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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 이름 바벨 조회수 : 1036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6-18
  첨부파일:   20170618.hwp(64K)

분류

주일 예배

제목

그 이름 바벨

성경

11:5-9

일시

201761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033) 636 - 5811

말씀

이길근 목사

 

1- 더 나은 후대

1. 무능한 인간

지난주에 목회대학원을 진행하는데 류목사님 통역하는 에스더 사모님이 저에게 3주 정도 미국에 간다고 하는 겁니다. 무슨 일이냐고 그랬더니 어머니가 병이 심해져서 얼마 남지 않아서 어머니를 만나러 가야겠다는 겁니다. 또 한분 목사님이 저에게 와서 강남에 어느 목사님 아시죠? , 잘 알죠. 지금 한 달 동안 의식도 없이 아무것도 못 드신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곧 장례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는 겁니다. 이렇게 우리 주위에서 의술로 해결 못하는 병들이 많이 있습니다. 참 건강이 축복입니다. 세상에 어떤 것도 생명을 살릴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부자인 정주영씨가 돈이 없어서 돌아가신 것이 아닙니다. 의술이 없어서 돌아가신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을 보면 인간은 참 무능하다. 생각이 듭니다. 정말 우리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천국에 소망이 없다면 인생은 얼마나 허무할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고전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바울의 고백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눈에 보이는 것만 바라본다면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우리는 가장 불쌍하다. 그러나 우린 천국의 소망이 있고 이 땅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내 삶을 인도하시는 이 축복 속에 있기 때문에 우린 감사하며 살 수 있는 겁니다.

2. 좁은 길을 걸으며

오늘 찬송가 191장을 선택했습니다. 후렴에 보면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우리의 기쁨이 뭡니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이것처럼 큰 기쁨이 없습니다. 신학교에 여자 사감 목사님이 계신데 딸을 따라서 강남에 유명한 큰 미용실에 같이 같다고 합니다. 3시쯤에 가면 한가할 것 같아서 갔는데 그 큰 미용실에 사람이 가득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인가 하면 아주 깔끔하고 예쁘고 날씬하고 젊은 여자들이 가득했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밤에 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이라고 합니다. 참 돈을 쉽게 벌려고 타락의 길을 자원해서 가는 여성들이죠. 겉은 예쁘고 깔끔한데 그 젊은 여성들이 마음도 영혼도 자존심도 돈 때문에 다 팔고 있는 현장을 본 겁니다. 돈 버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한다는 겁니다. 돈이 우상인거죠. 저는 심야기도 때 이런 찬양을 했습니다. 나주님의 기쁨 되기를 원하네. 내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새 부대가 되게 하여 주사 주님의 빛 비추게 하소서. 내가 원하는 한 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 정말 우리 인생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1: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우리 인생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찬송이 되는 것처럼 가치 있는 인생이 없습니다.

3. 더 나은 후대

저는 그러면서 아, 더 나은 후대를 세워야겠구나! 기도의 사람 한나가 세운 사무엘, 한나의 기도 속에서 자란 사무엘 그는 엄마의 기도 속에서 자라서 하나님의 정말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백성들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미스바 운동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후대들이 나보다 더 나은 후대들로 세워진다면 그것처럼 복 있는 것이 없습니다. 기도의 사람 엘리야가 후대 엘리사를 세웠습니다. 엘리사는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 손에 잡히는 것 따라가는데 그게 아니다. 영적인 일에 관심 가져서 엘리야 보다 엘리사를 통해서 일어난 일이 엄청납니다. 내 평생 살면서 우리 후대들이 나보다 더 나은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는 이런 후대들로 세운다면 그것처럼 복 있는 것이 없습니다. 믿음의 사람 요게벳은 그 어려운 현장 가운데 그 아들을 언약 안에 세웠습니다. 이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생명을 드립니다. 그래서 모세가 세워져서 400년 노예 생활하던 하나님 백성들을 건져내는 일을 하게 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나도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지만 내 후대들이 하나님의 일에 귀하게 쓰임 받는다면 그것은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우리 인생이 후대들에게 언약이 전달되지 않았다면 그것처럼 저주가 없습니다. 이런 실패가 또 없습니다. 나보다 더 나은 세대. 우리보다 더 나은 후대. 이것이 최고의 축복, 최고의 응답입니다. 14:12에 하나님은 모세에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하나님은 우리 후대가 우리보다 더 강한 후대로 세워지기를 원하시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린 여기에 생을 드려야 합니다.

