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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더 좋은 예물 조회수 : 523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11-06
  첨부파일:   20221106.hwp(256K)

분류

주일예배

제목

더 좋은 예물

성경

9:23-26

일시

2022116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인생 메시지

1. 세상 기쁨

제가 고등학교 때 서울에서 만원 버스를 타고 다녔습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사람들이 타고나면 버스 안내양이 차에 매달려서 갑니다. 그럼 운전사가 차를 원 쪽으로 틀면 안내양이 문을 닫는 겁니다. 그때 이렇게 질식하게 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이태원에 젊은이들이 십만 명 정도 모였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왜 그곳에 갔을까요? 그곳에 가면 뭔가 기쁜 일이, 뭔가 즐거운 일이, 뭔가 호기심을 가지고 그곳에 갔을 겁니다. 너무나 많은 젊은이가 모여서 질식해서 백여 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너무 안타깝죠. 저는 이것을 보면서 요10:10이 생각났습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 마귀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것처럼 속입니다. 아주 그럴듯하게 속입니다. 창세기 3장의 내용이 뭐죠? 마귀가 아담과 하와에게 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를 먹어라. 그래서 보니까. 먹음직하고 탐스러운 겁니다. 결국, 마귀 유혹에 아담과 하와가 넘어갔습니다. 지금도 사단이 하는 짓은 세상에 기쁨을 줄 것처럼 속입니다. 세상에 즐거움을 주면서 영혼을 죽음의 길고 지옥의 길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 이유가 더 선명해지는 겁니다.

2. 응답받는 사람들

지난주에 신학생들과 함께 졸업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경비를 줄이기 위해서 제주도에 복된 교회가 있는데 그 미션홈에서 지냈습니다. 도착하던 날, 점심을 그 교회 중화요리 하는 중직자가 있는데 대접을 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그 식당에 갔습니다. 홀은 30석 정도 되는 곳이었습니다. 부인은 주방을 담당하시고 남편은 서빙도 하고 배달도 하고 아들이 도움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참 귀한 분입니다. 교회가 일반교회였는데 부흥이 돼서 땅을 사서 이사를 간 겁니다. 교회를 팔아야 하는데 교회가 들어오면 더 좋겠다. 이렇게 해서 복된 교회가 사게 된 겁니다. 실제 가격보다 싸게 10억에 사게 되었습니다. 교인들이 헌금해서 4억을 모았습니다. 6억은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이 일을 이 중화 요리하시는 중직자가 추진하게 된 겁니다. 새마을 금고에 가서 사정 얘기를 하고 자신이 담보 서겠다. 이렇게 된 겁니다. 그렇게 예배당을 산 겁니다. 그런데 참 귀한 것은 6억에 대한 이자가 만만치 않은데 목사님한테 이분이 대출을 갚기 전까지 이자는 제가 감당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그 이자를 감당하고 계시는 겁니다. 참 감사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두 부부가 충성하고 자식까지 충성하는 겁니다. 그런데 예배당에 갔는데 제가 예배를 인도하고 목사님한테 갔는데 그 교회를 제가 한번 갔었습니다. 중국 신학생들이 와서 강의 부탁을 해서 몇 년 전에 갔었습니다. 중국 신학생들이 60명이 왔는데 미션 홈으로는 부족해서 고물상을 하는 중직자 한 분이 건축도 하는지 교회 옥상에 컨테이너 식 숙소를 만든 겁니다. 재료비는 교회에서 대고 인건비는 이분이 다 한 겁니다. 이번에 갔더니 예배당이 달라진 겁니다. 그 고물상 하는 중직자가 또 리모델링을 다 한 겁니다. 제가 교회에 두 번 갔는데 갈 때마다 은혜를 받았습니다. 교인이 많지는 않은데 중직자들이 탄탄합니다. 중직자들이 그런 얘기를 한다고 합니다. 목사님, 교회는 신경 쓰지 마세요. 저희가 다 하겠습니다. 목사님은 마음껏 사역하세요. 그런다고 합니다. 교회의 식주인, 동역자, 보호자가 있으니까. 교회가 든든하게 서는 것을 봤습니다. 중직자 한 분이 얼마나 소중하냐. 흔들림 없이 자기 드러내지 않고 헌신을 통해서 교회가 든든하게 세워지고 복음 운동하는 것을 봤습니다.

