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직 성령 | 조회수 : 28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3-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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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오직 성령 |
성경 |
행1:8 |
일시 |
2023년 1월 1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넘어서라
1. 다른 세계
▶ 지금 세계 엘리트들, 성공한 사람들, 육신 적으로 복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 명상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성공했습니다. 풍요롭습니다. 그 사람들은 바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밤마다 모입니다. 왜 그럴까요? 명상하기 위해서 모입니다. 자기들이 가진 돈, 성공, 지위 가지고 자기의 내면의 세계를 채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이 가진 것이 많은데 자기에게 오는 스트레스, 문제들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사실은 성공자들은 경쟁 사회에서 더 불안합니다. 자기들이 있는 것이 어느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다른 세계를 추구합니다. 그게 명상운동입니다. 지금 전 세계 엘리트, 성공자들이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우린 가깝게 우리 주변에 무속인을 아십니까? 무속인들은 다른 힘이 있습니다. 다른 세계를 보고 있습니다. 낚시하는 사람들이 낚시하면서 손맛을 느낍니다. 그 손맛 때문에 낚시합니다. 낚시하는 사람들은 낚시 준비하면서부터 손맛을 생각합니다. 그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뭔가 있다는 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모르니까. 왜 낚시를 할까? 저렇게 바람 부는데 왜 할까? 그럽니다. 아닙니다. 손맛을 봤기 때문입니다. 뭔가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이것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세상 사람 중에는 이 다른 세계를 체험하고 살고 있습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이 이 다른 세계를 체험했습니다. 그들이 약속을 붙잡고 다락방에서 기도하는데 각 사람에게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바람 같은 불같은 성령의 역사. 그런데 행2: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뭔가 다른 세계가 있었다는 겁니다. 이것을 사람들이 본 겁니다. 이 다른 세계를 체험하고 있으니까. 핍박은 그대로 있는데 그 핍박이 두렵지 않습니다. 그들 중에는 감옥에 가고 순교 당합니다. 그런데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다른 세계를 체험하고 있으므로 그게 두렵지 않고 두려움을 이겨낸 겁니다. 핍박이 상관없었습니다. 왜요? 유대인들이 보지 못하고 로마가 체험하지 못하는 다른 세계를 보았고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2023년을 준비하고 인도받으면서 우리에게 다른 세계, 다른 힘, 다른 은혜, 다른 축복, 다른 역사가 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2. 세상이 모르는 교회
▶ 세상은 교회를 잘 모릅니다.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어떻게 볼까요? 저 교회는 크네. 저 교회는 작네. 저 교회는 훌륭한 사람이 다니네. 저 교회는 그저 그런 사람이 다니네. 이 정도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교회는 그리스도가 머리다. 그래서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지점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재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의식합니다. 그리스도를 생명으로 받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생명 드리려고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엡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그렇다면 하나님이 보실 때 교회는 미국에 백악관보다 소중한 곳입니다. 그래서 많은 믿음의 성도들은 교회 안에서 은혜받고 쓰임 받았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일에 인생을 드렸습니다. 이게 교회를 아는 사람의 헌신입니다.
3. 생각의 축복
▶ 그래서 우린 살면서 생각이 모든 것이다. 확인합니다. 어떤 생각하고 있느냐? 이게 문을 열고 문을 닫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이게 축복이 되기도 하고 저주를 받기도 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이 복된 겁니다.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복의 근원으로. 창세 전에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계 복음화할 자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말할지 몰라도 우리 자신은 늘 확인해야 합니다. 우린 복의 근원일 뿐 아니라. 신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나는 누구냐? 나는 복의 근원이고 그리스도의 제자고 나는 세계 복음화할 자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이 생각이 모든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왜 망했을까요? 그들의 생각이 우린 선민이야. 이방인은 개 같아. 그래서 망한 겁니다. 하나님이 유대인들에게 복을 주신 것은 이방인을 살리라고 주신 겁니다. 그런데 이방인은 살리지 않고 개, 돼지, 저주받은 자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 주변에 모든 사람이 전도대상자로 보이면 복된 겁니다. 생각의 축복을 꼭 받아야 합니다.
