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녀를 낳았으며 | 조회수 : 98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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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 예배 |
제목 |
자녀를 낳았으며 |
성경 |
창11:26 |
일시 |
2017년 6월 25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나 사는 동안
1. 목마른 사람
▶ 지난주에 학교에서 새벽기도를 하고 6시30분에 산에 갔는데 그때 연세 많으신 여자 신학생이 계신데 이분이 벌써 계셨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전도해서 키우는 사람들도 같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8시30분쯤에 내려왔는데 보니까. 그 시간에 11시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벌써 줄을 서있는 겁니다. 참 이렇게 사람들이 은혜를 사모하는구나! 그리고 집중훈련을 인도하는 장로님이 지난주에 대만사역을 했는데 3일 동안 오전9시부터 밤9시까지 집중훈련을 하는데 엄청나게 비가 왔는데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왔다고 합니다. 얼마나 은혜를 사모하는지 감동을 받았다. 고백을 했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보면서 시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이 말씀이 제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아이들을 길러보면 어릴 때부터 예배드리는 것을 굉장히 기뻐하고 좋아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어떤 아이는 부모가 데리고 가서 억지로 예배드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들도 보면 어릴 때부터 영적인 상태가 보이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 관심이 있을까?
2. 속고 있는 인생
▶ 한국 사회교육원이라는 곳이 있는데 학교 가입 문제로 이사장님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자신이 집사 때 전두환 씨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자신을 찾아왔다고 합니다. 부산에 사회정화위원장을 좀 맡아달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맡고 있으면서 많은 사람이 감옥에 가야 하는데 건져냈다고 합니다. 이런 것이 소문이 나서 교회에 장로를 세우는데 자신을 그럴 인물이 못 되는데 장로가 되었다는 겁니다. 가문의 영광이다. 그 이후에 신학교 사무행정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목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전두환 대통령을 찾아가서 사회교육을 해야 한다. 보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사회교육을 헌법에 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런 일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일을 하면서 교육 공무원과 일을 해야 하는데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얼마나 방해를 하는지 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보니까. 이 사람이 교장으로 발령을 받았다고 합니다. 얼마 안되어 그 사람 아들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찾아왔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알고 봤더니 이 사람도 교인이었습니다. 지금은 친하게 지낸다고 합니다. 사람이 한번 뭔가 삐뚤어진 생각이 각인되면 인생이 속는 겁니다. 결국 많은 사람이 속고 삽니다. 경찰서에 잡혀 온 도둑을 형사가 취조하며 묻습니다. 직업? 빈부차이를 없애려고 밤낮 노력하는 사회운동가입니다. 꼭 혼자 도둑질합니까? 예, 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죠. 마누라 도망갔다며? 예, 다시 훔쳐 오면 되죠. 도둑은 휴가도 없냐? 잡히는 날이 휴가입니다. 아들 학교에 아버지 직업 뭐라 합니까? 귀금속 이동센터라고 합니다. 전혀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깨닫지 못하는 겁니다. 인생이 이렇게 속고 살면 불행합니다.
3. 택함 받은 자
▶ 분명 우린 하나님의 택함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택함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길을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엘리야를 택하시고 엄청난 일을 하셨습니다. 바알과 아세라 선지가 850명을 물리쳤습니다. 그런데 이세벨이라는 왕후가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하니까. 큰 역사를 일으킨 엘리야가 낙심이 되어 나를 죽여주세요. 그럽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엘리야에게 천사를 보내셔서 40주야를 가게 하는 힘을 주십니다. 네 인생 끝난 것이 아니다. 앞으로 너를 통해서 왕을 세울 것이다. 7천제 자를 너를 통해서 세울 것이다. 너보다 큰 후대 엘리사를 세워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막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누가 막습니까? 문제는 우리가 말씀 붙잡느냐? 아니면 불신앙하느냐? 이 차이밖에는 없습니다.
4. 나 사는 동안
▶ 오늘 찬송가 288장을 불렀습니다. 이 찬송은 여자 크로스비가 만들었습니다. 소경입니다. 아빠도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집은 가난해서 엄마는 일하러 새벽에 일찍 가서 밤늦게 돌아옵니다. 이 불쌍한 크로스비에게 할머니가 계속 성경을 읽어주고 암소시켰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가슴에 말씀이 각인된 겁니다. 사단을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이게 소경 크로스비에게 각인된 겁니다. 불행한 삶을 살수밖에 없는데 크로스비를 통해서 이런 찬송이 나오는 겁니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말씀이 들어가면 형편과 환경이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는 겁니다. 왜 집중훈련을 합니까?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전도에 맞추는 것이 행복하다면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이 축복 속에 있는 것이 감사할 것이고 내 생각 내 주장이 없어집니다.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2- 자녀를 낳았으면
1. 샘의 족보
▶ 샘은 아버지 노아의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창9:26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아버지의 부끄러움을 숨겨준 아들입니다. 이 샘의 후대가 어떻게 이어져갔냐? 성경이 말하고 있습니다.
