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제 목 : 믿을만한 증거 | 조회수 : 38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4-05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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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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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믿을만한 증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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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행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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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6년 4월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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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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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이길근 목사 |
1- 과거 운명
▶ 교회에서 중요한 예식이 성례식입니다. 성례식은 세례와 성찬 두 가지 예식입니다. 세례는 물로 씻김을 받아서 내 과거는 죽고 나는 새로운 삶을 산다. 예수님안에 내 인생은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 내가 주인 된 나는 죽고 주님이 주인으로 왕으로 사는 것. 과거는 끝났고 새로운 인생으로 산다. 이것을 세례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을 공포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 예수님께서 마26장 이하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전에 제자들과 마지막 식사를 하셨습니다. 그때 떡을 떼어주시면서 너희를 위해 찢긴 내 몸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잔을 주시면서 죄 사함을 얻기 위해서 흘린 나의 피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천국 갈 때까지 이 일을 계속하고 잊지 말라.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럼 우리가 성찬을 할 때 주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마시게 되는데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는 예식이 됩니다. 사단의 손에서 해방하기 위해서 피를 흘리셨다. 그 말입니다. 시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이렇게 해방을 받은 겁니다. 죄의 저주, 지옥의 올무,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사주팔자 운명, 가문의 저주, 나를 옭아매고 있었던 모든 과거와 상처. 여기서 벗어났다. 나는 천국 백성이 되었다. 그 그리스도가 내 안에 계심을 확인하는 것을 성찬 예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모일 때마다 성찬을 했습니다. 그 주님의 살과 피. 양의 피를 바를 때 바로가 꺾이고 애굽이 항복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자이고 하나님과 함께할 가족이기 때문에 성찬 예식을 통해서 확인하게 되는 겁니다.
과거 운명
▶ 사람은 누구나 아픈 과거가 있고 실패한 경험이 있고 상처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거기에 잡히는 사람이 있고 그것이 도리어 발판으로 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은 과거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발판으로 삼는 사람들은 이것을 어떻게 해석합니까? 하나님이 허락한 거야. 그래서 이런 과거의 아픔, 상처, 실패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알게 된 겁니다. 이것 때문에 오직 예수가 확인되는 겁니다. 우리 과거의 아픔, 상처, 실패들이 도리어 감사로 바뀝니다. 감사로 바뀌면 전부 발판이 됩니다. 이렇게 바뀌면 내 과거와 같은 사람들. 세상 말로 인생 동창생입니다. 이 사람에게 내게 임한 그리스도가 이 사람에게도 필요하지. 전도의 동기가 됩니다. 그러면 나와 비슷한 과거의 삶을 사는 그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확실하게 전해줄 말이 있습니다. 도리어 우리의 아픔, 과거, 상처, 실패들이 전부 사역의 문이 되는 겁니다. 우린 전부 죄와 허물로 죽은 자들입니다. 세상 풍습을 따라서 공중권세 잡은 자에게 끌려다녔고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여기서 해방되었습니다. 우리의 과거는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겁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했습니다. 그래서 나를 해방한 그리스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준 그리스도.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새것이 되게 한 그리스도. 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과거 운명이 전부 복음 전하는 도구가 되는 겁니다.
