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송구영신예배) | 조회수 : 37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3-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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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송구영신예배 |
제목 |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성경 |
행1:3-5 |
일시 |
2022년 12월 3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말씀 하시니라
1. 고난받으신 후
▶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면서 절대 잊지 말고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게 십자가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 고난인데 사람들에게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그 말은 예수님이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셨다. 그 말은 우리의 과거와 실패와 저주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았다. 우린 여기서 시작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과거에 사로잡혀 삽니다. 많은 사람이 실패에 사로잡히고 상처에 사로잡혀서 삽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그거 끝내셨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또 붙잡고 있으면 안 됩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우리는 누가 뭐래도 하나님 자녀입니다. 우린 부족하고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 뭐래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여기서 출발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우리 과거 상처 실패 저주를 끝내셨다. 여기서 시작해야 합니다. 우린 잘났던 못났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 하나님의 자녀. 복의 근원입니다. 여기서 시작하는 겁니다.
2. 확실한 많은 증거
▶ 그런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러놓고 뭐를 하셨냐면 수없이 많은 증거로 확실한 많은 증거로 부활하셨음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말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부활하셔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내신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사단을 꺾을 권세가 우리에게 있는 겁니다. 죄의 저주를 꺾으셨습니다. 지옥 권세를 꺾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 그리스도가 부활하셔서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신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우리와 함께하셔서 어떻게 함께 하시냐? 성령으로 우리 안에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우리를 절대 고아처럼 홀로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사람들은 너무 힘들 때 외로울 때 답답할 때 나는 혼자구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우리 안에 함께 하십니다. 우리를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는다.
3. 40일 동안
▶ 예수님이 제자들을 불러서 40일 동안 감람산에서 함께 하셨습니다. 그럼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무엇을 얘기하셨을까요? 너희는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는 보좌의 축복이 있다. 이것을 가르쳐 주신 겁니다. 우린 세상에 살지만, 세상의 일에 묶이지 않는 시공간 초월의 축복이 있다. 이것을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우린 세상에 살지만, 세상 문화에 휩쓸리지 않는 빛의 축복, 창조의 축복이 있다. 이것을 40일 동안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은 빌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우린 이 땅에 살지만, 하나님의 자녀요. 우리는 천국 백성이다. 천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고 있다. 이것을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4. 말씀하시니라
▶ 결국,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눈에 보이는 글로 남긴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남기신 것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시니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이 말씀을 마음에 담았습니다. 이 말씀으로 제자들은 살았고 이 말씀 잡고 인도받았고 많은 사람을 살리는 일을 했습니다.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우리에게 어느 날 말씀이 마음에 심겨지고 말씀이 깨달아지고 그 말씀 때문에 힘을 얻고 그 말씀 때문에 소망을 가지고 그 말씀 때문에 외로움을 이겨냈고 그 말씀 때문에 고난을 이겨냈습니다. 그 말씀을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그래서 이 말씀 잡고 인도받는 겁니다.
