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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내가 내 영을 조회수 : 287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3-01-22
  첨부파일:   20230122.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내가 내 영을

성경

2:17-18

일시

2023122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성령의 역사

1. 영적 배경

우리의 영적인 상태, 영적인 배경은 눈에 안 보입니다. 이런 배경은 하루아침에 형성된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배경은 우리가 항상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송하고 영혼을 생각하고 이럴 때 쌓여서 영적 배경이 형성됩니다. 그래서 영적 배경이 형성되는 것에 따라서 시간표에 따라 응답고 오고 축복도 오고 하나님의 역사도 일어납니다. 반대로 우상을 섬기고 제사 지내고 굿하고 점치고 이렇게 되면 이게 쌓여서 흑암 배경이 형성됩니다. 그래서 어느 날 저주, 재앙이 임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그리스도 안에서 늘 예배드리고 성령의 역사를 사모하는 것처럼 복된 것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보혜사 성령을 보내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령이 너희 안에 영원히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의 배경입니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들어와 계셔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그 성령께서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시고 그 성령께서 천국의 축복을 누리게 하시고 그게 우리의 배경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이게 우리의 배경입니다. 이 배경은 잘 누리는 것을 보고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하는 겁니다.

2. 절대 사명

우리 과거는 어려운 시대를 살았습니다. 류 목사님이 그런 고백을 합니다. 그 가난하고 무능하고 아버지가 병으로 고생하다가 소천했습니다. 이런 어려운 시대를 살면서 절대 사명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자라면서 자란 어른들, 부모님 따라서 교회 갔는데 다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가난하고 무능하고 병든 사람이 많은가? 여기에서 절대 사명을 발견하셨다. 이게 인간의 한계요. 땅끝이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정말 믿음 가지고 도전해서 열 배 일하면서 살았다. 오직 복음, 오직 전도가 아니면 무능을 이길 길이 없었다. 그래서 특히 건강에 대해서 다른 사람과 다르게 늘 생각하고 연구하고 그래서 호흡도 하게 되었다.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을 보면 절대 사명을 발견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이 주신 피 제사, 이게 모세에게 절대사명이었습니다. 피 제사 밖에는 살길이 없다. 하나님이 주셨고 그것을 붙잡은 모세는 평생 피 제사 붙잡고 인도받았습니다. 그 제자 여호수아는 평생 가나안 땅을 붙잡고 바라보고 점령하고 그게 그의 인생이었습니다. 여호수아의 절대사명입니다. 다윗의 절대사명은 성전입니다. 모든 백성들이 성전안에서 성전을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입니다. 베드로는 어린 양을 먹이라.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가 되리라. 이렇게 절대사명을 발견한 사람들은 여기에 인생을 올인합니다. 우리가 절대사명을 발견하고 내인생은 이것을 위해서 산다. 이것 때문에 밥먹고 건강하고 돈벌고 이것 때문에 살다가 하나님 앞에 간다. 절대사명이 있는 사람은 가장 복된 삶을 사는 겁니다.

