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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예수의 피 조회수 : 278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12-11
  첨부파일:   20221211.hwp(240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예수의 피

성경

히브리서10:19-25

일시

20221211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하나님의 나라

1. 넘어서라

제가 지난주에 운동하다가 앞으로 넘어져서 무릎을 다쳤습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데 심 목사님이 작은 강대상 놓고 의자에 앉아서 하면 될 것 같다고 해서 이렇게 예배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부모님께서 싸움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이 자살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옆집 부모는 거의 매일 싸웁니다. 그런데 그 아들을 자살하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부모가 싸움하면 그 아이에게 두려움이 되고 상처가 되었을 겁니다. 그러니까. 견디지 못해서 자살을 한 거죠. 저는 이것을 보면서 이런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우리 사회는 이해 안 되는 일이 너무 많고 괴로운 일도 많고 속상한 일도 많고 억울한 일도 많고 상처받을 일도 많습니다. 이런 일은 우리가 넘어서야 합니다. 제가 지난주 아침에 깜빡이를 켜고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나가는 차가 저를 향해서 개, , 돼지 이런 온갖 욕을 다하면서 저를 노려보고 소리 지르고 가는 겁니다. 제가 그날 개가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까. 제 자동차 등이 상향등이 켜진 겁니다. 밤도 아니고 낮인데 이 사람은 그게 거슬렸던 모양입니다. 그러면 내가 그런 일을 당했을 때 내가 개면 너는 뭐냐. 하면서 얼마든지 따질 수 있겠죠. 그런데 저는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냐? 세상에는 넘어설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런 일을 넘어설 수 있었던 것은 누가 뭐래도 나는 하나님 자녀고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복의 근원이기 때문에 그런 사소한 일에 내 인생을 낭비하지 않겠다. 그래서 넘어설 수 있는 겁니다.

2. 전도만 하는 곳

초대교회는 엄청난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 핍박 받는 중에 그들의 이름을 드러내거나 그들의 교회를 드러내지 않고 오직 전도만 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다락방이라고 합니다. 오직 전도만 하는 것을 보고 다락방이라고 합니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영혼 살리는 일, 오직 후대 키우는 일, 오직 숨겨진 영혼 찾는 일에만 마음 담고 일하는 것을 보고 다락방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그 일을 하는 것이 복입니다. 초대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영혼 살리는 일에만 초점이 맞춰있습니다. 전도만 하는 일에 인생 올인 했습니다. 그 결과는 핍박을 이겨내고 이단 누명을 이겨내고 로마 핍박 이겨내고 로마 복음화했습니다. 이 땅 살면서 우리 이름이 나타나면 좋고 안 나타나도 상관없고 우리 교회가 드러나도 좋고 안 드러나고 상관없는 겁니다. 우린 오직 그리스도, 오직 영혼 살리는 일에만 우리 인생이 쓰임 받고 우리 교회가 쓰임 받는다면 그게 가장 복된 일입니다.

3.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 하신 말씀이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다 이루었다. 이 말은 구약성경에 수없이 약속하신 약속을 다 이루었다. 무엇을 다 이루었다는 겁니까? 인간을 속이고 망하게 하는 사단의 권세를 깨고 우릴 해방하셨다.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고 우리에게 참된 자유를 주셨다. 지옥 권세를 깨버리고 천국을 보장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신 것을 믿는 것을 보고 영생이라고 합니다. 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다 이루신 것을 믿는 영생, 구원받은 자의 축복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보고 다 이루었다. 고 합니다. 이 축복이 우리에게 임한 겁니다.

4. 하나님의 나라

그래서 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나의 주인으로 모실 때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는 말은 하나님이 나를 통치하시고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지시고 하나님이 내 미래를 보장하신다는 말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에 하나님 나라가 임해야 하고 우리 가정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면 되는 겁니다. 우리 교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나와 후대와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힘이 행복이 소망이 우리에게 임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축복을 누리게 되면 우린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것을 보고 하나님의 나라라고 합니다.

2- 예수의 피

1. 예수의 피

10:19절 이하에 보면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말은 하나님 나라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들어가게 된다.

2. 새로운 살길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놓으신 새로운 살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그럼 지금까지 사람들은 율법에 따라서 제사를 지내야 했고 제사장이 있어야 했고 수많은 제물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피로 예수의 피로 이 모든 율법과 제사장과 제물의 모든 것을 완전히 성취하셨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에게 여러 가지 많은 것들은 그림자였다. 모형이었다. 비유였다. 그런데 실체 되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우리에게 새로운 살길을 열어놓으신 겁니다.

3. 뿌림을 받아

그런데 더 감사한 것은 22절에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우리 마음에 예수의 피 뿌림을 받았습니다. 예수의 피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우린 예수의 피 뿌림으로 말미암아 악한 양심에서 벗어나게 된 겁니다.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은 겁니다.

