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홈  >  메시지  >  강단녹취
  제  목 : 하나님의 보호 조회수 : 102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8-13
  첨부파일:   20170813.hwp(27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하나님의 보호

성경

12:10-20

일시

2017813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나를 살려라

1. 사람의 향기

한 카페에 이런 가격표가 있습니다. 커피. 이렇게 반말하는 사람에게는 만원, 커피 주세요. 이렇게 주문하면 6천원, 안녕하세요. 커피 한잔주세요. 이렇게 예의 있고 상냥한 사람에게는 2천원 이런 가격표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가격표를 만든 주인은 손님들이 종업원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그 카페는 말 한마디 예쁘게 하는 것으로 똑같은 커피를 5분의 1가격으로 마실 수 있는 겁니다. 말은 사람의 향기라고 합니다. 아무리 꽃이 예뻐도 냄새가 역하고 독하면 집에 둘 수가 없죠. 반대로 화려하지는 않아도 향기가 좋으면 방안에 둘 수 있습니다. 같은 말도 예쁘게 말하는 사람이 있고 같은 말도 독하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말이 축복된 말인가? 렘넌트들의 가장 큰 고민이 뭐냐? 경제도 아니고 공부도 아니고 교회 가서 어른들의 분쟁, 불신앙, 쓸데없는 소리 이게 가장 큰 고민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입만 다물고 살아도 축복 받는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2. 나를 살려라

사람의 병이 들면 의사의 도움과 약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의사와 약의 도움 받아야 하지만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을 바꾸어야 치유가 됩니다. 병이 왔다는 것은 뭔가 몸에 잘못된 것이 쌓여져서 나타난 것이 병입니다. 그렇다면 오래 쌓여진 것을 고쳐야 근본적으로 병을 고치는 겁니다. 영적이 부분도 그렇습니다. 6:14에 하나님이 노아에게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어라 그랬습니다. 왜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했냐?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너를 위해서 이게 네가 사는 길이다. 원래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어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살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잘못된 것이 들어왔습니다. 사단이 심겨준 잘못된 생각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가 무너졌습니다. 네가 하나님이야. 네 인생을 네가 살아야해. 네 생각대로 네가 하고 싶은 데로 사는 거야. 결국 사단이 심겨준 생각과 말 때문에 망하는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 노아에게 너를 위해서 방주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에게 가나안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왜 가나안 땅입니까? 메시야를 만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이 광야를 가는 동안 세 절기를 지키라고 했습니다. 왜 절기를 또 지켜야 합니까? 그게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어떻게 애굽에서 빠져나왔지 이것 놓치지 말라는 겁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 바를 때 빠져나왔다. 이것 기억하라. 광야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셨다. 먹을 것 입을 것 주고 병들지 않게 하셨다. 하나님이 인도하셨다. 이것을 잊지 말라. 이것이 나를 살리는 길입니다. 하나님 떠나면 자유로운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사단에게 속습니다. 사단에게 속아서 끌려 다니다가 결국은 사단이 가는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6: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이게 너와 네 가족이 사는 길이다.

3. 살리는 방법

그럼 어떻게 살립니까? 길은 하나입니다. 노아시대 방주 외에 다른 길은 없었습니다. 광야를 가는 백성들에게 세 절기밖에는 없었습니다. 인간에게 근본적인 문제 하나님 떠나고 죄 가운데서 결국 사단에게 속아서 지옥갈 수밖에 없는 운명의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님의 방법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과학 종교 선행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아들 독생자를 보내주셨습니다. 천하인간에 구원받을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오직 이길 밖에는 없습니다.

4. 오늘의 승리

그래서 오늘이 소중합니다. 과거는 소중하지만 이미 지나간 겁니다. 그럼 내 과거가 발판이 되면 축복이 됩니다. 그런데 발판이 안 되고 상처가 되면 그 인생이 무너지는 겁니다. 그럼 미래는 우리가 좌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손에 달렸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오늘입니다. 오늘을 어떻게 선택하고 인도받느냐 하는 겁니다. 요셉을 보면 노예로 팔려갑니다. 그런데 요셉은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시는구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승리하는 길입니다. 왜 나는 이렇게 불행하게 노예로 가는가? 그것은 무너지는 길입니다. 보디발 장군 집에서 일을 하다가 감옥에 갔습니다. 그때 아 하나님이 이곳으로 나를 인도하시는구나! 그런데 만약 요셉이 왜 또 감옥이야! 그럼 인생 실패하는 겁니다. 요셉이 승리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노예로 갈 때나 감옥에 갈 때나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고 계시는구나!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복된 길로 인도하시는구나! 이게 승리하는 길이었습니다. 이 땅 살면서 우연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이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는 겁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겁니다. 이게 승리하는 길입니다.

