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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나님의 말씀으로 조회수 : 26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3-02-05
  첨부파일:   20230205.hwp(288K)

분류

주일예배

제목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

11:1-3

일시

20232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하나님의 역사

1.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기도로 제가 두 달 만에 서 있습니다. 혼자서 운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두 달 만에 서니까. 이 자리가 어색하고 안 맞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지난주에 노회 재직 세미나가 있었는데 제가 가지는 못하고 영상으로 봤습니다. 목사님이 중국선교를 하시는데 중국선교에 장벽이 뭐냐? 핍박, 중화사상이 큰 장벽인데 자신이 볼 때 더 큰 장벽이 뭐냐? 무교회주의라고 합니다. 교회 필요 없다. 혼자서 신앙생활 잘하면 되지. 복잡하게 교회 필요 없다. 이것이 중국선교에 가장 큰 장벽이다. 교회는 이 땅에 하나님 나라의 그림자고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모형입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할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 교회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셨다는 겁니다. 복음을 몰라서 교회를 핍박하고 교회를 없앴던 바울이 복음을 깨닫고 보니까. 교회가 너무너무 소중한 겁니다. 그래서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또 재직 세미나 때 장로님이 간증하셨는데 자기는 교회 직분에 24시 올인 했더니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다. 직분 감당하는데 사단이 가만히 있지 않죠. 여러 가지 시험 들게 하고 공격하는데 나는 사단의 시험을 사단을 막는 선봉자가 되겠다. 기도 수첩 화요일 내용을 보시면 류 목사님이 간증하는데 부교역자 때 어머니는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고 아버지는 물건 배달하러 가는데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아이들이 4명인데 제일 큰아이가 여중생입니다. 그런데 이 중학교 여자아이가 동생 3명을 기르는 겁니다. 버스 터미널에서 청소하고 돈을 받아 동생을 기르는 겁니다. 이 아이가 예배 시간에 잠깐 기도하고 가는 겁니다. 어느 날 잠깐 기도하고 가면서 류 목사님한테 봉투를 하나 주고 가는데 십일조 봉투였습니다. 어느 날은 이 아이가 예배를 드리는 겁니다. 울면서. 가서 물었습니다. 심방 가서 상황을 알게 된 겁니다. 집을 보니까. 아빠 옷이 걸려 있는 겁니다. 왜 걸어놨는지 물어보니까. 아빠 생각나면 보려고, 아빠 냄새라도 맡으려고 그랬다고 합니다. 이 아이를 누구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엄마는 엄마 구실 못하고 아빠는 돌아가셨는데 일을 하면서 동생 셋을 기르는 겁니다. 그러면서 잠깐 틈내서 교회와 기도하고 가고 얼마나 번다고 중학생이 십일조를 하는 겁니다. 참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 아이에게 교회는 뭐냐? 헌금은 뭐냐? 우리는 교회가 뭔지를 잘못하면 소홀히 여기고 헌금이 뭔지 의미를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우린 어떤 의미에서 복을 너무 많이 받아서 가치를 모르는 부끄러운 자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2.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말하게 하십니다. 그리스도가 머리 시고 몸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방법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일하시는 겁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사단이 꺾입니다. 그리스도 통해서만 죄의 저주가 무너지는 겁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사단의 권세가 꺾이는 겁니다. 세상에 경제가 필요하고 과학자가 필요하고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교회는 그리스도를 누리고 그리스도를 말하고 그리스도를 듣고 전달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어떤 것도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곳은 없습니다. 교회만 그리스도를 말해줍니다. 우린 그런 말을 듣습니다. 유대인들은 탈무드 교육을 받아서 훌륭한 민족, 세계를 지배하는 민족이 되었다. 유대인들에게 탈무드 교육은 중요합니다. 그래서 훌륭한 후대를 배출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문제입니다. 탈무드가 굉장히 좋은 교육인데 유대인에게 그리스도만 모르게 만듭니다. 세상에서는 성공했는데 그리스도만 모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세상에서는 성공했는지 모르지만, 영적으로는 실패자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방법이 그리스도인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세상에 좋은 것, 그럴듯한 것, 아름다운 것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렇게 좋고 아름답고 필요한 것인데 그리스도를 모르게 한다면 그것은 영적으로 실패하게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은 방법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를 모르게 만드는 것은 사실 저주입니다.