4. 약속하신 이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미쁘시다. 이 말은 믿을만하다. 신뢰할 만하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3- 다락방 현장

1. 하나님께 나아가자

수많은 짐승을 드려야 했습니다. 날마다 제사 지내야 했습니다. 수많은 제사장이 있어야 했습니다. 이건 다 예수의 피를 상징하는 겁니다. 예수 피의 그림자였습니다. 이제 예수의 피로 영원하고 완전한 제사를 지낸 겁니다. 그래서 그 예수의 피로 우리에게 영혼은 살고 천국의 길을 하나님이 열어놓으신 겁니다. 예수의 피로 사단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예수의 피로 우리는 죄 씻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겁니다. 이것을 깨달은 바울은 고백합니다.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이제까지는 엉뚱한 것을 붙잡고 그것이 진리인 줄 알고 쫓아갔던 바울의 고백입니다. 이제 나는 오직 예수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간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 마음에 찬송가 325장을 주셨습니다. 후렴에 보면 언제나 그 사랑 안에서 딴 길로 가지 맙시다. 딴 길은 없습니다. 사단을 그럴듯하게 인간을 속입니다. 다른 길이 있어. 속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다른 길이 있다고 속였습니다. 그게 창세기 3장입니다. 다른 길이 있는 것처럼 다른 길로 가면 행복한 것처럼 다른 길로 가면 진리가 있을 것처럼 속이는 겁니다. 그래서 사단이 종교도 만들어놓고 우상도 만들어놓고 그런 겁니다. 이 땅에 많은 사람이 사단에게 속아서 종교에 우상에 빠져서 죽습니다. 또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것이 우리가 선행하고 공로를 세우면 되지 않겠는가? 다른 길은 없습니다.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겁니다. 그리스도밖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사단은 그럴듯하게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풍성한 것처럼 속이는 겁니다. 결국, 인생이 어느 날 무너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린 하나님께 나아가는 겁니다.

2. 사람들의 습관

그리고 우린 예수의 피로 마귀 자녀에서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습관이라는 것이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자녀가 되었는데 그럼 하나님 자녀의 축복을 누리면 되는데 마귀가 길들여놓은 것이 우리에게 아직도 남아 있는 겁니다. 우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입니다. 우린 사망 안에 있지 않은데 그 사망의 어둠이 우릴 자꾸 속이는 겁니다. 흑암의 나라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우린 옮겨졌습니다. 그럼 천국의 축복 하나님의 나라를 누려야 되는데 자꾸 흑암의 나라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 습관이 남아 있어서 그럽니다. 우린 지옥 백성에서 천국 백성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럼 천국의 축복을 누려야 되는데 옛날 것이 아직도 남아서 우릴 자꾸 속이고 우릴 자꾸 불안하게 하고 넘어지게 하는 겁니다. 예수의 피로 구원받은 영생 얻은 사람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그 예수의 피로 하나 된 성도들이 연합하여 모인 곳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하지 말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4: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우리는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함께 한 생명으로 한 성령으로 한 몸으로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는 겁니다. 그래서 이 축복을 확인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고 확인하는 현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도들이 서로 격려하는 것이 마땅한 겁니다. 1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는데 성도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진다. 그래서 교회는 서로 사랑하고 서로 아파하고 서로 감싸주고 서로 기다려주는 겁니다. 그게 교회입니다. 세상처럼 정죄하고 심판하고 잘라버리고 그게 아닙니다. 교회는 부족한 사람도 기다려주고 잘못한 사람도 용서하고 연약한 사람도 붙들어 주고 그래서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충만하신 교회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증거되어 세상을 살리도록 우리에게 사명을 주신 겁니다. 교회는 세상을 살리는 곳입니다. 세상을 살린다는 것은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교회는 사람을 살리는 곳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각 지체인 성도들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직분도 필요하고 조직도 필요하고 제도도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교회는 중직자들이 수고를 합니다. 장로님들이 수고하고 목회자들이 수고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은 이런 제도, 조직, 직분을 소중하게 보십니다. 그래서 교회를 세워나가도록 하시는 겁니다. 모든 믿음의 성도들이 죽기까지 사랑했던 교회. 우리는 후대에게 반드시 남기고 가야 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남길 것이 뭘까요?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교회를 생명처럼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그분들이 교회를 남기고 갔습니다. 그 은혜로 우린 지금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 하는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고 그런 교회를 후대에게 물려줘야 합니다. 믿음의 성도들이 교회를 그리스도와 동일시할 만큼 교회를 사랑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당연히 모이기를 힘쓰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초대교회는 그 핍박 속에서 행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다. 그랬습니다.

