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구원에 이르게 | 조회수 : 391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2-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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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주일예배 |
제목 |
구원에 이르게 |
성경 |
히9:27-28 |
일시 |
2022년 11월 13일 |
장소 |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
말씀 |
이길근 목사 |
1- 인생 망대
1. 영적 수준
▶ 예수님의 제자 중에 가룟 유다를 빼고 다 갈릴리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시대 갈릴리 사람은 가난한 자, 못 배운 자, 힘없는 자, 무시하는 지역이고 무시할 때 쓰는 말이 갈릴리 사람입니다. 그럼 이 사람들은 세상 수준으로 보면 낮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수준 낮은 사람들을 통해서 로마 복음화했습니다. 세상을 살렸습니다. 세상 수준으로 낮은 사람들이 어떻게 로마 복음화를 하고 세상을 살렸을까요? 그들은 영적인 힘이 있었습니다. 행1:3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제자들을 감람산에 불렀습니다. 그리고 40일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도 부족하셨는지 제자들이 현장 갈 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그래서 제자들은 그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마가 다락방에 모인 겁니다. 학자들은 10일 정도 기도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세상 수준으로 아무 힘 없고 보잘것없고 사람들에게 멸시당하는 이 사람들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영적 힘이 임한 겁니다. 그런데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계속해서 날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성전에서 집에서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 속에 인도받았습니다. 한 마디로 주님이 주신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것이 그들의 삶이었습니다. 그분들의 영적 수준입니다. 세상 수준으로 보면 별것 아닌데 멸시받는 수준인데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 힘을 얻으니까.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고 로마 복음화하고 많은 사람을 살렸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이 뭘까요? 세상의 수준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정말 필요한 것은 영적인 힘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많은 사람을 살렸습니다.
2. 인생 망대
▶ 우린 최근에 망대라는 말씀을 계속 듣고 있습니다. 망대는 사람을 살리는 곳, 모이는 곳, 어떤 시설, 건물도 포함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누가 사용하냐? 이게 중요합니다. 사람들을 모이게 해서 살리는 일을 하는 겁니다. 이게 인생 망대입니다. 한나는 그 시대, 그 교회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제사장들도 타락하고 영적 힘을 다 잃어버리고 성도들은 상처받고 낙심하고 포기하고 교회 떠나고 그런데 한나는 사람들의 말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분위기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할 것이 뭐냐? 내 인생이 사람들의 말, 분위기를 따라갈 이유가 없다. 내 인생은 정말 이곳에서 응답받고 인도받고 제자 세우는 일이다. 이게 하나가 가진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은 상처받아 넘어지고 무너졌지만, 그는 인도받고 축복받고 제자 세웠습니다. 그 제자가 아들 사무엘입니다. 그 아들을 그 성전에 보내서 언약궤 앞에 있게 했습니다. 그 사무엘이 자라서 삼상7장에 보면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서 결국 우상을 만들고 우상 섬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주 재앙이 계속 오죠. 바로 그때 사무엘이 백성들을 향해 말합니다. 미스바에 모이세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미스바에 모입니다.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을 섬겼는데 이제 우상을 다 버리고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성령의 역사고 백성들이 우상을 다 버리고 회개하는 겁니다. 그런데 거기서 블레셋이 공격하는 겁니다. 백성들에게 또 불신앙이 들어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지. 사무엘에게 블레셋이 쳐들어옵니다. 우린 어떻게 합니까? 기도해 주세요. 이때 사무엘은 삼상7: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사무엘이 기도합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 응답하셨습니다. 그 응답의 내용이 블레셋이 꺾입니다. 그리고 이전에 빼앗겼던 땅을 다시 찾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그 땅에 임하는 겁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인생 망대를 만들어야 하는데 살리는 망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게 우리 인생입니다.
