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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네게 보여줄 땅 조회수 : 123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7-09
  첨부파일:   20170709.hwp(48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네게 보여줄 땅

성경

12:1

일시

20177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하나님의 기준

1. 하나님의 형상

성경은 주로 영적인 얘기를 합니다. 우린 육신을 입고 있지만 영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짐승과 다른 겁니다. 인간만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사는 영적인존재입니다. 그러면 인간에게 근본문제가 뭘까요? 인간을 영적존재이기 때문에 영적문제가 오는 겁니다. 사단에게 속고 있는 것이 영적문제입니다. 원죄로 인한 저주가 원죄입니다. 열심히 살다가 어느 날 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이 원죄입니다. 우릴 속이는 지옥으로 끌고 가는 사단이 눈에 안 보입니다. 인간을 속이고 하나님을 모르게 하고 결국 지옥으로 끌고 갑니다. 이것이 착하게 산다고 해결됩니까? 뭔가 잘 믿는다고 해결됩니까? 과학으로 종교로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2. 숨겨진 상태

이것을 유대인들이 몰랐습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 잘 믿는 것 같고 율법도 잘 지키고 삶도 바릅니다. 그런데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신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겁니다. 율법으로 선행으로 삶의 규모로 안 되는 겁니다. 영적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는데 이것을 안 믿는 겁니다. 그래서 유대인이 망한 겁니다. 성경에 보면 성공했는데 숨겨진 문제 때문에 넘어진 사람들이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사울 왕입니다. 권력도 있고 돈도 있고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 숨겨진 문제가 있습니다. 시달리는 겁니다. 이건 왕권으로 해결 안 됩니다. 의사, 좋은 약으로 해결이 안 되는 겁니다. 어느 날 이게 드러납니다. 사울왕의 깊은 곳에서 시기, 질투, 미움이 드러납니다. 여기에 사단이 역사한 겁니다. 사단에게 잡힌 겁니다. 그래서 사위인 다윗을 죽이겠다고 쫓아다닙니다. 다윗은 그런 사울을 죽이지 않습니다. 그것을 사울이 압니다. 내 아들아 살려줘서 고맙다. 그러면서 또 다윗 잡으러 갑니다. 이게 사람에게 숨겨진 문제입니다. 이게 영적문제입니다. 이게 각인 뿌리 체질되어서 결국 사울은 그 문제 때문에 죽게 됩니다. 복음이 내 것이 안 되고 뿌리가 내려지지 않으면 어느 날 숨겨진 문제가 드러납니다. 결국 비참하게 죽습니다.

3. 하나님의 은혜

1) 주 안에 살자

주 안에 기쁨 있네, 주 안에 사랑 있네, 주 안에 영생 있네. 불안이 연기처럼 스며들어도 주 안에 사는 마음 기쁨 넘치네. 검푸른 성난 파도 밀어 덮쳐도 주 안에 사는 마음 평화 넘치네. 불길이 지옥처럼 솟아올라도 주 안에 사는 마음 생명 넘치네. 이 축복 못 누리면 인생 무너지는 겁니다.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것 놓치면 다 무너지는 겁니다.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주 안에 있네. 이것 모르면 결국 당합니다. 이게 나에게 있는 축복이구나! 깨닫게 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이 맹장이 터져서 수술을 받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건망증이 심합니다. 배를 자르고 맹장 수술을 하고 매스를 배에 넣고 봉합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열어서 꺼내고 그 안에 가위를 또 넣고 봉합을 했습니다. 또 배를 열어서 가위를 꺼냈습니다. 그때 환자가 깨어났습니다. 수술 과정을 듣고는 환자가 말합니다. 의사 선생님 차라리 지퍼를 다세요. 언제까지 자르고 열고 닫고 할 겁니까? 인생이 어쩌면 주 안에 있는 축복을 다 놓치고 또 망했다가 또 그리스도 붙잡았다가 또 망했다고 또 그리스도 붙잡았다가 그런 어리석은 인생 살다가 한번 뿐이 인생 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2)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의 특징을 보면 은혜를 깨달은 자입니다. 다윗이 하나님 앞에 택함 받아서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축복받고 응답받았다는 겁니다. 많은 사람은 그 축복, 응답에 도취되어 삽니다. 그러나 다윗은 내가 왕 된 것은 하나님이 성전 지으라고 나를 왕 되게 하셨다. 이게 다윗의 인생입니다. 그동안 사울에게 당한 모든 것이 발판이 되었습니다. 40:2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수없이 사울에게 당할 때마다 건져주신 하나님. 성전 지으라고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 이게 하나님의 은혜 받은 사람 특징입니다.

