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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와서 보라 조회수 : 8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4-12-08
  첨부파일:   20241208.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와서 보라

성경

요한복음1:43-46

일시

2024128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성령의 인도

1. 하늘의 소망

불행이 뭐냐? 여러 가지로 설명할 수 있지만, 없는 게 불행입니다. 불행은 헛된 것, 잘못된 것, 변하는 것, 유한한 것을 붙잡고 모든 것이라고 하는 것이 불행입니다. 그러면 축복 하늘에 소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완전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소망이 있는 사람이 복이 있는 겁니다. 하늘에 소망이 있는 사람은 참을 수 있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39편에 다윗은 []39: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39: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로 소란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그러면서 39:7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주님께 소망이 있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늘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내 연한. 내가 얼마나 살지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림자처럼 다니고 헛된 일에 소란하고 그게 불행이다. 그러면 신약에서 가장 응답을 가장 많이 받은 바울은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바울이 세상의 소망을 붙잡고 있었겠습니까? 바울은 소망의 하나님. 그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있었다. 이게 복 있는 겁니다. 다윗, 바울은 이 소망이 있었기 때문에 기다릴 수 있었고 참을 수도 있었습니다.

2. 근원적 축복

우린 세상을 살면서 축복이 필요합니다. 물질의 축복, 건강의 축복, 지식의 축복이 세상 살면서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꼭 필요한데 변하고 지나갑니다. 그런데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근원적인 축복이 있습니다. 우린 구원받았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겁니다. 하나님 나라 안에 있습니다. 영원한 겁니다. 누구도 뺏어갈 수도 없고 뺏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우린 하나님께로 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겁니다. 이런 근원적인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5: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하나님 안에서.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우린 근원적인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3. 성령 인도

그래서 이 땅에 살면서 모든 일에 시작. 하나님의 인도.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 가장 복된 겁니다. 13장에 보면 바울이 전도 나가기 전에 금식합니다. 왜요? 성령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의 인도. 16장에 보면 바울이 복음을 전하러 가는데 길이 막힙니다. 그때 드로아에 가서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받기를 원합니다. 내 계획, 내 방법, 내 생각, 내 경험대로가 아니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겠다는 겁니다. 이게 복된 겁니다. 2024년 우리 교회 기도 문에도 문제 갈등 위기 핍박이 닥쳐오면 하나님의 답을 찾고 갱신하게 하시고 축복과 응답을 주시는 기회요. 시간표임을 알고 하나님께 집중기도하며 인도받게 하소서.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게 가장 복된 겁니다. 내 생각, 내 방법, 내 뜻대로 되는 것이 가장 복된 겁니까?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게 가장 복된 겁니다.

4. 쓰임 받는 사람

그래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들은 결국 쓰임을 받습니다. 쓰임 받는 사람들은 틀린 것을 다 버립니다. 다른 것에 마음, 시간을 뺏기지 않습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훌륭한 사람, 똑똑한 사람, 많이 배운 사람을 택하셨으면 더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사람들은 불렀습니다. 왜요? 갈릴리 사람들은 배운 것도 가진 것도 똑똑하지도 않습니다. 자랑할 것 없는 사람들입니다. 똑똑하고 잘난 것이 필요 없다는 겁니까? 일반적으로 가진 것도 없고 배운 것도 없는 사람은 기댈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뭔가 가지고 배우고 훌륭하면 뭔가 기댈 대가 있습니다. 인격적으로 괜찮으면 자기 인격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은 배운 것도 없고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만 소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겁니다. 바울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사람입니다. 자랑할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그 자랑할만한 것 때문에 그리스도를 몰랐다는 겁니다. 자랑할 것이 많다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내가 그렇게 세상에 자랑할 것이 많은데 그것 때문에 그리스도를 몰랐다. 그래서 내가 과거에 자랑했던 것은 배설물로 여기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것을 붙잡았다. 사람들은 뭔가 가진 것, 지식적인 것, 명예, 성공을 붙잡으려고 합니다. 필요하죠. 그러나 만약 그리스도를 몰랐다면 그건 실패입니다. 우리가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자랑할만한 것도 없고 부족하지만, 오직 그리스도를 붙잡았다면 그 사람은 복된 겁니다. 우린 한 생애를 사는데 하나님께 쓰임 받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2- 와서 보라

1. 나를 따르라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2. 찾아 이르되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3. 우리가 만났으니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 와서 보라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