3. 변화의 능력

마가다락방 성도들은 주님께서 제자들의 힘으로 안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감람산에 제자들을 불러서 40일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라.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이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권능이 임한다. 그 권능이 임할 때 너희는 땅끝에서 증인될 것이다. 이 약속을 붙잡고 그들이 기도속에서 인도받았는데 약속대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들에게 사람들이 모르는 새술에 취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생각도 바뀌고 언어도 바뀌고 삶도 바뀌고 다 바뀝니다. 그래서 그들이 다락방 언어를 사용합니다. 다락방 기도를 알게 됩니다. 이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 아주 작은 일이지만 지난주에 렘넌트 중고 아이들이 수련회에 다녀왔습니다. 심목사님이 카톡에 수련회 가면 스마트 폰을 차에 다 보관한다. 남겼습니다. 심 목사님이 허리를 다쳐서 심미혜 집사님이 대신 인솔해서 갔습니다. 아이들에게 스마트 폰을 받아서 차에 둔 겁니다. 지금 아이들이 목사님, 선생님 말씀을 잘 안 듣습니다. 그런데 다 순순히 폰을 내놓는 겁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목사님, 선생님 말씀을 듣는다. 이게 은혜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요새 아이들이 말을 안 듣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구나! 순수하구나! 이거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렘넌트들이 목사님, 선생님 말씀에 순종한다. 고마운 일입니다. 저는 은혜 받았습니다. 토요일에 렘넌트 미션홈을 하는데 오면 스마트 폰 내놓습니다. 그게 우리 교회 문화입니다. 주일학교도 그렇게 합니다. 이게 우리 교회 문화입니다. 하나님께 참 감사하고 성도들의 기도로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4. 성령의 역사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주님의 약속대로 마가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는데 이제 오순절이 이르매 각 사람에게 성령의 충만함이 임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가장 구체적이고 가장 사실적인 그 성령의 역사 속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환경이 바뀐 것이 아니고 핍박이 없어진 것도 아닙니다. 갑자기 이 사람들에게 뭔가 생긴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현실, 핍박, 자기 수준을 넘어서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서 일어났던 성령의 역사라 어떻게 일어납니까? 스데반이 성령에 충만해서 유대인들 앞에 그리스도를 증거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면 좋은데 발악을 합니다. 그래서 스데반을 돌로 쳐서 죽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7:60에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유대인들은 거부한 그 복음이. 스데반이 전한 복음을 거부하고 스데반을 죽였는데 결국 그 복음이 안디옥교회를 세우게 됩니다. 그 안디옥교회를 통해서 전해진 복음이 시대를 흘러서 지금 우리에게까지 왔습니다. 우린 이 시대에 그 복음이 우리를 통해서 후대에 전달되는 사명이 우리에게 와 있습니다. 또 빌립은 이 복음을 들고 사마리아 지역에 가서 복음을 증거가 되는데 표적이 일어나고 귀신이 쫓겨나고 불치병이 치유되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빌립이 그리스도의 복음. 하나님을 만나는 복음, 사단을 꺾는 복음, 죄의 저주를 해결하는 복음을 에티오피아 내시에게 전합니다. 그런데 에티오피아 내시가 먼 곳에서 은혜 받기 위해 왔는데 은혜도 못 받고 돌아가는 그 길에 그리스도를 만납니다. 그래서 아프리카 복음화 문이 열립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 정말 성령의 역사를 사모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나에게, 우리 가정에, 우리 후대에, 우리 교회, 현장에 일어나야 삽니다. 우리에게 이 성령의 역사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간절해집니다.

2- 내가 내 영을

1. 말씀하시기를

오늘 행2:17-18. 성령을 사모하는 이분들에게 성령이 임하니까.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서 다른 언어로 말을 합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에 천하 각국에 유대인들이 모인 곳에 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이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보고 다 놀랐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냐. 저 사람들은 갈릴리 사람들이 아니냐? 이게 하나님의 큰일이 아니면 어떻게 이렇게 되냐? 그래서 어떤 사람은 조롱하고 어떤 사람은 새 술에 취했다. 그럽니다.

2. 말세에

이때 베드로가 그들 앞에 이 일에 대해서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 조상들이 다 알고 있는 요엘 선지자에게 예언한 대로 그 말씀이 우리에게 이루어진 것이다. 그것을 설명하는 겁니다. 말세에. 그리스도가 오신 것이 말세입니다.

3. 내가 내 영을

그리스도가 오셨는데 안 믿는 겁니다. 성경은 내가 내 영을 하나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줄 것이다. 이미 수백 년 전에 약속한 것이다.

4. 모든 육체

모든 육체에 부어 줄 것이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도록. 다 알 수 있도록. 이 사건이다.

