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믿음을 가진 자 | 조회수 : 27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12-18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믿음을 가진 자 |
성경 |
히브리서10:32-39 |
일시 |
2022년 12월 18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영적인 눈
1. 남은 자
▶ 제가 지난주에 강릉에 최원철 집사님 집에서 테니스 선수를 만났습니다. 그 선수가 저한테 렘넌트가 무슨 말인지, 남은 자가 무슨 말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지금 하시는 일이 뭡니까? 고등학교 테니스 선수 4명을 데리고 와서 동계훈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학생들은 한 달 동안 학교 결석을 하고 와 있다고 합니다. 부모가 경비를 대겠죠. 그렇게 와서 훈련하는데 지옥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겨울은 체력 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학교 결석하고 돈 내고 스스로 와서 훈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바로 그 학생들이 렘넌트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하시는 일이 렘넌트 사역을 하는 겁니다. 오직 테니스에 생을 걸 아이들을 선생님을 선발했고 기르는 겁니다. 그랬더니 금방 알아들었습니다. 렘넌트가 무슨 말입니까? 남은 자. 다락방 성도들은 남은 자. 렘넌트입니다. 핍박도 손해도 상관없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렘넌트요. 남은 자입니다. 아합왕이 많은 선지자를 죽이고 제단을 헐었습니다. 너무 두려웠던 엘리야가 하나님께 죽기를 간구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이제 못합니다. 나만 남았습니다. 저들이 내 목숨을 찾고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엘리야야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7천 명의 제자가 있다. 그래서 바울은 롬11:5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오직 그리스도 할 자가 있다.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할 자를 찾는 것을 전도라고 하는 겁니다.
2. 하나님 중심
▶ 우리는 지금 과학이 의학이 많이 발달했습니다. 편리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적 문제는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경제가 발전해서 우린 풍요로운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점점 행복이 없다고 하고 재앙을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환경부 장관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신병자는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 말씀해야 합니까? 왜 우리는 하나님 중심이어야 합니까? 세상은 내가 노력한 만큼 대가를 얻습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모세는 나이가 많고 능력이 없습니다.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이게 어느 날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와 함께하신다. 이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모세는 쓰임 받고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젊은 여호수아가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두렵습니까? 이때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수1: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여호수아는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하심을 봤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다. 당할 자가 없다. 그러나 놀랄 일도 있고 두려울 일도 있고 염려될 일도 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납니까? 원치 않는 일, 속상한 일, 답답한 일, 억울한 일 등 많은 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말아라. 오다뱌가 선지가 100명을 숨기고 있습니다. 그 말은 생명 걸고 헌신했다는 말입니다. 엘리사가 도단성 운동을 하는데 나라가 살아났습니다. 다락방 성도들은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충만을 했는데 로마 복음화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중심을 뭐가 되어야 합니까? 하나님, 나를 살려주세요. 나에게 힘을 주세요. 나에게 능력을 주세요. 그래서 나를 살려서 영혼을 살리고 후대 키우고 현장 살리고 교회 살려야 합니다. 그래서 나를 살리는 하나님의 중심이 되는 가장 중요한 것이 예배입니다. 우리 인간이 가장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고귀한 행동이 예배입니다. 짐승은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불신자는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 자녀만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만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예배를 통해서 힘을 얻어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영혼 살리고 현장 살리고 후대 키우고 교회 세우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겁니다.
3. 하나님의 영
▶ 먼저 나를 살려야 합니다. 우리는 영혼을 가졌습니다. 영혼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우리 영이 생기를 얻어야 합니다. 영적 힘을 얻어야 합니다. 우리가 구원받는 순간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들어오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들어오시니까. 내 과거는 바뀌는 겁니다. 나는 지금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미래는 천국까지 보장되어 있습니다. 다 바뀐 겁니다. 유월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았습니다. 오순절, 지금 성령이 함께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수장절, 우리 미래 천국이 보장되었습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겁니다. 그래서 영적 힘을 얻으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백성들과 영적 힘을 얻자.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영적 힘을 얻자. 이때 블레셋이 꺾이고 모든 것이 회복되었습니다. 마가다락방 성도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오직 기도에 힘쓸 때 성령이 역사하셨습니다. 성령 역사가 일어나니까. 그들의 인격, 수준, 능력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예배요. 기도요. 찬양입니다.