4. 하나님의 기준

만약 내가 잘못된 기준을 가졌다면 억울합니다. 우상을 섬기고 귀신 섬기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문화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단의 속임수라고 합니다. 어떤 것이 바른 기준입니까? 사람들은 인간의 영적문제를 선행, 과학, 철학, 종교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성경은 인간의 영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리스도를 보내셨다고 합니다. 어떤 것이 맞습니까? 어떤 것이 맞습니까? 6장에 5천명을 먹이고 12광주리가 남는 사건이 있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많이 먹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계속 예수님을 따라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썩을 양식을 위해서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하라. 먹고 사는 것이 모든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예수님, 어떻게 해야 하나님 일을 하는 겁니까? 예수님께서 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사단을 꺾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겁니다. 그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기준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기준안에 있어야 바른 인도를 받습니다.

 

2- 네게 보여줄 땅

1.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이 아브람을 부르신 겁니다. 언제 부른 것이 중요합니다. 아버지 데라가 죽은 후에 부르셨습니다. 형제 하나는 고향에서 죽고 한 형제는 고향에 남고 자기는 자식이 없습니다. 인간적으로 아무 소망이 없을 때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인간은 절망 상태지만 하나님은 그 상태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일방적 은혜입니다. 누가 부르셨습니까? 하나님이. ? 부르셨습니까? 하나님은 아브람을 영원히 보장하고 인도하시겠다는 겁니다. 최악의 상태에 있을 때 하나님은 대화상대로 초청하시고 조건 없이 부르셨습니다.

2. 떠나야 할 곳

그러면서 아브람에게 네 고향 아비 친척집을 떠나라. 했습니다. 떠나라. 이게 중요합니다. 그러면 아브람은 형제 죽었죠. 아버지 죽었죠. 다른 형제는 고향에서 나오지 않았죠. 자식 없죠. 얼마나 상처 많고 되는 것도 없습니다. 상처, 불신앙. 하는 일마다 안 되는 사람. 그런데 우상숭배 지역에서 자랐죠. 우상숭배가 자연스럽죠. 하나님이 이 아브람을 부르셨습니다. 네 과거는 네가 아니다. 떠나라. 우상도시, 우상문화, 우상이 가져다 준 저주, 너의 실패 그것은 네 것이 아니다. 하나님 없이 일어나는 12가지 문제의 저주는 네 것이 아니다. 망한 인생 그것은 네 것이 아니다.

3. 네게 보여줄 땅

그러면서 네게 보여줄 땅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새롭게 하겠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겠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되었다.

4. 가라

하나님이 지시할 땅은 아브람은 전혀 모릅니다. 아브람에게 회개하라 하지 않으시고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그랬습니다. 내가 네 인생을 책임지겠다. 보장하겠다. 축복하겠다. 명령에는 반드시 축복이 따르는 겁니다.

 

3- 기도가 되는 사람

1. 가문의 아브람

성경에서 족보얘기를 합니다. 지금 아브람 가문얘기를 계속합니다. 샘의 족보, 테라의 가문을 통해서 아브람이 태어났습니다. 그 데라가 어느 날 저주 속에 살다가 깨달았습니다. 나는 이렇게 살 수 없다. 갈데아 우르를 떠나자. 이것을 보면서 가문의 문제는 끈질긴 문제구나! 이것을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가문의 문제를 쉽게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가문의 문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가문의 문제가 일어나면 도망갑니다. 도망간다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 가문의 문제를 기도제목 삼고 도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속담에 피는 못 속인다. 가문을 무시하지 못하는 겁니다. 학자 집안에서 주로 학자가 나옵니다. 사업가 집안에서 주로 사업가가 나옵니다. 훌륭한 집에서 훌륭한 사람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우린 어떻습니까? 나는 자랑할 만한 가문에서 태어났습니까? 저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저는 우상숭배 하는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우상숭배로 인한 저주를 저는 눈으로 봤고 제 몸이 당하고 한이 맺히도록 고통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 사촌형 4명이 술로 저주받아 죽었습니다. 큰 아버지는 알코올중독으로 나중에는 걷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 것을 저는 보았습니다. 그 정도면 빨리 돌아가시는 것도 좋은데 돌아가시지도 않습니다. 온 식구를 너무 고생시키고 안 죽습니다. 큰 어머니가 그 고통을 몸으로 다 받아야 하니까. 소화가 안 되어서 밥 한 숟가락 먹고 소다 한 숟가락 먹고 저에게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니! 저희 외가는 당뇨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음식을 가려서 먹습니다. 나의 약함이 뭔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가문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저는 자녀들을 늘 축복하면서 기도합니다. 자녀들에게 이 언약과 믿음을 심어야 합니다. 가문과 가정을 알기 때문입니다. 언약과 믿음이 없으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 가문의 문제 때문에 내가 저주 받고 무너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가문 살릴 자로 부르셨구나! 이게 저의 사명입니다. 하나님은 우릴 가문의 아브람으로 부르셨습니다. 가문의 저주와 싸워야 합니다. 내가 만약 좋은 가문에서 태어나 자랐다면 하나님께 감사하면 후대를 복음 앞에 세우는데 생을 드려야겠죠. 혹시 가문이 좋지않았다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가문의 저주와 싸워야 합니다. 자식들을 축복하면서 기도하세요. 가문의 문제가 많다면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 있습니다. 생명 걸 언약 붙잡고 영적싸움하세요. 그게 우리 인생의 발판입니다. 그 저주를 봤기 때문에 저는 그리스도 아니면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도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2. 나를 살려라

