 하면 되죠. 생명도 하나님 것, 건강도 하나님의 것,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만큼 감사한 것이 없습니다. 기쁩니다. 저는 하나님의 일에 부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인색하게 하려면 안 하면 되죠.

2) 살리는 사람

한번 죽는 것이 정한 이치인데 이 땅에 훌륭한 사람도 똑똑한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다가오는 재앙을 해결할 길도 없고 막을 길도 없습니다. 개인의 숨겨진 영적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인간을 속이고 이용하고 끝내는 지옥으로 끌고 가는 사단을 이길 자가 없습니다. 막을 자가 없습니다. 왜 영적 힘을 얻어야 합니까? 사람을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다니는 사단이 역사하기 때문에, 과거에 우리가 당하고 살았잖아요. 그런데 지금도 내 과거처럼 사람들이 끌려 다니고 있습니다. 이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힘이 없습니다. 인생이 사람을 살리는 인생으로 산다면 그것처럼 가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호랑이가 무서울까요? 아니면 스스로 상처받고 시험 드는 사람이 무서울까요? 호랑이는 피하면 되는데 혼자 상처받고 시험 드는 사람은 피할 길도 없습니다. 자기 혼자 시험 들고 상처받고 그런 교인들이 많습니다. 영적상태가 심각합니다. 그래서 말씀 듣고 은혜 받아야 합니다. 말씀 듣고 힘을 얻어야 합니다. 그래서 내 주변에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방황하고 소망 없는 후대들을 살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릴 살리는 자로 부르셨습니다. 내 어린양을 먹이라.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그런데 우린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힘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4. 습관을 따라

그래서 영적습관이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이 우리 삼촌은 담배 골초인데 90살까지 건강하게 사셨어요. 그래서 전 담배피웁니다. 어떤 사람은 말술을 먹었는데 건강하게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전 술을 먹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특별하겠죠. 그러나 일반적인 사람은 그렇게 살면 반드시 폐와 간에 문제 옵니다. 그런 특별한 사람을 보고 자기도 그렇게 한다면 그게 속는 겁니다. 병원에 가 보세요. , 담배 때문에 온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습관은 다른 말로 버릇입니다. 버릇은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반복해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습관이 한번 형성되면 좋은 습관은 너무 좋은데 나쁜 습관은 한번 형성되면 평생 고생합니다. 좋은 습관이 형성되면 자기 행복하지 주변 살려내지 그런데 잘못된 형성되면 자기 괴롭고 주변 괴롭힙니다. 그렇다면 인생 살면서 나도 행복하고 남도 행복하게 하는 좋은 습관을 사모하고 도전해야 합니다. 나쁜 습관을 왜 배워서 자기 괴롭히고 남 괴롭히고 그럽니까? 요즘은 젊은 여자들도 담배를 많이 피웁니다. 그게 자랑인 것 처럼요. 저는 건강 얘기를 하는 겁니다. 한번 사람이 나쁜 습관이 들면 자기 고생, 주변 고생입니다. 우리가 영적인 습관도 똑같습니다. 예수님이 새벽 미명에 기도하러 가셨고 감람산에 습관을 따라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영적인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자꾸 모여서 은혜 받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 받고 이렇게 해야 하는데 이렇게 안 합니다. 습관이 되어서요. 예배 빠지는 것도 습관 됩니다. 헌금도 습관 됩니다. 영적으로 좋은 습관을 들이면 자기도 복되고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그런데 못된 습관이 들어오면 문제입니다. 습관 점검해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 생각하고 말씀 보고 말씀 듣고 이런 습관이 형성되면 영적 힘이 오는 겁니다. 그런데 나쁜 습관이 오면 예수 믿어도 고생됩니다. 금방 안 고쳐집니다.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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