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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메시야를 만났다 조회수 : 9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4-12-01
  첨부파일:   20241201.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메시야를 만났다

성경

요한복음1:39-42

일시

202412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능력 주시는 자

1. 나의 역할

우리 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미국에 이재남 선교사님이 오페라 가수입니다. 그 선교사님이 얼마 전에 우리 교회에 와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오페라를 하면 몇 달씩 공연합니다. 자기가 맡은 배역이 소리 지르고 욕하고 남을 괴롭히는 역할입니다. 그 배역을 잘 감당하려고 소리 지르고 욕하고 괴롭히는 사람을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을 연습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낸다고 합니다. 사모님이 화내고 말을 함부로 하느냐고 했다고 합니다. 내가 맡은 배역이 뭐냐? 그 배역에 따라서 자기도 모르게 그 배역에 익숙해졌다고 합니다. 사람의 배역이 중요하다.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너는 복의 근원이야. 그게 아브라함의 인생입니다. 너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복을 받을 거야. 복의 근원이 아브라함의 인생이고 배역입니다. 너는 복을 받아서 이 복을 전달하는 사람이야. 모세의 역할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한 사람입니다. 고후2:15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게 우리가 맡은 배역입니다. 그리스도의 향기. 정말 감사한 일이 많습니다. 우리 교회 주변에 봄이 되면 꽃을 심습니다. 그럼 어느 날 아름다운 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축복을 전달하면 축복이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우리가 위기에 처한 사람,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살리는 일을 하게 되면 그 복이 그에게 임하고 우리에게도 임합니다. 우리가 다음 세대 키우는 일을 하게 되면 우리도 이 축복을 받고 후대도 축복을 받게 됩니다. 우리의 역할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우리 인생이 복된 역할에 주역이 되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의 평강

우리는 날씨가 천둥이 치고 번개 치고 비바람이 몰아쳐도 엄마 품에 있는 아이는 평안하게 잠이 듭니다. 우리가 세상 살면서 놀랄 일도 있고 두려운 일, 근심되는 일, 염려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무엇을 주셨습니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그런데 그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겁니다. 제자들이 분명히 말씀을 들었는데 두렵고 불안하고 떨리는 겁니다. 그래서 숨어 있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그들에게 말씀했습니다. 책망하신 것이 아니고 20:19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이 평강을 주님도 우리에게 주시는 겁니다. 바울이 많은 핍박을 받은 사람인데 그런 사람과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살후3:16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이런 은혜가 임하기를 믿습니다.

3. 예수께 잡힌바

그래서 바울은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그 잡힌 바 된 것을 향해서 달려간다. 주님의 나라에 갈 때까지 주님께 잡혀서 살아가겠다. 이게 식지 않 하나님의 은혜, 나태해지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 교만해지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 변질하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 우리에게 임해야 할 은혜입니다.

4. 능력 주시는 자

그래서 바울은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바울은 복음 전하는 것 때문에 얼마나 많은 핍박과 고난과 어려움을 당했습니까? 그런데 그 어려움을 내 힘으로 내 의지로 이겨냈다. 고백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가 든든한 아버지가 계시면 당당해집니다. 그런 것처럼 우린 분명히 어려움도 핍박고 두려움도 근심되는 일도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우리 배경입니다. 우린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떳떳하게 사는 것도 중요한데 우리 배경이 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우리 삶을 지켜주십니다. 우리를 강하게 하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아는 데로 방주 안에 있는 사람은 다 살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임을 고백하는 겁니다. 이런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2- 메시야를 만났다

1. 와서 보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보라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날 함께 거하니 때가 열 시쯤 되었더라

2. 예수를 따르는 사람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3. 메시야를 만났다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 번역하면 베드로라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3- 억울한 일