4. 영적인 눈
▶ 사실은 실제 해야 할 것이 뭘까요? 영적 싸움입니다. 네가 하나님처럼 되는 거야. 네 마음대로 해. 네가 주인이야.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이게 사단이 평생 우리에게 길들여 놓은 겁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처음에는 그 예수가 나의 주인이요. 나의 왕이라고 고백합니다. 세례를 받을 때도 나는 죽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입니다. 이게 신앙의 모든 것입니다. 우리는 평생 이 싸움을 해야 합니다. 왜요? 우린 영혼을 가졌기 때문에 영적인 존재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이것을 안 믿으면 영적인 것을 모르는 겁니다. 영적인 것을 모르면 결국 인간은 먹고 입고 자고 그거밖에는 중요한 것이 없게 됩니다. 부잣집 개는 좋은 집에서 좋은 음식 먹고 좋은 옷 입고 죽습니다. 김동호 목사 아들 세민이가 개를 기릅니다. 그 개가 침대에서 내려오는데 계단이 있다고 합니다. 개가 혹시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까. 있다고 합니다. 개도 부잣집에 있으면 잘 삽니다. 잘 먹고 더 사랑받고 대우받고 삽니다. 개가 죽으면 장례식도 합니다. 개 사진 침대에 놓고 몇 년씩 눈물 흘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신학교 옆에 개 화장장이 생겼습니다. 사람이 많이 옵니다. 사람 장례식에 가는 복장으로 옵니다. 검정색 옷 입고 개 화장시키고 눈물 흘리고 갑니다.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저 많은 시간, 저 많은 돈, 저 많은 정성. 그것을 영혼 살리는 일에, 후대 키우는 일에, 교회 세우는 일에 쓴다면 더 복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현장을 보여주시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보라고 했습니다. 잘못된 길로 끌려가는 영혼을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마13장에 비유로 옥토가 있다. 그 옥토에 한 씨가 떨어지면 얼마나 많은 열매가 맺냐? 무슨 얘기입니까? 분명히 우리 현장에는 옥토와 같이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혼이 있다. 우리가 복음 전하는 생명 운동은 너무 작고 가치 없어 보이지만 이게 겨자씨와 같다. 누룩과 같다. 이 생명이 떨어져서 살아나면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우린 금방 뭐가 일어나야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물론 금방 역사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한 생명을 살린다. 한 영혼을 살린다. 한 후대를 키운다. 이게 앞으로 어떤 일이 어떻게 일어날지 모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해야 할 것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 위치에서 내가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살리는 일을 하면 됩니다. 한번 사는 인생인데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2- 믿음을 가진 자
1. 고난의 큰 싸움
▶ 히11장에 보면 고난의 큰 싸움 했던 것을 잊지 말라. 생각하라. 우리가 비방도 받고 환란도 받았습니다. 우리가 구원받고 하나님 자녀 되어 신앙 생활하는데 꽃길만 걸은 것은 아닙니다. 육신 적으로 영적으로 큰 싸움을 거쳤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감옥에 가기도 하고 소유를 빼앗기기도 했습니다.
2. 영구한 소유
▶ 그런데 영원한 소유가 있음을 알고 그들은 그 모든 것을 뛰어넘었습니다.
3. 인내가 필요함
▶ 그래서 인내가 필요하다.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게 큰 상을 가져온다. 하나님을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해서 기다림이 필요하다.
4. 믿음을 가진 자
▶ 그래서 잠시 잠깐 후면 분명히 그리스도가 오신다. 그래서 우린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다.