3. 시공간 초월
▶ 제자들이 감람산에서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듣고 마가 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할 때 시공간을 초월해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한나가 그곳에서 기도할 때 세상 사람들의 말, 분위기를 따라가지 않고 성전에서 기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에게 응답이 왔고 하나님은 가장 복된 길로 인도하셔서 승리하게 하셨고 제자 세우게 하셨습니다. 누가 한 겁니까? 시공간을 초월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겁니다. 사무엘이 기도할 때 시공간을 초월해서 블레셋이 꺾였습니다. 빼앗겼던 성읍을 다시 찾았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해서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이 임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나도 모르게 불신앙의 소리를 듣고 불평의 말을 듣고 불만의 말을 듣고 세상을 보면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생각이 사로잡히면 흑암이 역사합니다. 그 마음과 생각이 흑암에 사로잡힙니다. 그래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 결국 흑암에 잡힌다. 그래서 모든 문제, 모든 사건, 모든 일어나는 일을 기도로 바꾸라. 그 말이 이해되었습니다. 제자들이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때 부활하신 주님이 와서 요20: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주님이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하겠다. 시공간을 초월해서. 제자들이 그것을 붙잡았습니다. 바울은 고전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이게 구원받은 겁니다. 그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구원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성령을 마셔야 한다.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저는 이 말씀을 깨닫고 저에게 그러면 내가 직접 가지 않아도 기도로 영적 여행을 할 수 있구나! 저는 성도들을 제가 찾아보고 만나야 하는데 상황이 안 되니까. 성령이 역사하시면 시공간 초월해서 역사하실 수 있으니까. 저는 기도로 심방할 수 있다. 이런 믿음이 옵니다. 그래서 성도들 이름을 불러가면서 하루에 몇 번씩 기도로 심방 합니다. 그럼 만나서 대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공간 초월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기도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기도로 여행할 수 있고 기도로 심방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게 믿어집니다. 성령을 마시게 한다. 성령은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런데 마시면 들어온다. 역사하신다. 우리가 숨 쉴 때 산소가 우리 몸 안에 들어옵니다. 이게 사실입니다. 그것처럼 성령을 마실 때 성령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신다. 그렇다면 저분에게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기도하면 성령이 역사하시는 겁니다. 이게 시공간의 축복입니다.
4. 제자들을 위한 기도
▶ 요17장에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제가 요17장에 보면서 예수님의 기도 내용이 4가지로 나옵니다. 아버지의 이름을 알게 하옵소서. 내 안에 계심을 믿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확신하게 하옵소서. 요17: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사역이 하나님을 알게 했다.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 뭐냐? 제자들에게 백성에게 하나님 아버지 이름을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예수님 기도의 내용이 제자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원한다. 그 하나님은 누굽니까?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면 되는 겁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압니까? 그리스도를 통해서. 두 번째 21절에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것을 제자들이 믿기를 원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아들을 왜 보내셨습니까? 그리스도로 보내셨습니다. 왜 그리스도로 보내셨습니까?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내시고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려고 지옥 권세를 꺾으시려고 그것을 알기를 원한다. 믿기를 원한다. 세 번째는 24절.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그 영광은 천국. 우린 천국 배경이 있고 천국 소망이 있다. 이것을 알기를 원한다. 보기를 원한다. 그리고 9절에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구원받은 우리는 아버지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우리 인생을 누가 책임집니까? 하나님의 것.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겁니다. 어떻게 책임집니까? 12절에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존하고 지키신다. 누가 우리를 뺏어갑니까? 누가 우리를 망하게 합니까?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나라 그 영광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2- 구원에 이르게
1. 한번 죽는 것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다.
2. 심판이 있으리니
▶ 죽음 후에 심판이 있겠다.
3. 구원에 이르게
▶ 그리스도께서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죄를 담당하셨다.
4.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죄와 상관없이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자를 위해서 다시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이다.
3- 다락방 질문
1. 정해진 것