 

2- 하나님의 보호

1. 기근이 심해짐

오늘 성경에 아브람이 가나안땅에 갔는데 기근이 심해졌습니다. 원하지 않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인생에는 이런 변수가 참 많습니다. 누구에게나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왔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문제가 기근이 온 겁니다. 당장 현실적인 먹는 것에 문제가 왔습니다. 실제적인 먹는 문제가 온 겁니다.

2. 아브람의 불신앙

이 문제가 오니까. 아브람이 먼저 불신앙이 그의 생각을 사로잡습니다. 불신앙이 생각을 사로잡으니까. 자꾸 불안이 오고 염려가 생깁니다. 왜 하나님은 이 일을 허락하셨지? 이 일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려는 계획이 뭘까? 이런 질문을 할 여유가 없어진 겁니다. 먼저 불신앙에 잡히니까. 아브람이 자기 생각대로 자기 방법대로 살길을 찾습니다. 불신앙은 끊임없는 불신앙으로 염려는 끊임없는 염려로 끌려갑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한 일이 아내 사래보고 당신이 예쁘니까 애굽 사람들이 당신을 아내로 취하려고 나를 죽일 것이다. 그러니까. 당신을 내 누이라고하자. 그럼 죽지 않고 살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불신앙에 잡히면 불안과 염려가 생겨서 결국은 망하는 길로 갑니다. 실패의 길로 가는 겁니다. 결국 불신앙은 겁이 난 겁니다. 어느 날 도둑이 집에 들어왔습니다. 여보 도둑이 들었어요. 남편이 담을 넘어오기만 해라. 집안에 들어오기만 해라. 부인이 여보 도둑이 담을 넘어 집으로 들어오나 봐요. 물건을 집어가기 만해봐. 여보, 물건을 다 가지고 갔어요. 다음에 또 오기만 해봐라. 무능한 남편이 부인에게 큰 소리만 칩니다. 겁나기 때문이죠. 아브람이 겁이 나니까. 불신앙에 잡히니까. 이런 어이없는 일을 하는 겁니다.

3. 하나님의 재앙

하나님은 사라의 일로 바로와 그 집안에 큰 재앙을 내립니다. 사실 바로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바로에게 큰 재앙을 내립니다. 왜요? 하나님은 사라를 통해 언약의 후대를 내실 계획을 가졌습니다.

4. 하나님의 보호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람의 가정을 보호하십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자. 하나님이 보호하십니다. 다윗은 시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삼천군사가 다윗을 잡으려고 쫓아다녔지만 하나님이 다윗을 눈동자같이 지켜주시고 주의 날개 아래 감춰져주셨다. 예수님은 12:7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호하십니다.

 

3- 관위에 명백히 새기라

1. 불신앙의 문제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주는 날 항상 돌보십니다. 친히 거느리십니다. 저는 불신앙의 문제가 보였습니다. 사람이 불신앙이 먼저 들어와 버리면 하나님의 완전하신 약속 말씀이 생각이 안 납니다. 문제 사건이 더 크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그 불신앙은 염려를 가져오고 불안을 가져와서 더 큰 염려 더 큰 불안으로 나를 끌고 갑니다. 분명히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가나안땅에 왔는데 기근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람은 자기도 모르게 옛날로 돌아가 버립니다. 옛날에 내가 해야지. 내가 해결하려 하고 내가 살아야겠다. 이게 완전히 사단이 심어놓았던 것이 다시 살아나서 내가 살 궁리를 합니다. 자기 생각에는 최선입니다. 결국 옛것이 아직 안 바뀐 겁니다. 하나님 말씀을 붙잡는 것이 안 돼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이 아직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보다 문제가 더 커 보이니까. 어느 날 주님이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16:17-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것을 붙잡으면 승리하는데 흔들린 겁니다. 문제 앞에서 왜 우리가 말씀을 가슴에 영혼에 새겨야 하냐?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말씀을 따라 가는데 원치 않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말씀을 새겨야 하냐? 5장에 보면 교회에 큰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 교회는 새로운 일꾼들을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7장에 스데반이 죽는 환란이 일어났습니다. 핍박자 바울이 돌아옵니다. 하나님이 하신다는 겁니다.

2. 관위에 명백히 새기라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돌에 새기라. 없어지지 않는다. 이게 새겨서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하라. 이 판에 새긴다는 것은 영원하다는 겁니다.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문제는 내 마음 판에 잘 새겨지지 않으니까. 아브람처럼 불신앙하는 겁니다. 혹시 악인이 잘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잠깐이다. 의인이 고난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잠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변하지 않는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그래서 하나님은 합3:18에 찬양을 줍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정말 나의 기쁨이 어디서 오냐?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이게 아브람의 영혼에 박힐 때부터 역사는 일어납니다. 그래서 말씀이 각인되면 승리합니다.

