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 조회수 : 30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3-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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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
성경 |
행2:1-4 |
일시 |
2023년 1월 8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영적 준비
1. 영적 준비
▶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 모았습니다. 왜 부르셨을까요? 그들은 사실 위기 가운데 있습니다. 불가능한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러서 근본을 회복할 준비를 시키시는 겁니다. 그래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제자들이 현장에 가야 하는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땅끝에서 증인이 될 것이다. 약속하십니다. 이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시는 준비를 하라는 겁니다. 그러시면서 다락방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인 약속을 붙잡고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약속대로 몇 날이 못 되어 오순절 날이 이를 때 갑자기 성령이 충만하게 그들에게 역사하셨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 위험한 일도 있고 답답한 일도 있고 힘든 일도 있고 우리가 절대 안 되는 불가능한 일들이 놓이게 됩니다. 이게 우리의 땅끝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땅끝이 다릅니다. 이건 내 힘으로 안 돼. 내 노력으로 안 돼. 내 열심히 안돼. 이게 우리의 땅끝입니다. 이런 땅끝에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이 뭔가입니다.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뭘 준비해야 하냐? 십자가에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끝내셨습니다. 우린 여기서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 따라 다르겠지만 나와 우리 가정과 교회와 일터와 현장에 성령이 임하시면 됩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게 됩니다. 그럼 땅끝에서 증인이 되게 하십니다. 그래서 마가다락방 제자들이 한 일이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오로지 기도에 힘쓰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2023년을 시작하면서 어떤 영적 준비를 하고 인도를 받아야 할까요? 우리는 나름대로 다릅니다. 그래서 나에게 맞는 지속할 수 있는 개인 영적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속해서 은혜받고 힘을 얻을 수 있는 개인 영적 시스템을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는 공예배가 있습니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기도회, 금요기도회. 우리가 계속해서 할 수 있도록 9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의 개인 영적 시스템을 갖출 교회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우린 날마다 집에서 날마다 성전에서 개인 영적 시스템을 갖추고 기도에 들어가는 겁니다. 우리는 이것을 가지고 우리 땅끝, 위기, 답답할 일, 우리 힘으로 안 되는 절대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는 겁니다. 이 영적 준비를 해야 합니다. 다니엘은 어릴 때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때 다니엘은 뜻을 정하고 영적 준비를 한 겁니다. 이게 다니엘 평생 갔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위기, 어려움, 절대 불가능이 올 때도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해서 감사함으로 기도했다. 평생 삶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반드시 믿음을 통해서 일어났습니다. 베드로가 영적 준비가 되니까. 제9시 기도시간에 성전에 기도하러 갑니다. 그런데 그때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가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선포합니다. 뭐가 먼저 돼야 하는가? 영적 준비가 돼야 합니다. 베드로가 피장 시몬집에 갑니다. 행10:9절에 제6시 기도시간에 기도하러 지붕에 올라갑니다. 그게 베드로의 영적 준비 시간입니다. 이렇게 기도하는데 환상이 보입니다. 고넬료 집에 가라. 그래서 로마 백부장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영적 준비가 되면 응답은 하나님 시간표 따라오는 겁니다. 우리가 영적 준비가 되면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 일어나는 겁니다. 저는 올해 우리 성도들과 함께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다 같이 우리의 땅끝 앞에서 해야 할 일이 뭐냐? 영적 준비. 그래서 우리는 땅끝에서 반드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힘을 얻을 영적 준비부터 해야 합니다.
2. 최고의 발판
▶ 누구에게나 과거가 있습니다. 상처도 있고 실패도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운명이라고 합니다. 우린 무능해서 이것을 해결 못 합니다. 그런데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과거에 모든 일을 하나님이 모르시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모르시고 그 일을 허락하실 리가 없습니다. 이 문제를 예수님이 십자가에 해결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순간 어떻게 됩니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겁니다. 우리는 흑암의 나라에서 사랑의 나라로 옮겨진 겁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마귀 자녀에서 하나님 자녀로 바뀌는 겁니다. 지옥 백성에서 천국 백성으로 바뀌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과거는 반드시 축복이 되는 겁니다. 그게 디딤돌 되는 겁니다. 우리 과거에 실패, 상처, 억울했던 것, 운명, 저주받은 것, 이거 전부 알고 보면 사람을 보는 눈이 열리는 길이 됩니다. 우리 사역에 문이 열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에 모든 것을 통틀어서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인 눈을 열어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요셉은 형들이 두려워서 떨 때 창세기 45장에 하나님이 나를 먼저 보내셨습니다. 우리의 생명을 살리려고요. 이게 우리의 과거를 최고 발판으로 만든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만드실 겁니다.
