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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죄 가운데서 조회수 : 21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4-12
  첨부파일:   20260412.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죄 가운데서

성경

8:21-24

일시

202641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기도팀

1. 이해할 수 없는 일

제가 어릴 때 저희 앞집에 부자 노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아들이 일본에서 큰 사업을 하니까. 아들이 도와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에게 지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가끔 청개구리를 잡아 오면 한 마리에 일원을 주고 사셨습니다. 그 당시 일원이면 사탕이 일곱 개였습니다. 우리에게는 큰 거죠. 그래서 할아버지한테 청개구리를 잡아다 주면 물에 씻어서 그냥 삼킵니다. 아마 아들이 얘기해서 그랬겠죠. 또 보면 옆에 창고가 있는데 거기에 가끔 들어가십니다. 저희가 몰래 보면 자신의 소변을 다시 마시는 겁니다. 아마 일본에서 그런 것을 얘기한 것 같습니다. 지병이 있으니까요. 우리로 말하면 각인이 된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행동하는 거죠. 사람이 무엇에 각인 되었냐? 이게 굉장히 자기 삶에 영향을 줍니다. 보통 사람은 이해할 수 없죠. 할 수 없죠. 그런데 그분은 그렇게 하는 겁니다. 각인이 되니까 그렇게 하는 겁니다. 각인되면 행동할 수 있습니다.

2. 근원적인 힘

사람이 병들면 약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근원적인 힘이 있으면 치유 받습니다. 예수님은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을까요? 그리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권능이 임하면 증인 될 것이다. 근원적인 힘을 약속하신 겁니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여서 그 말씀을 붙잡고 깊은 기도에 들어간 겁니다. 그러던 중에 실제로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겁니다. 근원적인 힘이 임한 겁니다.

3. 은혜가 임한 사람

근원적인 힘이 임하니까. 마가다락방교회를 얼마나 핍박했습니까? 로마는 정치적으로 법적으로 핍박하고 유대인은 이단 누명을 씌웠습니다. 그런 두려움 속에서 이분들은 증인으로 쓰임 받았습니다. 왜요? 저는 이분들에게 근원적인 힘인 은혜가 임했다고 믿습니다. 은혜가 임하니까. 문제가 안 된 겁니다. 이 은혜가 임하니까. 이유가 없어집니다. 염려가 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지 않으면 인간의 노력으로 방법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결심으로 노력이 소중하지만, 실제 문제 앞에서는 넘어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다 넘어섭니다. 성경에 보면 노아 시대가 얼마나 타락하고 무너졌습니까? 그런데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는 그 은혜를 입으니까. 타락의 시대에 그 타락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는 겁니다. 노아가 대단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요. 그래서 120년 동안 방주를 지을 수가 있었습니다. 한나와 사무엘이 살던 시대는 제사장들이 타락했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성도들은 다 상처받아서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한나와 사무엘은 그 무너진 교회에서 응답받고 세웠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그것 때문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다윗을 사울 왕은 왕권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잡으러 다닙니다. 무섭죠. 다윗은 도망 다니면서 사울 왕을 죽일 기회가 여러분 있었습니다. 그런데 죽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자기를 그렇게 괴롭히고 죽이려고 하는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왜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요. 저는 그런 소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들이 진정으로 헌신하는 것을 봤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마음을 담고 헌금하는 것을 봤습니다. 헌신하세요. 헌금하세요. 물론 가르칠 필요가 있죠.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알아서 헌신하고 헌금하고 더 드리고 싶고 더 헌신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그렇습니다.