3, 영적 상태

신앙생활에 승리와 실패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영적상태입니다. 왜 우리는 정시기도, 집중훈련, 매일 말씀 듣고 기도하고 전도를 하자고 합니까? 그게 우리 영적상태입니다. 만약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 말만 듣고 세상의 말만 듣고 이렇게 산다면 어떻게 됩니까? 영적상태는 황폐해지고 무너지는 겁니다. 그럼 여기에 흑암이 역사하는 겁니다. 말씀을 듣고 생각하고 묵상하고 써보고 암송하고 하나님의 찬양하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전도대상자 기도하고 이게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보여도 영적상태가 다릅니다. 여기에 성령이 역사하는 겁니다. 다윗을 보면 어릴 때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했다. 다윗이 찬양할 때 사울의 악신이 떠나갔다. 그랬습니다. 그의 고백이 문제가 왔을 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게 다윗의 영적상태입니다. 가정에서도 부모가 불화가 많고 형제간에 계속 분쟁이 많은 집안에서 자라면 자기도 모르게 영적상태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처음에 부모가 싸우면 무섭습니다. 그 무서움은 외로움으로 변합니다. 그럼 상처로 쌓입니다. 그래서 외로움은 미움으로 바뀝니다. 이게 필름처럼 새겨집니다. 어느 날 아이가 자라서 가정을 가지면 필름처럼 깊이 새겨졌던 것이 드러나고 가정의 대물림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요셉은 엄마가 안 계십니다. 형제들이 계속 괴롭힙니다. 그럼 외로움이 미움으로 새겨져서 힘들게 살아갈 텐데 요셉은 하나님 앞에 전부 기도로 바꾸었습니다. 요셉의 상태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노예로 감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총리가 돼서 하나님이 다 살리라고 나를 먼저 보내셨습니다. 그래서 요셉의 마지막 고백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습니다.

4. 나의 응답

1) 한 사람의 기도

우리는 주변 사람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상처에 잡혀 있고 가슴 깊은 곳에 미움이 가득한 것을 봅니다. 그 문제 때문에 또 넘어지고 후대도 또 넘어지고 그럽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언약적 한을 가지고 들어가면 전부 바꿔지는 겁니다. 한나는 아이가 없습니다. 모욕과 조롱을 당하죠. 이 억울함을 하나님께 얘기합니다. 나는 왜 자식이 없습니까? 나도 남들처럼 자식 주세요. 동기 가득합니다. 하나님은 한나를 깨닫게 하셔서 기도를 바꿔주십니다. 이 땅에 자식 많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드려진 자식은 없다. 하나님은 나실 인을 원하시는구나!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다시 서원하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낳은 자식이 사무엘입니다. 하나님께 드립니다. 사람이 기도를 하지 않는 사람을 보면 마음이 복잡하고 생각이 복잡합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사람은 생각이 깊고 단순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많은 것을 보고 알고 있지만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우린 많은 문제를 보고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생각은 깨끗하고 단순하게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낳은 사무엘이 어릴 때부터 언약궤 옆에서 잠을 잡니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영적인 아이. 하나님은 그를 통해서 미스바 운동을 일으켰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닌 것 다 버리고 하나님만 바라보자. 망할 것 버리고 사단에게 속았던 것 다 버리고 하나님만 바라보자. 우리가 놓친 언약, 말씀 다시 회복하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전 백성이 회개했습니다. 전 백성이 통회 자복했습니다. 그렇게 이 민족을 괴롭혔던 블레셋이 꺾이고 잃어버렸던 것 다 회복하고 그 땅에 평화가 임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후대들에게 알려주도록 에벤에셀을 세워서 보여주셨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하여 다윗 이라는 왕을 세우게 하셨습니다.

2) 나의 응답

우린 반드시 나의 응답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다윗의 고백입니다. 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다윗의 인생 평생에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그 사람이 너무 커서 나는 하나님 사랑한다. 이게 최고 응답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이렇게 사랑하시는구나! 이게 새겨지는 겁니다. 심일섭 목사님이 저번 주에 학생들을 데리고 합숙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굉장히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한 아이는 돌아와서 아빠한테 복음을 전했는데 신기하게 아빠가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합니다. 한 아이는 어떤 친구가 밤에 전화가 와서 시달리고 무섭다고 해서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한 아이는 합숙 다녀와서 너무 좋다고 참 감사하죠. 이 아이들에게 자기 응답이 온 거죠.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새겨진 겁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주셨음이 와 닿은 겁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그 사랑이 가슴에 새겨진 겁니다. 13:1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이 은혜가 나의 응답으로 임하기를 바랍니다. 정리합니다. 오늘을 복음으로 승리하는 것이 복됩니다. 하나님은 택한 자를 완전 보호하시고 책임지십니다. 말씀을 새기면 반드시 응답이 옵니다.

 "

  이전글 : 네 자손에게 주리라
  다음글 : 가나안땅에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