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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언약의 피 조회수 : 40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10-30
  첨부파일:   20221030.hwp(256K)

분류

주일예배

제목

언약의 피

성경

9:16-22

일시

20221030

장소

속초하나로교회(www.hanarochurch.or.kr)

말씀

이길근 목사

1- 최고의 배경

1. 더블어 먹으리라

영국에 찬양 사역자 레드먼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이분이 지은 찬양이 만 가지 이유. 우리 말로는 송축해 내 영혼. 이 찬양을 지었습니다. 이분이 자기 인생 고백인 하나님 앞에선 예배자. 라는 책을 지었습니다. 그 책에 보면 7살 때 아버지가 소천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자살한 겁니다. 어머니가 재혼했는데 의붓아버지는 가정을 엉망진창으로 해놓고 떠났습니다. 그래서 자신은 가끔 이유도 없이 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봤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자기의 울고 있는 마음을 부드럽게 해 주시고 과거에 고통스러운 슬픈 상처들은 하나씩 치유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주신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주님의 임재 앞에서 변화된 존재로 예배자가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이분은 요한계시록 3:20절을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주님을 나를 친구로 초대해주셨습니다. 나는 너에게 가서 너와 함께 먹고 너와 가까워지기를 원한다. 내가 먹을 때 식탁에서 시중들라고 너를 부른 것이 아니다. 나와 함께 앉아서 먹으려고 불렀다. 이분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그의 인생이 변화되었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예배자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누구와 먹고 누구와 가까이 지내냐가 참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이렇게 그들의 삶을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사람과 교재가 점점 많아지면 같이 식탁을 대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11: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 하실 때 떡을 떼어주시면서 이것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찢기는 살이다.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것을 내가 너희를 위해서 흘리는 피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바로 이 일은 세상 끝날까지 반드시 해야 한다. 그래서 마가 다락방 성도들은 모일 때마다 주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성찬식을 했습니다. 사람이 누구와 먹느냐? 누구와 가까이 지내냐? 이것을 바로 응답입니다. 누구와 가까이 지내냐? 이게 축복입니다. 주님은 상처 많은 우리에게 과거 많은 우리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우리 형편과 사정은 너무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너희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여라. 그래서 우린 내가 깨끗하지도 않잖아요. 내가 허물이 없습니까? 우리 부족을 잘 압니다. 그런데 주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우리 마음에 모셔 들였습니다. 그냥 그대로 모셨습니다. 우리가 깨끗하게 소재하고 깨끗하게 정리하고 인생을 거룩하게 하고 주님을 모신 것이 아니고 있는 그대로 죄인 된 모습 그대로 연약함 그대로 허물 그대로 주님을 모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지금 내 안에 우리와 더불어 함께 계십니다. 이것이 구원의 축복입니다.

2. 향유를 부은 여인

26장에 보면 매우 귀한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부은 여인의 얘기가 나옵니다. 그 비싼 예수님께 부으니까. 제자들이 화를 냈습니다. 왜 이렇게 비싼 것을 허비하냐.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 도울 수 있는데 왜 이렇게 허비하냐.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화낸 소리를 들으시고 왜 너희는 이 여인을 괴롭게 하냐. 이 여인은 나에게 가장 좋은 일을 했다.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너희와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않는다. 이 여자가 내 몸에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래를 위한 것이다. 그러시면서 26:1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놀라운 일이죠. 그러면 이 여인은 왜 예수님께 향유를 부었을까요? 이 여인은 예수님의 장래를 준비한 사람입니다. 그 말은 예수님의 십자가 의미를 알았다는 겁니다. 그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사단의 머리를 박살 내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죄의 저주를 해결하시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지옥 권세를 꺾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여인은 자기의 가장 소중한 향유를 예수님께서 부은 겁니다. 그렇다면 이 여인은 얼마나 행복한 사람입니까? 이 여인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의 가치를 알았습니다. 그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그 귀한 것을 예수님께 부었습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 그 보화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았기 때문에 자신의 모든 것을 팔아서 그 밭을 샀다. 값진 진주를 발견한 사람은 그의 모든 팔아서 그 진주를 샀다. 이것과 같습니다.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그리스도가 최고의 가치라면 우리의 모든 것을 드려도 아깝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치를 모르니까. 왜 그렇게 하냐. 그럽니다.