4. 증인이 되리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하나님의 소원이 뭡니까? 40일 동안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던 주님께서 제자들이 현장 나갈 때 말씀하십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마라.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너희 힘으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들이 성령이 세례를 받고 성령 충만을 받고 증인의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셨을까요? ? 하나님은 우릴 축복하실까요?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응답하실까요? 증인되라고요. 네 주변에 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있고 시달리고 있고 고통 받고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살리라고 우리에게 증거주시고 응답주시고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는 겁니다. 나를 통해서 사람들이 살아나는 증인의 삶. 이게 나의 삶이되기를 바랍니다.

 

2- 그 이름 바벨

1.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1) 내려 오셨더라

창세기 11장에 보면 바벨탑을 쌓은 현장에 주님이 내려 오셨습니다. 바벨탑은 하나님 없어도 우리 힘으로 성공할 수 있다. 이겁니다. 가짜 성공입니다. 하나님의 시간표가 분명히 있습니다. 모든 것이 쌓여서 옵니다. 그들이 탑을 높이 쌓으면서 그 탑에서 종교의식을 하는 이런 일을 하는데 이 탑을 쌓다가 이게 잘못 아닌가? 하나님 원하시는 것이 아니야. 그만두자.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인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인데 이런 짓을 할 만큼 담대해졌습니다. 하나님은 회개할 때까지 기다리신 겁니다. 하나님은 깨닫기까지 기다린 겁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 어리석음이 끝이 없는 겁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그 모습을 보시고 그 현장에 오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숨길 수 있는 것이 뭡니까?

2)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이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나중에는 막을 길이 없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아는 데로 잘못된 시작은 반드시 잘못된 결과를 가져옵니다. 탑을 쌓고 거기다가 우상을 섬기고 귀신을 섬기고 잘못된 시작입니다. 결국 잘못된 결과를 가져옵니다. 잘된 시작은 금방 열매가 나타나지 않아도 어느 날 아름다운 열매가 맺어집니다. 교회 카톡에 신천지라는 잘못된 사람들이 활용하는 설문지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몰약의 하나님이라 해서 온갖 거짓말로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교회에 들어와서 교회 안에 영향 있는 사람이 누군가? 찾아갑니다. 가서 이상한 말을 해서 목사님, 사모님, 중직 자들과 이간질시켜서 결국 강단 말씀을 듣지 못하게 은혜 못 받게 합니다. 결국 교회를 혼란시킵니다. 이 사람들이 처음에는 천사같이 찾아옵니다. 중직 자들을 찾아가서 불신앙을 심고 그래서 사람들 사이를 이간질 시킵니다. 이렇게 시작해서 그런 말을 듣는 사람들은 거기에 무너지는 겁니다.

2.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만들었습니다. 반역하고 불순종하는 파장이 얼마나 큽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도록 언어를 혼잡하게 만든 겁니다. 한 할머니가 택시를 타셨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요금이 3천원 나왔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700원만 내는 겁니다. 기사가 왜 700원만 주세요. 하니까. 할머니가 이놈아, 내가 탈 때 2300원부터 시작했잖아. 대화가 안 되는 겁니다. 참 안타까운 일들이 많습니다. 사람이 통하지 않으면 얼마나 답답합니까?

3. 온 지면으로 흩으심

이렇게 하나님이 사람들을 온 지면에 흩어버리셨습니다. 그들이 하나 되서 하나님 대적하는 일만 했습니다. 죄지은 사람들은 희한하게 서로 잘 통합니다. 악한 자들은 서로 잘 통합니다. 타락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잘 통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더 이상 죄짓지 않고 더 이상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흩어버린 겁니다.

4. 그 이름 바벨

그래서 그 이름을 바벨이라고 했습니다. 바벨은 혼돈이라는 겁니다. 그 언어를 혼돈하게 만들고 온 지면에 흩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3- 복음 가진 자의 생각