4. 기도팀

지금 우리 교회는 노회에서 하는 전도 캠프에 참여합니다. 저는 캠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뭔가? 기도팀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건 단번에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 땅에 믿음으로 승리하는 길은 기도 축복입니다. 기도가 되면 어떤 것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기도가 되는 사람은 결국 승리합니다. 저는 주변 사람들이 기도가 되면 어떤 문제도 넘어서는 것을 봤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기도가 되는 사람들이 기도팀이 되면 하나님이 역사하겠죠. 저는 전도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하나님이 하시는 전도. 이건 하나님이 하시는 전도구나! 저는 이것을 보기 원합니다. 기도합니다. 다락방 문이 열리고 사역자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이건 하나님이 하시는구나! 이렇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마가 다락방을 보면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같이 마음을 다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 그들이 같이 기도팀이 되어 기도 속에 있었는데 하나님의 역사가 임했습니다. 또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떡을 떼며 기도에 힘썼습니다. 기사와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또 핍박과 환란 중에 그들이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높여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4: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오늘 오후에 특별집중 기도회를 하기 원합니다. 이번 주는 특별 새벽기도회를 하기 원합니다. 이 기도 속에서 기도팀들이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정말 영적 힘을 얻으면서 기도로 하나 되면 어떤 문제도 넘어섭니다. 가정도 이런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만, 가족이 정말 기도로 하나가 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교회도 이런저런 일이 있을 수 있지만 기도하는 사람들이 팀이 돼서 기도가 되면 역사는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응답과 역사는 하나님 손에 있는 겁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정말 기도에 어갔는데 이건 하나님이 하셨구나! 하나님이 하시는구나! 캠프를 통해서 이런 것을 보기 원합니다.

2- 죄 가운데서

1. 내가 가리니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2. 나를 찾다가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유대인들이 이르되 그가 말하기를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그가 자결하려는가.

3. 죄 가운데서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4. 세상에 속하였고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3- 참된 부흥

1. 내가 있는 곳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결국, 내가 가는 곳에 너희가 오지 못할 것이다. 지금 유대인이 그렇게 찾고 찾는데 죄 가운데 죽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가는 곳에 오지 못한다. 예수님이 가는 곳은 천국입니다. 구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찾고 찾는데 못 찾는 겁니다.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성경 전체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얘기입니다. 유대인이 얼마나 율법을 잘 지키고 할례를 받고 절기를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데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그랬습니다.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할례받고 절기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율법을 잘 지키고 할례를 받고 절기를 잘 지켜도 죄 문제는 해결하지 못합니다. 율법은 왜 있는 겁니까?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할례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구나! 표입니다. 절기는 오실 그리스도를 말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림자입니다. 예수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입니다. 아무리 율법을 지키고 할례를 받고 절기를 지켜도 죄 문제는 해결할 수 없는 겁니다. 왜 이들이 예수님이 가시는 곳에 못갑니까?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입니다. 3: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예수를 믿지 아니한 것 자체가 심판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그러니까. 유대인이 저 사람이 자살하려고 한다. 빈정댑니다. 자살은 지옥으로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지옥으로 가기 때문에 자기들이 올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천국과 지옥을 우리의 방법과 노력으로 갈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겁니다. 구원의 길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죄 사함을 얻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제사밖에 없습니다. 영적으로 무지하므로 예수님의 말씀이 안 믿어지고 안 들리는 겁니다.

2. 위에서 났으며

예수 님이 말씀합니다. 너희는 안에서 났고 나는 세상에서 났다. 세상 위에서 왔다. 나는 천상에서 왔고 너희는 세상에 있다. 너희는 마귀 자녀다. 성경대로 말하면 너희는 창 3장에서 났다. 이 땅 모든 사람은 아담의 후손으로 온 겁니다. 땅에서 온 겁니다. 예수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소속이 다르고 뿌리가 다릅니다. 바울이 고백합니다.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창세기 3장 아담의 후손으로 온 모든 사람은 그 아담의 죄로 사망 가운데 있다. 그래서 다윗은 고백합니다. 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내가 태어났는데 죄악 중에 태어난 겁니다. 우린 이 땅에 태어나면서부터 죄인으로 태어난 겁니다. 왜요. 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죄를 짓지 않았는데요. 아담의 죄. 그것을 성경은 원죄라고 합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 인간의 어떤 방법으로도 죄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딱 한 가지 방법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신 겁니다. 멸망 가운데 죄 가운데 있기 때문에 마귀 자녀이기 때문에.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게 멸망입니다. 그 멸망에서 하나님이 보낸 독생자 예수로 말미암아 영생을 얻게 하셨다. 이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만 영생을 얻습니다.

