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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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를 믿으니라 조회수 : 8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01-03
  첨부파일:   20250101.hwp(256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천배나 많게 하시며

성경

신명기1:9-16

일시

20251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천대의 축복

1. 새겨져야 할 말씀

우리는 처음 새겨진 말, 우리에게 처음 무엇이 새겨지냐? 이것이 평생 영향을 줍니다. 무엇이 내 마음 중심에 담겼냐? 이게 인생이 됩니다. 우리는 생명의 주인,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 중심에 새겨지면 가장 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첫 시간 무엇을 듣느냐? 첫 마디에 무슨 말을 하느냐? 이게 굉장히 영향을 주게 됩니다. 우리가 첫 마디가 중요하고 첫 번째 무슨 말을 듣느냐? 참 중요합니다. 이게 우리에게 큰 영향을 주는 겁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새겨지면 그것처럼 복된 것이 없습니다.

2. 평생의 말씀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평생 잊을 수 없는 말, 잊히지 않는 말이 있다. 복된 말씀이 평생 새겨져 있다면 그 인생은 복 있는 겁니다. 그런데 만약 나를 힘들게 하는 안 좋은 말이 새겨져 있다면 그 인생은 불행한 겁니다. 노아가 방주의 말씀을 120년 품었습니다. 얼마나 복된 인생입니까? 아브라함은 복의 근원 말씀을 25년 붙잡았습니다. 이삭은 숫양의 말씀을 20년 붙잡았습니다. 모세는 피 제사를 40년 붙잡았습니다. 그들의 인생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무엇이 평생 그들의 말씀이냐? 베드로는 내 어린양의 먹이라.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가 되리라. 이게 평생의 말씀입니다. 평생의 말씀이 나에게 새겨지면 이건 죽음도 넘어설 수 있습니다. 평생 말씀이 나에게 새겨지면 어떤 환경도 넘어섭니다. 나도 모르게 그리스도가 생각나고 그리스도를 바라본다. 얼마나 복된 인생입니까? 살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있는데 나도 모르게 그리스도가 생각난다.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된다. 이게 새겨진 겁니다. 우린 뭔가 쓸데없는 것이 들어와서 복잡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어떤 상황, 어떤 문제, 어떤 형편에 있든지 그리스도가 생각나고 그리스도를 바라본다. 이게 얼마나 복된 겁니까? 우린 과거에 하나님을 몰라서 속고 살았습니다. 사실은 속고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결국, 망할 수밖에 없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구나!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 왕이구나! 그리스도가 내 인생을 책임지는구나! 이게 오면 우린 사는 겁니다. 승리하는 겁니다. 우리에게 이런저런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많은 말을 듣습니까? 좋은 말, 나쁜 말, 쓸데없는 말, 다 있는데 정말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이고 왕이구나! 이렇게 되면 다 되는 겁니다. 다윗은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이게 복 있는 인생입니다. 다윗이 흠이 없습니까? 그런데 늘 말씀이 생각나고 말씀을 묵상하고 그게 복된 겁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실수도 하고 연약하고 부족함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이 말씀이 늘 있어서 묵상하고 인도받는다면 얼마나 복된 겁니까? 저는 2024년 감사한 것이 많습니다. 심 목사님이 중심돼서 성경을 읽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성도들이 늘 말씀을 읽고 사모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겁니까? 쓸데없는 것을 많이 듣고 생각하는데. 우리 성도들은 다 하세요. 그래서 카톡에 다 올리세요. 다윗이 말씀을 묵상하고 즐거워한다. 그게 복된 겁니다. 뭐가 복입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14:16-18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4: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저는 성격이 외로움을 많이 탑니다. 복음이 아니면 저는 정신병자가 될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성령이 나와 영원히 함께한다. 이게 저에게 와 있습니다. 누가 뭐래도 사람들이 나를 향해서 이런저런 말을 합니다. 그럼 저는 눌립니다. 그런데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는다. 이게 저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내 주변 사람이 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외롭습니다. 우리 식구들도 뭐가 그러면 제가 속으로 굉장히 외롭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에 말씀이 있습니다.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고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는다. 혹시 감정이 밀려오면 저는 이것을 붙잡습니다. 그럼 왔다가 사라집니다. 말씀이 나에게 되면 이런저런 일들로 잠깐 눌리고 외롭고 슬프지만, 말씀이 오면 눈 녹듯이 사라집니다.

