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감사하는 자가 되라 | 조회수 : 51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11-20 |
첨부파일: ![]() |
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감사하는 자가 되라 |
성경 |
골로새서3:15-17 |
일시 |
2022년 11월 20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영안이 열린 사람
1. 은혜를 입었더라
▶ 지난주에 홍복자 집사님 아들 종혁이가 한국에 왔다가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시간이 안 돼서 못 만나고 제 아내가 종혁이를 두 번 만났습니다. 그런데 종혁이가 커피숍에서 아내가 계산하려고 하는데 제가 이제 돈을 버는데 제가 내야죠. 그랬다고 합니다. 흐뭇하고 기뻤습니다. 저는 만나지 못하고 공항 갈 때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종혁이가 저한테 주변에 복음으로 도와야 할 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할 수 있다면 자주 나오려고 합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그 말을 들으면서 애가 참 잘 컸구나! 잘 키웠구나! 제 마음이 참 기뻤습니다. 종혁이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가 살던 그 시대는 완전히 타락한 귀신 문화가 가득한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노아는 그 시대, 그 분위기에 젖어 있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 노아에게 하나님은 방주를 만들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방주를 만듭니다. 주변 사람들이 노아가 방주를 만들 때 조롱하고 비난하고 왕따 시킵니다. 그런데 노아는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신 방주를 만드는 것은 내가 사는 길이고 후대가 사는 길임을 알았습니다. 방주는 오랜 세월을 만들어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힘들게 하니까. 얼마나 외롭겠습니까? 그런데 노아에게는 감당할 은혜가 임한 겁니다. 외롭고 어렵고 수고하는 일을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큰 겁니다.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이 힘들게 해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상관이 없었습니다. 우리에게 은혜가 임하면 생각도 달라지고 말도 달라지고 행동도 달라지고 삶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우린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은혜가 임하면 지속할 힘이 생깁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의 가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하는 말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2. 보좌의 축복
▶ 그렇다면 노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뭐가 왔습니까? 하나님의 나라가 그에게 임한 겁니다. 우리가 지금 계속 듣는 말씀 보좌의 축복이 임한 겁니다. 노아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가득 차고 방주가 마음에 담깁니다. 그가 일할 때 외롭고 어렵고 수고하는데 그 하늘의 소망이 가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겁니다. 그 힘이 있으니까. 상관이 없는 겁니다. 다윗이 죽음의 위기 속에서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나는 부족함이 없다. 고백하는 것은 객기가 아닙니다. 그 보좌의 축복이 임하고 있는 겁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 들어갈 것을 뻔히 알면서 그러면 두려울 것 아닙니까? 무서울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감사하면서 예루살렘을 향해서 기도했습니다. 그 두려움이 무서움이 아니라. 보좌의 축복이 임한 겁니다. 보좌의 축복이 임하면 평안하고 여유가 있습니다. 죽어도 나는 천국이 소망입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문제 안 됩니다. 이 땅에 살면서 우리에게 어려움도 생기고 문제도 생기고 사건도 생기고 오해받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보좌의 축복이 사실이고 우리 배경이 보좌구나! 이게 되어지면 뛰어넘습니다.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3. 오직 성령
▶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이런 메시지를 하셨을까? 마음에 담아야 합니다. 우린 지금까지 어떻게 배웠습니까? 열심히, 노력해서, 최선을 다해야 해. 이렇게 배웠습니다. 중요합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열심히 노력해서 최선을 다해라. 이렇게 말씀하지 않고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는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세상 살면서 열심히 노력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필요하고 소중하지만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영적인 힘이 필요하다. 위에서 주시는 그 힘이 필요하다. 우린 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고 수고해서 어떤 응답과 축복과 성공이 우리에게 오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그 힘으로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고 내 열심 내가 최선을 다하고 내가 노력해서 뭔가를 이루고 어떤 위치에 서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자신을 자랑하게 됩니다. 이렇게 성공의 위치에 가서 교회 헌신도 하지만 어느 날 그 사람이 방해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열심히 해서 수고해서 이루다 보니까. 자신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를 주셔서 힘을 주셔서 나에게 이런 역사, 이런 응답이 왔구나! 감사하면서 헌신하면 내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마가 다락방 성도들 이단 누명을 씌웠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사회생활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거기에 로마가 법으로 죽입니다. 그런데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결국 로마 복음화를 했습니다. 그들의 노력입니까? 위에서 주시는 영적 힘이 임하니까. 그들의 노력과 수고 헌신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 겁니다.