2. 자녀를 낳았으면
▶ 자녀를 낳았으며가 계속 반복됩니다. 그 언약을 이어갈 후대를 낳았다.
3. 낳은 후에
▶ 그리고 낳은 후에 몇 년을 지나며 이게 인생입니다. 얼마동안 살았다. 후대에게 언약을 전달했다는 겁니다. 인생은 하나님이 정하신 기간을 사는 겁니다. 낳아서 지내며 어느 날 우린 하나님 나라 가는 겁니다.
4. 낳았더라
▶ 26절에 이 족보의 초점을 아브라함에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택해서 한 민족을 낳게 하시겠다. 한 사람을 통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겠다. 사단을 꺾어버린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지옥의 권세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이 그리스도를 전할 후대를 세우겠다. 지금 이 땅에 문제가 뭡니까? 사단이 역사를 막을 자가 없는 겁니다. 죄의 저주를 해결할 자가 없습니다. 지옥의 문제를 해결할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것을 전할 후대를 세우겠다는 겁니다. 믿음의 사람을 세워서 이 땅을 구원하겠다. 이겁니다.
3- 등불의 역할
1. 하나님의 관심
▶ 하나님의 관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성경에는 족보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럼 이 족보의 이유가 뭡니까? 이런 족보를 통해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나왔다는 겁니다. 이 샘의 족보를 통해서 아브라함이 나왔다는 겁니다. 이 족보를 통해서 구세주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관심은 이 언약이 후대에게 계속 전달되어 오는 시대에 복음을 전할 언약의 사람을 세우겠다. 그게 족보입니다.
2. 주신축복
▶ 여기에 나오는 사람의 특징이 뭡니까? 하나님이 거저주신 축복입니다. 은혜로 주신 축복 속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창세전에 우릴 택하셨습니다.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멸망 받지 말고 영생을 얻으라고요. 이 축복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뺏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요10:28-29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0: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한 것이 하나님 은혜고 축복입니다. 그래서 영생이 와버리면 성령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겁니다. 이건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은혜라 합니다. 이 은혜 속에는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있습니다. 내가 달라고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내 인격과 상관없는 겁니다. 내 인격과 상관없이 천사를 보내셔서 돕습니다. 인생이 끝나면 우리 이름은 천국에 천국시민을 누리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전도자로 부르셔서 영혼 살리는 일에 쓰임 받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주신 겁니다. 살후2: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우릴 하나님이 택하신 겁니다. 이게 은혜입니다. 참 우린 아무것도 내가 한 것이 없는데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주신 겁니다.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이 축복을 가지고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우리가 해야 할 겁니다. 그리하면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그 말은 너희가 부르짖지 않으면 크고 비밀한 일이 안 보인다. 이런 말입니다. 주님이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주기도문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미스바 운동을 하는 사무엘이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왜 이런 어려움이 오냐? 우리가 우상을 다 버리고 하나님 아닌 것을 믿은 모든 것을 버리고 우린 회개하고 하나님만 바라보자. 성령이 역사하니까. 백성들이 우상을 다 버리고 회개하니까. 그들의 모든 기도를 들어주시고 블레셋을 완전히 막아버리고 더 이상 공격하지 못하고 하고 잃어버린 것을 다 회복하게 하시고 그 땅에 평화가 왔습니다. 이렇게 거저 주신 축복이 있고 또 부르짖어서 오는 축복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서 기도하라.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이건 우리가 해야 할 겁니다. 영적으로 집중하라. 인생이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집중하게 되면 하나님이 쏟아주시는 축복이 있다. 이 은혜 속에서 이 축복을 모르는 이 현장에 말씀운동을 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말씀 운동해야 할 이유입니다. 우리 인생에 전도에 방향 맞추면 그게 가장 복 있는 영적상태입니다. 다니엘이 임금이 다른 신에 기도하지마라. 했는데 그것을 알고도 창문을 열고 감사하면 하루 세 번씩 기도했다. 그때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어떤 은혜와 축복을 주셨습니까? 우리 성도들에게 이런 증인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듣고 붙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구원받은 것은 하나님 은혜고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한 것은 그들이 해야 할 것을 한 겁니다. 그때 바람 같은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그들에게 임했습니다. 저는 늘 이 은혜를 사모합니다. 문제는 그 주님의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고 기도하고 있느냐 아니냐 이 차이입니다. 이 약속에 생명을 걸고 인도를 받느냐 듣고 마느냐 이 차이입니다. 약속을 주셨어도 내 것이 아니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4. 등불의 역할
