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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날마다 조회수 : 41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3-01-29
  첨부파일:   20230129.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날마다

성경

2:46-47

일시

2023129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지역 파수꾼

1.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왜 사람이 존귀하냐?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왜 사람은 구원을 받아야 하냐?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왜 사람은 영적인 축복을 받아야 할까요?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받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는 천대까지 축복을 받아야 할까요? 그래야 땅끝까지 증인 되기 때문입니다. 이 축복이 늘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2. 개인 영적 시스템

하나님의 형상 가진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미래에 대한 최고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축복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 미래에 대한 최고의 축복을 그리는 방법이 개인 영적 시스템을 갖추는 겁니다. 류광수 목사님이 청년 때 너무 방황했다고 합니다. 이때 어머니께서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기도 갔다고 오셔서 잠자고 있는 타락한 방황하는 무너진 자식의 발을 잡고 매일 기도했다고 합니다. 이 아들이 세계 복음화하는 목사 되게 해달라고요. 그 기도를 들을 때마다 자신과는 해당 사항이 없는 얘기였다고 합니다. 그것도 세계 복음화하는 목사가 돼. 그러던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변화가 온 겁니다. 이분이 타락하게 된 것은 청년이 돼서 사업을 하겠다고 집을 팔아서 시작했는데 사업이 쫄딱 망한 겁니다. 이때부터 타락해서 6.7년 타락했는데, 어느 정도냐? 동네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광수하고 놀지 마라. 완전 욕 대장, 싸움 대장. 그 어머니의 가슴이 무너지죠. 잔소리를 안 해봤겠습니까? 화를 안 내봤겠습니까? 사정을 안 해봤겠습니까? 완전 땅끝이죠. 이때 어머니가 결론을 내린 겁니다. 내가 아무리 해도 안 된다. 하나님이 하셔야 한다. 내가 아무리 애원하고 뭐라고 해도 안 된다. 내가 할 일은 기도밖에는 없다. 하나님만 이 자식을 바꿀 수 있다.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하신다. 이 믿음 가지고 도전한 겁니다. 나는 가진 것도 없고 배운 것도 없고 힘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그 어머니가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매일 새벽마다 기도한 겁니다. 18: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아무 힘도 없는 과부가 자기 원한을 풀어줄 수 있는 사람은 딱 한 사람. 악한 재판관. 밤낮으로 그 악한 재판관을 찾아가서 내 원한을 풀어달라. 예수님이 하신 비유입니다. 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기도의 근성. 믿음의 근성이 있다는 겁니다. 우리는 조금 기도하다가 응답이 있다. 없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가 새벽마다 기도하시고 그 못난 자식 발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이게 그 어머니가 가진 개인 영적 시스템입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개인 영적 시스템을 언약 붙잡고 지속하고 반복할 수 있는 기도의 근성, 믿음의 근성이 필요합니다.

3. 지역 파수꾼

우린 이런 사람을 보고 파수꾼이라고 합니다. 그 어머니는 가정의 파수꾼이었습니다. 정말 가정에 기도의 파수꾼이 있다면 가정의 문제는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교회에 누가 있냐? 한나는 그 교회에 문제가 많은데 그 교회의 파수꾼입니다. 문제가 많고 타락을 하고 어떤 일이 있고 상관이 없습니다. 거기에 기도의 여인 한나 한 사람 때문에 교회가 다 회복되었습니다. 지역에 누가 있냐? 다메섹이라는 지역에 기도의 비밀 가진 아나니아. 영적인 비밀 가진 한 제자가 있었습니다. 그 다메섹 지방에 시대의 핍박자, 살기 등등한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서 감옥에 가두고 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바울이 다메섹 지역에 예수 믿는 자를 잡으려고 쫓아갑니다. 그때 그 지역에 파수꾼 아나니아의 기도. 흑암을 꺾는 그 기도. 성령이 역사하도록 하는 그 기도. 하나님의 시간표가 왔습니다. 시대의 핍박자, 악질 중의 악질 바울이 거기서 꺾입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무릎 꿇습니다. 그 지역에 누가 있냐? 그게 모든 것입니다. 우린 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누가 있냐? 이게 사실은 모든 것입니다. 여호수아24:31 이스라엘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들이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섬겼더라 여호수아와 함께 그 장로들이 사는 날 동안에는 온 백성이 여호와를 섬겼다. 삼상7:13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누가 이 시대에 살고 있나? 파수꾼입니다. 저는 저와 우리 성도들이 가정을 살리는 파수꾼, 지역을 살리는 파수꾼, 교회를 살리는 파수꾼, 시대를 살리는 파수꾼의 축복 달라고 기도합니다.