3. 최고의 누림
▶ 그렇다면 우린 오늘 최고의 축복을 누리게 될 겁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입니다. 그럼 그리스도는 어떤 분입니까? 창세 전에 계신 분입니다. 창세 전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성육신 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 성육신 하신 그리스도께서 우릴 구원하시고 부활하셔서 지금 성령으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십니다. 그 그리스도는 재림 주고 오시고 심판 주로 서실 겁니다. 우린 그 그리스도를 누리는 겁니다. 그 그리스도가 우리를 창세 전에 영원 전에 우릴 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 따라 우리를 부르신 겁니다. 이것을 우리가 깨닫는 겁니다. 이게 우리가 정말 그리스도를 누리는 겁니다. 그럼 우린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의 자녀고 복의 근원이 맞습니다. 우린 어떤 상황이든 행복 자가 맞습니다.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우린 하나님의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이게 우리의 영적 정체성입니다. 우린 그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영원한 신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영원한 권세를 누리라고 하는 겁니다. 그게 구원의 길. 내가 누려야 하는 겁니다. 이것을 기도로 우리 모든 삶을 기도 중심으로 영원한 신분, 영원한 권세를 누리는 것이 최고 누림입니다.
4. 최고의 미래
▶ 성령께서 깨달음을 주십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행2: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우리에게 미래, 꿈을 주시는 겁니다.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부르시자마자. 너는 복의 근원이야. 너로 말미암아 천하만민이 구원을 받을 거야. 꿈을 주신 겁니다. 아브라함이 이것을 믿을 때마다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놓치니까. 자꾸 불신앙하고 염려하고 그래서 속고 그래서 무너집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이 언약을 붙잡고 생각할 때마다 승리했습니다. 저는 2023년 이렇게 시작하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꿈이 있습니다. 일천번제입니다. 일천번제를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명한 하나님의 미래를 보여주실 겁니다. 그리고 저는 이 교회 10가지 문화. 저는 10가지 문화가 이루어질 환상을 보고 있습니다. 2023년에 하나님은 현장에서 전도하는 꿈을 꾸게 하십니다. 우리가 꾸어야 할 미래입니다. 일천번제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실 일이 있고 10가지 교회문화를 하나님은 이루어 가실 것이고 현장에서 생명 운동하는 다락방이 일어날 겁니다. 이게 2023는 우리에게 주신 꿈입니다.
2-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1. 오순절 날
▶ 분명히 하나님 시간표가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날이 있습니다. 제자들이 말씀을 약속으로 붙잡고 기도하며 기다렸더니. 그들이 낙심하거나 답답해하지 않고 이 약속을 말씀으로 붙잡고 기도하면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2. 한곳에 모였더니
▶ 그들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그럼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말씀하신 것처럼 마음에 새겼습니다. 사모하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약속을 말씀을 잡고 기도하면서 기다렸던 사람들에게 환란, 핍박, 문제가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은 마가다락방에 모였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복된 자리에 모입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있느냐? 이게 모든 겁니다. 복된 사람은 항상 복 있는 자리에 있고 은혜받는 사람은 항상 은혜받는 자리에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있는 게 가장 복입니다. 그래서 우리 삶의 우선순위를 내가 은혜받을 자리에서 두는 겁니다. 복 받을 자리에 있는 겁니다.
3.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 그들에게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온 집에 가득했습니다.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을 봤습니다. 각 사람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게 지식이 아닙니다. 이론이 아닙니다. 받았습니다. 이게 마음으로 누리고 육체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가지게 된 겁니다. 다 확인했습니다.
4. 다른 언어
▶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서 다른 언어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3- 다락방 언어
1. 그들이
▶ 오늘 짧은 본문에서 그들이. 이 말이 4번 나옵니다. 그들이 누구냐? 저는 우리가 그들 속에 한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이 사람들은 갈보리산에서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감람산에서 하나님 나라의 말씀을 듣고 이 사람들은 다락방에 모여서 주님이 하신 말씀을 약속으로 붙잡고 오로지 기도에 힘썼던 사람들입니다. 택함 받은 사람들,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 그리스도의 제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다락방 운동할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은혜받는 자리, 축복의 자리, 이것을 사모하고 기다린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훌륭하고 똑똑하고 잘났냐? 이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은 오직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을 사모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기를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정말 영혼을 살리고 후대를 키우고 교회를 세울 자들입니다. 이 약속을 명령으로 생명으로 받고 붙잡은 사람들입니다. 바로 그들입니다. 우리가 바로 그들 중의 한 사람입니다.
