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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를 믿으니라 조회수 : 7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4-12-29
  첨부파일:   20241229.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그를 믿으니라

성경

요한복음2:6-11

일시

2024122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주의 손이 함께

1. 돌아보는 시간

속초가 고향인 목사님이 모친이 얼마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례식에 갔습니다. 그 목사님은 원래 인권운동을 하셨습니다. 이분이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가 그리스도. 이 복음이 가슴에 깊이 담긴 겁니다. 원래 인권운동을 하신 분이라 성품이 곧습니다. 그래서 예리하고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동생들, 주변 사람이 잘못하면 가차 없는 겁니다. 그래서 목사님 앞에서 쩔쩔매는 겁니다. 목사님이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복음을 몰라서 너무 몹쓸 짓을 가까운 사람들에게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복음을 깨닫고 누리다 보니까. 자신이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오빠, 우리 형이 달라졌네. 하면서 가족 분위가 좋아졌다고 하는 겁니다. 목사님이 결단하고 일산에서 개척했는데 지금까지 변함없이 그리스도 운동만 하십니다. 교회 안에는 세상 소리도 많이 들리죠. 그런데 중직자가 오셔서 목사님, 저는 평생 목사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목사님이 참 흐뭇하고, 감사하죠. 제가 기분 좋게 장례식에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수요일에 춘천에 심 목사님 교회에 예배를 인도하러 갔습니다. 예배 전에 식사하는데 그 교회에 장로님이 한 분 계십니다. 장로님은 제주도에 출장을 가시고 부인 권사님과 반주하는 딸이 함께 식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권사님이 자기 가정에 영적 문제가 너무 심각하고 어려움이 많았는데 일산에 있을 때 한 목사님을 만났다고 합니다. 그 목사님이 그리스도가 계신 데 그리스도가 사단을 멸하신 분이시다. 그리스도가 가문과 가정에 저주를 해결하신 분이다. 그리스도가 지옥 권세가 깨뜨리셨다. 말씀을 전해주었다고 합니다. 물론 자기가 교회를 다녔는데 우리 교회는 좋은 교회고 훌륭한 분들이 많다. 그런 얘기만 들었지. 주가 그리스도가 되셔서 가문과 가정에 저주를 해결하셨다. 그 배후에 사단을 꺾으셨다. 결국, 지옥 배경을 해결하셨다. 이런 메시지를 평생 처음들이었다는 겁니다. 이분은 그렇게 그리스도를 만나서 지금까지 변함없이 인도를 받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일산에 어느 교회냐? 목사님 성함이 뭐냐? 물었더니. 얼마 전 장례식에서 만났던 속초 출신 그 목사님인 겁니다. 제가 놀랐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정말 이 땅에 문제가 뭐냐? 하나님 몰라서 모든 문제가 왔는데 그 원죄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결국, 사람을 죽이고 망하게 하는 마귀를 멸하신 그리스도. 이 땅에서 실컷 고생하다가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지옥 배경을 꺾으신 그리스도. 그 이름 외에는 인생에 진정한 답이 없습니다. 저는 이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2. 확정하는 시간

그래서 저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확인하고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초대교회는 오직 그리스도를 말했던 교회입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중세 교회가 되었습니다. 초대교회는 핍박받고 이단 누명을 썼던 교회입니다. 그 교회를 통해서 복음이 확산하였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중세 교회가 되었습니다. 초대교회가 오직 그리스도 운동하면서 핍박도 누명도 썼지만,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으로 풍성함이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직 그리스도 보다 다른 것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왜냐면 교회 안에 자꾸 세상 문화, 타락 문화, 성공 문화가 들어오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회가 필요성이 생긴 거죠.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운동의 필요성이 생긴 겁니다. 그러니까. 오직 그리스도 보다 선하게 살아야 해. 행위를 바르게 해야 해. 이런 것이 점점 강조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직 그리스도 보다 행위를 점점 강조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는 행위로 구원받는다. 여기까지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게 중세 교회입니다. 이때 종교개혁자들이 나타나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그 운동을 한 겁니다. 그게 중세 교회입니다. 그게 종교개혁입니다. 우린 종교개혁의 전통을 따라서 인도받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정말 그리스도로 충만하게 되면 우리 삶은 반드시 따라오게 되어있고 변화가 되게 됩니다. 그게 종교개혁의 가장 핵심입니다. 저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3. 찾아야 할 것