1. 살리는 말씀

그럼 왜 이들이 이렇게 되었을까? 처음에는 아니었습니다. 작은 불신앙이 들어왔겠죠. 그리고 영적으로 나태해졌겠죠. 영적으로 황패해졌겠죠. 말씀이 안 들렸겠죠. 말씀이 자신과 상관이 없게 되었죠. 육신도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건강해집니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나쁜 음식을 계속 먹으면 몸에 쌓여져서 결국 병이 오는 겁니다. 혹시 내가 몸이 약하고 병이 들었다고 해서 좋은 음식을 먹고 잘 관리하면 회복이 됩니다. 우리가 세상 살면서 세상소리, 육신소리, 불평소리, 원망소리, 한숨소리, 불신앙소리 이게 우리 주변에 널려있습니다. 우리에게 나를 살리는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나를 살리는 말씀이 뭡니까? 사단의 세력에서 우릴 자유케 하신 만왕의 왕, 죄로 인해 저주 받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해방하신 그 말씀, 결국 지옥으로 끌려갈 수밖에 없고 운명 사주팔자 속에서 고통당하다가 지옥 가는 저주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이 말씀을 들어야 우린 사는 겁니다. 나쁜 말을 들으면 내 마음도 힘들고 육신도 힘이 듭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사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 듣는 겁니다.

2. 영혼에 담긴 것

1) 막을 수 없는 것

대통령도 그 어떤 세력도 자기 자신도 막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교육입니다. 이 교육은 쌓여서 각인되면 못 막습니다. 제가 어릴 때 동네 곳곳에 포스터가 붙어있었습니다. 아들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현재는 이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자식을 안 낳습니다. 이게 무서운 겁니다. 좋은 것이 각인되었다면 그것처럼 축복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잘못된 것, 틀린 것이 각인되었다면 고생 많이 합니다. ?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읽고 녹취하라고 합니까? 우린 무엇의 영향을 받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영향을 받습니까? 세상 말에 영향을 받습니까?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사람은 분명히 살아납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면 영적으로는 어린 아이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형편에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은 살아납니다. 그런데 좋은 환경에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는 사람은 무너지는 것을 저는 보았습니다. 말씀을 듣는 사람은 살아납니다. 말씀 듣지 않는 사람은 어느 날 무너지게 됩니다.

2) 영혼에 담긴 것

뚱뚱하다고 늘 놀림 받는 한 자매가 포도 다이어트를 한 겁니다. 사흘째 되던 날 이 자매가 의식을 잃고 쓰려졌습니다. 엄마가 놀라서 딸을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농약중독입니다. 무엇을 먹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에 뭐가 담겨야 합니까? 제가 아는 교인 한 분이 교회를 열심히 다닙니다. 남편이 돈을 잘 법니다. 그런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교회 나가서 교인들과 밥 먹고 놀러 다니고 그게 취미라. 교회가 취미인 겁니다. 제가 그 분에게 그리스도를 물어보니까. 전혀 모르는 겁니다. 재미로 교회를 다니는 겁니다. 이 분에게는 교회가 뭔지도 모르고 그리스도도 모르고 그러는 겁니다. 그럼 그 영혼에 뭐가 담기겠습니까?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가 뭘 해야겠다. 이것 할 거야. 이것을 의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자꾸 쌓이면 이것이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 들어갑니다. 그럼 그 잠재의식에 들어간 것이 내 삶을 이끌어갑니다. 그것보다 더 한 것이 있습니다. 무의식속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럼 꿈에도 나옵니다. 그것보다 더 한 것이 있습니다. 영혼 속에 각인되는 겁니다. 그 영혼 속에 각인되면 바꾸기 정말 힘듭니다. 그럼 내 영혼 속에 무엇이 들어가느냐. 이게 모든 것입니다. 다윗은 119:175 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그랬습니다. 의식과 잠재의식과 무의식과 그 영혼에 영혼을 살게 하소서. 우리 인생에 후대들에게 무엇을 심어야 합니까? 우리 자신과 후대들 의식 속에 잠재의식 속에 무의식속에 영혼 속에 무엇이 심어져야 합니까? 우리 영혼 속에 다른 것이 새겨져 있으면 말씀을 들어도 나와는 전부 상관이 없는 겁니다. 정말 내 영혼 속에 그리스도가 각인되어 있으면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 때 마다 힘이 납니다. 그래 사단은 꺾였지. 죄의 저주에서 해방되었지. 지옥을 끝났지. 이게 영혼 속에 새겨지면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힘이 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특별한 사건이 생겨서 영혼에 각인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경에 이삭이 그럽니다. 아버지가 자신을 번제 드리려고 죽이려고 할 때 하나님이 수양을 준비하셔서 이삭대신 번제를 드립니다. 이삭의 영혼에 내가 번제로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수양을 준비하셨구나! 그럼 이삭에게는 수양을 생각할 때 마다 그리스도를 생각합니다. 이삭은 어릴 때 그 사건이 영원한 답을 내게 된 겁니다. 이삭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우리의 영혼에 그리스도, 말씀이 담겨야 삽니다. 마음, 의식, 잠재의식, 무의식, 영혼 속에 그리스도가 담겨야 합니다. 그때부터 증인되는 겁니다. 다윗이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3. 집중훈련