3- 다락방 시간표

1. 그때에

저는 이 말씀을 보면서 바로 그때가 말세입니다. 그때에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거부했습니다. 그게 말세입니다.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우리를 하나님 만나게 하시고 죄와 저주를 해결하시고 사단을 꺾으신 그리스도가 오셨는데 그리스도를 거부한 겁니다. 그런데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그가 살아계시는 증거로 우리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서 참 천국을 누리고 순수하고 온유하고 아름다운 축복을 받아야 할 그리스도를 그들은 거부합니다. 그 유대인들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거칠고 사납고 무례하고 악하고 추하고 더럽습니다.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면 되는데 조롱하고 새 술에 취했다고 또 조롱하고 여기에 베드로가 말합니다. 천하 각국에 모인 유대인들에게 이 일은 성령의 역사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런 깨달음이 왔습니다. 이 복음이 증거되면 어떤 사람은 감격적으로 복음을 받고 어떤 사람은 그 복음을 거절합니다. 복음을 거절한 사람들은 너무 모질고 악하고 추하고 더럽고 하나님 앞에도 사람 앞에도 똑같습니다. 성령의 역사 속에 들어가면 쓸데없는 염려, 근심하지 않습니다. 왜 사람들이 짜증 내고 신경질 내고 화내고 욕하고 거칠고 모질고 그럴까요? 성령의 역사를 모르니까. 이 축복을 못 누리니까. 그럽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왕이시고, 그리스도가 우리의 주인 되신,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기도하고 찬양할 때 우린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구하고 찾고 두드릴 때.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볼 때 성령의 역사가 우리에게 임합니다.

2. 부어 주리니

그런데 이렇게 사모하는 그들에게 부어주겠다. 그랬습니다. 부어 준다는 것은 가득 채운다는 겁니다. 내가 내 영을 너희 육체에 부어 준다. 나도 알고 다른 사람도 알게 한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찌 하나님의 큰일이냐. 저 사람들은 갈릴리 사람들이 아니냐. 그 말은 절대 부인할 수 없다. 나도 알고 다른 사람도 알게 된다. 그러니까.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날마다 집에 모였습니다. 그러면서 칭송을 받았습니다. 삶의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베드로에게 유대인들이 본래 학문 없는 범인 아니냐. 저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그리스도 정확하게 말하냐? 그러니까. 채찍으로 때리고 감옥에 가두어도 그들이 나와서 날마다 집에 있든지 성전에 있든지 예수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았다. 완전히 사람이 달라진 겁니다. 저는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3. 예언 환상 꿈

그런데 다른 세계를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는 꿈을 꾸고 남종 여종들이 예언할 것이다. 말합니다. 그들이 예언하고 환상을 보고 꿈을 꾼다는 것은 다른 세계, 무한 세계를 보여주었다. 예언하고 환상을 보고 꿈을 꾸었다. 그런데 그 말씀대로 됐다. 그러니까. 현실에 사로잡히지 않고 그들에게 놀라운 미래가 보인 겁니다. 결국, 유대인들이 복음화되고 로마가 복음화될 것을 보고 있었습니다. 이 환상을 보고 이 꿈을 꾼 겁니다. 저는 이번 주에 흐뭇한 동영상 몇 개를 봤습니다. 연세 드신 분은 알죠. 신영균이라는 영화배우. 그분이 장로입니다. 이분이 6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가 3남매를 혼자 키우는데 고생이 많았겠죠. 부모님이 교회에 나가니까. 같이 나간 겁니다. 어머니가 기도하는 분입니다. 교회에서 연극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좋은 겁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도 했습니다. 연극이 좋으니까. 대학 때 연극을 하겠다고 하니까. 어머니가 혼을 내시는 겁니다. 어머니 말씀에 순종해서 서울대 치대를 들어가서 치과 병원을 개원한 겁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떤 사람이 영화배우 권유를 했습니다. 그런데 부인이 절대 반대하는 겁니다. 신영균 씨가 약속했습니다. 나는 평생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겠다. 약속하고 영화를 한 겁니다. 영화인으로 많은 일을 하고 헌신하고 후배를 키우고 재산도 기증하고 이런 영상을 봤습니다. 이분이 현재 95세입니다. 돈도 많이 벌고, 부자입니다. 이분이 그런 얘기를 합니다. 내가 죽으면 내 관속에 성경책 한 권이면 만족한다. 그분이 지금 95세인데 꿈이 하나 있습니다. 노인과 바다라는 책, 영화처럼 하나님을 아는 바다와 노인. 하나님을 잘 믿는 바다와 노인을 찍고 싶다. 그분의 마지막 꿈입니다. 그러면서 나는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고 인생 마무리하는 것이 기도 제목입니다. 그러면서 평생 붙잡고 있는 말씀이 고전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참 사람이 깨끗하다. 멋있다. 믿음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저렇게 나이가 들어서도 믿음 안에서 선하고 아름다운 꿈이 있는 것이 참 멋있는 사람이구나! 세상 살면서 어느 날 하나님 앞에 가게 되는데 이런 아름다운 꿈, 멋집니다.

