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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말씀하신 그대로 조회수 : 399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3-01-15
  첨부파일:   20230115.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말씀하신 그대로

성경

27:20-25

일시

2023115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우선순위

1. 무한 세계

명상하는 엘리트들은 뇌 속에 있는 잠자는 영웅을 깨워라. 네 속에 있는 자아를 개발해라. 네 속에 있는 잠재의식을 깨워라. 우주의 기를 모아라. 우주의 기를 받아들여라. 이렇게 하면서 그들이 잘 모르지만 무한한 귀신의 세계 속으로 들어갑니다. 인간에 노력으로 하나님 없이도 무한 세계에 도전하겠다. 그런 말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영적 세계는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러나 눈에 안 보이게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셔서 생령. 하나님의 생명의 된 겁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성령의 역사, 보좌의 축복, 시공간 초월의 축복, 창조의 빛의 축복, 창조의 능력의 축복. 이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능력을 나의 것으로 삼을 수 있는 겁니다.

2. 영원한 것

인간의 영적인 존재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영원한 것을 사모하게 돼 있습니다.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사람 영원을 사모합니다. 사람만 영원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린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영원합니다. 천사와 성령은 영원합니다. 우리 영혼과 우릴 속이는 사단이 영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것은 영원한 축복을 받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주변 사람들에게 이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겁니다. 왜요? 영원한 것을 받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일이 가장 복된 겁니다. 우리는 우리가 보고 만지고 가진 것이 소중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우리 손에서 다 떠나갑니다. 영원한 것만 남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복입니다.

3. 초월적 믿음

우린 세상을 살면서 내 능력, 내 노력, 내 지식이 소중하지만 이게 안 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전에 받지 못한 새 은혜가 필요합니다. 전에 받지 못한 새 응답이 꼭 필요합니다. 전에 없었던 하나님의 새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것을 보고 초월적 믿음이라고 합니다. 아브라함에게 과거가 있습니다. 우상 숭배하던 과거. 또 아브라함은 나이가 많습니다. 그 가문은 우상을 만들어 팔건 가문입니다. 아브라함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까. 그것과 상관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복의 근원이 되었고 너로 말미암아 모든 족속이 복을 받는데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어떻게 되었나요? 아브라함의 후손이 지금 어떻게 되었나요? 하나님은 말씀하신 대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믿음의 축복이 필요한 겁니다. 모세는 가정에 아픔과 과거에 실패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런 모든 것과 상관없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3: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그러시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 장로들에게 바로 왕에게 가서 말해라. 그대로 됐습니다.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할까요?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보좌의 능력을 믿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왜요? 우리는 다 형편이 다르고 사정이 다르고 문제가 다르지만 다 나의 땅끝이 있습니다. 어떤 가난, 무능, 질병, 가정의 문제, 후대의 문제, 이게 우리의 땅끝입니다. 이 땅끝에 하나님이 주신 역사로 보좌의 능력으로 도전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4. 우선순위

사람들은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뭐냐? 이것을 알면 우선순위가 선명해집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먼저가 뭡니까? 중요한 것이 뭐냐? 가치 있는 것이 뭐냐? 이겁니다. 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신앙생활은 처음의 것, 가장 중요한 것, 하나님께 드리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 주인이시고 왕이시다는 믿음의 고백이 첫 열매를 드리는 겁니다. 첫 시간을 드리는 겁니다. 이게 믿음의 고백입니다. 우린 류광수 목사님 어머니 얘기를 듣습니다. 류목사님이 어머니가 남편 일찍 없고 청소부 일을 하셨습니다. 가난하죠. 그런데 월급을 받으면 제일 먼저 십일조, 감사, 선교 헌금하고 그러니까. 자식들한테 용돈 줄 여력이 없는 겁니다. 류목사님이 이런 것을 모르니까. 어머니한테 짜증을 냅니다. 교회에 다 받친다고요. 그런데 살면서 보니까. 어머니가 빚진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굶지 않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 어머니가 교회 중요한 일이 있을 때 헌금을 가장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 어머니가 늘 새벽기도 하시고 직장, 집 그것밖에 몰랐다고 합니다. 우선순위를 알았다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가장 첫 시간, 가장 중요한 시간을 하나님과 함께했다.