집중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요한계시록이 끝나고 화요일에 다시 집중훈련에 들어갑니다. ? 집중훈련을 계속 하냐? 나를 살려야 합니다. 만약 매일같이 염려, 근심, 걱정, 낙심한다면 어떻게 됩니까? 어느 날 병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매일같이 말씀 듣고 읽고 묵상 녹취 암송 기도 찬양하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사람은 쌓인 것에서 열매가 맺어집니다. 영적인 일이 쌓여서 응답이 오는 겁니다. 염려 근심 걱정이 쌓여서 실패가 옵니다. 우리 교인들 보면 다 바쁩니다. 제가 한가한 사람이 없나 찾아보면 한명도 없습니다. 감사하죠. 그런데 보시죠. 우리가 일해야지 그럼 피곤하지 살아야지. 얼마나 바쁘게 살아갑니까? 그러다보면 마음에 여유가 없습니다. 세상 흐름 속에서 살다가 하루 이틀 지나고 한주가 지나고 주일에 겨우 성경 들고 와서 예배드리고 또 쫓아가서 일하고 그게 계속 반복이 된다면 어떻게 됩니까? 자기도 모르게 영적으로 힘을 잃고 자기도 모르게 영적으로 황폐해지고 결국 낙심하고 그래서 집중훈련을 지속하는 겁니다. 말씀 듣고 묵상하고 녹취하고 이것을 유지하는 겁니다. 아무리 바빠도 육신의 건강을 위해서 서서라도 밥은 먹습니다. 영적인 부분에 말씀 듣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하고 찬양하지 못하면 그 어떤 사람도 영적으로 황폐해집니다. 영적으로 실패하는 겁니다. 그래서 집중훈련을 하는 겁니다. 집중훈련에서 말씀을 계속 듣다 보면 나도 모르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축복 응답 역사는 쌓여서 얼어나는 겁니다. 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평강은 말씀들을 때 감사하는 자는 말씀을 들을 때 오는 겁니다.

4. 복음 가진 자의 생각

이 땅에 살면서 복음을 가지고 누리면 생각이 복음적으로 바뀝니다. 가정에서도 늘 원망하고 불평하는 아이, 어떤 아이는 내가 집에서 뭘 하면 되지? 인생이 같지 않습니다. 미래가 분명 다릅니다. 미국에 워너메이커가 있습니다. 백화점 왕, 채신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이 사람이 8살 때 시골에 가난한 힘없는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교회가 연약하고 힘이 없다보니까. 비만 오면 바닥이 물 천지라. 교인들이 비가 오면 신발 옷 등이 다 젖으니까. 불평이 많은 겁니다. ? 우리 교회는 이러냐고 그러는 겁니다. 그 말을 듣는 목사님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물구덩이에 벽돌이 하나하나 놓이는 겁니다. 그 벽돌을 밟고 교인들이 오는 겁니다. 이 일을 누가 했을까? 목사님이 밤중에 나와 봤더니 8살 워너메이커가 힘들게 벽돌을 날라 와서 놓고 있는 겁니다.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이 말하고 불평하고 짜증내고 그럽니다. 워네메이커는 똑같은 일을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8살 꼬마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뭔지를 찾은 겁니다. 목사님이 눈물로 축복하면 기도 했습니다. 우연히 백화점 왕, 채신부 장관이 되었겠습니까? 그분은 장관이 될 때도 안한다고 했습니다. 나는 주일학교 교사입니다. 주일에는 예배드리고 후대들을 키워야 합니다. 대통령이 약속했습니다. 절대 주일은 보장하겠다. 그래서 장관한 겁니다. 복음가진 사람은 생각이 복음적입니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 뭘까? 이게 복입니다. 가정에서도 내가 가정에 유익이 되는 것이 뭘까? 신앙생활에서도 교회에 유익이 되는 것이 뭘까? 살리는 겁니다. 내 평생 말만 하는 자가 아니라. 불평하는 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살릴까? 우리 가족, 우리 후대, 우리 교회, 내의 현장을 어떻게 살릴까? 이게 복음 가진 자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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