2-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1. 그들에게
▶ 오늘 이 짧은 구절에서 그들에게 이 단어가 세 번 나옵니다. 그들은 누굽니까? 예수님이 택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이 부른 자들입니다. 예수님이 원하는 자들입니다. 그 제자들에게 이것은 영원한 영적 정체성입니다. 우리가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겁니다. 우리가 주님을 택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우릴 부르셨습니다.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창세 전에 택한 자들을 부르신 겁니다. 그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들은 이 시대 어떤 일에 쓰임 받을 사람들입니까? 이 시대 다락방 운동할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말씀 운동할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가장 필요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감람산에 불러서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누굽니까? 제자들이고 세계 복음화할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한번 삽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주님이 나를 필요로 한다. 이게 얼마나 복된 겁니까? 주님이 나를 쓰시겠다. 얼마나 복된 겁니까? 주님은 우리를 부르셨고 주님은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이게 우리의 영적 정체성입니다. 한 생애를 사는데 마귀에게 쓰임 받는다. 이것처럼 억울하고 불쌍한 것은 없습니다. 우린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도 많은데 주님이 우릴 쓰시겠다는 겁니다. 주님이 쓰실 자입니다. 이것이 영적 정체성입니다. 꼭 잊지 마세요. 우리가 실수하면 사단이 우릴 속입니다. 너 실수했지. 그러면서 우릴 넘어뜨립니다. 당당히 고백하세요. 나는 분명히 실수하고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나는 하나님의 자녀고 하나님은 나를 창세 전에 택하셨고 하나님은 나를 복의 근원으로 세우셨다. 이건 객기가 아닙니다. 우린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지. 감정을 믿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지. 자꾸 감정을 믿고 상황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면 되겠습니까? 사람들의 말은 참고하면 됩니다. 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나를 칭찬해주고 인정하고 세워주는 사람이 있으면 복 있는 겁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내 주변에서 나를 계속 넘어뜨립니다. 불신앙을 심습니다. 네 까짓것이 뭐라고 합니다. 직장 현장은 어떻습니까? 그것도 못 해. 그럼 얼마나 낙심됩니까? 그때 확인하세요. 그 사람 앞에 말할 것도 없고 그때 믿음 고백하세요. 그래,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그래도 나는 복의 근원이다. 누가 뭐라고 해! 고백하세요. 흑암은 무너지는 겁니다. 꼭 기억하세요. 저는 성격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입니다. 제가 자라온 배경이 그래서 시시때때로 외로움이 밀려옵니다. 제가 만약 복음을 깨닫지 못했다면 저는 틀림없이 우울증 환자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외로울 때마다 내가 누군데.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맞다. 나는 복의 근원이다. 고백합니다. 그럼 외로움은 사라집니다. 우린 신앙생활은 감정과 환경과 주변 사람들 말을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2. 약속하신 것
▶ 약속. 분부하셨다. 그 말은 명령하셨다. 이겁니다. 약속이자. 명령입니다. 얼마나 중요하다는 겁니까? 그러면 무엇을 약속하시면서 명령하셨나요? 세 가지입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마라. 그리고 내게 들은바. 그 말씀을 잊지 말라. 그리고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셨을까요? 제자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잘 압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 지실 때 다 도망갔습니다. 한 명도 남지 않았습니다. 도망간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그때 내가 조금 어렵다고 도망갔지. 그게 생각나는 겁니다. 네가 있는 그 현장. 거기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네가 그 현장에 있어야 하는데 도망가지 마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것은 과거 끝냈다. 우린 자주 착각합니다. 어려움 생기면 다른 데 가면 될까? 속는 겁니다. 내가 여기서 어려움을 당하면 다른 곳에 가면 그 어려움이 없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곳에 있게 하신 것은 분명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어떤 문제, 사건이 생겼다면 그건 하나님이 허락하신 겁니다.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실 계획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도망가지 마라. 아이들이 무슨 문제 생겨서 집 나가면 행복해지는 줄 압니다. 아닙니다. 어떤 성도는 교회에 어려움이 생기면 교회 떠납니다. 그럼 행복합니까? 확인해야 합니다. 네가 있는 가정, 네가 섬기는 교회, 네가 살고 있는 그 시대, 네가 있는 지역, 네가 있는 직장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여기서 승리해라. 우린 이 현장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3. 몇 날이 못되어
▶ 내게 들은바. 우리가 들은 말씀. 우리가 받은 말씀을 마음에 새겨라. 들은 것을 확인하고 들은 것을 정리해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 제자들에게 들은바. 들은 말씀. 40일 동안 들은 말씀을 마음에 확인시켜라. 그리고 아버지 약속을 기다려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 이 말은 시간표가 있다는 말입니다. 조급하지 말고 참 조급한 것이 문제입니다. 제가 급합니다. 급해서 자꾸 문제가 일어납니다. 밥도 먹다가 급해서 혀를 씹게 됩니다. 조급하면 인도를 못 받습니다. 성령 인도를 받으라는 겁니다. 저는 오래전에 선교단체에서 훈련을 받았는데 그때 성령보다 앞서지 말아라. 늘 그러셨습니다. 말은 알아듣는데 참 안 고쳐졌습니다. 조급해서 일 추진은 잘하는 데 실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몇 날이 못 되어. 시간표가 있다. 인도를 받아라.