4. 넘어서라
▶ 생각의 축복을 받으면 과거를 넘어섭니다. 생각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과거를 모두 발판으로 디딤돌로 삼습니다. 넘어섭니다. 우린 예를 들었습니다. 오나시스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너무 어려워서 부둣가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일이 힘듭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하루를 마치면 너무 힘들어서 스트레스 풀려고 술집에 모여서 술 한 잔씩 하면서 피로를 푸는 겁니다. 그런데 오나시스는 피곤하지만 일을 마치면 부두에서 먼바다를 바라보면서 기도하는 겁니다. 훗날 오나시스는 선박왕이 됩니다. 똑같은 어려움에 있는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면 영적 힘을 얻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피곤하다. 힘들다. 술 한잔 마시고 잡담하면서 인생을 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오나시스는 그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성경에 요셉은 노예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런데 요셉은 그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 그래서 그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사무엘은 그 시대, 교회가 어렵습니다. 영적 힘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때 백성에게 얘기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 섬긴 것이 문제다. 회개하자. 하나님을 바라보자. 미스바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블레셋이 쳐들어옵니다. 더 어려워졌습니다. 백성들이 울면서 기도해 달라고 합니다. 이때 사무엘이 삼상7: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문제가 생기고 어려움이 생기면 문제 속에 낙심 속에 빠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그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그 상황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답으로 그리스도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린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기도 속에서 우리의 벽을 넘어서야 합니다.
2- 오직 성령
1. 오직 성령
▶ 새해 첫날 행1:8절을 붙잡고 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이 말은 시간표가 있다는 말입니다. 성령은 무엇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은 창조의 영입니다. 성령은 창조의 빛입니다. 성령은 창조의 능력입니다. 우리에게 이 창조의 능력이 필요한 겁니다. 우리에게 창조의 빛이 필요한 겁니다.
2. 권능을 받고
▶ 그래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우리에게 이 권능이 필요합니다. 우리 노력, 우리 능력, 우리 경험, 우리 지식이 소중합니다. 그런데 위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권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고백할 때 반석 같은 축복이 임하고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고 천국열쇠가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바로 사단을 꺾을 권세. 이 땅의 모든 악과 저주를 꺾을 권세. 이 권능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3. 땅끝까지
▶ 그래서 땅끝까지 그랬습니다. 이 땅끝은 나와 관계된 모든 곳입니다. 어떤 사람은 땅끝이 가정일 수 있고 후대일 수 있고 지역일 수도 있고 세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4. 내 증인이 되리라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 받고 땅끝까지 이르고 내 증인이 되리라. 그리스도께서 하셨군요! 이 증인입니다. 내가 봐도 다른 사람이 봐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종교 생활하는 사람이 봐도 교권주의가 봐도 교회를 무시하는 세력이 봐도 이건 하나님의 역사가 맞구나! 이 증인입니다.
3- 다락방 응답
1. 더블어
▶ 이 축복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한 일이 행1: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더블어, 내 인생이 누구와 함께하냐?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이 영으로 내 안에 들어오시는 겁니다. 영으로 들어오신 주님이 영원히 항상 함께하시는 겁니다. 이렇게 그리스도와 함께하고 이들이 믿음의 사람과 함께 했습니다. 복음의 사람과 전도할 사람과 제자들과 함께했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누구와 함께하냐? 이게 모든 축복과 응답의 길입니다. 불신앙 하는 사람, 불평하는 사람, 늘 불안한 사람, 늘 불만이 가득한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지옥 같은 삶입니다. 똑같은 말씀을 들었는데 그들이 마가 다락방에 모인 겁니다. 같이 말씀을 들었고 같이 언약 붙잡았고 그래서 평생 같이 전도할 사람과 함께 했습니다. 이게 큰 축복입니다. 영원한 약속, 영원한 그리스도를 붙잡은 사람들입니다. 성삼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을 붙잡았습니다.
2. 마음을 같이 하여
▶ 그러니까.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하겠다. 약속을 붙잡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을 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위해서 마음을 같이했습니다. 이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한솥밥을 먹고 자란 형제도 마음이 같아지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마음이 같이 질 수 있을까요?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 뭡니까? 이미 마음이 같이 됐다. 이건 응답의 자리에 있는 겁니다. 저를 포함해서 이 땅의 모든 사람은 자기가 있습니다. 내 생각이 있습니다. 내 이익이 있고 내 주장이 있고 내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벗어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더블어 마음을 같이 할 수 있는 것은 내 이익을 조금 내려놔야 합니다. 내 주장을 내려놔야 하고 내 생각을 내려놔야 합니다. 거기에 사단이 이간질하고 분리하고 산만하게 하고 사단이 다른 일에 분주하게 합니다. 그런데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더블어 마음을 같이 했다. 기도가 통하고 사명이 통하고 인생이 통하고 언약이 통하고 전도가 통합니다. 복된 겁니다. 하나님과 통하고 사람과 통하는 겁니다.