4. 다락방 꿈

저는 다락방 꿈을 꿉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어떤 꿈을 꾸었을까요? 그들의 과거는 슬프고 아프고 어려운 과거가 있습니다. 그 모든 과거를 응답의 문으로 축복의 문으로 승리의 문으로 만든 그 사람들이 다락방 성도들입니다. 그런데 그 다락방 성도들은 자기 소원이 꿈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 그들의 꿈이었습니다. 성경을 보니까. 야곱을 보면 하나님이 야곱에게 꿈을 주셨습니다. 야곱은 엄마 품에서 엄마와 함께 늘 사는 것이 그의 꿈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야곱이 어쩔 수 없이 엄마 품을 떠나서 도망갑니다. 그래서 벧엘에서 쓰려졌는데 하나님이 야곱에게 꿈을 주십니다. 28: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하나님이 야곱에게 꿈을 주십니다. 야곱이 하나님이 주신 꿈을 마음에 받아서 하나님이 여기 계셨는데 내가 지금까지 부모에게 들은 하나님을 지식으로만 알았구나! 그런데 하나님은 지금 여기에 계시구나! 그것을 깨닫고 확인하고 고백합니다. 어머니가 주신 기름인 모든 재산을 거기에 붓고 서원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꿈이 이루어지는 그 날. 저는 이곳에 성전을 세울 것이고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에 십 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서원하고 먼 길을 갔습니다. 결과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야곱을 축복하셨습니다. 12아들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하나님이 이루셨습니다. 그럼 야곱이 어려움이 없었겠습니까? 많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고 기도 속에서 넘어섰습니다. 하나님이 요셉에게 꿈을 주셨습니다. 요셉의 꿈은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으니까. 아버지 품에서 늘 사는 것입니다. 형들이 괴롭힐 때마다 아빠한테 가면 품어주고 아빠가 기도를 가르친 겁니다. 어느 날 기도하다가 하나님이 주신 꿈을 봤습니다.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절하는 꿈을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이 꿈을 가졌는데 형들의 미움을 받아서 노예로 팔려갑니다. 아무것도 없는 빈손. 그런데 그가 살아가는 모든 여정 속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절하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고 모든 부분에 인도받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368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예수여, 충만한 은혜 내 영혼에 부으소서, 주 예수만 나의 힘 되고 내 만족합니다. 저는 저와 우리 가정과 후대들에게 우리 교회, 우리 현장, 우리 미래에 마가 다락방에 베푸신 성령의 충만한 역사를 사모합니다. 야곱과 요셉의 인생 고백은 무엇일까요? 야곱이 무슨 고백 했을까요? 하나님이 주신 꿈, 하나님이 이루셨네요. 그들이 살아가면서 문제와 사건과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네요. 우리에게 땅끝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면 하나님은 한 번도 빠짐 없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십니다. 다락방 꿈은 나의 땅끝에서 증인 되게 하시는 겁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잡으면 땅끝에서 증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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