4.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세례는 내가 죽고 이제 다시 사는 겁니다.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나의 왕으로 주인으로 사시는 겁니다. 이게 세례입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는다. 성령에 잡힌다. 2023년 이 말씀 붙잡고 인도받을 겁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유대인들이 두려워서 문을 꼭 잠그고 숨어있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제일 처음 하신 말씀이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얼마나 두렵고 얼마나 힘들었으면 평강이 있을지어다. 그러십니다. 요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제자들은 구원받았습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아라. 그랬습니다. 그러면 성령 받으라는 말은 성령에 충만하게 채워져야 한다. 이것이 필요하다. 왜요? 우리 삶의 현장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힘, 영적 힘이 아니면 우린 세상에서 믿음을 선포하고 살 힘이 없는 겁니다. 우리가 나를 알면 정말 나는 성령에 사로잡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 인격, 내 능력, 내 수준으로 안 됩니다. 그렇다면 우린 성령에 사로잡혀야 합니다.
3- 다락방 직분자
1. 영원한 약속
▶ 2023년 준비하면서 이 말씀을 본문으로 붙잡고 인도받습니다.
우리에게 주님이 주신 약속은 영원한 약속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날마다 평생 붙잡아야 할 영원한 약속이 있어야 합니다. 구약시대에는 메시야를 보내겠다. 이게 영원한 약속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감람산에 부른 제자들에게 영원한 약속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이게 제자들에게 영원한 약속입니다. 제자들에게 주신 영원한 약속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랬습니다. 그 말은 제자들은 오직 그리스도만 말하기로 작정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에게 영원한 약속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 말은 전에 알지 못한 은혜를 받아야 한다. 전에 받지 못한 응답을 받아야 한다. 전에 없었던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2023년 준비하면서 전에 받지 못한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전에 받지 못한 그 응답을 사모해야 합니다. 전에 없었던 하나님의 역사를 사모해야 합니다. 이게 우리에게 영원한 약속입니다. 성령세례는 성령 충만입니다. 그리스도 충만입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면서 내 인생 그리스도면 되겠구나! 이렇게 시작하면 가장 바른 겁니다. 그리스도면 다 된다. 그게 성령 충만입니다. 이 사람들이 한 일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계속해서 말씀을 받습니다.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성령 충만을 사모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예수님 부인하고 도망갔던 베드로에게 성령이 역사했습니다. 성령이 역사해서 기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러 갔는데 보이는 것이 있는 겁니다. 영적인 눈을 열어주신 겁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이 보이는 겁니다. 이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뭔가? 돈이 아닙니다. 사람의 사랑, 도움이 아닙니다. 이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내 인생 변화시킨 그리스도, 나를 있게 한 그리스도. 그래서 내게 있는 그리스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어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일어났습니다. 이 일 때문에 베드로는 재판을 받습니다. 이상하죠. 사람을 살려냈는데 유대인들은 베드로를 종교재판에 넘겼습니다. 종교재판 자리에 예수를 심문하고 십자가에 못 받았던 대제사장들, 안나스, 가야바. 이런 사람들, 종교지도자들, 유대인들 앞에서. 행4:8-10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그래서 그 일 때문에 채찍에 맞습니다. 채찍 맞고 나와서 베드로의 고백입니다. 도리어 기뻐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 말하고 전하는 것 때문에 채찍 맞았다. 그래서 너무 기쁘다. 세상이 감당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겁을 줍니다. 절대 예수 이름 말하지 말아라. 그런데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이것을 보고 성령 충만이라고 합니다. 세상 사람은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겁니다. 우리가 2023년에 기도할 내용입니다. 이 힘이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2. 일천번제
▶ 2022년부터 일천번제를 시작했습니다. 솔로몬이 왕상3: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제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그 말은 내 지혜로 내 능력으로 내 방법으로 안 된다. 하나님이 힘을 주셔야 한다. 그게 일천번제입니다. 저는 올해, 내년, 2024년까지 일천번제를 계속할 겁니다. 우리가 매일 같이 영적 상태를 지속하는 일, 이게 중요합니다. 우리가 저녁 9시 기도를 하려면 그 시간이 중요한 시간일 겁니다. 그런데 그 가장 중요한 시간을 떼서 하나님께 드리겠다. 그 가장 황금 같은 시간을 딱 잘라서 중보기도 하는 시간을 갖겠다. 하나님 보실 때 어떠실 것 같습니까? 우리가 하루를 살면서 저녁 9시가 되면 가장 중요한 시간이고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그 시간을 떼서 하나님께 드린다는 그 자체가 축복입니다. 우리가 무슨 행위를 얼마나 하겠습니까? 우리가 조금 마음을 담고 중심을 담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우린 얼마나 나 중심입니까? 적어도 그 시간만큼은 성도를 놓고 지체를 놓고 가족을 놓고 기도하자. 하나님 보실 때 귀한 마음입니다. 우린 너무 사단이 길들여 놓은 것이 습관이 돼서 나밖에 모릅니다. 이게 솔직한 우리 모습입니다. 그런데 조금 그 시간은 나를 하나님께 드리고 성도를 놓고 기도하고 교회를 놓고 기도하는 시간이 일천번제입니다.