3. 내가 그인 줄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합니다. 내가 그인 줄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우리가 이것을 꼭 잘 아셔야 합니다. 우린 윤리적인 도덕적인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 죄를 안 짓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윤리적인 도덕적인 죄는 회개하면 용서받습니다. 그런데 여인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영원한 저주 속에 있습니다. 방주 안 들어와야 하는데 방주의 주인공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영원한 저주 가운데 있는 겁니다. 피 제사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영원한 저주 가운데 있는 겁니다. 임마누엘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영원한 저주 가운데 있는 겁니다. 이게 성경이 원리입니다. 유대인이 얼마나 바르고 선하고 열심히 합니까? 유대인처럼 바리새인처럼 살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데 율법을 그렇게 잘 지키고 그렇게 성실하고 바르고 열심히 사는데 딱 한 가 성경에 가장 중요한 이름 그리스도만 안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 님이 가시는 곳에 못 가는 겁니다. 할례도 받고 절기도 잘 지키고 제사도 잘 지냅니다. 그런데 실체로 오신 그리스도 한 분 안 믿음으로 예수 님이 가시는 곳에 못 갑니다. 그리스도를 안 믿는 죄는 근본적인 죄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지 않는 죄는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길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윤리적인 죄. 도덕적인 죄를 지으면 큰일 났다고 야단법석을 피웁니다. 그럼 이 땅에 죄짓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 그 그리스도를 안 믿는 것 때문에 영원한 지옥으로 끌려가는 겁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때문에 마귀의 손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겁니다.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래서 저는 오늘 찬송가 80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그 이름 예수로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 이름 예수 때문에 우린 천국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착하고 바르고 진실해도 그리스도 모르면 구원받지 못하고 그리스도 모르면 지옥으로 끌려가는 겁니다.

4. 참된 부흥

우리가 영혼을 사랑하는 참된 전도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꼭 아셔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모르는 자.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는 마귀 자녀입니다. 세상에서 잘살고 못살고 차이는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죽음에는 누구나 예외가 없습니다. 그럼 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영원한 지옥과 영원한 천국입니다. 우리가 주변 사람을 자세히 보세요. 사람들이 뭔가 잡혀서 삽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 나는 내 마음대로 살아. 자기 마음대로 삽니까? 잘 보세요. 우리 주변에는 알게 모르게 시달리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뭘 내 마음대로 됩니까? 나는 내 마음대로 산다고 하는데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뭡니까? 사람들이 속이고 있습니다. 잡혀서 삽니다. 바울이 사역 중에 세 가지 중요한 사역을 했습니다. 총독 집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총독은 성공한 분인데 무속인을 데리고 삽니다. 이건 눈에 안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뭔가 잡혀서 시달리니까. 무속인을 집에 데리고 사는 겁니다. 이 사람한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사람이 살아났습니다. 그것을 부흥이라고 합니다. 귀신들려서 점을 치는 일이 났습니다. 그 사람들이 귀신에게 점치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삽니다. 그 사람들이 사는 길이 그리스도 이름입니다. 귀신이 떠나갔습니다.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산다고 하는데 우상을 만들어 섬기고 삽니다. 알게 모르게 어떤 사람은 눈에 보이게 안 보이게 하나님보다 높은 뭔가를 의지하고 사는 겁니다. 그러니 그 삶에 참된 행복이 있겠습니까? 그들에게 그리스도. 그 한 분을 바울이 전한 겁니다. 그게 바울 사역에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사역입니다. 그렇다면 참된 부흥은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참된 부흥은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람을 키우는 겁니다. 참된 부흥은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기도 속에서 기도팀이 세워져서 하나님이 하시는 전도를 보기를 원합니다. 죄 가운데 빠져나오는 길은 그리스도 한 분입니다. 참된 부흥은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세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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