1. 찾아 말하되

세례 요한의 제자였던 제자가 그의 선생님 세례 요한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를 따라갑니다. 어디에 계십니까? 가서 보고 확인했습니다. 함께 했습니다. 그럼 이 제자들이 그곳에서 틀림없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을 겁니다. 우리 선생님 세례 요한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 바로 그분이 맞구나! 이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니까. 안드레가 제일 먼저 자기 형제 베드로에게 찾아가서 전한 내용이 뭡니까? 메시야를 만났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만났다. 이 말은 모든 유대인은 다 아는 말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야 그분을 만났다. 그분이 왕, 제사장, 선지자이신데 구세주 되신 그분을 우리가 만났다. 그것을 가서 전해줍니다. 세상에 가장 복된 입술, 가장 복된 말이 뭘까요? 살리는 말, 내가 만난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 찾아가서 살리고 세워주고 치유하고 은혜를 끼치고 믿음을 심고 선한 영향을 주는 그분의 입술, 말이 복됩니다. 세상의 말은 굉장히 옳은 말, 바른말, 똑똑한 말을 많이 합니다. 이렇게 우린 말의 홍수 속에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떤 말은 상처가 되고 우릴 좌절하게 만들고 낙심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했습니다. 7: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세상에는 비판하는 말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우리가 찾아가서 어떤 말을 해야 합니까?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주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2. 데리고 예수께로

그리고 안드레가 제일 먼저 한이 뭐죠? 메시야를 만났다. 형 베드로에게 전하고 그 베드로를 데리고 예수님께 왔습니다. 예수님께 안내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건 스승 세례 요한이 제자들에게 예수님을 소개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제자들을 예수님을 따르게 했습니다. 안드레가 그 예수를 만나고 보니까. 그분이 우리 선생님이 말씀하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형제 베드로에게 전하고 예수님께 데리고 갔습니다. 이 땅 가장 복된 이름 예수님께로. 영원한 축복인 예수께 안내했습니다. 이 사람은 전도자라고 합니다. 우리의 인격을 자랑합니까? 예수를 자랑합니다.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모든 사람이 사는 길, 모든 사람이 복을 받는 길, 모든 사람의 승리의 길, 모든 사람이 응답받는 그 이름. 예수께 안내했다. 낭떠러지로 떨어지려고 하는, 위험한 길, 망하는 길, 실패의 길로 가던 자를 예수께로 오게 했다. 얼마나 복됩니까? 예수께로 오게 하는 일에 수고하고 헌신하고 열심히 했다면 그게 복된 겁니다. 우린 예수께로 안내하기 위해서 어떤 때는 기다리고 인내하고 수모를 당하기도 하고 핍박을 당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내 잘못 때문에 비난받을 일이 있다면 회개하고 갱신하고 새롭게 결단하면 됩니다. 그러나 내 주변 사람을 예수께로 오게 하는 일 때문에 고난을 겪거나 핍박을 당했다면 사실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답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축복과 응답과 역사는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런데 안드레가 형제 베드로에게 내가 메시야, 그리스도를 만났어. 이것을 전했는데 베드로가 이 말을 마음으로 받은 겁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따라온 겁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이게 듣는 자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소를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다. 그러나 물을 먹일 수는 없다. 소가 입을 벌리지 않으면 소에게 물을 먹일 수가 없다. 우리가 아무리 예수를 소리 높여 전해도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 들을 수가 없는 겁니다. 우리가 아무리 천사의 말을 해도 그 사람의 마음 문이 닫혀 있으면 들을 수 없는 겁니다. 따라 올해 수 없습니다. 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 된 자는 다 믿더라 예수가 메시야구나! 그리스도구나! 믿어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리스도가 믿어지고 하나님 앞에 나왔다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우리가 받은 축복입니다.