3. 10가지 문화
▶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워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10가지 문화를 놓고 기도합니다. 바울은 얼마나 교회를 소중하게 여겼냐? 바울은 교회를 하나님이 자기 피 값으로 사셨다. 교회를 피로 사셨다. 바울에게 한 가지 염려는 교회를 향한 염려입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교회입니다. 그럼 어떤 교회를 세워야 합니까? 저는 10가지 교회 문화를 놓고 묵상하면서 기도합니다. 나 개인의 영적 시스템이 되어야 합니다. 나와 하나님과 관계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강단으로 서로 말씀 포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 한해 진솔한 포럼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나를 기다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어떤 성도도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분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어떻게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또 후대를 키워야 합니다. 지금 후대들은 우릴 때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환경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상처가 많습니다. 이 아이들을 키워야 합니다. 그래서 같이 가야 합니다. 결국 함께해야 합니다.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다락방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사람들이 치유되는 겁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치유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 교회 세우고. 노인을 섬기는 문화. 이게 우리 교회 10가지 문화입니다. 마음에 담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4. 다락방 직분자
▶ 오늘 우린 2023년 맞으면서 직분자를 세웁니다. 직분은 어떻게 세웠습니까? 행6장에 성령 충만하고 지혜 충만하고 칭찬받을 만하고 믿음 충만한 사람을 세웠다. 그래서 사도들은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도록 했습니다. 그때 스데반 집사님은 모든 종교인 앞에서 그리스도를 증거 했습니다. 그때 세워진 빌립 집사님은 유대인들은 절대 안 가는 지역에 가서 그리스도를 말했습니다. 마가 다락방에서 세운 모든 직분자들은 그리스도의 증인이었습니다. 그게 직분자입니다. 하나로 교회 모든 직분자는 그리스도 말하는 사람이다. 그럼 가장 정확합니다. 다락방에서 직분자는 세 가지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비밀 결사대, 복음 전하는 목회자가 소중하기 때문에 비밀 결사대로 목회자를 돕는 겁니다. 이 시대는 목회자를 존경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세상은 목회자를 우습게 여깁니다. 교회가 목회자를 우습게 여기면 안 됩니다. 우린 목회자의 비밀 결사대. 홀리 메이슨, 교회를 지켜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교회를 좋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성도들이 교회를 우습게 여기면 어떻게 됩니까? 우린 교회 세우는 홀리 메이슨. 그리고 렘넌트 미니스트리. 우린 후대를 키워야 합니다. 직분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스도 한분만 보고 가는 겁니다. 빌1:20-21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시작도 그리스도 마무리도 그리스도. 마13장에 보면 예수님이 비유로 값진 진주를 발견한 사람은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진주를 삽니다. 그 진주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그렇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가치를 알면 그리스도께 인생 올인합니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는 영원한 약속을 붙잡아야 합니다. 성령세례, 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다락방 직분자의 정체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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