4. 교회의 그릇

이런 파수꾼이 세워지니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안디옥교회는 이런 기도의 비밀을 아는 복음의 비밀을 아는 파수꾼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핍박을 통해 도망갔는데 그들이 모인 곳이 안디옥입니다. 우린 안디옥교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디옥교회를 세운 사람들이 다메섹에서 그리스도 앞에 무릎 꿇은 바울을 지도자로 모십니다. 이것을 생각해 보세요. 그 성도 중에는 바울에게 핍박을 받아서 감옥에 간 사람도 있습니다. 원수죠. 그런데 바울이 회개했다고 교회 구성원으로 받아들이고 그 교회 지도자로 모신 겁니다. 참 놀라운 일이죠. 우린 세상 살면서 참 과거를 못 잊습니다. 사람의 과거를 기억해 내고 또 기억해 냅니다. 그런데 안디옥교회 성도들은 핍박 자고 마가 다락방을 없애려고 했던 그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오니까. 과거와 상관없이 교회 지도자로 모십니다. 이게 교회 그릇입니다. 그런데 안디옥교회에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십니까? 11:28에 천하에 큰 흉년이 들었습니다. 안디옥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안디옥교회 성도들을 보란 듯이 축복했습니다. 축복받은 안디옥교회 성도들이 지금 어려움 당하는 마가다락방교회를 돕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면서 안디옥교회는 오직 그리스도구나! 이게 안디옥교회의 그릇입니다. 그들은 왜 교회를 세워야 하는지를 압니다. 변함없이 오직 그리스도 붙잡고 목회자를 돕고 지도자를 세우고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교회였습니다. 그 흐름이 오늘 우리에게까지 왔습니다. 우리가 교회가 안디옥교회 같은 그릇의 축복을 받기를 사모합니다.

2- 날마다

1. 날마다

2장에 보면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약속대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습니다.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합니다. 성령이 예언하게 하시고 환상을 보여주시고 꿈을 꿉니다. 그런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고 날마다 모이기를 힘씁니다.

2. 성전에

그러던 중에 그들이 날마다 마음을 같이했습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 성령 충만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입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380을 선택했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주를 찬송하겠네. 형식이 아닙니다. 성령 충만 하니까. 이들에게 날마다 날마다 주를 찬송하게 되었습니다.

3. 집에서

성전에서 집에서도 순전한 마음으로 떡을 떼고 음식을 먹고 이렇게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4. 구원받은 사람

그랬더니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게 되고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들을 더하게 하셨다. 이게 성령 충만 받은 마가 다락방 성도들의 삶이었습니다.

3- 다락방 성도

1. 힘쓰고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성령 충만 받은 사람들의 관심이 뭔가?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구나! 이게 성령 충만 받은 사람들의 관심입니다. 그러면 그때 당시는 성전에 모이면 안 됩니다. 핍박받고 감옥에 가고 순교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 충 받은 사람들은 정말 힘쓸 일, 관심이 뭔지가 선명한 겁니다. 날마다 새 은혜를 사모하고 날마다 감사하고 날마다 인도받고 그들이 힘쓸 일이 뭔지 선명한 겁니다. 날마다 시간의 우선순위가 선명합니다. 날마다 힘쓴 건 가치를 발견한 겁니다. 가치를 발견하니까. 지속해서 변함이 없는 겁니다. 날마다 했다는 것은 성실하고 날마다 생각했다는 겁니다. 1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보화 밭을 발견한 농부 얘기를 합니다. 보화 밭을 발견한 사람은 날마다 그 밭에 갑니다. 봤으니까요. 날마다 가게 된 겁니다. 갈 때마 너무 행복한 겁니다. 값진 진주를 발견한 사람은 날마다 그 값진 진주, 모든 것을 투자해도 후회 없다. 거기에 인생을 드렸습니다. 정말 본 사람, 가치를 아는 사람은 거기에 힘을 씁니다. 바울이 고백합니다.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나는 이만큼이면 됐어. 그게 아니고 바울은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잠8:34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무슨 얘기입니까? 날마다 사모한다. 우리 인생에 관심 가지고 힘쓸 일, 힘써야 할 것을 찾은 사람이 가장 복 있는 겁니다. 우리가 밥을 먹고 돈 벌고 건강하게 사는 이유가 선명한 사람이 얼마나 복됩니까? 환상을 본 사람입니다. 꿈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성령 충만 받으니까. 그들이 관심 가져야 할 것, 힘써야 할 것이 선명해졌습니다.

