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나안땅에 | 조회수 : 1037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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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가나안땅에 |
성경 |
창13:1-13 |
일시 |
2017년 8월 20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담겨진 것
1. 대신할 수 없는 일
▶ 가장 기본적인 일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저를 대신해서 잠을 잘 수 없습니다. 또 저를 대신해서 밥을 먹어줄 수 없습니다. 또 저를 대신해서 화장실에 가줄 수도 없습니다. 저를 대신해서 호흡을 할 수도 없습니다. 저를 대신해서 운동을 할 수도 없습니다. 만약에 나를 위해서 대신 이런 일들을 해준다면 저는 심각한 병에 걸린 거죠. 육신이 그렇습니다. 영적인 부분도 누구도 저를 대신해서 예배를 드려줄 수 없습니다. 찬송을 대신해줄 수 없습니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우리 몸이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이 예배요. 우리 입술로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찬양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만 나에게만 주신 축복입니다.
2. 생각의 차이
▶ 일본에 유명한 사업가가 마쓰시다 고노스께 회장이 있습니다. 94세까지 사셨는데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을 성공시킨 신화적인 분입니다. 이분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또 몸이 허약합니다. 그런데 그분의 고백입니다.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덕분에 어릴 때부터 갖가지 힘든 일을 하며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경험을 쌓게 되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덕분에 만나는 모든 사람이 저의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래서 옳은 것을 묻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허약하게 태어난 덕분에 운동을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고백입니다. 일반적으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고 배우지 못하고 허약했으면 이것이 불행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분은 가난덕분에 배우지 못한 덕분에 몸이 약한 덕분에 복을 받았다고 고백합니다. 사람이 똑같은 환경에서 생각의 차이가 이만큼 다릅니다. 우린 주변에 이런 얘기를 듣습니다. 부모 때문에 친구 때문에 환경 때문에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 실패자의 고백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학교 운동회가 있는데 비가 온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교장선생님 잘못해서 비가 온다고 그러는 겁니다. 제가 나이 들어서 보니까. 그게 아니다. 교장이 비가 오게 합니까? 자연적인 것인데 말이죠.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함부로 말을 하는구나! 말을 생각해야겠구나! 문제가 왔을 때 어려움이 왔을 때 이것을 발판으로 삼는 사람은 축복인데 뭐 때문에 그러면서 핑계 대는 것은 바른 것이 아니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3. 우리가 찾아야 할 것
▶ 그렇다면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은 뭔가요? 어떤 일을 만나면,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찾아야 할 것이 뭔가요? 많은 것이 있지만 참 감사하다.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참 얼마나 어려움 사람이 많은지 모릅니다. 시 중에 감사를 누리는 날, 이런 시가 있습니다. 따뜻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 일출 무료, 저녁노을 무료, 붉은 장미 무료, 흰 눈 무료, 어머니 사랑 무료, 아이들 웃음소리 무료, 밝은 미소 무료, 좋은 생각 무료, 사랑하는 마음 무료, 이 시가 지금 한국에서 1위입니다. 참 흐뭇한 겁니다. 이 땅에 살면서 무료를 많이 누리고 삽니다. 만약 내가 수고해서 얻은 것이라면 되는데 좋은 것은 거의 무료입니다. 이 주전에 강릉에 갔는데 다락방을 하고 집사님 딸이 수아가 왔는데 마침 전화가 왔습니다. 수아 친군데 자기 오빠가 죽었다는 겁니다. 나이 30살인데 PD인데 올 가을에 결혼을 앞두고 여자 친구와 휴가를 왔는데 갑자기 가슴에 아파서 119에 전화를 했는데 도착도 하기 전에 죽음을 맞았습니다. 아무런 이상도 없었는데 죽은 겁니다. 수아 친구가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 집안이 참 좋은 집안이라고 합니다. 사람들도 인격적이고 착하고 좋은 사람들인데 딱 하나 예수만 안 믿는다고 합니다. 잘 살고 착하니까. 예수 그렇게 필요가 없거든요. 영적으로 보면 참 무지한 겁니다. 영적으로 보면 참 불쌍한 겁니다. 주변에는 영적으로 불쌍한 사람이 참 많습니다. 세상은 참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영적으로 묶인 사람이 우리 주변에는 참 많습니다. 그분은 좋은 분들이지만 영적으로 시달리고 묶여있는 사람 고통당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렇게 허물 많고 연약한 우리들을 하나님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4. 담겨진 것
▶ 결국은 인생에 담겨진 것 그게 어느 날 나옵니다. 왜? 우리가 집중훈련을 하고 또 해야 합니까? 우린 알게 모르게 다른 것이 나에게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가 정말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쓰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전도를 생각하고 이런 과정들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내게 담겨진 그대로 삽니다. 내가 옛것 담겨진 것이 좋은 것이라면 좋겠죠. 그러나 우리 속에 하나님 없을 때 살았던 그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게 틀린 겁니다. 잘못된 겁니다. 사단이 심어놓은 겁니다. 내가 최고야. 돈이 최고야, 성공이야. 이런 것이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사단이 심어놓은 겁니다. 내 영혼, 마음, 생각 속에 심겨진 것이 결국 열매로 나오는 겁니다. 사람도 보면 대화할 때 보면 편안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대화할 때 굉장히 긴장을 해야 합니다. 무슨 말 하나 잘못하면 시험받고 오해하고 상처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 그럴까요? 잘못된 것이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 속에 좋은 것들이 담겨져 있으면 대화하면 편안합니다. 그런데 뭔가 잘못된 것이 담겨져 있으면 힘이 듭니다. 사실 사람은 담겨진 것이 모든 겁니다. 시64:10 의인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그에게 피하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는 다 자랑하리로다 늘 이 사람은 믿음의 말을 하게 되면 즐겁고 행복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니 편안하죠.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상처가 가득한 사람은 힘듭니다. 복음이 가득한 사람은 편안합니다. 오해도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만났습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혹시 담배 피세요? 아뇨 저는 그런 거 안 합니다. 술은요? 전 입에도 못 댑니다. 혹시 연애경험은요? 남자에 남자도 몰라요. 순진하시네요. 그러면 무슨 낙으로 사시죠? 거짓말 하는 재미로 살아요. 이 사람 속에 담겨진 것이 그런 겁니다. 사람은 담겨진 대로 삽니다.
