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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리스도 주시니라 조회수 : 8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4-12-25
  첨부파일:   20241225.hwp(224K)

분류

주일예배

제목

그리스도 주시니라

성경

누가복음2:8-20

일시

2024122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나의 성탄절

1. 하나님의 약속

구약성경을 하나님의 약속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 약속의 내용은 여자의 후손이 와서 인간을 속이고 죽이고 망하게 하는 뱀의 머리, 마귀의 머리를 깨버리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은 처녀의 몸을 통해서 이 땅에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처녀의 몸을 통해서 이 땅에 오신 그분이 우리를 구원하실 뿐 아니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와 영원히 함께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3: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구약성경 전체 얘기는 그리스도에 대한 약속입니다.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그리스도.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실 그리스도. 그리스도에 대한 약속이 구약성경 전체의 약속입니다.

2. 약속하신대로

그러면 신약성경은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그리스도가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 그분이 예수다. 이게 신약성경의 핵심입니다.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구약성경에 모든 말씀의 약속이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성취되어 우리에게 오셨다. 어디에 오셨냐? 약속하신대로 유다에 베들레헴에 오셨다. 언제 오셨냐? 2:1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가이사 아구스도는 로마 초대 황제입니다. 바로 그 황제가 있을 때 예수님이 베들레헴 땅에 오셨다. 처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오셨다. 이게 신약성경 전체 내용입니다. 정해진 장소, 정해진 때에 오셨다. 그래서 약속하신대로 말씀이 성취되었다.

3. 오신 이유

예수님은 약속하신대로 이 땅에 오셨는데 왜 오셨냐?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다. 그럼 우리가 어디에 있었다는 겁니까? 우린 저주 가운데 있었다는 겁니다. 재앙과 고통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기 목숨을 우리가 받을 저주와 재앙을 대신 지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것을 대속물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모르니까. 지옥 배경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릴 지옥 배경에서 벗어나도록 하나님 만나는 길로 오셨다. 이 모든 것의 배후에 마귀가 역사합니다. 그래서 그 마귀를 멸하려고 오셨다. 이게 예수님이 오신 이유입니다. 그럼 약속대로 이 땅에 오셨고 예수님은 우릴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4. 나의 성탄절

그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 나와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성탄절이 나에게 그 관계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래서 이 사실이 하나님의 은혜로 깨달아져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할 때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접하는 순간에 주님이 내 안에 들어오기 때문에 나의 성탄절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영생에 이르고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겁니다. 이게 나의 성탄절입니다. 그럼 그리스도께서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뺏을 수 없는 축복이 임하는 것을 보고 나의 성탄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나에게 오신 그리스도는 영으로 내 안에 들어와 계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는 겁니다. 우릴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는 겁니다. 이것을 나의 성탄이라고 합니다.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우린 그리스도의 은혜로 값없이 구원을 받은 겁니다. 그래서 그 성탄이 나의 성탄이 되는 겁니다. 여기에 우리가 똑바로 살고 성실하고 노력했기 때문에 열심히, 경건하게 살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은혜로 주신 축복입니다. 이게 우리가 오늘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성탄절입니다. 그 성탄이 나의 성탄절입니다.

2- 그리스도 주시니라

1. 주의 사자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2.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3. 그리스도 주시니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4.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구세주의 탄생을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서 말씀하셨다.

3- 하나님께 영광

1. 천사들의 활동

그럼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전해준 내용은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모든 사람이 들어야 할 말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임할 기쁨입니다. 이것은 육신 적으로 물질적으로 세상의 기쁨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겁니다. 이 땅에 문제는 뭡니까? 눈에 안 보이는 사단에게 속아서 죄로 인한 저주 재앙 가운데 있는 겁니다. 결국 이 땅에 살다가 영원한 지옥으로 끌려갑니다. 여기서 자유를 얻고 참된 해결을 얻는 축복이 바로 기쁨의 소식입니다. 언제?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여인의 후손이 와서 마귀의 머리를 깨뜨린 그리스도. 지옥 권세를 깨버릴 가문을 통해서 내려오는 지옥 권세를 자주 재앙을 꺾을 그리스도.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 그리스도. 우릴 천국까지 인도하실 그리스도가 오셨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주인이시고 구세주시고 왕으로 오셨다. 그래서 기뻐한다. 그러면서 이 목자들에게 천사들이 얘기합니다.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그리고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저는 이 말씀을 통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천사들이 활동했습니다. 9절에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10절에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이렇게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13절에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찬송의 내용이 뭡니까?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이 말씀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이 뭡니까? 성경에 하나님이 중요한 일을 하실 때마다 천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말씀을 전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은 여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눈에 안 보이니까요. 영적 세계입니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면 관심이 있을 텐데.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자에게만 임하는 구원받은 자에게만 임하고 알 수 있는 영적 비밀입니다. 지금도 그 천사는 활동하고 있습니다.