3. 하나님의 계획

우린 성경은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이 뭔지 분명히 압니다. 요셉에게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님은 요셉에게 그 일을 하게 하실 것을 밝혀주신 겁니다. 모세에게는 피 제사. 이게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요셉, 모세가 훌륭하냐. 잘났냐. 똑똑하냐. 이건 사실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그들에게 밝혀진 겁니다. 여호수아에게는 가나안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계획대로 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에게 이 복음 전해서 제자 삼아라. 온 천하에 다니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해라. 너희는 어린 양을 먹이라. 땅끝까지 증인 되리라.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우린 하나님의 계획이 내 마음에 담기면 우리 인생이 가장 바른 길로 인도받는 겁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없는 내 열심, 하나님의 계획과 상관없는 선행은 하나님 보실 때 가치 없는 겁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전도와 선교입니다. 여기에 방향 맞추어 인도받는 겁니다.

4. 하나님의 역사

여호수아1:5에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지도자가 됩니다.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모세와 같은 훌륭한 지도자가 있다가 하나님 나라 가고 자신처럼 부족하고 젊은 사람이 지도자가 되니까. 염려되겠죠. 이때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게 1: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한 것처럼 너와 함께 한다. 그러면 여호수아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압니다. 40년 동안 모세를 따라다니면 모세를 섬긴 사람입니다. 그러면 모세가 인간이다 보니까. 연약함도 있고 부족한 것도 있고 실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가 40년간 모세를 따라다니면서 본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하시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모세를 대적하는 자는 하나님이 꺾으시고 모세를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본 겁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주신 것은 강하고 담대하라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여호수아가 40년간 본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하시는구나! 그와 같이 너와 함께 하겠다. 그것을 여호수아가 본 겁니다. 우리가 이것을 봐야 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구나!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하셔서 역사하셨구나! 여호수아가 이것을 본 겁니다. 그러니까. 자신의 부족함, 연약함, 능력 없음을 알지만, 하나님이 모세와 함께하신 것처럼 나와 함께 하시면 되는 것 아닌가? 이게 여호수아의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되는 겁니다. 내 수준, 내 인격, 내 노력, 내 성실함이 소중하지만, 하나님이 역사하셔야 하는 겁니다. 이것을 꼭 붙잡아야 합니다. 저는 그러면서 후대에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실 것이다. 그런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에게 100배의 축복을 주시고 샘의 근원을 얻게 하시고 르호봇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저는 우리 후대를 늘 생각하면서 이런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으로

1. 바라는 것들

11장에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고

2. 보이지 않는 것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에 증거다. 그래서 선진 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다.

3.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을 우리가 안다.

4. 보이는 것

나타난 것으로 된 것이 아니다.