2. 각 사람 위에
▶ 그들에게 개인에게 맞는 은혜를 주셨다. 각 사람 위에. 각 개인의 땅끝이 다릅니다. 그 땅끝 앞에 증인 되도록 각 사람 위에. 성령이 증거를 주신 겁니다. 성령 충만을 받게 되었다. 그 약속이 성취된 겁니다. 그 말씀이 성취된 겁니다. 모인 그 자리에 임했습니다. 이건 지식이 아닙니다. 이건 들음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와있는 오는 축복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찬송가 183장을 선택했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하늘에서 이 성령의 단비가 우리에게 내리기를 소원합니다. 하늘에게 비가 내리면 온 땅이 젖습니다. 이 성령이 나에게 성도들에게 우리 가정에 우리 후대에 우리 교회에 우리 현장에 우리 일터에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의 땅끝에 우리가 아무리 노력하고 수고해도 해결할 수 없는 땅끝이 있습니다. 우리의 땅끝에 성령의 단비가 내리면 됩니다. 우리의 땅끝에 성령의 단비가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됩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치유가 일어나고 성령이 역사하시면 변화가 일어나고 영적 힘이 옵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임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성령의 단비를 쏟아 부어주옵소서. 혹시 우리에게 잘못된 생각도 성령이 임하시면 치유되는 겁니다. 우리 아픈 상처, 우리 과거도 성령이 역사하시면 치유되는 겁니다. 우리에게 고질적인 문제도 성령이 역사하시면 되는 겁니다. 우리 아픈 과거도 성령이 역사하시면 발판 되는 겁니다. 저는 전에 받지 못한 새 은혜를 사모합니다. 전에 받지 못한 새 응답을 사모합니다. 전에 체험하지 못한 하나님의 역사를 사모합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면 됩니다. 겔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우리에게 성령이 역사하시면 가장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부드러운 마음이 됩니다.
3. 말하게 하심을 따라
▶ 이렇게 각 사람에게 성령의 충만함이 임하니까. 저들이 성령 충만을 받아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를 말했다. 우리는 솔직하게 다 내 생각이 있고 내 주장이 있고 내 이익이 있습니다. 여기에 사로잡혀 삽니다. 그런데 성령에 사로잡히니까. 우리 영혼, 생각, 마음, 육체가 내 수준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바뀝니다. 그러니까. 나도 모르게 치유가 일어나고 변화가 됩니다. 그래서 성령이 시키는 말을 하게 되었다. 믿음의 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을 하게 되었다. 베드로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니까. 미워할 수밖에 없는 유대인들에게 너희들이 알지 못해서 그랬다. 너희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는데 그가 그리스도다. 너희가 알지 못해서 그렇다. 예수 믿으면 너희도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 보통 사람은 원수 갚는데 너희가 몰라서 그랬다. 너희가 회개하고 이 예수 믿으면 너희도 우리와 똑같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은혜의 말을 하게 됩니다. 성령 충만하게 되면 성령이 시키는 말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응답받으면 응답의 말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되면 하나님의 역사를 말하게 됩니다.
4. 다락방 언어
▶ 저는 이 말씀 묵상하면서 많은 목사님이 이 말씀을 설교할 때 이게 천국 방언이다. 천국 언어다. 이렇게 말씀합니다.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다락방에 모였던 사람들은 다른 언어를 사용했다. 다른 은혜를 체험했다. 다른 응답을 받았습니다. 다른 하나님의 역사를 봤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생각이 마음이 다 바뀐 겁니다. 치유되고 변화가 된 겁니다. 우리가 치유 받고 변화되면 제일 먼저 말이 달라집니다. 우리가 가장 은혜받고 성령 충만하면 생각이 바뀝니다. 마음이 달라집니다. 우린 나도 모르게 사단이 길들여 놓은 말들을 많이 사용하고 삽니다. 나도 모르게 불신앙이 나오고 불평이 나오고 불만이 나오고 불안해서 떨고 이게 사단이 길들여 놓은 것이 내 속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성령이 역사하니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하게 되니까. 어떻게 됩니까? 사단에게 잡혔던 말이 없어진 겁니다. 사단에게 잡혔던 말들 사납고 거칠고 무례하고 인정머리 없는 말. 성령에 잡혀서 생각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니까. 말이 공손해집니다. 말이 예뻐지고 아름다워집니다. 그래서 사람을 세우고 힘주는 말을 합니다. 은혜 주는 말을 합니다. 나도 모르게 자꾸 신경질이 나고 짜증 섞인 말이 나온다는 것은 은혜를 못 받고 있다는 겁니다. 내가 행복하지 못하고 내가 힘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다락방에 모인 성도들은 다른 언어를 사용했다. 성령이 말하게 하시는 말을 했다. 예수님께서 눅6: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성령에 사로잡히면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하게 된다. 이게 다락방 언어입니다. 다락방 언어는 잠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바울은 엡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이게 다락방 언어입니다. 요3서1:11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서 성령에 사로잡혀서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우린 다락방 언어가 이게 우리 말, 우리 삶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린 우리의 땅끝 앞에서 영적 준비하는 축복 누리기를 바랍니다. 영적 준비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말씀하신 대로 성령의 충만함이 임하게 됩니다. 성령이 임하게 되면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서 다락방 언어가 나타납니다. 이게 우리 말, 우리 삶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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