2- 말씀하신 그대로

1. 큰 풍랑

큰 풍랑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배에 타고 있던 사공들이 배의 짐을 다 바다에 던집니다. 기구도 다 버립니다. 며칠 동안 해도 별도 안 보입니다. 그 풍랑이 계속됩니다. 구원의 희망이 없습니다. 먹지도 못했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2. 너희를 권하노니

이때 바울이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들었으면 참 좋을뻔했다. 그러나 이제 안심하세요. 우리 중에 아무도 생명에는 손상이 없을 겁니다. 다만 배만 손상이 있을 겁니다.

3. 서서 말하되

그러면서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젯밤에 서서 내게 말씀했습니다. 27:24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 안심하세요.

4. 말씀하신 그대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3- 다락방 기도

1. 어젯밤에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 풍랑이 일던 그 밤에. 바울이 한 일이 뭡니까? 선원들은 살겠다고 짐도 버리고 도구도 버렸는데 해도 달도 안 보이는 겁니다. 구원의 희망도 없습니다. 먹지도 못해서 배가 고픕니다. 풍랑이 그칠 기미가 없습니다. 계속 붑니다. 그러니 배에 탄 모든 사람이 살기 위해서 몸부림치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죽겠구나! 이 생각밖에 없습니다. 절대 불가능에 사로잡혔습니다. 우리에게 절대 불가능한 땅끝이 우리에게 있잖아요. 이때 바울이 한 일이 뭡니까? 땅끝에서 절대 불가능한 상황에서 바울이 한 일은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깊은 기도, 간절한 기도에 들어간 겁니다. 물론 평소에 개인 영적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제 앞에서 더 깊게 더 간절히 기도한 겁니다. 여러 번 바울은 이런 일을 체험합니다. 바울이 아시아 지방에 복음 전하러 가는데 길이 막혔습니다. 이때 바울은 막힌 길을 뚫으러 간 것이 아니고 밤이 맞도록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입니다. 마개도냐 사람이 우릴 도와달라고 소리치는 것이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마개도냐 첫 성 빌립보에 가게 됩니다. 하나님이 루디아를 예비해 두셨습니다. 평생에 동역자 후원자를 하나님이 예비하신 겁니다. 바울이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감옥에 갇혀서 그 밤에 찬양하고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천사를 파송해서 역사하셨습니다. 옥문이 열렸습니다. 그러니까. 간수장이 자결하려고 합니다. 바울이 말립니다. 간수장이 내가 어떻게 하면 구원받겠냐? 주 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겁니다. 무슨 말입니까? 바울은 이 사건을 하나님이 아신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이 사건을 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이 문제 앞에서 기도하는 기도를 들으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역사하셨다. 예레미야가 감옥에서 시위대 뜰에서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이거 붙잡고 인도받았습니다.

2. 하나님의 사자

우리가 절대 불가능 일에 사로잡히면 어떻게 합니까? 땅끝에서 뭐 하십니까? 지금 바울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밤에 하나님의 사자가 바울 곁에 서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네게 주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십니다. 그 말은 하나님은 풍랑을 알고 계셨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이 풍랑을 허락하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이 풍랑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실 일이 분명히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실 일을 말씀으로 주시는 겁니다. 너는 가이사 앞에 서야 해. 바울이 왜 스스로 죄수가 되었습니까? 가이사 앞에 가서 이 복음을 전해야 하니까요. 이것을 하나님이 알고 계십니다. 너는 가이사 앞에 가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그리고 이 배를 타고 바울과 함께 항해하는 276명의 영혼을 하나님을 살리기를 원하시는 겁니다. 이 풍랑이 아니었으면 죄수인 바울의 말을 듣겠습니까? 이 풍랑이 아니었으면 이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었겠습니까? 이 풍랑이 아니었다면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이루어 가십니다.