그렇다면 원래 인간은 함께 했고 하나님 안에 모든 축복과 은혜, 소망이 다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이 뭐냐? 원래의 것을 찾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마지막 사역을 마무리하면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렀습니다. 그리고 뭐 했습니까? 하나님 나라의 일을 40일간 설명하시고 그들에게 성령세례를 사모하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내가 정말 찾아야 할 것이 뭔가? 지금, 시각 내 환경. 내 여건 속에서 성령이 역사하셔서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이시고 왕이시고 내가 주님의 다스림을 받는. 이게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이고 이 안에 모든 축복이 다 있는 겁니다. 나와 관계된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임해야 합니다. 사람이 변화되고 치유되는 것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셔야 합니다. 우린 내가 노력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더 크다. 이것을 믿는 겁니다. 내 삶 속에 그리스도가 역사하시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분명히 아름다운 열매가 맺어지는 겁니다. 우리 각자가 시간표 따라 다 다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가 내 인생 주인, 왕이시면 내 삶 속에 시간표 따라 아름다운 열매가 맺어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원래부터 찾아야 할 것이 뭐냐? 원래 것을 봐야 합니다.

4. 주의 손이 함께

스데반의 일로 인해서 환란 가운데 흩어진 사람들이 안디옥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안디옥교회를 이룹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주의 손이 함께 그들과 함께했다.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하시니까. 수많은 사람이 믿고 주님 앞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니까. 기쁨이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절에는 천하에 큰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의 손이 함께 하니까. 주의 은혜가 보여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축복 속에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의 고백이 뭡니까? 하나님이 주신 것, 하나님이 하신 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내가 노력하고 열심히 해서 얻은 것이 소중하죠.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보였습니다. 주의 손이 함께 했습니다. 저는 이런 축복과 응답이 우리에게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가 노력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열심히 살아야지요.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내가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 우리에게 임해야 합니다.

2- 그를 믿으니라

1. 정결 예식

유대인들은 뭘 하기 전에 어디를 갔다 오면 손을 씻고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습니다. 그게 정결 예식입니다. 그 정결 예식을 하는 물통이 있는 겁니다. 그 잔칫집에 많은 손님이 오니까. 돌항아리가 몇 개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물을 다 썼겠죠.

2. 물을 채우라

예수님께서 하인들에게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고 합니다. 하인들은 돌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웠습니다.

3. 갖다주라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그런데 포도주가 너무 좋은 포도주입니다. 지금까지 잔치하면 일반적으로 처음에는 좋은 포도주를 내놓지만 취하면 대충 포도주를 내놓는데 이 집은 계속 좋은 포도주를 내놓는 겁니다. 그러니까. 주인에게 고맙다고 칭찬하는 내용입니다.

4. 그를 믿으니라

이 표적이 예수님의 첫 번째 표적입니다. 갈릴리 가나에서요.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됩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3- 소망의 나라

1. 하인들은 알더라

포도주가 떨어졌는데 이것을 누가 알았습니까? 제일 먼저 하인들이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빈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그리고 물을 채운 사람들이 하인들입니다. 또 물을 갖다 준 사람도 하인들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행했습니다. 그런데 물이 포도주가 되었습니다. 이건 연회장도 주인도 손님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진 사람이 마리아와 하인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 일이 일어나는 시작과 과정과 결과 다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인들에게 정결 예식에서 쓰는 돌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그래서 하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여섯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하인들이 왜 채우는지 질문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또 적당하게 채우지 않고 가득 채웁니다. 또 소리를 내면서 하지도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핑계 대면서 물을 채우지 않는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손님들에게 전혀 방해되지 않도록 주인이 신경 쓰지 않도록 조용하게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행동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 하인들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님 말씀대로 그대로 하라. 그 말을 들은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누구의 말을 듣느냐? 이게 모든 겁니다. 이게 모든 축복과 응답의 시작입니다. 누구의 말을 듣고 그 말을 믿고 그 말을 실천하냐? 이게 모든 축복의 시작입니다. 이게 은혜고 축복이고 응답의 시작입니다. 예수님이 항아리에 있는 물을 떠다 줘라. 하인들은 그대로 행합니다. 이 하인들이 많이 배운 사람들입니까? 특별한 사람들입니까?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행하는 겁니다. 하인이니까. 이름도 없습니다. 왜 이름이 없겠습니까? 그러나 이름도 없이. 그냥 하인입니다. 런데 이 사람들의 일을 보면 하나님께는 가장 귀한 일입니다.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그들은 마리아가 말한 것처럼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하라. 말씀에 순종하고 실천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데 복되고 아름답게 쓰임 받는 자들입니다. 물론 똑똑하고 잘나면 좋은 거죠.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신 일에 쓰임 받는 것처럼 복된 것은 없습니다. 하인들이 이렇게 쓰임 받았습니다.