3. 먼저 할 것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첫 번째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5: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뭘 얘기합니까?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인간관계가 많은데 그 첫 번째가 예배 성공입니다. 예배 성공하 다 되는 겁니다.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이게 인생입니다. 그런데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럼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겠다. 기도 승리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7: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다른 사람의 눈에 있는 티를 보지 말고 네 눈에 들보부터 빼라. 사람들이 남의 허물, 문제는 얼마나 예리한지 모릅니다. 눈이 반짝거립니다. 그런데 자기는 안 보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꼭 이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남이 잘못한 게 어떻다는 겁니까? 그분이 연약해서 실수할 수도 있고 잘못할 수도 있죠. 그럼 나는 안 그렇습니까? 나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남의 일을 가지고 신경 쓰고 상처받고 시험 들고 그럴 일이 뭐 있습니까? 이상하죠. 남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누가 어떻다? 나와 무슨 상관입니까? 내가 밥 먹고 잠자는 데 지장이 있습니까? 냉정하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러고 있는 겁니다. 남의 들보를 보지 말고 나를 보세요. 누가 잘못한 것을 보면 나를 보면 됩니다. 저 사람이 그러면 나도 그럴 위험이 있는 겁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12: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라. 먼저 흑암부터 결박하라. 가문 가정에 역사하는 흑암을 꺾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 역사하면 모든 흑암, 불신앙을 꺾어야 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현장에 역사하는 흑암을 먼저 꺾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새해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첫 시간에 우리가 먼저 해야 할 것이 뭐냐? 붙잡아야 인도받는 겁니다. 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이게 믿음의 사람들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바라보는 것이 가장 복된 것이다. 우리가 첫 것, 첫 시간을 드린다는 것은 인생을 드린다는 겁니다. 내 생명을 드리는 겁니다. 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첫 열매를 가지고 하나님을 공경하라.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의식하고 하나님을 높이라는 겁니다. 이런 것을 보고 요삼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영혼이 잘돼야 그다음에 되는 겁니다. 영적 상태 최상이 되면 나머지는 따라오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충만하고 충분하면 아무것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왜 문제입니까? 지금까지 살면서 우리 인생을 점검해 보세요. 뭐가 문제입니까? 내가 영적인 은혜가 없는 것이 문제지. 정말 문제가 문제입니까? 내가 성령 충만하고 은혜가 가득하면 문제가 산더미 같아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내가 은혜가 없으면 티끌 같은 문제도 산더미처럼 커집니다. 내 영혼이 잘됨같이 이 축복을 사모해야 합니다.