2- 가나안땅에
1. 벧엘에 이르매
▶ 벧엘은 처음으로 재단을 쌓은 곳입니다. 재단 쌓은 곳으로 돌아온 겁니다. 애굽에 내려가서 조롱, 무시, 멸시 받았는데 하나님 은혜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때 아브람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생각이 많겠죠. 내가 하나님 은혜였구나!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이 자리가 하나님을 바라보는 이 자리가 축복의 자리였구나! 응답의 자리였구나! 내가 하나님 원하시는 자리에 있는 것, 내가 하나님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 자체가 축복이구나! 이것이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실수하는 자를 망하게 하지 않고 다시 회복시키셔서 하나님 은혜 속으로 들어오도록 도와주시는 겁니다. 탕자가 못 되었습니다. 아버지 유산 받아서 못된 짓 하다가 망했습니다. 돼지 밥도 못 먹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앞에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용서하시고 잔치를 열었습니다. 그 실패의 자리에서 아버지께로 돌아왔을 때 그 아버지의 사랑이 뭡니까? 그 아버지의 사랑이 가슴에 영혼 속에 심겨졌습니다.
2. 여호와의 이름
▶ 아브람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릅니다. 나를 살리는 이름, 죄 가운데 영원 저주 가운데 지옥갈 수밖에 없었는데 나를 살리는 그 이름, 부를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믿음의 세대에 불렀던 그 이름 사모했던 그 이름, 인생을 책임지시고 인도하시는 그 이름, 우릴 복되게 하시는 그 이름을 부를 수밖에 없습니다.
3. 나를 떠나가라
▶ 지금 롯의 가축도 많아지고 롯의 가축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자꾸 다툼이 일어납니다. 사람이 없을 때는 없는데도 문제가 있는데 많아지면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도 또 문제가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때 아브람이 네가 선택해라. 나를 떠나라. 아브람은 하나님이 조카 롯을 떠나보낼 시간표임을 알았습니다. 이게 불신앙이었구나! 이제 떠나가라.
4. 가나안땅에
▶ 아브람은 가나안땅이 필요했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조카 롯은 택한 곳이 소돔과 고모라입니다. 관심이 내 소와 양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축복된 곳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아브람은 왜 가나안을 원했습니까?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언약,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땅을 원한 겁니다. 이게 롯과 차이입니다. 나는 물질과 성공보다 그리스도가 필요하다. 나는 세상적인 것보다 그리스도가 필요하다. 이것을 아브람이 선택한 겁니다.
3- 하나님의 기쁨
1. 신앙과 불신앙
1) 아브람의 선택
▶ 아브람이 선택한 것이 뭡니까? 눈에 보이는 것, 물질, 이익 이게 중심이 아니고 언약 중심, 복음 중심이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야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살아야지. 나는 하나님의 언약을 생명으로 붙잡고 살아야지. 이게 아브람의 선택입니다. 마가다락방을 선택하면 그 시대는 손해입니다. 최소한 감옥입니다. 이단 누명, 로마 정부의 핍박, 내 이익, 내 성공을 선택한다면 다락방에 오면 안 됩니다. 그런데 믿음의 사람들은 다락방을 선택합니다. 그게 승리의 길이었습니다.