2. 첫 표적

이 일이 갈릴리 가나에서 일어났습니다. 갈릴리 가나 지방은 유대인들이 무시하는 지역입니다. 그곳에는 무시당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나겠어. 갈릴리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어. 이렇게 조롱받던 곳에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니까. 거기서 이런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능력으로 우리 수준으로 되겠습니까? 제자들의 능력과 수준으로 되겠습니까? 아브라함은 나의 75세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모세는 나이 80세 부름을 받았습니다. 세상 적으로 보면 할 수 있겠어. 그런 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아브라함을 통해서 일하셨고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일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는 겁니다. 하인들은 자기들이 물을 떠다가 돌항아리에 부었고 돌항아리를 연회장에 가져다주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한 것뿐입니다. 그런데 그 물은 최상품 포도주로 바뀌었습니다. 이게 나쁜 물이 좋은 물로 바뀌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물이 포도주가 된 것은 본질적으로 성분이 바뀐 겁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구원받은 것은 본질적인 변화입니다. 인격이 좋아졌다. 양심이 깨끗하다. 도덕성이 높다. 그런 정도가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것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겁니다. 멸망에서 영생으로 바뀌는 겁니다. 죄인에서 의인으로. 마귀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뀐 겁니다. 지옥 백성에서 천국 백성으로 바뀐 겁니다. 이렇게 본질적으로 바뀐 겁니다.

3. 그의 영광

연회장이 주인을 불러서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처음에는 좋은 것으로 하다가 나중에는 싼 포도주를 주는데 당신은 이렇게 잔치가 끝나가도 좋은 포도주를 준다. 칭찬하고 고마워하는 내용입니다. 이게 세상과 다르다는 겁니다. 세상에는 처음에는 좋았다가 나중에는 대충하는 때도 있습니다. 인간관계도 처음에는 좋았다가 나중에는 이상하게 되는 것도 보게 됩니다. 세상은 즐거웠다가 나중에는 허무해지는 것도 봅니다. 그런데 성경은 고난을 겪을 수 있지만, 영광으로 끝을 맺습니다. 현재는 슬픔과 고통이 오는데 미래는 영원한 상급과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님은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우리 문제를 해결하시는 겁니다. 어려운 문제를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가장 좋은 곳으로 응답하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려움을 당할 때 제가 늘 붙잡고 묵상하는 말씀이 있는데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저는 이런 경험했습니다. 우리에게 어려움, 답답함, 억울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우릴 사랑합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뜻대로 우릴 부르셨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것이 협력해서 선을 이루신다. 이때 평안이 옵니다. 여기에 보면 그의 영광. 하나님을 나타내셨다. 그래서 제자들이 믿게 되었다. 그런 말씀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고 순종하는 자를 하나님이 사용하셨습니다. 이렇게 쓰임 받는 자가 복입니다. 결혼 잔치에서 예수님이 행하신 첫 표적은 왜 했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하신 일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런 사역을 하신 것은 우리 인간을 사랑하셔서 그 사랑을 깨닫게 회개하고 주님을 믿고 구원하도록 이런 일을 하셨습니다. 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증거를 주신 겁니다. 이 제자들에게 증거를 주신 겁니다. 이 증거를 붙잡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4. 소망의 나라

저는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한 증인을 마음에 담고 있습니다. 몇 년 동안 어려웠던 분이 있습니다. 경제가 완전히 밑바닥이 되었습니다. 솟아날 길이 안 보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어려움을 당하면 거기서 끝나면 좋은데 더 어려운 문제가 온 겁니다. 가족들이 함께 오직 그리스도를 믿고 오직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이 회복시키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열심히 해야 한다. 수고해야 한다.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가정을 보면서 하나님이 하셨구나! 그것을 봤습니다. 그 가정도 옆에서 보는 저도 이건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이 고백을 할 수밖에 없는 일들이 일어난 겁니다. 무슨 말이냐?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저는 이런 산 증인들이 우리 교회 안에 있습니다. 이런 산 증인들과 함께 신앙생활 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 산 증인들과 함께 신앙생활 하는 것이 얼마나 복 받은 건지 모릅니다.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찬송가 432장을 선택했습니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라. 저는 우리 교회에 이런 산증인들이 계신 데 새로운 새해에도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는 산 증인들이 많이 나오기를 소망합니다. 성도들의 고백이 이건 하나님이 하셨어요. 하나님이 하실 겁니다. 이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런 소망이 갖게 됩니다. 고후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 정리합니다. 주의 손이 함께 하고 은혜가 보이는 축복. 우린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믿음이 자라게 됩니다. 평생에 하나님이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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