4. 천대의 축복

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천대의 축복을 약속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의 축복이 후대에 간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자녀를 축복하는 것은 복된 겁니다. 마음껏 축복해야 합니다. 부모의 축복은 반드시 자녀에게 갑니다. 부모의 삶은 후대에 분명히 영향을 미칩니다. 기도의 어머니 한나에게 하나님은 사무엘을 주셨습니다. 사무엘은 우연히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엄마의 기도를 통해서 사무엘이 나온 겁니다. 저는 이 사실을 믿습니다.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이 고백을 합니다. 믿음의 부모의 후손이 어떻게 되는지를 봤습니다. 제가 본 것이 전체는 아니죠. 그러나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7: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이것처럼 큰 축복은 없습니다. 내가 실컷 하나님을 따라왔는데 내 자손은 망했다. 그럼 얼마나 힘듭니까? 나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조금 했는데 내 후대가 하나님의 역사 속에 있다. 그것처럼 감사한 것은 없습니다. 저는 이 축복을 사모합니다. 제가 렘넌트를 보면서 가슴 아픈 것이 있습니다. 부모의 축복을 못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렘넌트들이 내가 아브라함이 되면 됩니다. 보모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우리 가문의 아브라함입니다. 부모가 준 것은 우상숭배의 저주와 재앙밖에 없었습니다. 그래, 나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으로 부르셨다. 아브라함의 복이 내게 임해야 한다. 믿고 인도받습니다. 내가 다부지게 붙잡고 싸워야 합니다. 나는 복의 근원이다. 부모 원망할 것이 뭐가 있습니까? 부모도 몰라서 그런 겁니다. 자손을 축복하는 비밀을 몰라서 그런 겁니다. 그것을 내가 어떻게 합니까? 부모를 가르칠 겁니까? 아닙니다. 내가 다부지게 붙잡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그런 증인들이 우리 교회에 나오기를 바랍니다. 저와 집사람이 증인입니다. 저와 집사람은 불신자 가문에서 자랐습니다. 하나님이 후손과 가족을 어떻게 하셨냐? 저는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한 것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인도받았는데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다. 그것처럼 확실한 것이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데요. 확실한 증거를 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대충하면 됩니까? 증거를 보여야죠. 그러면 다부지게 붙잡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특히 렘넌트는 이 소망을 두고 붙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대충하면 안 됩니다. 제가 어떤 때는 가슴이 메여 터집니다. 노는 데는 생명을 다 바치는데 하나님 앞에는 그 시간이 아까워서. 그게 가슴이 아픕니다. 혼내는 것이 아니고 너무 렘넌트가 내 가슴에 있어서 그럽니다. 제가 인생을 조금 살았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니까. 더 간절한 겁니다.

2- 천 배나 많게 하시며

1. 하늘의 별과 같이

저는 2025년을 맞으면서 송구영신 말씀을 신1장을 붙잡고 인도받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복을 주셨냐?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한 겁니다. 그러니까. 모세가 너무 백성들이 많아서 감당하지 못할 만큼 하나님이 쏟아 부어주신 겁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나에게 복을 주셔서 감당하지 못할 만큼 복을 받아야지! 모세가 지금 하나님이 내게 복을 너무 많이 주셔서 감당을 못하겠다.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했다.

2. 천 배나 많게 하시며

조상의 하나님이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할 것이다.

3. 허락하신 것 같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 같이 복을 줄 것이다. 그래서 이런 복이 임하니까. 뭐가 없는 사람은 청소할 것도 없습니다. 뭐가 많으니까. 정리도 필요하고 청소도 하는 겁니다. 돈도 많이 있어야지. 계산하지 돈이 없는데 무슨 계산을 합니까? 만 원짜리 한 장 있는데 무슨 계산을 합니까? 백 장 정도 있어야지. 계산도 하는 것이지요. 지금 그 얘기입니다.

4. 인정받는 자

너무너무 하나님이 복을 많이 주셔서 내가 너무 괴롭고 힘겹고 그러니까. 다투는 일도 많았다. 그러니까. 소외되는 일도 많습니다. 내가 담당할 수 없으니. 각 지파에서 지혜 있고 인정받는 사람들을 택해라. 그래서 천부장, 백 부장, 오십 부장, 십 부장을 만들어라.

3- 10가지 문화

1. 말씀 성취

10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하게 하셨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겁니다. 오늘날 하늘의 별과 같이하셨다. 하나님이 축복하셨다. 하나님이 이렇게 축복하셨습니다. 백성이 다 보고 알 수 있도록. 이것을 이미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것이 성취된 겁니다. 22: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이삭을 번제로 드렸을 때 하나님이 주신 약속입니다. 네 씨가 하늘과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많게 하겠다. 그 말씀이 성취된 겁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는데 지금 모세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대로 됐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거기 거 끝납니까? 이삭은 하나님이 농사를 하는데 백배를 주시고 샘의 근원을 찾게 하시고 르호봇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삭이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겁니다. 이게 말씀 성취입니다. 야곱은 열두 지파에 조상이 되었습니다.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약속하신 말씀이 그 자손에게 이삭, 야곱, 요셉에게 임했습니다. 말씀이 이렇게 성취된 겁니다. 그럼 개인으로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왜요? 멸망 가운데 있으니까. 영생을 얻으라고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영생은 이미 왔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고 심판에 이르지 않고 이게 왔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를 내 손에서 뺏을 자가 없다. 이게 이미 성취된 겁니다. 우릴 흑암의 나라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겼습니다. 말씀이 성취된 겁니다. 그럼 영적인 말씀이 성취되었다면 앞으로 우리에게 육신 적인 것, 세상적인 것은 따라오게 되는 겁니다. 지금 모세가 이 고백을 하는 겁니다.