3. 본을 보였노라

13장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식사를 하시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시고 대야에 물을 받아서 제자들 발을 씻겨 줍니다. 그리고 수건으로 발을 닦아 줍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예수님 제 발도 씻겨 주십니까? 그럼 네 발도 씻어야지. 주님 절대 안 됩니다. 어떻게 선생님이 제자의 발을 씻어주십니까? 그때 예수님이 내가 네 발을 씻지 않으면 너와 나는 관계가 없다. 베드로가 놀라서 그렇다면 제 온몸을 다 씻겨 주세요. 예수님께서 아니다. 너는 이미 목욕한 자다. 발만 씻어도 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다 씻고 닦아주신 이후에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예수님이 하신 일이 본을 보였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까? 우릴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어떻게 우릴 구원하셨습니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우릴 구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구원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어떻게 하면 윗자리에 설까? 나를 어떻게 하면 나타낼까? 어떻게 하면 나를 자랑할까? 이런 생각들이 있습니다. 제자들도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마음을 읽으셨습니다. 그래서 본을 보이라.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은혜가 임하면 섬길 줄 압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에게 가득하면 사람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을 섬기게 됩니다. 우리가 정말 그 영혼을 구하려고 하면 그분을 섬기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먼저 본을 보여주셨고 너희는 서로 본을 보이라. 말씀하셨습니다.

4. 최고의 배경

사람이 배경이 있으면 힘이 있습니다. 부모가 힘이 있는 사람은 자녀가 힘이 있습니다. 돈이 많은 사람은 돈이 배경이니까. 있습니다. 능력이 많은 사람은 능력이 배경이니까.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눈에 안 보이는 배경이 있습니다. 그게 기도의 배경입니다. 저는 정말 감사한 것이 우리 성도들이 기도를 많이 해 주신다. 생각합니다. 성도들의 기도가 저의 배경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어떻게 하면 전도자를 보호할까? 동역하시고 교회와 목회자의 식주인이 될까? 이런 마음이 있는 것을 봅니다. 그게 배경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누가 나의 배경이다. 큰 힘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근원적인 최고 배경이 있습니다. 28:19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이 우리의 배경입니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무슨 힘이 있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셨습니다. 그게 요셉의 배경입니다. 나이 많은 모세.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한다. 그 배경이 있으니까. 바로 왕 앞에 갔습니다. 다윗은 쫓겨 다니는데 배경이 있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하나님이 나의 목자시다. 그러니까. 그 많은 어려움을 이겨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그 어떤 것도 끊을 자가 없다. 사단을 꺾으신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신 그리스도가 내 배경이다. 그러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그 어떤 것도 끊을 수가 없다. 고백합니다. 그뿐 입니까? 우리의 배경은 천국 배경입니다. 하늘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3: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만물을 복종하게 하는 그 이름이 우리 배경입니다. 우린 무엇을 붙잡아야 합니까? 부모가 힘이 있으면 감사하죠. 물질에 여유가 있으면 편리하죠. 능력이 많으면 힘이 되죠. 그런데 이 땅에 살아가면서 근원적인 최고 배경은 그리스도입니다. 누구도 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물을 복종하게 그 이름이 우리 배경입니다.

2- 언약의 피

1. 유언의 효력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있다.

2. 언약의 피

그래서 모세는 율법대로 온 백성에게 말합니다. 그리고 짐승을 잡아서 피를 온 백성에 뿌립니다. 이게 언약의 피라고 설명합니다.

3. 율법을 따라

그리고 그 장막에서 섬기는 일, 모든 기구, 모든 물건에 피를 뿌립니다.

4. 사함이 없으니라

왜요?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3- 다락방 역사

1. 유언과 언약

유언자가 죽어야 유언은 효력이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말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하나님의 절대적 언약이 성취되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 다 이루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약속이 다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약속이 바로 나의 것이 되었다. 너는 복의 근원이야. 이게 내 것이 된 겁니다. 너는 왕 같은 제사장이야. 이게 내 것이 되었다는 겁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한다. 이것이 내 것이 된 겁니다.