2) 신앙과 불신앙
▶ 우린 신앙과 불신앙의 사이에서 늘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데 가장 방해되는 것이 뭡니까? 의심입니다. 불신앙에서 오는 것이 의심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의심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애굽에서 유월절 어린 양의 피 바르고 빠져나왔습니다. 애굽에 모든 장자가 다 죽었습니다. 이런 기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은 홍해를 가르시고 애굽의 군대는 다 죽었습니다. 이런 기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 그들이 광야에서 계속 원망, 불평합니다. 사람의 체질이 무섭습니다. 그런 기적을 보고도 조금 안 되면 원망하고 불평하고 이게 광야 40년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의심은 마귀가 가져다주는 병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망한 이유가 하나님 주신 것보다 사단이 가져다 준 그것을 더 생각한 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의심은 마귀가 주는 병중에 병입니다. 마귀의 선물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인도받느냐? 종이 한 장차이입니다. 사단이 준 의심이 들어오면 불신앙에 잡힙니다. 의심에 사로잡히면 마귀처럼 됩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책이 있습니다. 낮에는 아주 바르고 인격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밤만 되면 완전 위선, 폭력, 음란한 사람이 됩니다. 낮에는 천사, 밤에는 마귀 같은 사람이 됩니다. 똑같은 사람이 은혜를 받으면 천사처럼 바뀝니다. 똑같은 사람이 사단에게 잡히면 이상하게 됩니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사단이 시키는 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단이 시키는 대로 쾌락, 방탕, 음란에 빠지고요. 반드시 고난이 따라옵니다. 성령이 역사 속에 들어가면 사람이 성결해집니다. 그럼 하나님의 능력이 따릅니다. 우리가 평상시 하나님 은혜 속에 믿음의 선택하고 은혜 받는 것을 선택하면 그런 열매가 맺어집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의심, 불신 가운데 잡히면 오는 열매를 막을 수 없습니다. 한 경찰관이 속도위반 차를 붙잡았습니다. 할머니가 운전을 하는 겁니다. 너무 느린 겁니다. 할머니가 왜 잡는 건가? 여기서는 느리면 속도위반입니다. 할머니가 20이라고 쓰여 있던데 경찰이 그건 국도 표시입니다. 여기가 20번 국도구나! 그런데 할머니 나머지 세분 할머니는 왜 그렇게 떨고 계시나요? 좀 전에 내가 좀 전에 210번 도로로 달렸거든 참 인생이 거짓말을 해도 들통 나는 겁니다.
2. 왕이신 예수님
▶ 그리스도가 내 인생에 왕이 되시면 우리의 문제는 사라집니다. 정말 사단이 인간을 속입니다. 이것을 꺾으신 만왕의 앙되십니다. 골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왕되신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내 인생을 책임지시는 참 왕입니다. 그 왕 되신 그분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우린 신하가 아니라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왕 같은 권세를 주셨습니다.
3. 살리는 영
▶ 우리 속에는 살리는 영이 계십니다. 창1:27절에 영적인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그런데 고전15:45에 두 가지 영이 있습니다. 사는 영이 있고 살리는 영이 있습니다. 인간은 영적존재 곧 사는 영입니다. 그런데 우리 속에 살리는 영이신 그리스도가 들어오신 겁니다. 아담과 사는 영이다. 그리스도는 살리는 영이다. 살리는 영이신 그리스도가 들어오셔서 살아났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살렸다. 이게 구원입니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어떤 자유입니까? 죄에서 자유 합니다. 사단의 권세에서 자유롭습니다. 운명과 사주팔자에서 자유롭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부활하셨습니다. 한 렘넌트에게 예쁜이라고 별명을 지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반응이 없습니다.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거죠. 또 부모도 예쁘다고 안 했으니까. 사람들도 말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반응을 하지 않았는데 요즘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 아이가 구박만 받고 살다가 무시당하고 살다가 예쁘다는 말을 들으니까. 변화가 되는 겁니다.
4. 하나님의 기쁨
▶ 오늘 찬송가 446장을 불렀습니다. 주 음성 외에는 참 기쁨 없도다. 날 사랑하신 주 늘 계시옵소서.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는 어떤 존재냐? 시16: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이게 나의 영적 정체성입니다. 내가 누구지?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아 나는 하나님의 기쁨이구나! 이것을 알면 예배기도 헌신 충성을 기쁨으로 합니다. 시험 들고 상처받고 누구 때문에 그런 것 없어집니다. 왜 사람들이 잘 삐지고 잘 넘어지고 변덕부리고 잘 낙심하는 줄 압니까? 자기 정체성이 희미해서입니다. 자기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웬만하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안정적이고 여유가 있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는 비교의식이 강하고 자기중심 비판적입니다. 변덕이 심합니다. 자기 정체성이 무너져서 자기감정 조절을 못합니다. 자기자존감이 있는 사람은 여유가 있고 흔들림이 없고 안전감이 있습니다. 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우리가 하나님의 기쁘신 자임을 알고 영적 자존감을 갖고 혹시 넘어지고 혹시 무시당하고 멸시받았다면 빨리 말씀 붙잡고 영적자존감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린 말씀을 담아야 합니다. 가나안땅에 모든 축복이 있습니다. 영적 정체성 영적 자존감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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