2. 기도 제목

그러면서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이게 기도 제목입니다. 우리는 내가 만든 꿈이 있습니다. 소원이 있습니다. 그것도 소중하죠. 그런데 하나님이 주신 꿈, 하나님의 소원, 이게 내 것이 되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을 보세요. 하나님이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거야.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거야. 하나님이 주신 소망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약속입니다.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이 주신 꿈입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26: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하나님이 주신 기도 제목이고 비전입니다. 야곱은 28: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나님이 주신 꿈, 기도 제목, 요셉은 37: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내가 만든 꿈, 소원도 소중하지만 가장 정확한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합니다. 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모세에게 주신 기도 제목입니다. 꿈입니다. 베드로는 너는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베드로에게 주신 꿈이고 기도 제목입니다.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가 되리라. 하나님이 주신 꿈, 기도 제목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은 반드시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무슨 꿈을 꿀까? 기도 제목을 가질까? 구상하고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죠. 그러나 정확한 것은 하나님이 주신 꿈입니다. 이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저는 과거에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이 말씀을 붙잡고 인도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이고 기도 제목이니까요. 세월이 흐르고 어느 날 말씀처럼 다 믿게 되었습니다. 붙잡고 기도하고 도전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3. 받을 그릇

그렇다면 받을 그릇을 준비하는 겁니다. 지금 모세에게 천 배의 축복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노력하고 열심히 해서 얻는 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천 배라 말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쏟아부어 주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쏟아 부어주시면 계산이 안 됩니다. 저는 이런 축복을 사모합니다. 그렇다고 나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위에서 쏟아 부어주시는 축복이 임해야 합니다. 이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그 축복을 주셔야 증인으로 헌신도 하는 겁니다. 내가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힘도 경제도 능력도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런데 말씀대로 천 배의 축복, 하나님의 축복이 나에게 임해버리면 우린 증인 되는 겁니다.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선택하게 하고 창13:18에 마무레 상수리 숲에 들어가서 완전 기도에 들어갔습니다. 아브라함이 노력해서 얻을 수 없는 가병 318명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그것을 보고 천 배의 축복이라고 합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봤는데 하나님이 확실한 제자 318명을 주셔서 다섯 연합군을 다 꺾었습니다. 이삭이 우물을 파니까. 시기하는 사람들이 뺏고 또 이삭은 다른 곳으로 가고 마지막에는 샘의 근원을 찾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천 배의 축복이라고 합니다. 우물을 파는 정도가 아니고 샘의 근원을 주신 겁니다. 더 이상 그들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린 천 배의 축복을 사모하면서 그릇이 준비 안 되면 그 축복이 도리어 교만해질 수 있는 실패하는 길이 됩니다. 그래서 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 일을 하면서 조직을 갖추고 역할을 분담하라. 천부장, 백 부장을 만들어서 해라. 지혜 있는 사람, 지식 있는 사람, 인정받는 사람(살리는 사람)을 세워라. 이게 복음에 유익한가? 교회에 유익한가? 그 생각하는 것이 살리는 겁니다. 인정받는 사람은 일단 따뜻합니다. 추운 날 따뜻한 불이 있으면 사람이 모입니다. 사람이 따뜻해야 모입니다. 쌩쌩하면 옆에 왔다가 도망갑니다. 사람이 내 옆에 와서 좀 기대고 해야지. 인정받는 사람은 사람이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성경에 모세가 괴로운 일, 힘겨운 일, 다투는 일을 혼자 감당 못 하겠다. 그 말은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겁니다. 앞으로도 이런 일들은 계속 일어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너희가 지혜, 지식, 인정받는 사람을 세워서 이런 일들을 막자. 그게 그릇 준비하는 겁니다. 그래서 형제들이 송사(재판)가 생겼을 때 공정하게 해결하라. 가정에서도 집 청소할 때 다 같이 하면 훨씬 쉽습니다. 엄마가 청소하는데 아빠는 가만히 있고 아들도 가만히 있고 그러면 꼴 보기 싫습니다. 아빠도 아이들도 같이 동참해야 가정이 되는 겁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합니다. 저는 연말에 감사한 것이 많았습니다. 사회 봉사부에서 가서 헌신하고 소망이 보였습니다. 또 하나로 밤에서 교회 온 부서가 팀별로 언제 연습을 했는지요. 서로 상승 작용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을 그릇이라고 합니다. 다 같이 나와서 하는 것이 훨씬 아름답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해야 합니다. 교회 일을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함께 갈까? 이것을 늘 생각해야 합니다. 함께 가려고 하니까. 기다리기도 하고 양보도 하는 겁니다. 어떤 때는 속이 타죠. 그래도 기다리는 겁니다. 함께 가야 하니까요. 나 혼자 가면 안 됩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인이라고 생각합니다.