3- 나를 살려라

1. 부르심 받은 사람

예수님이 빌립을 만나서 나를 따르라. 그랬습니다. 부름을 받은 겁니다. 빌립이 깨달은 것, 선택한 것, 결단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부르신 겁니다. 이게 가장 복된 겁니다. 이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우상숭배 하면서 살던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찾았습니까? 우상 숭배하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거야.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이게 은혜입니다. 실패해서 광야에서 40년 동안 생활하고 있는 모세를 하나님이 찾아가셔서 부르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할 거야.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을 살릴 것이다. 이게 은혜입니다. 목동 일을 하는 다윗을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너는 왕이 될 거야. 앞으로 성전을 지을 거야. 고기 잡던 베드로를 주님이 부르셨습니다.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베드로가 언제 내가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겠습니다. 그랬습니까? 주님이 그렇게 부르셨습니다. 예수를 핍박하던 바울을 주님이 부르셨습니다. 너를 이방인에게 내 이름을 전할 사람이야. 예수님께서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함께 하기 위해서 부르셨습니다.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쫓는 권세를 주시려고 부르셨습니다.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우린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자들입니다. 이게 우리가 받은 은혜고 축복입니다.

2. 전하는 사람

예수를 만난 빌립이 한 일은 나다나엘을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모세가 율법에 기록한 그분을 만났다.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분을 만났다. 그분이 나사렛 예수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구약성경에 모든 조상이 알고 약속하신 그 메시야를 만났다.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내시고 죄의 저주를 꺾으시고 지옥 권세를 꺾으신 그리스도를 만났다. 이게 빌립이 나다니엘에게 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44절에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왜 성경은 이것을 기록했을까요? 안드레와 베드로는 먼저 예수를 만난 사람입니다. 저는 그렇게 추측을 합니다. 안드레와 베드로가 그리스도를 만나고 보니까. 내 주변 사람들도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알고 있는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안드레와 베드로가 빌립을 위해 중보기도 했을 것 아닙니까? 우리가 영혼 구원을 위한 중보기도는 사람을 가장 복된 길로 안내하는 겁니다. 주변 사람이 그리스도를 몰라서 우상 섬기고 제사 지내고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닌데 지옥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나 메시야. 우리가 만나 그리스도. 이게 전해야 할 말입니다.

3. 본 사람

빌립의 말을 들은 나다나엘의 반응입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냐? 빌립은 다른 설명을 하지 않습니다. 나다나엘 와서 봐라. 사람은 잘못된 선입견, 편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성령 인도를 받지 못하게 하는 사단의 도구입니다. 잘못된 소문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 인생을 잘못된 길로 가게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데리고 빌립보 가이사 지방에 가서 묻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들은 얘기를 합니다. 예레미야, 엘리야, 세례 요한입니다. 선지자 중에 한 명입니다. 그게 맞는 것 같지만 틀린 얘기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묻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로 아느냐? 이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바른 고백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바욘아 시몬아 네가 복 있다. 이것을 알게 하신 이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다.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울 것이고 천국열쇠를 줄 것이다. 하나님이 바른 것을 알게 하신 겁니다. 그런데도 제자들에게 있는 선입견이 편견이 고쳐지지 않은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변화 산에 데리고 가십니다. 거기서도 베드로가 엘리야도 보이고 모세도 보였다. 그래서 엘리야를 위해서 모세를 위해서 주님을 위해서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뭡니까? 뭔가 다른 것이 많이 들어와 있다는 겁니다. 모세도 사라지고 엘리야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보였다. 바울은 틀린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기에게 그 선입견, 편견이 생기니까. 그가 한 일은 교회를 핍박했습니다. 성도를 감옥에 끌고 가고 죽이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사람은 잘못된 선입견, 편견을 들으면 거기에 영향받고 그렇게 삽니다. 빌립은 나다니엘에게 와서 보라고 했습니다. 와서 보는 것보다 분명하고 확실한 것이 없습니다. 길게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와서 보라. 내가 알았듯이 너도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참된 말은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거짓은 그럴듯하게 설명하고 화려하게 말합니다. 와서 보라는 말은 예수께로 가자는 겁니다. 우리가 할 일이 뭡니까? 내 주변에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을 예수께로 오게 하는 겁니다. 우리가 그 사람을 구원하고 설득할 능력이 있습니까? 사람을 구원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만난 그리스도께 와서 보라. 그게 빌립이 나다니엘에게 한 일입니다. 이 축복에 증인으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4. 나를 살려라