3. 영적 지식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딱 하나. 영혼을 가졌습니다. 영혼을 가졌기 때문에 사람은 반드시 영적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112: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나님은 경외하는 것이 영적 지식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릅니다. 구원받은 사람만 이 비밀이 있습니다. 33:6 네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보배입니다. 영적 지식이 깨달아진 사람만 이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복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참 보배입니다. 이것은 영적 세계를 아는 사람만 압니다. 다윗이 아침에 일어나면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은혜를 사모하고 낮에는 일하면서 어디에 있든지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을 의식하고 밤에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서 하루를 지내는 것이 다윗의 인생입니다. 영적 지식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을 사모하는 것 자체가 축복이고 응답입니다. 만약 늘 생각 속에 불평이 있고 원망이 있고 짜증이 있으면 그 인생을 어떻게 됩니까? 영적 지식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4. 인생 메시지

그래서 성경에 보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하나님이 주신 인생 메시지가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노아는 방주,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가 있습니다. 방주는 내가 사는 길이고 후대가 사는 길이고 가정이 사는 길이다. 하나님이 주신 인생 메시지가 있습니다. 모세는 피 제사. 평생 모세는 피 제사 하나 붙잡고 인도받았습니다. 자신이 살고 민족이 사는 인생 메시지. 다윗은 사무엘을 통해 받은 성전. 이게 내가 사는 길이고 민족과 세계가 사는 길이다. 베드로는 내 어린양을 먹이라. 후대 키우고 제자 세워라. 이게 베드로 인생입니다. 초대교회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을 제자 삼아라. 우리에게 인생 메시지가 없으면 방황합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 수밖에 없습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바울입니다. 바울은 그렇게 잘한다고 했는데 성공의 자리, 축복의 자리에 있는 부러움의 대상이 된 사람이 자기 속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인생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방인의 사도가 되리라. 이게 은혜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구나! 내가 다른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했지만, 이것조차 하나님의 은혜구나! 우리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인생 메시지를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모든 문제는 어디서 옵니까? 정말 우리에게 문제가 뭡니까? 모든 문제는 나에게서 옵니다. 저는 늘 고백합니다. 우리 가정의 모든 문제는 나 때문에 온다. 나만 평안하고 나만 성령 충만하고 내가 은혜가 충만하면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모든 문제가 어디서 나 때문에 오는 겁니다.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그런 일이야. 다 있는 겁니다. 그런데 내가 성령 충만하게 되면 문제가 있는데 문제가 안 되는 겁니다. 저는 교회 안에서도 이런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령 충만하면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고 양보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습니다. 결국, 문제 내가 낙심되고 상처 되고 내가 괴롭고 힘들면 문제 아닌 것도 문제가 되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내가 하나님에게서 오는 힘과 영적인 축복을 누리게 되면 어떤 문제가 오고 어떤 위기 상황에도 어떤 시험, 어떤 상처가 와도 여유가 있습니다. 기다릴 힘이 있습니다. 우린 하나님이 주신 인생 메시지를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내가 힘을 얻으면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교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습니다. 내가 힘을 얻으면 우리 현장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힘이 없으니까. 남과 비교하고 시기하고 경쟁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니 낙심하고 좌절하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인생 메시지를 꼭 찾아야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분명히 주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9:7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저는 소망을 주께 둬야지. 주님이 나에게 없으면 나는 아무 힘이 없는 겁니다. 아무 보잘것없는 겁니다. 나에게 진정한 소망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뭐가 나에게 그렇게 대단합니까?

2- 더 좋은 예물

1. 하늘에 있는 것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을 주셔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고 장막에 피를 뿌리고 모든 물건 모든 그릇에 피를 뿌리라고 했습니다. 이게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다.

2. 더 좋은 예물

왜요? 정결해야 하니까요.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모든 것은 정결해야 하니까요. 그런데 이것보다 더 좋은 예물로 할 때가 온다.