  1. 가지 문화

2025년 시작하면서 이런 은혜를 받고 기도 제목을 가지고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문화가 되면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문화가 중요합니다. 가정의 문화가 있습니다. 가족이 모이면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서로 기도 제목도 나누고 포럼 하는 문화, 어떤 일이 납니까? 성령이 역사하시겠죠. 그런데 가정이 모이면 제사 지내고 굿하고 그럼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이렇게 문화가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고 대화하고 칭찬하는 가정이 있고 지시하고 욕하고 싸우고 혈기 부리는 가정의 문화가 있습니다. 문화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 이것을 알고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도하면서 계획하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가정의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교회도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모이면 포럼 하는 문화, 쓸데없는 포럼 하지 말고요. 우리 교회에서 저는 절대 정치 얘기 못 하게 합니다. 정치 얘기하면 성별과 관계없이 싸웁니다. 교회 안에 쓸데없는 문화가 들어오면 분위기가 깨집니다. 교회에서 모이면 서로 은혜받은 것, 말씀, 기도 포럼 하는 문화가 되어야 사람이 오고 싶은 겁니다. 내가 실수하고 잘못해도 내가 그 교회에 가면 나를 받아줄 거야. 이런 분위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저 교회에 가면 내가 잘못한 것 다 들쳐서 드러낼 거야. 그러면 사람이 못 옵니다. 제 과거를 말하지 마세요. 과거 말해봤자. 거기서 거기지요. 똑같습니다. 그래서 문화가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교회가 내 집같이 편안하고 그래야 합니다. 그런 문화가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헌신도 하고 앞장도 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기도회 할 때 여전도 회장님한테 밥 부탁하는 이유가 그런 분위기 때문입니다. 김밥 사다 먹으면 좋지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분위기가 깨집니다. 집에서도 엄마가 힘들어도 따뜻한 밥을 준비하면 좋은 겁니다. 삼각 김밥 사다 먹으면 가정에 분위가 깨집니다. 문화를 만드는데 헌신하는 겁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이 교회가 하나님이 핏값 주고 산 교회다. 그러면 가장 먼저 내가 영적 힘이 있어야 합니다. 개인 영적 시스템. 이렇게 되면 포럼도 하고 기다리고 후대도 키우고 함께 하고 다락방도 하고 노인도 섬기고 병든 사람을 돕고 선교를 하고 성전도 세우고 이게 교회 문화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문화,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뭔가 깨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만드는 데는 시간과 헌신이 필요합니다. 어디 가서든지 문화를 만드는 겁니다. 쓸데없는 것을 하면 손해입니다. 2025년 천 배의 축복, 하나님의 복이 임해야 합니다. 증인으로 서야 합니다. 남이 받은 응답을 구경만 하지 마시고 언약 잡고 기도하세요. 말씀 정리합니다. 천대의 축복은 하나님 사랑하고 말씀 따라가면 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 배나 많게 하시는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문화를 만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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