4. 영안이 열린 사람
▶ 성경에 보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영적인 눈을 열어주십니다. 대표적으로 베드로가 어느 날 예수님이 질문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이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고백합니다. 이때 예수님이 바욘아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이것을 알게 하신 것은 혈육이 아니다. 하늘의 아버지께서 알게 하셨다. 하나님이 베드로의 영적인 눈을 열어주신 겁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제자들 몇 명을 데리고 변화산에 갔습니다. 그때 베드로가 여기에 모세와 엘리야, 예수님을 위해서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그때 모세도 엘리야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님만 남았더라. 이게 보입니다. 하나님이 영적인 눈을 열어주신 겁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니까. 실망했습니다.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이때 부활하신 예수님이 내 어린양을 먹이라. 네 인생, 살아가야 할 이유가 뭐냐? 후대를 키우라. 새 신자를 키우라. 누가 하신 겁니까? 베드로의 영안을 열어주신 겁니다. 그랬더니 베드로가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를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나를 변화시키고 치유하시고 영안을 열어주신 그리스도면 저 사람도 된다. 그래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말한 겁니다. 또 베드로가 종교재판에 섰습니다. 전에는 무서워서 도망갔던 베드로가 정말 저 사람들한테 필요한 것이 뭐냐? 나를 변화시키고 치유하신 그리스도. 그래서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고백합니다. 영안이 열린 자의 고백입니다. 그는 훗날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이다.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할지 몰라도 우린 왕 같은 제사장이다. 깨달았습니다. 영적 정체성을 알게 된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은혜를 주실 겁니다. 영안을 열어주실 겁니다. 예수가 길이구나! 그 예수가 진리구나! 생명이구나! 이 영안이 열리면 승리합니다.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농사하는 사람인데 그 땅에 보화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람의 모든 인생은 그 밭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 올인합니다. 값진 진주를 발견한 사람은 인생 전체를 거기에 올인합니다. 영안이 열린 겁니다. 눈이 열린 겁니다. 우리에게 정말 그리스도. 이게 모든 것입니다. 이 영안이 열리고 하나님 앞에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2- 감사하는 자가 되라
1. 주장하게 하라
▶ 추수감사절을 맞아서 골3장을 선택했습니다. 여기에 보면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그랬습니다. 주장한다는 말은 지배한다. 다스린다. 이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지배하고 다스리게 하라.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정말 그리스도로 행복하고 그리스도로 가득해서 그리스도 때문에 소망이 있고 그리스도 때문에 힘이 나고 기쁘고 그리스도 때문에 즐겁고 이겁니다. 우리가 무엇 때문에 행복하고 무엇 때문에 즐겁고 무엇 때문에 소망이 생기고 무엇 때문에 힘이 있습니까?
2. 감사하는 자가 되라
▶ 너희는 평강을 위해서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 말은 감사할 것이 너희에게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감사할 것이 있기 때문에 너희는 감사할 것을 찾아내라는 겁니다.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영원한 신분과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린 더 이상 사단에게 속지 않으면 됩니다. 우린 지옥 갈 염려가 없습니다. 죄 때문에 저주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해방되었습니다.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우리 인생은 보장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감사를 찾아내라. 그리고 너희 마음에 그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해라.
3. 감사하는 마음
▶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이게 영적 상태입니다. 말씀이 임하면 말씀에 사로잡히면 우린 알게 모르게 우리 속에 있었던 많은 상처가 치유됩니다. 우리 과거에 모든 일들이 재해석됩니다. 그러니. 마음에 감사가 나옵니다. 치유 받은 증거가 감사가 나오는 겁니다. 우리 과거, 우리 상처가 그랬구나! 감사가 나오면 치유 받은 겁니다.
4. 감사하라
▶ 또 무엇을 하든지 말이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구원은 은혜로 받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감사하라고 명령합니다. 이건 우리가 해야 합니다. 감사한다는 것은 믿음의 선포입니다. 감사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듣습니다. 사단이 듣습니다. 내가 듣고 다른 사람이 듣습니다. 우리가 감사하는 것은 내가 사는 길이고 다른 사람이 사는 길입니다. 우리 인생에 감사의 노래가 많다는 것은 복된 인생입니다. 감사가 따라오는 것이 찬양이고 감사함으로 은혜에 계속 젖어 드니까. 그게 예배로 찬양으로 헌신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3- 그리스도의 평강
1. 그리스도의 평강
▶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면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주장합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내 마음을 주장하게 되면 우리에게 근심될 일, 염려되는 일, 두려움이 나에게 아무 힘이 없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내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습니다. 그래서 우린 그리스도 때문에 살고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게 됩니다. 그리스도 이름 앞에만 사단이 무릎 꿇습니다. 그리스도 이름 앞에만 죄의 저주가 무너집니다. 그리스도 이름 앞에만 지옥 권세가 무너집니다.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그 이름 그리스도. 그 이름이 주는 평강이 우리에게 임하는 겁니다. 모든 일에 뛰어난 그 이름 그리스도. 그 평강이 임하는 겁니다.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 앞에 꿇게 하시는 그 평강이 우리에게 임하는 겁니다. 모든 입을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에게 임하는 겁니다. 믿음의 선배들은 그리스도 이름 하나로 모든 문제 해결 받았습니다. 왜요? 그리스도를 이길 자가 없습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해결 못 할 일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얻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믿음의 선조들이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이름은 만유 가운데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것이 다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모든 것이구나! 완전한 이름이구나! 알게 됩니다. 믿음의 선조들은 그리스도 이름으로 살고 그리스도 이름을 위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빌1:20-21 20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오직 그리스도로 힘입어 사는 사람을 보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를 힘입는 그 통로가 예배, 기도, 찬양, 영혼을 살리는 겁니다. 무엇이 나를 지배하느냐? 만약 외로움이 나를 지배한다. 그러면 그 인생은 외로운 인생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평강이 나를 지배하면 그 평강이 나에게 임하는 겁니다. 우리가 잘못된 것, 거짓된 것, 망할 것에 내가 사로잡히면 그 인생은 결국 망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신 이유는 우리에게 참된 평안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 평강을 위해서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한 몸이 가정이고 교회입니다.