2. 찬미하며 

성령 충만 받은 사람들의 목적은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하나님을 찬송했다는 말입니다. 그들의 마음속에 성령 충만을 받으니까. 하나님에 관한 생각이 가득한 겁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고 믿었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입으로 표현하는 것이 찬미입니다. 이게 성전에서 집에서, 그들의 마음 중심, 관심이 하나님을 높이는 겁니다. 이게 성령 충만한 사람들의 목적이었습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이름이 없습니다. 자기들 이름을 드러내는 것도 아니고 존재를 드러내는 것도 아닙니다. 자기들이 응답받은 것, 축복받은 것을 자랑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하는 일은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다윗은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성령 충 받은 사람들의 목적은 하나님을 찬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마가 다락방 성도들의 삶입니다.

3. 칭송을 받으니

그러니까. 성령 충만 받은 사람들에게 열매가 나타납니다. 그 열매가 사람들이 마가 다락방 성도들을 보고 칭송했습니다. 칭송을 받았다. 무슨 말입니까? 마가 다락방 성도들을 아는 사람들이 보니까. 저 사람들 참 멋있네. 다른 사람들이 본 겁니다. 저 사람들이 참 멋있구나! 참 바르구나! 참 깨끗하구나! 우리도 저렇게 살고 싶다. 참 귀하다.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구나! 사람들이 마가 다락방 성도들을 칭송했다. 우리가 언제 사람을 볼 때 멋있고 본받고 싶고 그럽니까? 그 사람들의 삶이 변화되고 바뀌고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그래서 칭송하는 겁니다. 고후2: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 향기라고 했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이런 칭송을 받는다면 가장 복 받은 사람입니다. 그들은 많이 배우고 가지고 거룩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그들이 치유되고 변화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달라진 겁니다. 그들의 생각도 마음도 관심도 삶도 행동도 말도 다 바뀐 겁니다. 그러니까. 그 주변 사람들이 보고 칭송하는 겁니다. []5: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5: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 5: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이렇게 성령 충만 받은 사람들에게 열매가 드러난 겁니다. 삶이 변화되고 치유되니까. 주변 사람들이 보고 멋있다.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그래서 칭송하는 겁니다.

4. 다락방 성도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다락방 성도들은 이런 사람들이었구나! 마음에 사모 되었습니다. 성령 충만을 받은 사람들을 보고 성도라고 하는구나! 이 사람들이 성령의 다스림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고 성령의 역사 속에 있으니까. 주변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고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들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다. 저는 살아오면서 미안할 때가 참 많습니다. 왜냐면 제가 한 것이 없는데 과분한 대접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너무 큰 사랑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내가 이런 과분한 대접을 이런 큰 사랑을 받아도 되나? 제가 한 것은 쥐꼬리만 한 별것도 아닌데 저에게 너무 과분한 대접을 하고 큰 사랑을 베푸는 것을 보면서 참 부끄럽고 미안하다. 내가 한 것이 없는데 내가 한 것이 있다면 콩알만 한 것을 했는데 그분을 나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고 과분한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그런 것을 보면서 참 주님이 받으시라고 고백합니다. 성령 충만을 받은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모이기를 힘쓰고 하나님을 찬미하고 그러니까. 삶이 변화됩니다.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게 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구원받은 우리가 정말 당연히 힘써야 하지 않습니까? 당연히 하나님을 찬미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일을 너무 귀하게 여기셔서 그들에게 어떤 일을 하시냐? 주변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게 하시고 주께서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들을 더하게 하셨다. 그렇다면 다락방 성도들은 어떤 고백 할까요? 우리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은혜를 베풀어 주셨군요. 우린 당연한 일을 한건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응답고 축복과 역사를 하셨군요. 주께서 하셨네요. 그 고백을 할 겁니다. 22:18에 아브라함이 네 독자 이삭을 바쳐라. 그러니까. 당연한 것으로 알고 아들을 번제로 드립니다. 그때 하나님이 수양을 준비하시고 대신 번제를 드립니다. 그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씀에 준행했는데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복을 받겠다. 우리가 한 일은 작은 일인데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측량할 수 없는 일을 하신다. 6: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하나님이 주시면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우리의 100년의 노력과 상관없이 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시면 됩니다. 마가 다락 성도들이 한 일은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그들의 영적 상태는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그들의 삶의 중심은 치유 받고 변화된 삶을 살았습니다. 그랬더니 주변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고 주님은 일하십니다. 구원받는 사람들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다. 저는 다락방 성도들의 꿈을 꾸고 환상을 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가정과 지역과 교회와 시대 살리는 파수꾼으로 세우셨습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날마다 성령 충만을 사모하고 계속 충만 속에 들어갔습니다. 다락방 성도들은 정말 힘쓸 일에 힘을 쓰고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그들이 치유 받고 변화되니까.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고 주님은 날마다 구원받는 사람들을 더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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