나의 선교
▶ 성경은 처음부터 선교를 말합니다. 아브라함을 처음 부를 때부터 너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을 거야. 이삭도 야곱도 요셉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뭡니까? 모든 민족으로 제자로 삼아라. 온 천하에 다니면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 땅끝까지 증인 되게 하리라. 이게 성경이 말하는 내용입니다. 우리 교회도 하나님의 은혜로 성도들의 후원으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수요일과 주일에 두 분 선교사님이 오십니다. 우리가 정말 선교를 놓고 마음 담고 기도하고 관심을 두고 할 수만 있다면 헌금도 하고 이게 복된 겁니다. 유대인들이 그렇게 훌륭한데 실패한 원인이 뭘까요? 그들은 선민사상, 우월사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부르신 목적이 뭡니까? 복음 전하라고 선교하라고 불렀는데 우린 우월한 민족이야. 너희는 짐승 같아 그래서 그들에게 재앙이 임한 겁니다. 정치하는 사람은 약한 나라를 정복합니다. 정복자는 선교 못 합니다. 우리가 다 아는 것처럼 우리나라보다 더 잘사는 나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잘사는 나라를 잘 보면 정신문제가 심각합니다. 우리나라도 옛날보다 잘 살다 보니까. 정신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또 못사는 나라는 먹고사는 것이 문제입니다. 두 끼 먹는 나라도 있고 심지어 한 끼 밖에 못 먹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선교를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럼 선교는 어디서부터 출발합니까?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가정으로부터. 지역 복음화로부터. 이게 선교입니다. 그래서 우린 신앙생활을 하면서 나는 어떤 전도, 선교를 할 것인가?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강원노회에서 전도캠프를 4월 중에 진행합니다. 우리 교회도 참여하는데 마음 담고 기도해야겠다. 그래서 다음 주일에 특별기도회와 특별 새벽기도를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 선교. 이 흐름 속에 쓰임 받는 것이 복된 겁니다.
2- 믿을만한 증거
공의로 심판할 날
▶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죽은자 가운데서
▶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
▶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
▶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3- 나는 날마다 죽노라
▶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작정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작정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면 하나님이 하신 일을 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성경대로 예수 그리스도는 처녀의 몸을 통해서 성육신하셨고 성경대로 죽으셨고 부활하셨습니다. 성경대로 승천하셨고 다시 오실 겁니다. 어디에 오신다고 했습니까? 이분이 베들레헴에 오신다고 했습니다. 어떤 가문을 통해서 오신다고 했습니까?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요. 처녀의 몸을 통해서 온다고 했습니다. 어떤 일을 한다고 했습니까? 어떤 일을 한다고 했습니까?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그 예수님이 성경대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다. 그리고 성경대로 부활하신다. 그래서 그분이 성경대로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셨다. 이 땅의 모든 것은 시간표가 있다는 겁니다. 히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반드시 한번 죽습니다. 그리고 심판이 있습니다. 잠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우린 모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멸망 받지 말고 그 이름으로 영생을 얻어라.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로 말미암아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이유가 멸망 가운데 있지 말고 영생을 얻고 심판받지 말고 구원을 얻으라는 겁니다. 그런데 요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이게 심판입니다. 우리가 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야 합니까? 전해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다른 사람보다 훌륭하고 잘났기 때문입니까? 바르기 때문입니까? 우린 멸망 가운데 있었고 심판을 받아야 하는데 그 멸망과 심판에서 빠져나오는 이름 구원 얻는 이름 그리스도. 하나님이 작정하신 분이 그분입니다. 그 예수 전하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다. 죽은 자 가운데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성경의 원리는 모든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모든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차별이 없습니다. 사람은 차별하고 구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차별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십자가와 부활만 말했습니다. 왜요?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멸망에서 영생을 얻게 되고 심판받지 않고 구원을 받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지금도 성령으로 구원받는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와 동행하십니다.