1) 필요한 규모
▶ 필요한 규모가 있습니다. 이게 싸워야 할 겁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과거 때문에 상처 때문에 또 낙심하고 좌절하고 실패합니다. 내 과거, 내 상처가 복이 되면 발판이 되고 증인되는 겁니다. 이게 복이 안 되면 사단이 계속 공격합니다. 우리 인생을 점검해보세요. 과거에 내가 아팠던 것 때문에 하나님을 알게 된 경우가 참 많습니다. 내 과거 아픈 상처 때문에 그리스도밖에는 소망이 없구나! 결론 내리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내 과거 상처가 알고 보니까 축복이었구나! 그때는 너무 힘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는 은혜였구나! 이렇게 감사로 바뀌면 내 인생은 달라지는 겁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과거 상처에 메여서 거기에 끌려 다닙니다. 사단의 통로가 됩니다. 주변에서 보면 실패자의 특징이 있습니다. 핑계됩니다. 부모, 사람 때문에 계속 핑계됩니다. 핑계 대는 사람은 인생을 축복의 길로 가게 할 수 없습니다. 사단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뭐냐? 내 모든 과거, 상처가 감사로 바뀌면 사단은 끝나는 겁니다. 핑계될 것이 없습니다. 과거는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로 하여금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셨구나! 이게 축복이구나! 내 주변에 편안한 사람이 있죠. 오해하지 않고 들어주고 혹시 내가 실수해도 그럴 수 있지. 여유가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제자입니다.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빗을 갚는다. 잠10:19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입술로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내 주변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이해하고 혹시 실수해도 기도하고 말을 제어하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약3: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한입에서 찬송이 나오고 한입에서 저주가 나옵니다. 똑같은 말인데 사람을 세워주고 위로하고 격려하고 편안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애들을 길러도 아이들이 엄마 맛있게 먹을게요. 감사해요. 그럼 얼마나 힘이 납니까. 투정하면 얼마나 힘듭니까. 잘못된 것이 있다면 빨리 바꿔야 합니다. 내가 하는 말이 부정적이고 불평이 섞이고 뭔가 모르게 가시가 있다면 빨리 바꿔야 합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 때문에 참 편안하다. 그럼 얼마나 좋습니까? 땀을 흘리면서 집에 돌아오는 초등학교 아이에게 유치원 동생이 물어봅니다. 형, 물고기도 땀 흘리나? 형이 당연하지. 그러니까 바닷물이 짜지. 나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힘을 얻고 위로 받는다면 얼마나 좋습니까!
2) 등불의 역할
▶ 오늘이 625입니다. 625전쟁 중에 최고 성공은 인천상륙작전입니다. 인천상륙작전에 투입된 병력이 10만 명입니다. 군함이 261척, 어마어마한 상륙작전입니다. 그런데 성공하게 된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결정적인 일이 있습니다. 그게 상륙작전을 하려면 적이 가장 취약한 시간에 해야 합니다. 그래서 밤에 합니다. 가장 좋은 위치가 팔미도인데 거기에 등대가 있습니다. 그 등대의 불을 밝히면 상륙작전을 펴는데 가장 좋습니다. 그런데 북한군이 지키고 있으니까. 어떻게 합니까? 그때 켈로 특수부대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을 보내서 팔미도 등대를 확보하고 보냈습니다. 생명 건 전투죠. 북한군을 제압하고 등대 불을 켰습니다. 등대를 보고 261척 군함이 인천에 들어간 겁니다. 이렇게 등대의 등불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켈로 부대가 등대를 확보하지 않았다면 인천상륙작전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을 하는데 눈에 안 보이는 숨은 일꾼들이 있습니다. 그 전쟁에서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겁니다. 등불은 어둠을 밝힌 겁니다. 삼하22:29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우리 인생에 등불을 밝히도록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만약 우리에게 등불 되신 그리스도를 몰랐다면 우린 어두움 가운데 사단에게 잡혀서 지금도 끌려 다닐 겁니다. 그 등불. 우리 가정에 이 등불이 밝혀지면 흑암 저주가 꺾이는 겁니다. 우리 후대들에게 등불이 밝혀지면 후대들에게 어둠이 물러갑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등불이 밝혀지면 지역이 살아납니다. 왜 어둡습니까? 등불이 없습니다. 왜 타락합니까? 등불이 없습니다. 교회에 등불을 밝히는 자가 있으면 교회가 힘을 얻는 겁니다. 그리스도 등불을 밝히는 자로 쓰임 받는 인생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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