2. 목자들의 활동

목자들의 활동입니다.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양 떼를 지키는 목동들입니다. 그런데 양 떼를 지키는데 밤에도 지킵니다. 밤을 새우면서 일을 하는 겁니다. 그럼 이 일은 굉장히 힘든 일이죠. 또 밖에서 일합니다. 그러니까. 이 목자들이 얼마나 힘든 일을 하고 있습니까? 실내에서 일하고 낮에 일해도 힘든데 밤에 그것도 밖에서 일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이분들은 많이 배우고 가진 사람도 아니죠. 직업도 대단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내 일일 목동입니다. 목동의 일을 성실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일을 하라고 하셨구나! 하나님이 맡기신 일임을 알고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15절에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지체하지 않고 빨리 달려갑니다. 달려가서 들은 말씀을 확인합니다. 말씀을 듣고 미적거린 것이 아니고 달려갔습니다. 가서 확인했습니다. 확인하고 천사들이 말한 것처럼 전달했습니다. 그럼 그들이 갔는데 구유가 한 곳만 있습니까? 여러 곳이 있겠죠. 한 번에 발견할 수 있겠죠. 그러나 보통 여러 집을 둘러봤을 겁니다. 그러다가 그 집을 발견하게 됩니다. 거기에 보니까. 구유에 누인 아기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천사가 말해준 아기에 대해서 그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대로 천사의 말을 전해줍니다. 목자들은 내 생각, 내 사상을 전달한 것이 아닙니다. 받은 말씀, 들은 말씀, 확인한 말씀을 전해준 겁니다.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분이 그리스도 주님이십니다. 성경에 보면 목자라고 나오지 그분들의 이름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의 이름이 있겠죠. 그런데 이분들의 이름을 나타낼 필요가 없었던 겁니다. 그리스도만 드러내고 자신은 드러내지 않는 겁니다. 이것을 보면 목자가 복이 임한 사람입니다. 이 땅 문제는 말씀을 듣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장 큰 기쁨의 소식을 듣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생에 가장 축복 된 길을 모르는 것이 문제입니다. 저주 재앙이 오는데 어디서 오는지도 모르고 사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단에게 잡혀서 결국 실컷 고생하다가 지옥으로 끌려가는데 거기서 빠져나오는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처럼 복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께 찬송을 드립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자기의 이름을 드러낼 필요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고 교만할 것도 없고 이게 목자들의 모습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 이런 은혜가 저와 성도들에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평생 변함없이 아름답게 쓰임 받는 게 최고 축복입니다. 나가 나타나든 말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만 자랑하는 축복의 사람이 목자들이었습니다.

3. 마리아의 믿음

목자들이 구유에 놓인 아기가 그리스도 주시다. 큰 기쁨의 소식이다. 전해줍니다. 18절에 들은 자들이 놀랍게 여겼습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19절에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마리아는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전하라고 한 그 말. 그리스도가 주시다.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다.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새기고 생각했습니다. 말씀을 받을 때. 그렇구나! 감사하죠. 나에게 은혜가 된다. 좋다. 그런데 마리아는 그것을 넘어서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생각했습니다. 말씀을 품은 겁니다. 마리아는 믿음의 사람이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입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와서 네가 잉태할 거야. 마리아가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우리가 말씀에 반응한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그런데 말씀에 반응 정도가 아니고 그 말씀을 마음으로 받고 생각했다. 그 말씀을 되뇌면서 내 것이 되도록 했다. 이게 복된 자입니다. 살전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이 말씀을 어떻게 받냐? 마리아는 말씀을 마음으로 받고 그 말씀을 생각한 겁니다. 그 말씀이 나의 말씀.

4. 하나님께 영광

목자들이 마지막으로 한 일이 20절에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놀라운 영적인 세계를 본 사람들입니다. 놀라운 영적 체험을 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큰일에 쓰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자랑할 수도 있고 교만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영광을 하나님께. 영광은 원래로 돌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겁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겁니다. 원래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는 것을 보고 영광이라고 합니다. 목자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끝까지 자기 이름을 나타내지도 않고 자랑하지도 나태하지도 교만하지도 않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 나라 갈 때까지.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이런 축복을 사모합니다. 변질하거나 교만해지지 않고 하나님만 높이는 것. 이게 최고 가치, 최고 축복입니다. 성탄을 맞아서 이 축복이 우리 것이 되도록 사모하고 기도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나의 성탄절 그리스도는 나의 주인으로 나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사단을 꺾으시고 자주 재앙을 꺾으신 주인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 최고 축복입니다. 우리 평생 예배자로 사는 것이 가장 복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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