3. 오로지 기도
▶ 그들이 더블어 마음을 같이 하여 한 것이 뭡니까? 기도에 힘썼다. 간절하다. 언약에 대한 은혜에 대한 축복에 대한 믿음에 대한 마음이 간절했다. 예수님께서 누가복음에 여러 가지로 기도를 가르치는데 눅11장에 제자들이 기도를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가 주기도문입니다. 그러시면서 예수님 말씀에 밤중에 어떤 사람이 친구 집에 가서 떡을 달라고 했다. 갑자기 밤에 친구가 찾아왔는데 먹을 것이 없는 겁니다. 그런데 저 옆 친구 집에 떡이 있는 것을 압니다. 가서 떡을 빌려달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 밤이다. 침대에 누웠다. 어떻게 떡을 줄 수 있냐. 가라. 이렇게 된 겁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와서 간청하는 겁니다. 지금 내 집에 소중한 사람이 왔는데 먹을 것이 없다. 그런데 네 집에는 떡이 있다. 그 떡을 빌려달라. 잠자던 친구가 일어나서 너와 내가 친구라서 떡을 주는 것이 아니고 네가 너무 간청해서 어쩔 수 없이 준다. 그러시면서 마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7: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마]7: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그러시면서 눅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무슨 말입니까? 성령이 역사를 사모하라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눅18장에는 [눅]18: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한 마을에 악한 재판관이 있다. 이 악한 재판관은 하나님도 사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런데 가난한 과부가 악한 재판관에 가서 내 원한을 풀어달라. 악한 재판관이 가난한 과부의 얘기를 들어주겠냐? 그런데 이 가난한 과부가 날마다 가서 내 원한을 풀어달라고 하는 겁니다. 재판관이 내가 못 살겠다. 내가 저 사람의 원한을 풀어주지 않으면 날마다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그러면서 그 원한을 풀어주리라. 이때 눅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기도하면서 안 믿는 겁니다. 기도할 때 일어나는 일을 안 믿는 겁니다. 그러면서 또 눅18장에 비유로 말합니다. 성전에 바리새인, 세리가 기도하러 왔다. 바리새인이 와서 기도할 때 봐라. 저는 일주일에 두 번씩 금식합니다. 저는 십일조 꼬박꼬박합니다. 저는 이렇게 삽니다. 자랑하는 거죠. 그런데 세리는 어떻게 하냐? 그 불쌍한 세리는 눅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누가 응답받겠냐?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과시하기 위해 그런 기도가 아니고 정말 하나님이 응답하시지 않으면 저는 절대 살 수 없습니다. 기도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찬송가 191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우리 가정에 우리 후대에 우리 인생에 성령이 역사하셔야 합니다. 이것을 기도하라.
4. 다락방 응답
▶ 2023년에 다락방 응답을 사모합니다. 다락방에 어떤 응답이 일어났을까요? 다락방에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다락방에 응답은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마가 다락방에서 오로지 기도에 힘썼습니다. 오로지 기도에 힘썼는데 몇 날이 못 되어 오순절 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각 사람에게 바람 같은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환경이 바뀌고 핍박이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내 능력이 갑자기 생기고 수준이 높아진 것이 아닙니다. 내 지식, 내 경험, 내 인격이 높아진 것이 아닙니다. 그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나의 연약함, 나의 상처, 나의 무능이 전부 발판이 된 겁니다. 어느 정도냐? 우리가 아는 대로 제자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다 도망갔습니다. 두려움 가운데. 그런데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해서 종교재판 자리에서 그리스도 고백합니다. 행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그런데 그들의 반응을 보세요. [행]4: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행]4:14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 베드로와 요한 사도들이 지식 없는 것을 다 압니다. 능력 없는 것을 다 압니다. 옛날에 도망갔던 자들인 것 다 압니다. 그런데 그들이 할 수 없었던 일, 성전 미문에 앉아있던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이 사람. 그 바리새인도 대제사장도 서기관도 해결할 수 없는 이 문제.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가 제자들과 함께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었다. 할 말이 없었다. 이게 마가다락방 성도들에게 임한 응답입니다. 저는 이 응답을 사모합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날마다 모였습니다. 왜 날마다 모였을까요? 이 성령의 역사가 임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 우리에게 언제 성령이 역사하셨나요? 성령의 역사를 체험해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가 정말 예배할 때, 기도할 때, 찬양할 때, 은혜를 사모할 때, 현장에서 전도하고 영혼을 살릴 때, 그때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우리가 드라마 볼 때 성령이 역사하셨습니까? 게임을 하고 세상 즐거움에 빠져있을 때 성령이 역사하신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생명을 걸고 모였습니다. 생명 걸고 예배했습니다. 성령이 역사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오로지 전도 속에 있었습니다. 저는 2023년을 맞으면서 우리 교회에 다락방 응답이 임하기를 사모합니다. 그래서 모여야 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현장 가야 합니다. 성령이 역사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영적인 세계를 보면 생각도 바뀌고 넘어섭니다. 성령이 역사하셔야 합니다. 다락방 응답은 언약 붙잡고 오로지 기도 속에 있을 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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