3. 하늘에 들어가사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사람이 만든 성소가 아니고 하나님 앞에 들어가셨다.

4. 세상 끝

그리고 자기를 단번에 재물로 드릴 그분이 세상 끝에 오셨다.

3- 다락방 망대

1. 정결하게 할 필요

그럼 하늘에 있는 모형, 이것을 위해서 이 땅에서 할 것이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다. 정결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을 주셨고 모세는 그 말씀을 백성에게 전했고 그리고 행동할 것이 모든 백성이 피를 뿌려라. 장막에 그릇에 물건에 피를 뿌려라. 그래서 정결하게 하라. 그럼 정결의 의미는 깨끗하게 한다. 순수하게 한다. 진실하게 한다. 그 말입니다. 그럼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것은 반드시 깨끗한 것, 순수한 것, 하나님 앞에 드릴 때는 진실한 마음으로 드려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구약에 보면 반드시 짐승을 하나님께 드릴 때는 정결한 것 흠 없는 것을 골라서 재물로 드렸습니다.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것은 흠 없고 깨끗한 것으로 드려라. 그러면서 1: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총독에게 드리는데 흠 있는 것 저는 것을 드리면 너를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하물며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을 그렇게 드리겠냐. 깨끗한 것을 가장 좋은 것을 골라서 드려라. 그리고 너희가 하나님 앞에 재물을 드릴 때 제사 지내는 사람이 제사장인데 제사장이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낼 때는 정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정결해야 하는가? 8:12 또 관유를 아론의 머리에 붓고 그에게 발라 거룩하게 하고 진실하게 그 말입니다. 또 렘16:4절 이하에 보면 거룩한 새 마포 속옷을 입고 새 마포 속바지를 입고 새 마포 띠를 띠고 그리고 새 마포 관을 쓸지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몸을 씻고 입을지니. 거룩하게 했다. 이 말입니다. 무엇을 얘기합니까? 하나님 앞에 드리는 재물, 정결한 것 하나님 앞에 드리는 사람은 정결한 몸, 그 마음을 가지고 제사하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립니다. 그때 우리의 마음 자세입니다. 우리가 준비할 것을 말하는 겁니다. 정결하게 하라. 그래서 다윗이 큰 죄를 지었습니다. 다윗이 회개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내 마음이 더러워져서 내 마음이 추해져서 죄를 지은 겁니다. 내 영이 혼란에 빠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이 회개하면서 기도하는 겁니다. 우린 하나님 앞에 설 때 꼭 우리 마음과 우리 생각과 우리 몸을 다 구별해서 드리는 겁니다. 저희 어머니가 배운 것도 없고 무식한 분인데 토요일마다 꼭 목욕하시는 겁니다. 내일이 주일이니까요. 그게 어머니가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입니다. 신앙의 중심입니다. 내가 깨끗한 마음으로 드리겠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소중한 분한테 선물을 드릴 때는 좋은 것을 구별해서 드리는데 하나님 앞에 드리는데 아무렇게나 정성도 없이 드리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2.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그것들은 이런 것보다 더 좋은 재물로 하라.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해서 죄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사역은 우리를 위해서 하신 겁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고 공생애 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은 우리를 위해서 하신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 오신 겁니다. 그 예수님은 백성의 죄에서 우릴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겁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성막에 그릇에 모든 물건에 피를 뿌리라는 것은 그게 죄 사함을 받는 길이라는 겁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모든 일은 우리를 위해서 하신 겁니다.

3. 단번의 예물

그런데 그 하신 일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그 예수님이 단번에 제물이 되셨다는 겁니다. 그동안 수많은 제사장이 수많은 재물로 제사를 지냈는데 그게 부족합니다. 그림자요. 모형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단번에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시고 죄의 저주를 영원히 완전히 해결하시고 지옥 권세를 완전히 꺾어버리셨습니다. 그래서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그래서 저는 찬송을 284장을 선택했습니다. 주의 그 사랑 한량없도다. 찬송할지어다 예수의 공로. 2절에 보면 주의 보혈로써 정결하게 씻겨 죄악에서 떠난 몸이 되었고 세상 근심 구름 간곳없어지니. 하나님의 빛이 영화롭도다. 저는 그 보혈의 피로 구원받았고 그 보혈의 피로 저희 가정이 구원받았고 그 보혈의 피로 오늘 여기에 서 있습니다. 저는 오늘도 그 사랑이 필요합니다. 저는 오늘도 그 은혜가 필요합니다. 저는 오늘도 그 평안이 필요하고, 저는 오늘도 그 소망이 필요하고, 저는 오늘도 그 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찬양을 합니다.