3. 하나님을 믿노라

이때 바울은 그들에게 고백합니다. []27: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풍랑 앞에서 깊은 기도 속으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절대 불가능 속에서 하나님께 깊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사람은 나의 땅끝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십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받습니다. 이 말씀을 듣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바울은 그 말씀을 듣고 받고 들은 대로 그 사람들에게 그대로 전달합니다. 바울이 자기 생각을 전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주장, 자기 경험을 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말씀 주신 그대로 듣고 전달합니다. 그리고 더 큰 은혜는 그 말씀을 간직하고 전달하고 더 중요한 것, 말씀 주신 그 하나님을 믿노라.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는데 그 말씀을 받는 은혜, 그 말씀을 받을 뿐 아니라 그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는 은혜.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은혜. 그리고 그 말씀 하 하나님을 믿는 그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모세를 보면 내가 너와 함께 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너는 장로들에게 가서 전하고 장로들과 함께 저 애굽 왕에게 가서 광야로 사흘 길을 가서 제사하도록 허락해 달라고 해라. 3:18.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들었습니다. 마음에 간직했습니다. 이것을 장로들에게 전했습니다. 장로들과 함께 바로에게 갔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바로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애굽과 바로는 항복합니다. 이 백성들은 홍해를 건넜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받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는 믿음을 통해서 일어납니다. 우린 사람의 말을 듣고 평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감정, 느낌, 나의 소원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 은혜받은 사람, 축복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은혜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 하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는구나! 하나님은 인도하시는구나! 하나님은 승리케 하시는구나!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4. 다락방 기도

풍랑이 왔고 구원의 소망이 없는 절대 불가능. 땅끝에서 그 밤에 바울이 한 일이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선장은 경험이 많습니다. 선주는 돈 많은 부자입니다. 백부장은 권력이 있습니다. 선원들은 다수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었습니다. 배의 짐도 버리고 도구도 버리고 배가 고픕니다. 인간의 노력과 수고와 최선을 소중한 것이지만 인생의 풍랑 앞에서는 해결책이 아닙니다. 절대 불가능 앞에는 해결책이 아닙니다. 우리의 땅끝에는 해결책이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땅끝 앞에서 절대 불가능 앞에서 하나님 앞에 섭니다. 기도의 비밀을 아는 자,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자는 그 밤에 기도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그때 하나님의 사자를 파송했습니다.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땅끝에서 바울을 증인으로 세우셨습니다. 저는 오늘 찬송가 365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눈물 나며 깊은 한숨 쉴 때. 괴로움과 두려움 있을 때 죽음 앞에 겁을 내는 자여. 다 아뢰어라. 바울이 이 기도에 들어갔는데 바울도 살았고 모든 사람이 다 살았습니다. 저는 여기서 다락방의 기도를 봤습니다. 다락방의 기도는 뭡니까? 이 땅에 모든 종교가 기도합니다. 모든 종교의 기도 내용은 내 소원을 이루어 주세요. 내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나를 축복해 주세요. 내 가족, 내 사업 잘되게 해주세요. 물론 필요한 기도입니다. 이 땅의 모든 종교는 거기까지입니다. 그런데 다락방 기도는 바울이 기도에 들어갔는데 바울도 살았고 가이사도 살려야 하고 로마도 살려야 하고 선장도 선주도 백부장도 276명의 선원, 죄수도 살려야 합니다. 다락방 기도는 나도 살고 모두가 사는 기도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정말 우리는 가장 소중한 것이 뭘까요? 무한 세계를 사모하는 초월적인 믿음이 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먼저 말씀을 주십니다. 말씀하신 대로 됩니다. 그렇다면 우린 말씀 붙잡고 나도 살고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을 살리는 다락방 기도의 주역으로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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