3. 예수께서 보시고

안드레가 예수를 만나고 형제 베드로에게 전했는데 그 말을 듣고 베드로가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그것을 보고 예수님께서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너는 게바가 될 것이다. 너는 베드로가 될 거야. 무슨 말입니까? 너는 쓰임 받을 자야. 반석 같은. 베드로를 예수님께 안내한 사람은 안드레인데 그런 안드레보다 훨씬 귀하게 쓰임 받습니다. 베드로는 최초로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앉은뱅이를 일으킵니다. 더 크게 쓰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뭘까요? 우리의 영원한 기도 제목은 우리보다 더 크고 강한 후대. 우리보다 크고 아름답게 복음을 위해서 소중하게 쓰임 받을 후대. 이게 소원이고 평생 기도 제목입니다.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아들 이삭은 아버지가 받은 복보다 더 큰 복을 받았습니다. 이삭의 아들 야곱은 이삭보다 더 큰 복을 받았습니다. 야곱보다 요셉은 더 큰 복을 받았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모세가 하나님 앞에 쓰임 받았는데 그의 제자 여호수아 갈렙은 더 크게 쓰임 받습니다. 가나안 땅을 점령합니다. 사무엘이 하나님께 쓰임을 받았는데 그 제자 다윗은 성전을 세우는 데 쓰임을 받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께 쓰임 받고 그 제자 엘리사는 더 크게 도단성 운동을 합니다. 바나바가 바울을 데리고 왔습니다. 바나바 보다 바울이 더 크게 쓰임 받습니다. 우리보다 더 나은. 우리보다 더 귀하게 쓰임 받을 후대. 변질하지 않는 후대. 다음 세대. 이런 축복의 사람을 남기는 은혜와 응답이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4. 억울한 일

다윗이 전쟁터에서 골리앗을 물리치고 옵니다. 사람들이 노래합니다.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다. 이 노래를 듣고 사울 왕이 시기의 마음이 생기고 그때부터 다윗을 죽이려고 합니다. 군인들에게 다윗을 죽이라고 명령합니다. 죽일만한 이유가 있다. 이유를 만들어서 다윗을 죽이려고 합니다. 다윗은 너무 억울합니다. 속이 상합니다. 다윗이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생각할수록 화나는 일입니다.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 하냐! 억울하다. 원망하고 원수갚은 생각을 하죠. 주로 억울한 일을 누가 합니까? 힘 있는 사람이 힘없는 사람을 괴롭히는 방법입니다. 너무 억울한 일이 있죠. 이때 복된 사람은 자신을 돌아보고 혹시 갱신할 것이 없나? 미래를 준비할 시간을 갖고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다윗은 너무 억울하지만, 사울 왕을 대적하지 않습니다. 원수 갚지 않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얼마나 다윗이 힘들었으면 30: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30:12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사울 왕에게 원수 갚지 않았는데 하나님은 나에게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고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띠우셨다. 하나님이 하셨다. []125: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125:2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이건 다윗의 인생 고백입니다. 다윗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하나님께 향했는데 하나님이 축복하셨고 응답하셨고 역사하셨다. 이게 다윗의 고백입니다. 우리는 억울한 일도 있습니다. 치명적인 일, 병들었을 때, 실패했을 때, 이때 나를 돌아보고 더 순수하게 하나님께 서야 합니다. 이런 일 때문에 문제가 되고 상처가 되고 사로잡히게 되면 그게 인생이 지혜가 없는 겁니다. 그런 문제를 가지고 상처, 억울한 일을 가지고 하나님께 집중하고 기도하는 자가 받은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중에 하나님을 체험하면 다 되는 겁니다. 다음 주에 특별 집중 기도를 합니다. 우린 크고 작은 문제를 하나님 앞에. 이런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저에게도 어려움이 있었죠. 주변 사람이 고맙죠. 그런데 주변 사람이 제가 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인격, 성품이 아닌데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로 달려가게 되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집중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오늘 찬송가 406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영원하신 팔 나를 붙드사 항상 함께하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함이라. 주님은 영원하십니다. 주님은 항상 어느 곳에 가든지 우릴 붙들고 계십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우린 인생 최고 축복 메시야. 그리스도를 만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린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 집중하면 가장 복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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