4. 다락방 망대

오래전 일인데 제가 설악산 교회에 있을 때 미국에서 오신 집사님이 있는데 잠깐 집에 오셨다고 몇 주 저희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미국에 큰 병원에 병원장 비서로 있는 사람입니다. 오셨으니까. 제가 대화를 했습니다. 그때 제가 논물을 쓰고 있었습니다. 제가 치유에 관심이 있어서 치유 관련 논문을 쓰고 있었습니다. 성경을 보면서 그리스도 이름으로 성령의 역사로 귀신이 쫓겨나고 그리스도 이름으로 영적인 병, 정신의 병, 마음의 병, 육신의 병이 치유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 형님이 병이 들어서 온 가족이 오랫동안 힘이 들었습니다. 동생이 영적으로 시달리는 병이 있어서 치유에 관한 관심이 다른 사람보다 더 많았습니다. 형님과 동생과 병원에 가면서 의술이 좋은데 한계가 있는 것을 봤습니다. 의술로 해결 안 되는 것이 너무 많은 겁니다. 이분이 병원 원장 비서라 그런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분이 유명한 의사분들을 많이 만나는데 그 첨단 의료기술을 가진 미국인데 의사들 고민이 많은 겁니다. 학문은 발전했는데 안 되는 것이 많은 겁니다. 이 집사님이 저한테 미국에 목사님이 생각하는 그런 일을 하는 교회가 있으니까. 미국에 한 번 오시면 모시고 가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 후 제가 마지막 학기 때 한 달 정도 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서 그 집사님한테 연락했습니다. 바로 오셨습니다. 저는 경비 절약을 위해서 5명이 쓰는 곳에서 지냈습니다. 이분이 김치와 깍두기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저희가 5일 공부를 하고 몇 주간 공부하는데 첫 번째 주일에 집사님이 오셨습니다. 저번에 얘기했던 그 교회에 모시고 가겠다고 하는 겁니다. 이분이 여자분인데 어색하니까. 자신의 딸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집사님과 딸, 그리고 제가 그 교회에서 갔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대로 예배가 다 끝나고 교인들이 흩어져서 치유대상자에게 중보기도 팀이 가서 예수님이 치유하신 말씀을 하고 다 같이 중보기도를 하는 겁니다. 뜨겁게 기도하는 겁니다. 그것을 보고 왔습니다. 그렇게 한번 보고 온 것도 감사한 데 이 집사님이 우리 교인도 아닌데 매주 오셔서 김치를 가져다주고 제가 관심 있는 교회에 데리고 다니는 겁니다. 제가 그곳에 있는 동안 계속 도와주시는 겁니다. 그런데 마지막 수업 끝나기 전에 저한테 저와 같이 오신 목사님들을 다 대접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때 목사님 40명과 사모님 20명이 와서 60명인데 안 하셔도 된다고 했는데 집사님이 LA갈비를 대접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 대접을 받았습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하냐? 저는 딱 한 사람 알았는데 그 한 분이 제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다 하시는 겁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이게 망대구나! 봤습니다. 망대는 사람입니다. 그 한 사람이 있으니까. 그 한 사람 때문에 모든 일을 다 하게 된 겁니다. 그 한 사람이면 되는구나! 하나님이 이런 망대 같은 한 사람을 붙여주시면 모든 문이 다 열리는 겁니다. 다락방 망대. 우리 인생이 한번 쓰임 받는 인생인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망대. 이게 축복입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인생 메시지를 찾으면 내가 삽니다. 하나님은 분명 인생 메시지를 주십니다. 더 좋은 예물이 그리스도입니다. 이 복음 때문에 헌신하는 한 사람을 하나님이 붙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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