부활의 첫 열매
▶ 그 그리스도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부활하셔서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는 비밀. 이게 부활입니다. 처녀의 몸에서 베들레헴에서 이렇게 태어나실 곳, 어떻게 오시고, 어떤 종교도 예언된 장소에서 온 분은 없습니다. 어떤 종교도 십자가와 부활은 없습니다. 석가모니, 공자는 훌륭한 분들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한 분은 아닙니다.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불교, 유교, 다 좋은 종교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와 부활이 아니기 때문에 구원을 주지 못합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만 사단을 꺾으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지옥 권세를 꺾으시는 겁니다. 그리스도가 우리의 주인으로 왕으로 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부활절 찬양을 167장을 선택했습니다. 즐겁도다. 이날 세세에 할 말 사망 권세 깨고 승리하셨네. 우리에게 보장된 부활입니다. 고전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그 예수님은 부활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예수님의 부활은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그리스도라는 겁니다. 그런데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 첫 열매는 계속 열린다는 겁니다. 눈에 보이는 증거가 있다는 겁니다. 살아있는 나무는 계속 열매는 맺습니다. 누가 이 열매를 맺게 하십니까? 하나님이.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을 보장하시는 겁니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하시는 예수님. 그 예수님 때문에 우리에게는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죽음은 영원한 소망. 영원한 것을 보장하고 축복하는 겁니다. 누구도 이것을 뺏어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부활을 첫 열매기 때문에 이건 완전하고 충분한 축복이 되는 겁니다. 그 부활은 보장하셨습니다. 보좌에 계시면서 성령으로 내 안에 들어와 계시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셔서 우리의 부활을 보장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전15장에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으면 너희가 전파한 것, 너희 믿음은 헛것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으면 너희 믿음이 헛되고 여전히 죄 가운데 있다. 부활이 없다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다. 그 십자가에서 나의 죄와 지옥 가야 할 운명과 이 모든 것을 십자가에서 같이 죽게 했습니다. 그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을 보장하는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겁니다. 우리가 구원받았기 때문에 세상 살면서 은혜도 받고 응답도 받고 축복도 받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영원한 축복, 영원한 천국, 영원한 승리가 보장된 겁니다. 빌3: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 우리가 가야 할 지옥의 운명 다 끝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의 보증이고 영원한 축복과 천국과 승리가 보장된 겁니다. 벧전1:21 너희는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나는 날마다 죽노라
▶ 다메섹에서 믿는 사람을 붙잡으려고 가던 바울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바울은 오랫동안 율법에 메여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자기 기준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자기 열심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교회를 핍박했습니다. 예수 믿는 교회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바울의 고백입니다. 고전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날마다. 죽노라. 바울은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이라. 무슨 말입니까? 내가 주인 된 사람. 내가 결정하고 내가 주장하고 내가 일하고 내 생각을 많이 하고 이거 죽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세례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 나는 죽었어. 그런데 내가 또 살아납니다. 바울은 자기 열심, 자기주장이 분명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서 나는 날마다 죽노라. 그랬습니다. 나도 모르게 내가 자꾸 주인 되려고 한다는 겁니다. 육신 적인 죽음을 거쳐야 부활의 축복이 임합니다. 반드시 부활은 십자가의 죽음이 전제됩니다. 죽음이 있어야 부활이 있습니다. 우린 매일 사는데 잠을 자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학자들에 의하면 잠은 건강의 최고 보약이라고 합니다. 우린 그리스도 안에서 바울의 고백처럼 날마다 내가 죽어야 그리스도가 내 안에서 주인으로 사십니다. 우리에게 진짜 문제가 뭘까요? 저는 바울의 고백을 저의 고백으로 인정합니다. 나의 진짜 문제는 내가 주인 되는 겁니다. 분명히 주님이 내 인생 주인 되는 것이 가장 복된 것인데 제가 머리로는 압니다. 가르칩니다. 선포합니다. 그런데 제게 가장 근원적인 문제가 뭐냐? 여러 문제가 있지만 결국 내가 주인 되는 겁니다. 결국, 제 인생을 보니까. 결국, 주인 싸움입니다. 내가 주인이냐. 주님이 주인이냐. 이 싸움입니다. 내 생각, 내 것, 내 주장, 내 감정, 내 사상, 내 지식, 내 경험. 이게 얼마나 나를 사로잡고 있는지 안간힘을 다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 예수님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이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내가 죽고 주님이 내 인생 주인 되면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와 소망과 기쁨을 다 맛보게 되는데 내가 주인 되니까. 온갖 염려와 불신앙과 갈등을 못 이기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정말 바울의 고백대로 나는 날마다 죽노라. 부활은 반드시 죽음이 전제됩니다. 내가 죽고 주님이 사시는 것. 가장 복된 신앙입니다. 저는 복음성가 중에 좋아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되신 주 앞에 나가 주님만 사랑해. 내가 주인 삼은 것을 내려놓는 것. 부활을 맞아서 바울의 고백대로 나는 날마다 죽노라.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분명한 증거를 주셨습니다. 바울의 고백대로 나는 죽고 주님이 내 인생 주인이심을 고백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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