3- 다락방 초심

1. 실상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찬송가 393장이 마음에 담겼습니다. 오 신실하신 주 나의 구주. 그러면 실상이라는 말은 바라보던 것, 바라보던 것이 실체가 되었다. 바라보던 것에 실체다. []1: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1: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옛적에 선지자들은 구약에 모든 얘기입니다. 구약에 모든 어떤 부분과 모양은 우리가 바라보는 겁니다. 그 모든 것, 여러 모양, 여러 부분이 우리가 바라던 겁니다. 3:15 여인의 후손. 이게 우리가 바라보던 겁니다. 방주 만들고 방주 안에 들어오면 다 산다. 이게 우리가 바라보던 겁니다. 피 제사. 이게 애굽이 꺾이고 내 백성이 살아나는 길이다. 광야에 와서 세 절기를 지키고 그 모든 것들, 수많은 제사, 수많은 제사장, 이 모든 것이 바라보던 겁니다. 그림자입니다. 그러면 구약시대는 그림자, 바라보던 것을 보고 구원받은 겁니다. 그런데 그 바라보던 그 실상이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바라보던 모든 실상이 그리스도입니다. 구약에 여러 모양, 여러 모습, 여러 부분이 실상이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는 겁니다. 왜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릴 해방했다.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왜요. 실상이 왔기 때문입니다. 우린 구약시대보다 훨씬 큰 은혜를 받고 있는 겁니다. 구약시대 사람들은 바라보고 구원받았는데 우린 실상인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실상인 그리스도가 우린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정죄함이 없는 겁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릴 해방했습니다. 실상이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들어오셨기 때문입니다.

2. 증거

보지 못하는 것들에 증거. 보지 못하는 것은 뭡니까? 우리가 영적인 세계는 보이지 않습니다. 영원한 세계는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보이는 것은 물질적인 것, 세상적인 것, 일시적인 것이 보입니다. 그런데 영원한 것을 안 보입니다. 영적인 것은 안 보입니다. 영원한 생명, 영원한 안식, 영원한 기업, 영원한 천국, 보좌의 축복, 시공간의 축복, 빛의 축복은 안 보입니다.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에 증거라고 했습니다. 이게 보이지 않는데 영원한 증거라고 했습니다. 그 증거가 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는데 그게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는데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분. 그리스도. 이게 보이지 않는 증거입니다. 지금까지는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증거다. 다락방 성도들은 이 보이지 않았던 그리스도. 십자가에 못 박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한 겁니다. 그래서 그들이 바뀐 겁니다. 2:22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언하셨느니라 그런데 []2:23 그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 대로 내준 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려 못 박아 죽였으나 []2: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다. 그러니까. 그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사람들이 마음에 찔림을 받는 겁니다. 우리가 어찌할꼬. 이때 말합니다. 회개하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아라. 그러면 우리와 똑같이 이 성령의 선물을 세례를 받아서 우리와 똑같이 축복받는다. 그 말은 받는 사람들이 3천 명이나 되었다. 이게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깨닫게 하는 겁니다. 성령이 영적인 세계, 영원한 세계를 보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합니다.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확인하고 체험했습니다. 그러니까. 증거하는 겁니다.

3. 믿음으로 

그러면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 우리가 안다. 이것을 믿음으로 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말은 사람이 지어지기 이전에 세상이 이 땅에 있기 이전에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그럼 논리적으로 지음 받 자가 지으신 이를 알 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 이 마이크가 인격이 있다면 이 마이크가 내가 갑자기 마이크가 됐네. 누군가가 나를 마이크로 만들어 주셨구나! 이게 믿음입니다. 인간이 저절로 내가 인간이 되었구나! 아닙니다. 누군가가 나 만드셨구나! 이 땅이 저절로 있는 겁니까? 누군가 만들었구나! 믿음으로 아는 겁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 안다. 결국, 우리에게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우리에게 오면 하나님이 믿어지는 겁니다. 그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천국을 알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말할 때 성령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바울이 고백합니다. 풍랑 만나 다 죽어갈 때 여러분 안심하라. 27: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말씀하신 하나님을 나는 믿는다. 그렇다면 꼭 확인해야 합니다. 이 땅 최고 불행한 것은 그리스도가 안 믿어지는 겁니다. 아무리 설명하고 전해도 안 믿어지는 겁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보실 때 최고 악한 것은 하나님 안 믿는 겁니다. 유대인들은 성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철저하게 그리스도를 안 믿습니다. 그래서 망한 겁니다.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너희 아비 마귀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유대인들에게요. 왜요? 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유대인들 하나님 말씀을 잘 믿는다고 하고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데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너희 아비 마귀.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이것처럼 저주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서 예수님이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이 제일 생각하는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나를 보고 즐거워하고 기뻐했다. 유대인들이 이해가 안 됩니다. 네가 나이 50도 안 되었는데 네가 아브라함을 봤냐? 예수님이 8:58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은 철저하게 하나님 믿고 하나님 말씀을 믿는다고 하는데 하나님의 방법인 그리스도를 안 믿는 겁니다. 왜요? 마귀 자녀고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가 믿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중 은혜입니다.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그리스도가 믿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것처럼 축복은 없습니다. 15: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그리스도가 믿어지는 믿음. 그리스도가 믿어지는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 그리스도만 사단이 꺾입니다. 그리스도만 죄의 저주가 무너집니다. 그리스도만 지옥 권세가 꺾입니다. 그리스도가 믿어지는 것이 축복이고 은혜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4. 다락방 초심