삶의 우선순위를 보았습니다. 그게 나를 살리는 겁니다. 저는 선명한 복음을 몰라서 늘 기도원가고 철야하고 금식했습니다. 몰랐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집중 훈련하는데 남 살리기 전에 너를 먼저 살려라. 이겁니다. 왜 우리에게 복음 소식하느냐? 나를 살리는 길입니다. 말씀 안 들으면 세상 생각에 잡힙니다. 기도 안 되고 찬양 안 되면 염려 근심 속에 잡히는 겁니다. 내 인생이 전도 생각하지 않으면 늘 내 중심 속에 무너지는 겁니다. 나를 살려야 합니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쪽으로 모든 것이 발전합니다. 나를 말씀 듣는 자리에 찬양하는 자리에 기도하는 자리에 은혜사모 자리에 있는 것이 응답이고 축복입니다.

3. 일체의 비결

그런데 육신적 세상 적으로 발전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사람들이 어려움이 오게 되면 낙심하고 좌절하고 슬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오면 하나님 앞에 더 예배 속에 기도 속에 찬양 속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조금 축복받고 응답받으면 영적으로 나태해지고 교만해지고 세상 것에 잡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 은혜 속에 축복과 응답을 누리면 하나님 앞에 더 헌신하고 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린 어떤 비결을 가져야 합니까? 우리가 좀 어렵고 답답해도 오직 그리스도, 내가 축복받고 응답받아도 거기에 취하지 않고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이 날 인정하면 교만해지고 나를 인정하지 않으면 낙심하고 그것이 아닙니다. 인정하던 인정 못 받아도 나는 죽어도 살아도 오직 그리스도.

4. 기도가 되는 사람

정말 인생 결딴 합니다. 정말 가문의 문제, 심각한 나의 영적문제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내 방법으로 안 됩니다. 그래서 기도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요셉은 가장 필요할 때 엄마가 없습니다. 얼마나 외롭고 쓸쓸하고 눈물 흘리고 힘들었습니다. 어린 요셉에게 아버지 야곱이 기도를 얘기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그래서 누구도 채워줄 수 없는 엄마에 대한 빈 공간. 외로움, 두려움을 전부 기도로 바꾸었습니다. 그런 요셉에게 하나님이 언약을 주셨습니다. 요셉의 인생은 기도하는 인생입니다. 사무엘은 엄마의 서원대로 성전에 바쳐졌습니다. 엄마는 사무엘에게 무엇을 심었겠습니까? 나실인이다. 사무엘이 성장해서 미스바 운동을 일으킵니다. 모든 우상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자. 사무엘이 노년에 삼상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기도 안하는 것을 죄로 여긴다. 사무엘의 영적상태입니다.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저주받는다. 나는 기도하지 않으면 지옥 간다. 영적상태로 깨어있는 겁니다. 다윗은 새벽에 밤에 목동으로 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다니엘은 어릴 때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 고통에 얼마나 심합니까? 내가 왜 포로가 되었나? 우리 민족이 우상숭배로 망했다. 그래서 난 우상 앞에 드려진 재물을 먹지 않겠다. 뜻을 정한 겁니다. 다니엘은 완전 기도인생입니다.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의 특징이 기도가 되는 겁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자기 수준으로 삽니다. 내 힘으로 삽니다. 내 능력, 내 힘으로 사단을 못 이깁니다. 사단은 기도하지 않는 사람들을 우는 사자처럼 찾아다닙니다. 온갖 염려 근심에 사로잡힙니다. 신학교 이사장 김동권 목사님이 계십니다. 지금 76세입니다. 지금도 새벽기도 안 빠지십니다. 새벽기도하시고 메시지 듣고 산에 가서 운동하십니다. 그 이사장님이 신학교 오시는 늘 하시는 얘기입니다. 새벽기도 안 되는 사람은 목회하지 마세요. 가서 장사하세요. 그렇게 얘기합니다. 기도하지 못하면 자기 수준이상을 살지 못합니다. 저한테 개인적으로 지금 많은 젊은 목회자들이 영적체험이 없어요. 심각합니다. 말은 잘하고 메시지는 잘하는데 영적체험이 없는 겁니다. 기도의 비밀, 기도 체험이 없다는 겁니다. 그분 얘기입니다. 내 인생 내가 못살아. 내 인생, 내 가정 내 힘으로 할 수 없어. 하나님이 하셔야 내가 되고 하나님이 하셔야 내 가정이 되고 하나님이 하셔야 내 목회 되는 것. 기도실패하면 인생 실패합니다. 개인기도 안 되면 모든 응답 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기도집중 못하게 얼마나 사단이 방해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삶의 우선순위 기도결단 내려야 합니다.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이래야 신앙생활이 됩니다. 기도 놓치고 응답 없고 크고 비밀한 일이 없으니까. 육신적이고 세상적인 일에 사로잡혀 죽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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