비행기를 타면 안내 방송이 나오는데 사고 났을 때 대처요령을 설명합니다. 사고 났을 때 구명조끼를 먼저 입어야 한다. 산소마스크를 써야 한다. 그러고 나서 다른 사람을 도와줘라. 나를 먼저 살리고 안전해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 그게 비행기 타면 제일 먼저 안내하는 내용입니다. 세상에는 놀랄 일도 많고 이해 안 되는 일도 많고 일어나서는 안될 일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두렵고 근심되는 일이 늘 주변에 있습니다. 그래서 불안하고 낙심되고 좌절하고 상처받고 흔들립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영적 존재입니다. 그래서 먼저 나를 영적으로 살려야 합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413장을 선택했습니다. 내 평생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던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던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 평안해. 우린 이 세상 살면서 평탄한 일도 있고 큰 풍파가 일어나서 무섭고 어려울 수 있다. 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끓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 축복을 먼저 내 것으로 만들어야 내 삶에서 승리할 수 있고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내가 은혜받고 응답받고 내가 행복하고 축복을 받는데 화가 납니까? 내가 은혜 충만한데 고집을 피웁니까? 내가 행복한데 혈기가 납니까? 내가 은혜 충만한데 성질이 납니까? 내가 하나님 은혜 앞에 정말 감사한 데 상처받습니까? 시험 듭니까? 왜 상처받고 시험 듭니까? 내가 힘이 없는 겁니다. 내가 살면 다 됩니다. 내가 성령 충만하면 다 됩니다. 내가 영적 힘을 얻으면 다 됩니다. 다 넘어섭니다. 영국 역사에 가장 훌륭한 목사님 중에 한 분이 스펄전 목사님입니다. 스펄전 목사님은 영국 교회를 부흥시켰습니다. 한 성도가 와서 상담하는데 우리 교회는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제가 힘이 들어요. 문제없는 교회를 소개해 주시면 거기서 신앙생활을 잘하겠습니다. 스펄전 목사님이 이 세상에 돌아다니시다가 문제없는 교회를 만나면 꼭 제게 소개해 주세요. 저도 그런 교회에 가서 목회하고 싶습니다. 그랬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교회를 발견하면 성도님은 절대 그 교회에 가면 안 됩니다. 그리고 저 같은 사람도 그 교회에 가면 안 됩니다. 이 성도가 놀라서 물었습니다. 저나 성도님이 그런 교회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그 교회는 문제가 일어날 겁니다. 시험이 시작될 겁니다. 갈등이 시작될 겁니다. 왜요? 저나 성도님이나 다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의 출발은 나한테서 온 겁니다. 나로부터 문제가 온 건데 자꾸 뭐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우리 인생을 한번 돌이켜보세요. 점검해 보세요. 모든 문제의 출발은 어디서 옵니까? 내가 줄 것이 없습니다. 내가 베풀 것이 없습니다. 내가 섬길 줄도 모르고 헌신도 모르는 겁니. 아무리 많은 것을 받아도 한도 끝도 없습니다. 채워지지 않습니다. 부족합니다. 정말 문제는 뭡니까? 지금까지 살면서 문제없었던 순간이 있었습니까? 그런데 진짜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 문제를 내가 이길 힘이 없었던 겁니다. 나에게 은혜가 임했을 때, 힘이 있었을 때는 문제가 있었지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게 사실이지만 나를 넘어뜨릴 수 없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힘들었지만 넘어섰고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우리가 줄 것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남이 어쩌고 그러는 겁니다. 내가 더 받아야 하는데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남을 비판하는 겁니다. 제가 모셨던 목사님이 자주 이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돈 벌어서 남 주느냐? 공부해서 남 주느냐? 성공해서 남 주느냐? 이게 세상의 말이다. 목사님께서 많이 벌면 많이 쓰고 많이 드리고 많이 줄 수 있다. 그러니. 많이 벌어라. 많이 벌어서 많이 쓰고 많이 하나님께 드리고 많이 이웃에게 줘라. 저는 가끔 그 말씀이 생각납니다. 우리가 세상 적으로도 그런데 영적 힘을 얻어서 많은 사람을 살리고 베풀고 헌신할 수 있다면 복된 겁니다. 우리가 많은 힘을 얻고 은혜받아서 사람을 살리고 후대를 키우고 교회를 든든히 세운다면 복된 겁니다. 우리가 은혜를 많이 받아서 남을 더 사랑하고 배려하고 섬길 수 있다면 그게 복된 겁니다. 저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집중 기도회를 준비합니다. 온 성도들이 은혜받고 힘 얻어서 이 시대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축복의 사람으로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하나님께 집중하는 게 인도받는 길입니다. 우린 증거를 봐야 합니다. 나를 살려야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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