제가 불편하다 보니까. 누워서 쉬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박종호 초심 콘서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장로님이고 찬양사역자입니다. 이분이 예술 고등학교를 나오고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했습니다. 조수미씨와 고등학교 대학교 동기 동창입니다. 그런데 입학 때는 조수미 씨가 일등을 하고 졸업 때는 박종호 씨가 일등을 했습니다. 실력이 있는 거죠. 이분이 유학을 가려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찬양사역자가 된 겁니다. 이분은 여섯 살 때부터 교회를 다녀서 그냥 교회에 있는 겁니다. 교회가 좋아서 교회를 다니는데 예수는 안 믿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예수가 믿어졌습니다. 그 순간 그렇게 좋아하던 술, 담배가 끊어진 겁니다. 그냥 교회 다니면서도 세상과 똑같이 산 겁니다.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못된 짓 다 하고 그런데 어느 날 예수가 믿어졌는데 술, 담배가 끊어진 겁니다. 감사하죠. 그래서 기쁨으로 찬양 사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간암에 걸린 겁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간 이식을 받아야 합니다. 27살 막내딸이 아빠한테 간을 주겠다고 미국에서 나온 겁니다. 그래서 간 이식 수술을 한 겁니다. 무균실에서 자기를 아는 많은 분이 기도하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하나님 은혜로 회복돼서 건강이 회복되었는데 그 딸이 미국으로 돌아가면서 아빠. 이제 더는 울지 말고(부모도 아니고 자기 살기 위해서 딸한테 간 이식을 받았으니 마음이 힘들겠죠)더 하나님을 많이 찬양해요. 그렇게 위로받고 하나님이 살려줘서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래서 박종호 초심 콘서트를 한 겁니다. 저는 이것을 보면서 다락방 초심을 생각했습니다. 다락방 처음에 오직 그리스도. 그리스도면 된다. 예수 한 분이면 된다. 이게 다락방 초심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누리고 전달하는 것. 밥 먹고 돈 벌고 성공하고 건강하게 살 이유가 뭐냐? 예수가 그리스도면 되는데. 살아가면서 생각도 많아지고 말도 많아지고 이게 실수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새벽기도 끝나면 산에 가서 운동도 하고 기도도 합니다. 그럼 제가 있는 곳에 학생들이 가끔 옵니다. 그럼 얘기를 하죠. 어느 날 이렇게 얘기만 하지 말고 같이 찬양을 하자. 그랬습니다. 어느 날 나는 알았네. 주가 그리스도 되심을. 이 다락방 찬양을 합니다. 그런데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누구도 방해받지 않는 산에서 찬양을 하는데 어떤 학생은 눈물 흘리고 어떤 학생은 은혜를 받기도 하고. 우린 어느 날 알았습니다. 주가 그리스도 되심을. 어느 날 알았습니다. 주가 진리 생명 되심을 그때 우리에게 염려는 사라지고 문제가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답답함도 사라졌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한 분으로 행복하고 그리스도 누리고 전달하고 그리스도 제자 세우는 것, 이게 다락방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보이면 됩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세계를 지으셨습니다. 우린 그리스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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