▶ 죽음이라는 것은 한번 죽는 것이 정해진 겁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겁니다. 누구도 거역할 수 없고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천년만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 그 누구도 빠짐없이 죽음을 맞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삼성 이건희 회장입니다. 돈이 없습니까? 몸에 좋은 것 다 드셨겠죠. 주변에 의사가 없습니까? 돈도 음식도 살릴 수 없는 겁니다. 제가 새벽에 운동하는데 이건희 회장님과 동갑인 분들이 3명 있습니다. 그분들은 지금도 운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분들을 볼 때 이건희 회장보다 잘 드시는 것도 아닌데 저보다 운동을 더 잘합니다. 이게 하나님이 정하신 겁니다. 누구도 바꿀 수 없고 예외가 없습니다. 인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델이고 패션디자인에 엄청난 갑부(크리시다 로드리게스)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이런 글을 썼습니다. 1. 나는 지구에서 가장 유명한 차를 갖고 있다. 그러나 나는 병원 휠체어에 앉아 있다. 2. 나의 집에 디자인이 다양한 옷과 신발, 장신구 등 비싼 물건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나는 병원의 하얀 환자복을 입고 있다. 3. 은행에 아주 많은 돈을 모아 놓았다. 그러나 지금 내 병은 많은 돈으로도 고칠 수 없다. 4. 나의 집은 왕궁처럼 크고 대단한 집이다. 그러나 나는 병원 침대 하나만 의지해 누워있다. 5. 나는 별 5개짜리 호텔을 바꿔가며 머물렀다. 그러나 지금 나는 병원의 검사소를 옮겨 다니며 머물고 있다. 6. 나는 유명한 옷 디자이너였으며 계약체결 때 나의 이름으로 사인을 했다. 그러나 지금은 병원의 진단 검사지에 사인하고 있다. 7. 나는 보석으로 장식된 머리 장식품이 많이 있다. 그러나 지금 비싼 보석을 장식할 머리카락이 없다. 8. 나는 자가용 비행기가 있어서 어디든 갈 때 타고 갔다. 그러나 지금은 간호사의 두 팔로 밀어주는 휠체어에 앉아 있다. 9. 나에겐 먹고 마시는 비싼 식품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병원에서 약 먹을 물만 있다. 지금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사람이 죽음 앞에 고백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어리석은 것이 정해진 사실을 모르는 겁니다. 우리가 헌신하고 섬기고 할 기회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2. 많은 사람의 죄
▶ 문제는 어차피 정해진 건데 이 땅에 많은 사람이 죄 가운데 있는 겁니다. 오늘 성경은 많은 사람의 죄를 주님이 담당하셨다. 그랬습니다. 담당하셨다는 말은 가져가셨다는 말입니다. 이제 내 것이 아니다. 사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우리의 모든 저주와 죄를 주님이 가져가신 겁니다. 우린 이 사실을 믿는 겁니다. 언제요? 롬5:8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 재앙을 주님이 가져가셨습니다. 이것을 믿어야 하는 겁니다.
3. 자기를 바라는 자
▶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자,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자. 그리스도께서 나의 주인으로 왕으로 오셨구나! 나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했구나! 그렇다면 이 땅에서 우리가 사모해야 하는 것은 성령의 충만입니다. 이것을 사모하는 자에게 주님은 항상 함께하시고 내주하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신다. 그리고 분명히 재림 주로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오신다. 이게 영원한 약속, 영원한 소망, 영원한 보장, 영원한 승리의 축복입니다. 그래서 많은 믿음의 사람이 예수를 바라봤습니다.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내신 예수 그리스도, 죄의 저주를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 지옥 권세를 꺾으신 예수 그리스도. 이것을 바라보는 자. 그래서 내가 그 힘을 가지고 충만하면 나도 살고 내 주변도 살리고 교회도 살린다. 그래서 이번 주 찬송 286장을 선택했습니다. 사랑의 주 내 마음에 찾아오사 내 모든 죄 사하시고 내 상한 마음 고치소서. 우리가 사함받고 상한 마음 고침 받은 자를 증인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과거에 잡혀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4. 다락방 일꾼
▶ 제가 고속도로를 가다 보면 원주를 지나는데 오크벨리라는 이정표가 있습니다. 오크벨리콘도가 전에는 최고급 콘도였습니다. 그때 신학교 동창인데 같이 중창단 활동 멤버가 있습니다. 지금도 교제를 합니다. 그 친구 목사 교회에 장로님 한 분이 계시는데 중창단 활동했던 목사님 부부를 초대해서 대접을 받았습니다. 그 장로님은 관세청장을 지냈던 분인데 은퇴를 하셨습니다. 은퇴 후에 완전히 교회 올인 하시는 겁니다. 모든 예배 다 드리고 설교를 메모하시고 기도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목사님 두 아들 생일도 챙깁니다. 변함없이 그렇게 하시는 겁니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분인데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같이 순수하고 섬기고 그러는 겁니다. 그리고 허드렛일 다 맡아 하시는 겁니다. 부부가 교회 안에서 그렇게 하니까. 교회 분위기가 굉장히 좋은 겁니다. 이분들이 저희를 초대해서 저녁에 스테이크를 주문하고 레드 와인을 따라주는 겁니다. 제가 원래 안 마시는데 장로님이 주시는 거라 마셨습니다.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하는 얘기가 자기 인생이 지금까지 평생 섬기는 일을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내 인생에 평생 섬길 목사님이 계시고 평생 섬길 성도가 있고 평생 섬길 교회가 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겁니다. 세상에 성공하고 돈 많은 사람이 잘못하면 교만하고 거만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참 하나님을 깨끗한 마음으로 사랑하고 목사님, 성도들을 순수한 마음으로 섬기고 그러니 교회에 선한고 아름다운 영향을 주는 겁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이것을 보고 보좌라고 하고 동역자라고 하고 식주인이라고 하는구나! 말씀 정리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위해서 무슨 기도를 하셨나요? 하나님을 알고 그리스도를 믿고 영광을 보고 확신 가지기를 기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릴 구원하기 위해서 모든 죄를 다 가져가셨습니다. 담당하셨습니다. 우린 평생 섬길 목사님, 성도, 교회가 있으면 가장 복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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