3. 더욱 그리하자

고후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는 나이가 점점 들면 겉 사람은 늙고 힘을 읽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속사람, 우리 영혼은 나이와 상관없이 날로 새로워져야 합니다. 우리의 믿는 도리의 소망을 더 굳게 잡고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왜냐면 이 땅 낙심되는 일, 절망 되는 일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도가 서로 돌아봐야 합니다. 말세가 되면 사람들이 더 거칠어지고 무례하고 사나워지고 인색해집니다. 그래서 우린 사랑도 서로 격려하고, 선행도 격려하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아름다운 일을 격려해서 아름다운 삶을 살도록 하고 그 선 한 일을 더 격려해서 더 선하게 살도록 하고 믿음을 더 격려해서 믿음 안에 살도록 하고 이게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교회는 사랑을 서로 격려하고 선행을 격려하고 아름다움을 격려하고 믿음을 격려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6: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우리는 날마다 선한 양심을 마음에 쌓아서 선한 열매를 맺는 축복 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더 믿음 안에. 기도의 사람은 더 기도 속에서. 그래서 인생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각, , 하나님이 원하시는 장소를 사모하며 쓰임 받는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4. 다락방 현장

신학교에 학부 4학년에 고은혜라는 학생이 있습니다. 이 학생이 자기 사역을 포럼을 했습니다. 그래서 책도 냈습니다. 자기는 산골에서 태어났는데 아빠가 장애인입니다. 6남매입니다. 어릴 때부터 장애인 자식이라고 놀림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어린아이가 하나님 은혜로 교회에 나가게 된 겁니다. 사람들은 나를 조롱해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너무 좋아서 새벽기도도 나가고 철야기도도 나가고 구역예배도 나간 겁니다. 그러다가 청년이 되어 도시로 나갔습니다. 옷 가게를 했는데 잘 되는 겁니다. 돈을 좀 벌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이 멀어졌습니다. 술자리를 좋아하게 되고 돈 좀 벌다 보니까. 세상이 좋아지고 그러다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장애인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해 큰 오빠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때부터 죽음이 두려운 겁니다. 우울증에 잡혔습니다. 죽어가는 어느 날, 교회가 보이는 겁니다. 어릴 때 신앙이 다시 생각이 나서 교회에 간 겁니다. 그 교회 사모님이 구원의 길을 얘기하시는 겁니다. 구원의 길을 들으면서 이게 내 인생이었구나! 땅을 치며 울면서 회개하고 이제는 교회 중심, 예배 중심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 중심에 생명을 살려야지. 전도해야지. 제자 세워야지. 이 마음이 오는 겁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보니까. 다 전도대상자인 겁니다. 어느 날 자기 주변에 한 사람이 부모가 돌아가시고 동생은 정신병에 걸려서 옷을 벗고 전봇대에 올라가서 뛰어내려 죽은 겁니다. 그 모습을 보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는 겁니다. 그 사람에게 구원의 길을 얘기한 겁니다. 이 사람이 복음을 받고 살아나는 겁니다. 또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집안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자살하겠다고 상가 옥상에 올라간 겁니다. 그래서 쫓아가서 너 죽으면 안 된다. 지옥 간다. 그래서 구원의 길을 얘기했습니다. 이 아이가 복음 받고 회복된 겁니다. 그러면서 은혜 자매가 현장에는 하나님을 몰라서 방황하고 답이 없어서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헤매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구원의 길을 말할 답을 전해줄 사람이 없습니다. 이 자매가 하루는 갈빗집에서 알바를 하는데 그 사장이 20대 때 선교사 꿈을 가지고 신학교에 갔다고 합니다. 거기서 목사님, 교수님들의 뒤에 불미스러운 것을 보고 충격이 된 겁니다. 그래서 시험든 겁니다. 신학교를 그만두고 결국 교회를 떠나고 교회 목사님을 저주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잘되던 사업도 무너지고 가정도 무너지고 술 먹다가 알코올 중독자가 되고 공황장애로 정신병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에게 구원의 길을 얘기했는데 회복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평생 사단에게 잡혀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살던 자. 그 고통 받는 한 자매에게 구원의 길을 말했습니다. 복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는 잘못 살았습니다. 말하니까. 은혜 자매가 아닙니다. 제가 너무 늦게 와서 당신에게 이 복음을 말하지 않은 내가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같이 울고 함께 찬양했다고 합니다. 현장은 죽어가는데 전도자가 없다고 탄식하는 것을 봤습니다. 저는 참 부끄러웠습니다. 현장은 이렇게 어렵고 힘든데 이 복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전하지 못한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의 주인이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왕이 그리스도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예수의 피로 사단과 죄와 지옥의 저주가 해결되었습니다. 우리 현장은 영적 싸움터입니다. 복음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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