2. 온 백성에게

모세는 모든 계명을 백성에게 말한 후에 피를 온 백성에게 뿌렸다. 이것은 하나님이 명하신 언약의 피다. 그러면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말씀을 들은 자.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신 말씀을 믿는 자. 이게 아멘. 되는 자들이 성경의 주인공입니다. 이 사람들은 그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온 백성이. 아이부터 노인까지 온 백성에게 피를 뿌렸습니다. 모세는 자기 생각을 말한 것이 아니고 말씀에 순종하여 피를 뿌리라고 백성에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은혜로 온 백성이 모세가 전한 말씀에 순종해서 피를 뿌립니다. 그러니까. 백성들이 온 사방을 봐도 피가 보입니다. 피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너도 죄 사함 받았구나! 나도 죄 사함 받았다. 너도 하나님 자녀구나! 나도 하나님 자녀다. 너도 사단의 손에서 벗어났구나! 죄의 저주에서 해방받았구나! 천국 백성이 되었구나! 이것을 서로 확인하는 겁니다. 왜요? 죄의 삵은 사망입니다. 죄의 저주, 죄로 인한 재앙, 죄로 인한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저는 조금 죄의 고통을 압니다. 저희 가문에 죄로 인한 저주가 왔습니다. 그래서 조금 압니다. 오늘 찬송가 250장을 선택했습니다. 그 예수께서 내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씻어주셔서 그 주님을 찬송한다. 124: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죄의 올무에서 벗어났습니다. 저주의 올무에서 벗어났습니다. 재앙의 올무에서 그리스도 이름으로 벗어났습니다. 사단의 손아귀에서 그리스도 이름으로 벗어났습니다. 더 가깝게는 가난의 저주에서 그리스도께서 해방해주셨습니다. 저는 외로웠습니다. 그 외로움의 저주에서 그리스도는 저를 해방해주셨습니다. 저는 무능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무능의 저주에서 저를 해방해주셨습니다. 저는 과거를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제 과거가 다 드러난다면 부끄러워서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과거의 저주에서 저를 그리스도께서 해방해주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왕 같은 제사장으로 우릴 불러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를 뿌리면 삽니다. 나에게 그리스도의 피가 뿌려지면 삽니다. 우리 가정에 그리스도의 피가 뿌려지면 삽니다. 현장에 그리스도의 피가 뿌려지면 삽니다. 우리 교회에 그리스도의 피가 뿌려지면 삽니다. 세상은 죄가 뭔지 모릅니다. 지금 그 죄로 인한 재앙이 자기에게 임박한 사실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죄를 담대하게 짓습니다. 죄를 가볍게 여깁니다. 죄를 짓고도 회개할 줄 모릅니다. 세상에서도 뉴스를 보면 수십 년간 쌓아온 자리를 한순간의 죄로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것을 봅니다. 그렇게 훌륭하고 똑똑한 사람이 어느 날 죄가 드러나서 완전히 물거품 되는 것을 봅니다. 그런데 망해야 할 우리를 그리스도의 피로 해방해주셨습니다.

3. 모든 그릇과 물건

사람에게만 뿌리는 것이 아니고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이는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된다. 우리가 보는 것 만지는 것 사용하는 것에 다 피를 뿌려라. 그 말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 생각나는 것, 내가 만지는 것 속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확인하라는 겁니다. 사용할 때마다 확인하라는 겁니다. 내가 죄 사함 받았구나! 나는 하나님의 자녀구나!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이것을 내가 사용하는 물건, 내가 보는 것, 만지는 것, 다 그 속에서 찾아내라. 발견해라. 우리에게 이 은혜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우린 살다 보면 자꾸 놓칩니다. 자꾸 잊습니다. 우리는 어떤 순간에도 어떤 문제, 어떤 사건 앞에서도 그리스도가 발견되면 사는 겁니다. 나에게 피를 뿌리는 것뿐 아니라. 내가 만지는 것, 보는 것, 하는 모든 것에 피를 뿌려라. 그러면 나는 사는 겁니다.

4. 다락방 역사

지금은 삼척으로 이사 가셨는데 탁희순 집사님이 있습니다. 이분이 청호초등학교 앞에서 단칸방에 사셨습니다. 작은 집이었습니다. 제가 하루는 그 집에 심방 가서 집사님한테 형편은 안 되지만 얘기했습니다. 이 청호초등학교를 놓고 다락방 기도를 합시다. 그런데 거기에서 다락방이 시작된 겁니다. 그런데 집사님한테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그 집에서 다락방을 하는데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헌신하는 겁니다. 아이들 영접 운동이 일어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집에 너무 많은 아이가 오는 겁니다. 집사님 혼자 감당이 안 돼서 토요일마다 교사들이 갔습니다. 그곳에서 영접하고 다락방을 한 겁니다. 아이들이 오니까. 먹을 것이 있어야죠. 점점 많아지니까. 성도들이 소식을 듣고 너도나도 간식을 사주시는 겁니다. , 여기에서 많은 후대가 복음 받았습니다. 거기에 간 교사들이 다 힘을 얻었습니다. 또 도와주는 성도들이 너무 기뻐하고 감사했습니다. 복음을 사랑하는 성도들이구나! 이것을 봤습니다. 복음 사랑하는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헌신하는 겁니다. 성령의 역사가 아니고 뭡니까? 그래서 제 마음에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우리 형편, 능력, 사정, 상관없이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나에게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우리 가정에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후대에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일터에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교회에 성령이 역사하시면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성령이 역사하시도록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실 겁니다. 내가 해야지. 물론 소중하죠. 그러나 성령이 역사하시면 하게 됩니다. 말씀 정리합니다. 우리의 근원적인 최고 배경은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약의 피,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다락방 역사는 성령이 역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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