2. 절기의 이유
▶ 추수감사절은 구약 성경에 수장절입니다. 수장절은 추수를 해서 곡식을 창고에 넣으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해서 예배드리는 겁니다. 지금 우리로 말하면 우리가 얻은 수입, 응답, 축복, 역사를 누가 주셨냐? 내가 노력해서 이루었다. 내가 이렇게 해서 축복받았다. 그건 내가 주인입니다. 그런데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구나! 이 축복, 이 응답, 이 역사, 이 승리를 하나님이 주셨구나! 이게 수장절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다 허락하셨구나! 하나님이 주셨구나! 이것을 잊지 않는 것이 수장절입니다. 우리가 지극히 육신 적인 말을 한다면 부모님의 사랑은 일방적입니다. 그래서 우리 말에도 은혜는 돌에 새겨라. 은혜는 돌에 새겨야 합니다. 부모님이 우리를 일방적으로 사랑하시는데 그게 사실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눈에 보인 게 많은 헌신과 수고와 사랑이 그 속에 있습니다. 그것을 기억하라는 겁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우리가 받은 많은 것들을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이것을 의식하고 잊지 말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고 지키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응답과 축복과 역사가 더 지속되기 위해서입니다. 잊지 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지키게 했습니다. 빈손으로 오지 말고 예물 드리고 하라. 실제적으로 하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신분과 권세를 누리고 그 보좌의 배경을 누리고 해라. 이게 절기입니다.
3. 감사의 영향
▶ 감사의 힘. 이라는 책에 보면 감사는 자신에게 선물이 되고 상대방에게도 선물이 된다. 위대한 성공은 사소한 습관에서 비롯된다. 의미가 있죠. 우리가 감사한다는 것은 나에게 선물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선물이 되고 이게 사소한 습관이 쌓여서 많은 일을 이룬다. 이것을 가지고 이분이 자기 말을 쓴 것이 아니고 대학에 교수들이 실험한 내용을 전개합니다. 어떤 실험이냐? 감사하는 그룹과 일상적인 얘기하는 그룹, 짜증 내고 불평하는 그룹. 세 그룹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영향이 나타나는지 일 년을 실험했습니다. 결과 늘 고마워하고 감사하는 그룹은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이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돕는데 적극적으로 되고 시기, 질투가 작아지는 겁니다. 또 한팀에서는 10년 동안 관찰을 했습니다. 사람이 선한 말, 아름다운 말, 감동적인 말을 들으면 듣는 사람이 힘을 얻고 또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준다. 관찰한 겁니다. 그것을 보고 상승효과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내가 좋은 말을 듣고 아름다운 말을 듣다 보면 내 안에 남아있고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실험했는데 젖먹이는 엄마들 상대로 감동적이고 좋은 비디오를 보게 한 겁니다. 결과 젖이 더 많이 나오고 아이들에게 애정 표현이 더 깊어지는 겁니다. 우리 몸에 반응이 이렇게 나타나는 겁니다. 그런데 쓸데없는 일반적인 비디오를 본 엄마들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감사는 내게 좋을 뿐 아니라 상승작용을 일으킵니다. 우리가 세상 살면서 누가 나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흐뭇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불평하고 원망하는 말을 들으면 내가 기분이 안 좋습니다. 그러니.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한테 기분 나쁜 말을 합니다. 우리가 믿음의 말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영적 힘이 생기고 믿음이 생깁니다. 그런데 불신앙의 말, 불평의 말을 들으면 그 영향을 받습니다.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이 사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이게 사소한 습관에서 됩니다.
4. 의식하라
▶ 오늘 성찬 예식을 합니다. 예수님이 떡을 주시고 이것을 먹어라. 내 살이다.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건 내 피다.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이게 주님이 다시 올 때까지 계속해라.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모일 때마다 이 예식을 했습니다. 잊지 말고 의식하라는 겁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셔. 우리가 살과 피를 먹으면 그게 내 몸 안에 들어가는 것처럼 그 주님을 의식하고 살라는 겁니다. 다윗은 내 앞에 항상 주님이 계신다. 의식하면서 살았습니다. 딤후3: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이것이 말세에 일어날 현상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역하고 감사하지 않는 것이 말세에 일어날 현상입니다. 우린 정말 의식하고 살아야 합니다. 시50: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그 자체가 저주입니다. 감사를 잃어버리면 그 자체가 저주입니다. 그래서 우린 이 성찬 예식을 통해서 의식하는 겁니다. 그리스도를 의식하면서 살라. 말씀 정리합니다. 하나님은 영안을 열어주십니다. 감사하는 자가 돼라. 찾으라. 우린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 생각과 마음과 삶을 지배하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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