3- 다락방 문
1. 생각하라
▶ 전날에 빛을 받은 후에. 구원받은 후에. 성도들을 보면 구원받은 후에 많은 환란과 핍박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거 없이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분은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보면 너희 친척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 가문 대대로 평생 우상 숭배했는데 사단이 길들여 놓은 것, 심어 놓은 것, 이 불신앙이 체질 되어 있었습니다. 계속 그 인생에 문제가 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불신앙을 버리기로 작정했습니다. 조카 롯을 떠나보내고 다 양보하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제단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확인합니다. 나는 복의 근원이야. 이것을 확인할 때 모든 문제 끝났습니다. 모든 믿음의 사람. 비방과 환란과 사람들에게 구경거리 된 적이 많았습니다. 우리도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원한 신분, 권세, 천국의 축복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넘어섰습니다.
2. 버리지 말라
▶ 저는 오늘 찬송가 94장을 선택했습니다.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이 없네.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고백했던 찬양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그 어려움과 핍박과 누명을 쓰고 조롱받으면서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고백하고 살아남은 사람이 우리입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을 보면 얼마나 귀하고 고마운지 모릅니다. 우리 성도들이 그 핍박과 어려움 가운데도 물질도 시간도 아까워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성도는 집을 개방하고 사람을 불러서 말씀 운동했습니다. 내 집이 좋고 나쁘고 떠나서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 눈치 보지 않았습니다. 내 형편이 어떻든지 이 복음 전하고 싶었습니다. 삶의 우선순위가 어떻게 하면 영혼 살리고 후대 키울까? 교회 세우는 일을 할까? 여기에 마음이 담겼습니다. 왜 우리가 허물이 없고 실수가 없겠습니까? 그거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린 오직 그리스도 운동하자. 다른 것 볼 것도 없고 들을 것도 없다. 오직 말씀 따라 오직 그리스도 전하자. 우린 이렇게 인도받았습니다. 성경은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믿음이 있었습니까? 그리스도면 된다. 예수가 그리스도가 맞네요. 오직 그리스도 누리고 그리스도를 위해 살겠다. 그리스도면 죽어도 좋다. 손해 봐도 좋다. 이 일을 할 때 우리에게 상이 없어도 좋습니다. 냉수 한 그릇만 대접해도 결코 상을 잃지 않는데 우리가 상을 바라보고 헌신했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위에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기다렸습니다. 잠깐 어려움, 상처 되는 일, 오해되는 일은 모두 과정입니다.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혹시 우리 중에 기다리다가 열정이 식고 마음이 식는 것을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뭡니까? 어려움이 뭡니까? 우린 그리스도 깨닫고 핍박도 환란도 아무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뭘까요? 기다리다가 마음이 식어버린 것,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이 있으면 아무것도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오해될 것도 없었습니다. 용서 못 할 것도 없었습니다. 이해 안 될 것도 없고 수용 안 될 것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담대함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3. 믿음으로 살리라
▶ 우린 처음 예수 믿을 때 그리스도 한 분으로 지금도 훗날도 나의 의는 믿음으로 살리라. 그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요. 나의 왕이요. 그리스도를 생명으로 받은 자는 그 믿음으로 살 때 살맛이 나고 행복했습니다. 없어도 좋았습니다. 손해 봐도 상관없습니다. 억울해도 상관없습니다. 핍박받아도 비난받아도 오해받아도 상관없었습니다. 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시고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살기 때문에 그러면 그리스도와 함께 죽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 믿음으로 살리라.
4. 다락방 문
▶ 바울이 감옥에 갇혀서 골로새 교회에 편지했습니다. 골4: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 다락방 문. 전도할 문. 열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문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고민하고 몸부림쳐야 할까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20:21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우리에게 이 평강이 필요합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우리를 현장에 보내고 계십니다. 살리러 가라는 겁니다.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생명 받을 자가 있다는 겁니다. 두드리라. 예수님께서 기도를 가르칠 때 마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두드리라. 예비된 자, 작정된 자가 있다. 우린 이 일을 놓고 기도하고 고민하고 몸부림치고 인도받아야 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께서 영적 눈을 열어주셔서 현장과 영혼이 보여야 합니다. 우린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린 하나님이 전도할 자로 부르셨습니다. 분명히 현장에는 예비된 영혼이 있습니다. 전도할 문을 열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전글 : 예수의 피 | |
다음글 : 하나님께 영광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